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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 공부에 대해 관심이 있고 어떻게 하면 성경을 잘 읽을 수 있을지 알고 싶어 할 것이다. 사실 성경은 분량이 많아서 완독하기가 쉬운 책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존 맥아더 목사님은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유명한 분이다. 성경 해석가로 유명한 분이 성경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기에 더욱 읽고 싶었다. 책의 구성은 "말씀의 힘, 왜 성경을 공부해야하는가, 누가 성경을 공부할 수 있는가, 어떻게 성경을 공부 하는가"에 대한 주제로 되어있다. 이 중에서 성경공부를 통해 얻는 6가지 유익에 대한 부분이 나온다. 그 6가지는 바로 '진리와의 만남, 행복으로 충만한 삶, 승리, 성장, 힘을 공급 받음, 우리를 인도해 주심'이다. 요한복은 17장 17절에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란 구절이 나온다. 성경은 하나님, 인간, 삶, 죽음, 무엇을 먹고 마셔야 하는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에 관한 진리까지 알려준다. 그리고 성경을 어떻게 공부하는지에 대한 4가지 방법을 말하고 있다. 4가지 방법은 "성경을 읽고, 해석하고, 묵상하고, 가르치는 것"이다. 특히, 성경을 정확히 해석하기 위해서는 자의적으로 해석해서는 안 되며, 얄팍하고 가벼운 해석을 피해야 하며, 함부로 정신적인 의미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각 주제의 뒷부분에는 '정리하기'와 '생각해 보기'난이 있어서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고, 나아가서 성경공부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나눔을 가져도 좋을 내용들이 많았다. 평소에 성경공부를 하면서 의문이 생겼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었다. 이 책은 성경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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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시대를 뛰어 넘어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켰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있는 책이다. 나라를 뛰어 넘고, 국경을 뛰어 넘어서 놀라운 일들을 행하고 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검보다 예리하여 심령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고 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었고,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했다. 그런데 성경을 바르게 알지 못하면 문제가 생긴다.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지만 잘못 읽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래서 성경을 제대로 바르게 보려면 성경을 어떻게 연구하고 배워야 하는지를 바르게 알아야한다.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는 성경을 공부하는 법을 바르게 알려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성경 공부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이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파고들어서 성경에 담긴 깊은 지혜와 생명의 말씀을 먹을 수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경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부터 알려준다. 성경에 대해서 바르게 알지 못하고, 전이해를 통한 자기 자신의 선입관을 가지고 있다면 성경을 바르게 연구할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성경을 배우는 것에 대한 유익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해 준다. 더 나아가서 성경을 어떻게 공부하고, 보아야 하는지를 복음주의의 대가인 존 맥아더가 알려주고 있다. 내가 성경을 바르게 연구할지 모른다면 다른 사람에 기댈 수 밖에 없다. 다른 사람이 먹여주는 것만을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스스로 성경을 연구하고, 성경이 주는 놀라운 생명의 말씀을 먹을 수 있는 바른 길을 열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수많은 독자들이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놀라운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 이 책을 읽다가 보면 성경을 보는 눈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새로운 시각을 열려지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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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 내가 특별히 선택을 하지를 않았지만 부모님의 신앙 고백으로 나도 저절로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물론 저의 아이들도 저와 제 처의 신앙 고백으로 태어나면서부터 저절로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많은 시간을 교회에서 보냈으며 많은 설교를 들었으며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서 성경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과연 나는 진정으로 바른 성경공부를 하였는가 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생각의 끝에서 생각이 난것은 나는 진정한 성경공부를 생각하지 않으면서 많은 시간을 그냥 그렇게 보내면서 성경공부를 하였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어떻게 하면 바른 성경공부를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것은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탄핵 정국에서 보여준 기독교계의 말도 안되는 이상한 행동들 때문에 저것은 진정으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인가 기독교인들은 저렇게 해야하는 무언가가 하나님의 말씀에 과연 진정으로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하여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으로 쓰여진 성경 이야 말로 이 시대에 기독인 이라면 당연히 공부하여서 알아야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다다랐고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성경공부 일까 하는 생각에 목사님을 찾아가서 한 번 상담을 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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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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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존 맥아더 목사님의 글은 항상 쉽게 읽혀진다. 다른 목회자나 교수님들의 성경에 대한 이야기들은 난해하게 풀어낸 내용들이 많은데 반해 존 맥아더 목사님의 글은 어렵게 말씀하시지 않으시면서도 우리들에게 얘기해주는 말씀은 깊이가 더 있는듯하다.
