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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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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어리숙해 보이는지 여러 사람에게 많이 속고 살아요. 그런데도 아직 사람의 언행이나 이런 판단 즉 사람을 잘 볼 줄 모르고 있어요. 이 책의 저자 릴리안 글래스 박사는 신체언어 전문가로 의사소통장애와 상담심리학 분야에서 박사로서 20여 년 동안 수천 명의 내담자와의 상담을 진행하였다고 해요. 이 책은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언어외의 다른 동작 등으로 상대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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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어리숙해 보이는지 여러 사람에게 많이 속고 살아요. 그런데도 아직 사람의 언행이나 이런 판단 즉 사람을 잘 볼 줄 모르고 있어요. 이 책의 저자 릴리안 글래스 박사는 신체언어 전문가로 의사소통장애와 상담심리학 분야에서 박사로서 20여 년 동안 수천 명의 내담자와의 상담을 진행하였다고 해요. 이 책은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언어외의 다른 동작 등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1장에서는 사람을 읽는 기술 전반에 대해서 기술해요. 저자에 따르면 우리는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언어/표정/몸짓/말투 중 한두 가지에 의존해 사람을 읽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상대방을 정확하게 읽기 위해서는 한두 가지 수단만 의존하지 말고 반드시 언어/표정/몸짓/말투의 4가지 수단을 전부 사용해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해 느낀 그 감정을 더욱 정확하게 읽어낼수록 진실여부를 정확하게 간파해낼 수 있으므로 내가 느낀 그 감정과 본능대로 사람을 읽어야 한다고 조언하네요.

 

2장에서는 4가지 의사소통 각각의 특징들과 개인별 형태와 동작에서 읽어낼 수 있는 생각들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놓았어요. 제일 먼저 언어가 누설하는 상대에 대한 비밀을 읽는 방법을 알려줘요. 두 번째 표정읽기에서는 눈과 눈썹 그리고 미소와 입술 턱 코 귀에서 나타나는 상대의 생각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분석해 놓았어요. 몸짓읽기에서는 몸짓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전체적인 몸동작과 손 팔 발 다리 동작 및 신체접촉 걸음걸이 옷차림까지 하나하나 분석의 대상이네요. 마지막으로 ‘말투는 영혼의 거울이다’이라는 전제하에 구체적인 분석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신경질환이나 턱이 기형 등 예외적인 경우도 열거해서 잘못된 분석을 피하도록 해주고 있어요.

 

3장에서는 의사소통의 4가지 수단인 언어/표정/몸짓/말투에서의 여러 특징들을 조합해 특정한 14가지 성격유형을 구분한 다음 각 성격유형별로 보일 수 있는 언어/표정/몸짓/말투에서의 각각의 특징을 정리했어요. 또 이러한 방법들은 자신의 성격유형은 물론 다른 사람의 성격유형을 이해하고, 나와 잘 맞는 성격유형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어차피 모든 사람을 좋아할 수 없고 좋은 사람도 있지만 나쁜 사람도 있죠. 그러므로 누가 저에게 있어 나쁜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 선택해야만 해요. 그래야 나쁜 사람과 나쁜 상황을 피해서 인간관계를 제대로 맺어 성공하기 위해서 이 책에 나오는 사람을 읽는 기술과 성격유형판별을 잘 익히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해요.

 

이 책에 나오는 방법으로 사람을 읽을 수 있기만 하다면 인생이나 사업이나 실패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다른 사람을 내 생각대로 바꿀 수 없지만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의사소통의 4가지 기술을 익히고 활용한다면 더 나은 삶을 살수 있다고 해요. 이 책을 통해 눈치없다고 항상 핀잔 받는 제가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바뀔 수 있기를 기대해요.

 

 

 

c****9 2017.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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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내용이라서 금세 읽혀진다.그런데 금세 읽고 끝내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깝고 중요한 내용들인 것 같다.사람을 잘못 만나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마음, 에너지, 물질들을 허투루 버려왔던가..그리고 내 잘못한 습관으로 쓸데없는 오해를 받는다던가 불리한 입지에 놓인 적은 없었던가...당분간 책을 옆에 끼고 달달달 외울 정도는 못 되더라도어렴풋이라도 기억나는 정도는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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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내용이라서 금세 읽혀진다.


