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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마저 알록달록 아이들 시선 사로잡는 소리를 디자인한 폴 랜드 그림책 입니다. 쉿! 들어봐, 이 소리 들려? 이날 카페에서 슈슈랑 같이 데이트를 했는데 카페에 둘 뿐이라, 책을 읽으며서 소리를 크게도 해보고 작게도 해보면서 집중력 있게 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딩동, 따릉, 부릉, 멍멍, 야옹, 위잉 흥미진진 우리는 늘 소기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봤어요. 매일 읽어달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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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일러스트 표지가 보여주고 있다. 소리를 표현하는 책인데, 소리 표현을 통해 어떤 것이 나오는지 상상해볼 수 있다.
들어볼게~ 두 귀에 담는 소리! 과연 어떤 소리일까?!! 소리와 색깔을 타고 모험을 하는 책으로, 책을 보며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 든다. 쉿! 들어 봐! 이 소리 들려?!! 아이도 나도 빠지게 된다. 과연 어떤 소리일까?!! 우리는 소리 속에 살고 있는데, 어떤 소리가 날까?!! 눈으로 보는 소리도 있고, 귀를 막고 듣는 소리도 있고!! 눈을 감고 소리를 들어보기! 들어 봐! 들리니? 아이의 무한 상상력을 키워줄 것 같은 그래픽 디자인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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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것에는 소리가 있음을 알게해주는 책. 무심코 흘려넘기는것까지 자세히 살펴보면 다양한 소리가있음을 책을 통해 아기가 알게 되는듯하다. 소리를 나타내는 다양한 의성어가 있고 그림으로도 나타낼수 있음에 감탄이 흘러나온다. 아이와 책을 보며 이건 무슨 소릴까?! 맞춰보기도 하고 흉내내기도 하며 책을 읽는 동안 소리를 몸으로 표현도 해버며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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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표현하는 내용이 재밌는 책이에요. 소리표현을 통해 나타내는 것이 무엇인지 아이가 유추하고 상상할 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유아시기에 적절한 책 같아요. 그림도 평이하지않고 미술 작품을 보는것처럼 그려져있어서 미적감각에도 좋은 책 같아요. 문해력책에 추천된 책인데 소리표현 때문에 그런것같아요. 막 재밌지는 않지만 좋아요. 아이도 곧잘 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