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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바로 어려운 책을 사서 읽고 싶지는 않았다.그래서 선택한 것이 소설 형식으로 된 경영에 관련된 책이었다.뭐든 재미를 먼저 붙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래서 어제 이 책을 구입했다.당일배송으로 신청해서 오늘 새벽부터 읽을 생각이었지만 뜻대로 되지가 않았다.배송이 늦어졌기 때문이다.여하튼 지금 받았다.음...뭐랄까.자꾸 책을 펼쳐서 읽고 싶어진다. 나갔다 들어오는데 비가 엄청 쏟아졌다.그래서 비 다 맞았다.뭐...간혹 이런 날도 있다.그래도 뭔가 시간을 번 느낌이다.오늘 내게 지금 주어진 시간은 6시간 정도.이 시간을 알차고 보람되게 쓰고 싶다.뭘 어떻게 해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