그런데 금세 읽고 끝내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깝고 중요한 내용들인 것 같다.


사람을 잘못 만나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마음, 에너지, 물질들을 허투루 버려왔던가..


그리고 내 잘못한 습관으로 쓸데없는 오해를 받는다던가 불리한 입지에 놓인 적은 없었던가...


당분간 책을 옆에 끼고 달달달 외울 정도는 못 되더라도


어렴풋이라도 기억나는 정도는 만들어야 되겠다 싶어진다.


이 책의 작가는 사람들에게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을 구분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책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은 언어/ 표정/ 몸짓/ 말투를 통해 사람을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위 환경과 주변 사람들을 완벽하게 의식하고 언어/ 표정/ 못짓 / 말투를 잘 보고 들어서


가까이 해야 할 사람과 멀리 해야 할 사람을 구별할 수 있다.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듣고 싶은 것을 듣지 마라. 실제로 보이고 들리는 것을 보고 들어라.


그러면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모든 사람을 좋아할 수 없으며, 당신의 인생을 비참하게 뒤바꿀 나쁜 사람은 분명히 존재한다.


반면, 당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고 기쁨을 안겨줄 사람도 존재한다.


누군가를 만났을 때 언어/ 표정/ 몸짓/ 말투의 네 가지 수단으로 그를 읽고, 그 결과 그 사람이 당신에게 있어 나쁜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 판단이 정확히 섰다면 그 판단에 입각해 행동해야 한다. 만일 당신이 상대방을 나쁜 사람이라고 판단했다면 본능에 따라


그 사람을 상대하지 마라. 업무나 가족관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상대해야 한다면 그를 조심하라. 언젠가 당신에게 피해를 줄 것을


알면서도 계속 상대방을 만난다면 마음의 상처뿐 아니라 병에 걸릴 수도 있다.


잊지 않아야 할 것은 '다른 사람을 자기 생각대로 만들수 없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당신이 원하는 대로 바꾸려는 생각은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나쁜 사람은 상대하지 않는 게 최선이다.


멈추고, 사람들을 보고, 듣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면 통찰력을 개발해 사람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어떤 관계의 사람이든 누군가에 대해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정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잘 읽어서


후회없는 선택을 하는 사람이 되어 보자!!!!







s*****2 2017.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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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언어/표정/몸짓/말투 를 통해 상방을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저자 '릴리안 글래스'박사는 신체언어 전문가로 의사소통장애 그리고 상담심라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실업가,스포츠스타,정치인까지 그녀의 전문성으로 코칭할 뿐만 아니라 법정 소송재판에서 목소리 감정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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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언어/표정/몸짓/말투 를 통해 상방을 파악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 '릴리안 글래스'박사는 신체언어 전문가로 의사소통장애 그리고 상담심라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실업가,스포츠스타,정치인까지 그녀의 전문성으로 코칭할 뿐만 아니라 법정 소송재판에서 목소리 감정 분야의 전문증인으로 위촉됐다.


글래스 박사는 매체심리학자이자 해설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람의 언어/표정/몸짓/말투는 숨기기 어려우며 자세히 관찰하면 나에게 이로운 사람인지 아닌지 파악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되고 나또한 나만의 '촉'을 믿기에 이 책을 통해 둔감한 사람들도 자신에게 해가되는 사람인지 득이되는 사람인지 파악하길 바란다. 꼭 득이되는 사람만 옆에 두려고 해서는 안되겠지만 나에게 해가 되는 사람은 피해서 나쁠건 없다.


