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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생각해 보니 책은 읽은 적이 없어서 주말에 받은 이북 상품권으로 사 보았습니다. 아이들 대상의 동화겠지만 딱히 교훈이나 결론은 없이 심심하다면 심심한 점이 독특하네요. 진저는 진저빛의 고양이, 피클은 개 캐릭터입니다. 컬러와 흑백 일러스트가 섞여 있는데 그림이 좀 더 고화질이었으면 좋았겠네요. 그림은 베아트릭스 포터의 다른 여느 그림이 그렇듯 귀엽고 따뜻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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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 열심히 돈을 버는 진저와 피클... 그런데 항상 손에 잡히는 돈은 없고 금고는 텅텅ㅠㅠㅠㅠㅠㅠㅠ 그림도 귀엽고 이야기도 너무 귀여워하며 보는데 마지막 부분에선 뭔가 띵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ㅠㅠ 동화답게 잘 마무리 되어서 다행이에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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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진저와 피클 이야기를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베아트릭스 포터 저자의 <진저와 피클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고양이와 강아지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옛날어느마을에진저와피클이라는가게가있었습니다.인형루신다와요리사인형제인은늘그곳에서식품을샀습니다.주인인진저는노란수코양이이고피클은테리어개였습니다.토끼들은늘피클을조금무서워했습니다.생쥐손님들은진저를훨씬더무서워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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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래빗이라는 동물을 의인화한 귀여운 일러스트는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다. 공책이나 편지지 같은 문구에서 흔히 보이곤 했다. 잠깐, 이거 저작권은 괜찮았던 건가? 작가의 생애가 19세기 후반~20세기 전반에 걸쳐 있어 아리까리하긴 한데 아마 무단으로 썼을 것 같다. 이런... 아무튼 그런 익숙한 피터 래빗 그림은 원래 이야기책에 실린 것이었고, 원문을 보게 된 것은 처음이다. |
| 베아트릭스 포터의 <진저와 피클 이야기>입니다. 베아트릭스 포터님의 동화는 대부분 비슷한 느낌이 드는 글이긴 하지만 힐링 동화답게 작은 감동이 있는 책이네요. 예쁜 삽화는 아니지만 삽화도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에게 읽어 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
| 뭔가 마음을 붕붕 뜨게 하는 그런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모음의 주제에 삶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동화라는 말이 있는데 딱 그 문구가 잘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뭔가 힐링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마음도 깨끗해지는 느낌 ?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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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대여] 진저와 피클 이야기 리뷰입니다. 언제나 힐링이 되는 동물 동화 시리즈인데요. 이번에는 고양이 진저와 테리어 피클의 가게 이야기입니다. 삽화가 있으니 귀여움이 두배인 것 같아요 ㅎㅎ 동물 두 마리가 장사를 하는 게 아주 웃기고 귀여워요. |
| 고양이 진저와 개 피클이 운영하는 가게 이야기입니다. 여러 가지 상품들을 파는 가게에 다양한 동물 손님들이 드나들며 일어나는 일들을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줘요. 진저와 피클이 장부를 보며 돈 계산을 하는 모습이 유머러스해서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