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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권에서 락토스 일가에 대한 어두운 소문과 진실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면, 이번 권 중반부까지는 말 그대로 폭소 직전까지 가는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고 이후 이어지는 후반부에서는 알트 왕자의 허당을 보면서 몇 번이나 배를 붙잡을 뻔했다고 해야 할까. 이렇게 내 취향과 제대로 맞아떨어지는 작품은 그리 흔치 않은데 이 작품이 딱 그런 케이스였다. 무엇보다도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드레스를 입은 갑옷 매니아 엘자였다! 절대 결혼은 못할 줄 알았던 그녀에게도 짝이 생겼다는 것 자체부터가 기적이었달까.. (그래서 개인적으로 드레스 입은 엘자의 모습이 담긴 삽화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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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인악마같은 공작 일가입니다!어느새 2권! 상당한 작품인이작품! 처음에느 호기심에 구입을 하게 된 작품이지만 상당한 재미를 내포해서2권까지 사게 됬는데요! 이번권에서도 악마공작은 여전히 머저리짓같은 느낌의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정말 보기 좋은 그런 내ㅔ용이라고 그럴까여? 이런류의 작품을 더 내주셨ㅇ느면좋겠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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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개그물인 악마 같은 공작일가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 작품은 무서운 외모와 흉악한 소문이 도는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적은 작품입니다. 오해로 부터 시작되는 착각물인데요. 이런 분위기의 작품을 제가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가족들에 대한 오해는 모두다 알고 있는 사실로 끝까지 오해하다가 박살나는 왕자 알트는 참 불쌍하죠... 재미는 있으니 하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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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1권을 보게 되서 2권까지 구매하게 됐습니다. 착각계 이야기는 정말 실제 상황과 다른 소문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실제를 알고 웃긴 차이로 인해서 얼마나 다른가를 느낀다던가가 재미인데 이 책은 그게 잘 드러나서 그런가 시종 일관 웃기면서도 진지하고 또 그러면서도 오해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한번더 착각계의 재미를 생각나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기대보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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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2권은 또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기대되었습니다. 1권도 웃겨서 재밌었는데 2권도 여전하네요. 오해로 시작해서 오해로 끝나는 작품인데 등장인물들의 바보짓들이 실소를 유발하는..ㅋㅋㅋ 1권은 궁금해서 그냥 궁금해서 사봤는데 읽어보면 상당히 재밌어요 ㅋㅋ 시도자체를 안하는지 인기가 별로 없는게 아쉬운작품 ㅠㅠ 웃긴데.. 3권도 빨리 읽어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