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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사 시리즈로 유명하신 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님의 신작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레인>의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전 비공사 시리즈를 한편도 접해본적이없습니다. 하지만 명성만큼은 익히 듣고 있던터라 이번신작을 덜컥 충도구매해버렸습니다. 결론부터 말해드리자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글이었습니다. 주인공과 공주의 도피행도 좋았고 복선도 충실히 뿌려둔 터라 앞으로의 전개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이제 막 시작한 비비레인을 둘러싼 혁명과 사랑의 이야기. 가벼운 이세계 전이물에 지치신분들에게 저극적으로 권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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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님의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1권입니다!! 워낙에 비공사 시리즈로 유명하신 작가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신작이라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전쟁이 진행되는 환경 가운데에 두 주인공간의 애정이 싹트는 작품이여서 너무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과연 두 주인공들이 비비레인을 찾을수 있을지 궁금해서 다음권도 구매했습니다!! 빨리 읽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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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사'시리즈의 작가님의 신작 비비 레인입니다. 수려한 일러스트에 왜 구매하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만드는 스토리의 책인데 왜 안 사고 지나쳤는지 모르겠습니다. 늦었어도 구매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루카라는 소년이 하늘에서 떨어진 실피를 만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초반에 생활은 어렵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져 안쓰럽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게 합니다. 스토리는 빠르게 흘러 소년은 청년이 되고 비비 레인을 찾겠다는 꿈을 위해 정처없이 돌아다니게 되는데 상당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의 감정묘사가 좋았고 잘하는 게 없어 오직 책으로 쌓은 지식과 용기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모습이 멋있었고 흥미진진했습니다. 19세기 런던을 생각나게 하는 배경과 새로운 세계관 그리고 지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지도가 그려져 있어 생소한 지명이어도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전쟁소설에서 지도가 빠지면 이해하기가 어려워지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여러 떡밥들이 투척된 상황에서 2권이 기다려지네요. 오랜만에 재미있는 소설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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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책은 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로 어느 비공사 시리즈로 유명한 이누무라 코로쿠 작가님의 신작인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시리즈 1권입니다. 언젠가는 정발되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정발이되니 정말 기쁘네요. 이 시리즈는 가벼운 작품은 아닌지라 그런 작품을 선호하는 분께는 추천해드리지는 않습니다. 무겁게 다가오는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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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레인은 다른 흔한 라이트노벨과는 다른 조금은 무거우면서도 진지한 그런 느낌의 소설입니다. 주인공인 루카는 슬럼가에서 생활하는 빈민층입니다. 루카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행선에서 운좋게 기계병기를 줍게 되어 조직을 떠나 왕도로 가게 됩니다. 그런데 떨어지는 비행선에서 기계병기뿐만 아니라 한 소녀를 만나게 되는데 이 소녀가 바로 주인공의 여동생이 될 사람이자 주인공의 모험의 계기를 만들어준 실피입니다. 실피는 몸이 약해 오래 살지 못하고 눈을 감게 되는데 눈을 감기 직전 주인공에게 비비레인을 찾아 달라고 말한 후 눈을 감게 됩니다. 주인공은 실피를 위해 비비레인을 찾기 위한 결심을 하게 됩니다. 비비레인은 다른 가벼운 라노벨들과는 달리 무거운 느낌의 소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저 무겁기만 한 소설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 읽기 좋고 재밌는 소설인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도 글과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진지한 느낌의 소설을 읽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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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한느 작가님의 이윽고 사랑하는비비레인작품입니다!이건 비공사의 후속편이 아니라신작인데요! 정말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은 작품입니다! 이번작품에서도 주인공의 활약이 돋보이는게 상당히 제 취향이라고 할까요!이뿐만 아니라여주의 행동들도보기 좋았습니다! 어서다음권을보고 싶게 만드느 그런 작가님의 신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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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중에서 꽤 유명하면서도 유명하지 않은 것 같은 비공사 시리즈 그 비공사 시리즈를 지었던 이노무라 코로쿠 작가의 신작인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입니다 비비 레인을 찾아달라는 여동생의 부타을 받고 떠난 소년의 여행이 시대의 물결이 되어 변혁으로 변하고 있는 전쟁에 시대로 나아가는 내용입니다 항상 극박한 상황속에서 절망적인 상황에서의 사랑이야기는 성공했기 때문에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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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사 시리즈를 무척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작품,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 1권입니다. 이 작품은 비공사 시리즈에서 보여준 작가의 작품 전개력이 한층 더 다듬어져 만들어진 이야기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라이트노벨 장르의 다른 작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작가만의 작풍이 잘 묻어 나오는 느낌이었고 흔하지 않은 등장인물 간의 관계 설정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주인공의 성장물과 같은 느낌을 주는 작품이지만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타 라이트노벨의 성장물과는 다른 방식이라 무척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작가 특유의 인물 관계설정이 이윽고 사랑하는 비비 레인에서도 잘 드러나는데 애절하면서도 각 관계마다 의미 있는 역하이 부여되어 있다는 것이 뚜렷이 보여서 무척 흥미롭게 작품의 스토리를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이 시리즈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분위기라고 할까 작중의 세계관이 독특한 느낌입니다. 이렇게 작품만의 독창적인 작풍이 잘 드러나는 것은 라이트노벨 장르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데 이런 부분하나만으로도 독자의 입장에서는 만족하며 독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지는 이야기의 전개라 1권이라는 시작점에서도 무척 만족스러운 느낌이었고 얼른 다음 권을 보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