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망정은 부서야 한다 1권입니다. 꼭두각시 서커스의 재미에 힘입어 쌍망정은 부서야 한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체가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고 내용또한 기이하면서도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총 25권까지 가야하지만 그 재미와 소장 가치만큼은 너무나 기대 됩니다. 끝까지 정주행 하겠습니다. |
|
후지타 카즈히로 작가 작품은 언제나 추천입니다. 학창시절 요괴소년 호야로 입문하여 꼭두각시 서커스와 월광조례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후지타카즈히로 작가님 작품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이 작가님 특징이 초반보다 후반이 훨씬 재미있어서 취향저격입니다 |
|
요괴소년 호야를 처음 보게되면서 알게된 "후지타 카즈히로"작가의 또 다른 작품으로, 이 책은 작년 2023년 25권짜리 완결이 된 단행본 작품입니다. 작가의 특이하고 거친 그림체가 개인적으로 맘에들고, 요괴소년 호야나 꼭두각시 서커스를 아신다면 이 작가님의 독특한 이야기 요소나 주제의식이 담겨있어 이 또한 매력적인 부분이라 이런 부분에서 더욱 이 작가님의 작품을 보는 듯 합니다. 어느 마을에 쌍망정이라는 이름의 저택이 존재를 하는데 이 저택에는 오래전부터 유령이나 괴물이 존재한다는 괴담이 돌고 있습니다. 이 쌍망점 저택과 관련하여 주인공 및 주요 등장인물들이 기괴한저택을 파괴하기 위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내용으로 여러가지 작가만의 철학과 인간에 대한 본질적인 내면을 옅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꼭두각시 서커스 완전판이 상당히 잘 나왔다 보는데, 이 작품도 완전판 버전으로 다시 발매되었음 하는 바램이 듭니다. |
|
FUJITA KAZUHIRO 작가의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01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만화책을 읽고 싶어서 인터넷을 서칭하던 중에 이 작품이 뜨고 있다는 리뷰를 봤습니다. 게시글 날짜는 아마 재작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 제목이 끌려서 장바구니에 넣어놨다가 오늘 새벽에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아직 01권이라서 스토리의 겉만 핥은 느낌이지만 확실히 재미는 있었습니다. '쌍망정'이라는 미스테리한 공간을 부수기 위해 쌍망정으로 향하는 세이이치와 로쿠로. 본격적인 내용은 01권에서 이어질 것 같아서 다음 권이 기대가 됩니다! 재밌었습니다! |
|
꼭두각시 서커스 작가님의 신작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입니다. 평소 꼭두각시 서커스 이후 월광조례를 완결 시키고 나오는 최신작인데 평소 작가님의 작품으로 보면 초반에는 스토리를 쌓아나가고 후반부에 쌓아온것을 한번에 터트리면서 폭발적인 후반부 전개로 흘러가는게 주 였는데 이번 작품은 좀 다릅니다. 초반부임에도 확실히 스토리를 빠르게 전개 하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후반부에 터트리는 맛을 좋아했지만 초반부부터 빠르게 휩쓸려 가는듯한 스토리 전개도 상당히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
|
꼭두각시 서커스 작가의 신작이라 무조건 구매했다. 꼭두각시 서커스와는 다르게 시작부터 전개가 굉장히 빠르다 느껴졌다. 그림체는 역시나 이 작가의 책을 처음보는 사람이라면 호불호가 갈릴 수 도 있겠지만, 적응된다면 내용에 빠져들 것이다. 좋아하는 작가의 신작이기 때문에 천천히 아껴서 보고 싶지만, 작품의 속도가 굉장히 빨라 빨리 다음권을 읽고 싶게 만든다. |
|
누마나카라이(沼半井) 마을에는 쌍망정이라는 저택이 존재한다. 이 저택에는 예전부터 유령이나 괴물이 산다는 괴담이 돌고 있었다. 어느 날, 쌍망정 근처로 이사온 로쿠로는 츠토무와 친해지다가 쌍망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밤중에 쌍망정으로 칩입한다. 이를 막으러온 로쿠로의 아버지는 쌍망정 안에서 기괴현상에 의해 변해버린 뒤 로쿠로를 도망치게 하고 사망하고, 로쿠로는 반쯤 실성하면서 쌍망정을 부숴야 한다고 결의한다. |
|
과거 굵직한 대작들을 탄생시킨 후지타 카즈히로의 신작이다. |
|
이미지만 보면 호야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카즈이로 작가님 자체가 워낙 스토리가 탄탄하다보니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일본판을 본 사람들의 리뷰를 보면 어두운 느낌이라는 평이 많아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정발 되서 정말 기쁩니다. 나중에 여러권 나왔을때 볼려고 아직 보지 않았는데 일본 출간 분량만큼 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은 6,7권정도 분량 나왔다는데 빨리 일본판을 따라 잡았으면 좋겠네요 . 꼭두각시 서커스처럼 명작이 나오길 기대 하겠습니다. |
|
개인적으로 고객들의 이용평을 잘 믿지는 않는다. 개인에 따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수도 있는것이 별점이나 평점이며, 요즘은 너무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자연스럽게 믿게되지 않고 있다. 새로운 만화책을 살때도 그러하다.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구매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추천으로 책을 샀다. 그것이 바로 이번 쌍망정은 부서워한다. 결론적으로, 대단이 만족한다. 극의 분위기와 도입부부터 몰아치는 박진감. 대작의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