저자는 사람을 읽어내는 것도 자기경영 이라고 말한다. 사람의 언어와 음성의 특징을 분석하면 그의 정신건강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고 하며 감정상태는 물론 성격까지 파악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런 다양한 정보를 체득 한다면 비즈니스 또는 대인관계에서 훨씬 더 유리할 것이다. 사람을 정확하게 읽기 위해서는 상대의 표정을 파악해야 하며 몸짓과 행동 그리고 말을 해석하는 방법까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20여년간 수천 명의 내담자와의 상담에서 얻은 사례과 관찰결과를 토대로 집필했으며 저자는 사람의 언와와 말투가 진실을 드러내는 것처럼, 몸짓과 표정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책을 통해 누구나 '진실'을 파악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며 그것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심령술사 혹은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만이 알수 있는것이 아니라 누구나 알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직관력이 뛰어난 지강사는 항상 나의 '촉'을 믿어왔으며, 처음 가보는 길 조차 이대로 가면 맞겠지라고 해서 가다보면 맞은 적이 참 많다. 이렇게 직관력이 뛰어난 사람은 사고를 피할 수 도 있으며 나에게 분리한 혹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쉽게 벗어날 수 있다.


흔히들 '사람보는 눈이 그렇게 없냐..'라고 말 하지만 그 사람 보는 눈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관찰과 경험에서 비롯된 기억이 연결되어 느낌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1장 '사람을 읽다', 2장 '의사소통의 4가지 수단', 3장 '성격유형' 으로 나뉘어 있다.


사람을 읽는 기술에서 저자가 말하는 '보고 듣고 느낀 것이 곧 진실이다'이 부분은 크게 공감 되었다. 내가 아는 한 남성은 항상 실패하는 사랑을 한다. 자기것을 다 내어주고 그녀가 떠나면 슬퍼한다. 옆에서 보면 뻔히 보이는 거짓말과 감언이설에 속아 두 눈이 멀어버린 듯 하다. 자신도 분명 그녀의 가식적인 태도를 봤을거고 느꼈을것이다. 그렇지만 그럴때마 아니라고 부정하고 자신의 눈과 귀를 가려버린 듯 하다. 상대화 대화를 할 때 약간 미심적인 생각이 들거나 상대의 몸짓과 표정에서 불편함을 느꼈을 때 '어디가 불편한가..'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릴 때가 있는데 바로 그때가 제대로 관찰해야 할 때다.



저자가 강조하는 언어/표정/몸짓/말투를 자세히 관찰하다보면 분명한 차이가 있고 두뇌의 최대 능력을 이끌어내 그 의미를 파악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위해서는 신호등을 켜듯 말을 하다가도 멈추고 보고 듣고 진중하게 관찰해야 한다. 정신없이 나의 말만 하다보면 상대의 감정의 흐름을 읽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래서 말을 많이 하는 사람보다 듣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듯 하다.


'사람은 모든것을 말한다'는 저자의 말에 내가 그동안 흘렸던 것이 너무나 많다는 후회마저 들었다.


다음으로 '말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다'는 저자의 말, 그러나 신체적 구조로 인해 의도치 않게 예외적인 경우까지 알 수 있었다. 깊고 풍부한 음성으로 자신감 있게 말을 하는 사람, 목소리를 깔고 말을 하는 사람, 큰소리로 말을 하는 사람 등 다양한 상대의 신경변화까지 알 수 있었으며 그렇게 말할 때 어떤 것을 표출하고 싶은지도 알게 되었다. 목소리를 깔때는 좀 더 나의 말에 귀기울여 주길 나를 존중해주길 바란다는 표현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상대가 그렇게 할 때는 나도 좀 더 진중한 태도를 취해야 함을 배웠다.


책을 읽으며 아쉬운 점은 쉽게 읽혀서 좋긴하지만 한 주제에 1페이지 혹은 2 페이지를 넘지 않다보니 더 깊이 알 수 없어서 아쉬웠다. 이런 주제라면 좀 더 많은 양을 좀 더 깊이있게 써도 좋았을텐데..아쉽다. 주제는 충분히 좋은데..나에겐 조금은 가벼운 책이였다. 심리학을 처음 접하거나 상대의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기 위한 입문서 정도로 읽으면 좋을 것같다.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e********5 201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 내용보기
'누구나 진실을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의 진실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는 것은 인간관계에 무척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을, 나아가 자기 자신을 얼마나 정확히 읽을 수 있을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p.14)' 이 책은 「사람을 읽는 기술」에 관한 이야기이다. 구체적으로는 비언어적 표현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파악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사회는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진다. 다양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 내용보기