이책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는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게하는 힘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는 왜 성경을 읽어야하는지, 누가 성경을 보아야하는지, 또 어떻게 성경을 공부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각 쳅터마다 말씀하시고 싶은 주제를 이야기하시고 매 쳅터의 마지막엔 정리하기와 생각해보기를 적어서 묵상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정리하기에서는 각 쳅터의 말씀들에 대한 내용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질문형태로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생각해보기는 질문한 내용과 답으로 우리에게 적용할수 있는 묵상거리를 다시한번 체크를 해준다. 존맥아더 목사님은 우리가 왜 성경을 공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성경이 진리와 행복의 원천'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이책을 통해서 우리 삶의 진리와 행복의 원천이 무었일까하는 근본적인 질문을 나에게 해보았다. 나의 삶의 진리와 행복의 원천을 이야기할때 '성경'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살고 있는것인지, 행복의 원천인 성경을 항상 나의 곁에 두고 있었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이었다. 성경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나의 삶을 이끌어가고 힘이 된다는 사실을 놓치지않고 기억해야겠다. 이책을 나에게 이싯점에 읽게 해주신것이 게으른 나에게 성경으로 돌아가라고 말씀을 전해주시기 위해서가 아닐까?
제목: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저자: 존 맥아더 출판사: (주)대성 코리아닷컴 출판일: 2017년 10월 25일 초판 1쇄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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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처음 다니기 시작했을 때 교회에서 진행하는 성경공부에 참가했던 적이 있어요. 저처럼 성경에 대해 아예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과정이었는데 성경 전반에 대해 체계적으로 알 수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되었어요.
그 후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도 읽고, 때때로(?) 큐티도 하면서 성경에 대해 더 깊이 알고자 했지만 막상 지속적으로 하기가 참 어려웠어요. 바쁘다는 핑계를 대기도 하고, 어려워서 포기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요.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도대체 성경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무척 궁금했는데 존 맥아더 목사님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라는 책을 읽고 어느 정도 감을 잡았어요.
존 맥아더 목사님은 성경을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전에 먼저 성경에 어떤 능력이 있는지를 설명한 후 우리가 성경의 유익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그런 후 이런 성경을 누가 공부해야 할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설명한 후 마지막 파트에서 성경 공부하는 법을 말해주세요. 마지막으로 각 장마다 본문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질문들과 더 깊은 묵상을 위한 생각해 보기 코너를 통해 성경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이 책이 좋은 점은 어렵지 않다는 거에요. 이제 막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분들도 전혀 어렵지 않게 성경에 대해 알 수 있어요. 또한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 공부에 대해 관심을 가지신 분들도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을 다시 되새기면서 성경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 책 처음에 나오는 말로 끝을 맺고 싶어요.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 공부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파고들어 성경에 담기 깊은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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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 최고의 성서학자이자 설교자인 존 맥아더가 성경을 읽는 법 자체를 알려주는 지침서를 출간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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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가 쓴 ‘성경 공부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이 목사님은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나 현재의 교회에서 40년 넘게 목회하고 계신 분이기도 합니다. 이 분이 특이한 점은 이 교회에 부임할 때의 조건이, 당신은 설교만 하는 조건을 내 걸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교회의 행정이나, 심방이나 전도 등의 업무를 제외하여 오로지 말씀 전하는 일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성경에서 정한 내용과 같습니다. 필시 이 목사님은 좋은 설교를 하기 위해서는 기도를 열심히 하셨으리라 생각할 수 있으므로, 초대교회의 사도들처럼, 오로지 말씀을 전하고 기도에 전념하도록 조치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목사님은 자신이 약속한대로 오직 설교의 말씀만으로 1 만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켰다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나 능력을 실증시키는 유력한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성경을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6가지 실제적인 조건으로, [믿는 자가 되어라, 성실하라, 간절히 원해라, 거룩해라, 영을 따라라, 늘 기도하라]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공부하는 실제적인 방법으로 [성경을 읽고, 해석하고, 묵상하고, 가르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 목사님이 성경을 공부하고 가르치는 이유는 [공부하는 사람들이 공부한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도록 자극하는 것(101p)]이라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말의 내용을 확장하여 보면, 설교도 일종의 가르침이라고 정의해 볼 때, 자신의 설교를 듣는 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 내용을 전하라는 의미로 생각됩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성경을 자주 묵상합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에 대한 영적인 지식을 습득한다는 현실적인 필요에서 성경을 읽고 묵상했던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니, 나만 혼자 아는데 머물지 말고,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을 다른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전할 때에야 비로소 성경을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성경공부를 통해서 얻게 되는 6가지의 유익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말씀을 통해서 진리와 만난다, 행복으로 충만한 삶을 살게 한다, 죄에 맞서 승리를 거두게 한다, 우리를 성장하게 한다, 우리에게 영적인 힘을 불어 넣어 준다, 성령님이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신다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