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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수학 여행간 인물들이 짧게 나오지 않고 그 이후에도 계속 접점이 생긴다. 그나저나 주인공 동생 짝사랑 하는 사람들 참 강렬하다. 경쟁의식부터 해서 주인공은 그냥 좀 많이 변태일 뿐인데 좌절감을 느끼는 인물들까지. 양아치인줄 알았던 인물들의 의외의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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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9권 스쿨 트립 후 일상으로 돌아온 토모코는 소소한 변화들을 경험하지만, 여전히 어색함이 가득합니다. 다과 없는 친목시도로 인해 주변과의 거리감이 도드라지며, 운동회에서는 오히려 동급생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죠. 특히 토모코의 방해 공작과 머리 쓰다듬기 작전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연출보다는 감정의 미세한 흔들림을 중심으로, 토모코다운 독특함이 유지되는 한 권입니다. |
| 운동회가 시작되자 친구가없는 쿠로코는 힘들어하기 시작한다 운동회에 뭐할거거도없어서 땡땡이를치고싶지만그것도마음대로되지않자 슬슬 화가나기시작한다 그때 운동회의꽃 발니볼이시작되고 어쩔수없이 팀에창가해 발니볼을 해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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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권에서도 쿠로키 토모코는 다사다난한 일상을 겪게 되네요. 어떨 때는 보기가 안쓰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수학여행 이후로 사이가 조금 더 가까워진 친구들이 생겨 보기 좋네요. 그리고 동생 쿠로키 토모키는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네요. 개성있고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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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09 (타니가와 니코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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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코는 수학여행 이후에도 친구들과 교류를 이어가며 인간관계를 넓혀간다. 특히 우치와는 점점 친해지며 백합적인 분위기도 느낀다. 하지만 토모코는 여전히 연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지 못하고, 다른 학교의 남학생들과 접촉할 기회를 찾는다. 그러던 중, 유우의 남자친구인 코미야마와 재회하게 되는데…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9권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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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9권입니다. 긴 제목만큼 독특한 매력을 지닌 작품입니다. 보통 이런 제목은 라노벨 원작이 많은데 이건 그렇지 않은 것 같은 점도 특이하고요. 수학여행, 체육대회 처럼 아싸들에겐 버티기 힘든 나날들을 잘 그려낸게 인상적입니다. 물론 주인공은 이제 완전히 아싸라고 하기엔 좀 사회성이 생겼지만요. 절반 정도 본 듯한데, 후반부로 갈수록 원만해질 주인공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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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숙소에서 잠자리에 드는데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쿠로키 토모코는 다른 애들한테 말을 걸까 고민합니다. 그런데 좀 웃기는 질문을 던지자니 또 오해를 사서 싸움이 일어날 것 같고 일반적인 좋아하는 것에 대한 질문을 하자니 너무 식상하고 재미없어서 무슨 말을 할까 고민하다가 옛날 추억이 생각나 방귀소리를 내는데 진짜 리얼로 받아들여서 또 상처받는 쿠로키 토모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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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이동하면서 자유여행 시간이 주어집니다. 평소에는 조별로 움직였지만 자유여행 시간에는 각자 알아서 움직여도 되는 것 같습니다. 쿠로키 조의 조원들도 다 뿔뿔이 흩어져 원래 놀던 친구들과 여행을 하네요. 덕분에 쿠로키는 혼자 교토여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도 우연히 친구도 만나고 조원들도 어제 선생님 부탁이 있어서 그런지 쿠로키가 혼자 다닐까봐 걱정되서 찾아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