'누구나 진실을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의 진실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는 것은 인간관계에 무척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을, 나아가 자기 자신을 얼마나 정확히 읽을 수 있을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p.14)'


 

이 책은 「사람을 읽는 기술」에 관한 이야기이다. 구체적으로는 비언어적 표현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파악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사회는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진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데 모두가 한결같지 않다. 사람을 제대로 보기가 힘든 세상이다. 사람을 만나거나 채용하는 것도 마찬가지여서 잘못 선택하면 시간, 에너지 낭비는 물론이고 엄청난 손실과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그래서 사람을 제대로 읽는 것은 중요하다.

 


 

저자는 사람의 언어와 음성의 특징을 분석하면 정신건강, 감정상태 및 성격까지 파악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비언어적 표현은 사람의 본심을 파악하는 주요한 길잡이가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타인의 진의를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사람마다 개성이 달라 마음을 읽는다는 것이 공통적으로 통하는 것은 아니지만 언어, 표정, 몸짓, 말투의 4가지 특성을 통해 사람을 파악하고 숨겨진 마음을 읽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상대방의 언어와 겉모습만 믿고 표정이나 말투 혹은 몸짓이 보내는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어려움을 당한 사례를 통해 사람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이런 지식은 대인관계나 비지니스에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① 1장은 '사람을 읽다' 이다.

사람을 읽기 위한 기술과 심리학을 다루고 있다. 사람들의 어느 부분을 주의 깊게 봐야 하는지, 본심을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려 준다.


 

② 2장은 '언어, 표정, 몸짓, 말투' 이다.

의사소통의 4가지 수단(언어, 표정, 몸짓, 말투)을 이용한 본격적인 사람읽기 연습이다. 어떤 경우에도 4가지 수단으로 진실은 드러난다. 여기서는 사람의 언어나 표정, 몸짓, 말투가 어떤 의미를 말하는지 설명해 준다.


 

③ 3장은 '성격 유형'이다.

사람의 언어, 표정, 몸짓, 말투를 종합하여 14가지 유형으로 성격을 나누고 각 유형별로 사람들이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한다.

 

이 책은 지난 20년 동안 수천 번의 상담에서 얻은 결과를 토대로 집필했다. 통계적인 분석으로 결과를 유추하였기 때문에 100% 신뢰하기는 어렵지만, 의사소통의 4가지 수단을 통해 개인의 성향을 분석하고 비언어적 표현의 특성을 분류한 것은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무의식적으로 발산하는 비언어적 표현과 실제 심리상태를 비교해보는 것은 흥미롭다. 자신은 어떤 사람이고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아는 것은 중요하다. 인간관계를 한층 건강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한 나와 맞는 성격유형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의 목적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한다. 좋은 사람을 만나 윤택한 삶을 영위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g******m 201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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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시작하기 전에 미리 관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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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어느덧 팀원 면접을 보는 위치가 되었고 면접이라는 짧은 시간에 처음보는 사람을 파악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느끼며 살고 있다. 그래서 신체언어 전문가 릴리안 글래스의 책이 절실했다.책은 사람을 읽는 언어/표정/몸짓/말투를 소개하고 있는데 이 정보들을 종합해보면 그 사람의 성격유형을 알 수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몸짓 읽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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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어느덧 팀원 면접을 보는 위치가 되었고 면접이라는 짧은 시간에 처음보는 사람을 파악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느끼며 살고 있다. 그래서 신체언어 전문가 릴리안 글래스의 책이 절실했다.

책은 사람을 읽는 언어/표정/몸짓/말투를 소개하고 있는데 이 정보들을 종합해보면 그 사람의 성격유형을 알 수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몸짓 읽기였는데 앞부분에 얘기한 로렌 홀리와 짐 캐리, 브룩 실즈와 안드레 애거시, 닉슨 대통령 등 유명인의 몸짓을 해석한 이야기는 나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거짓말 하지 않는 몸짓. 몇가지 소개해보자면
현재 상황에 대해 판단을 내리지 못한 사람은 서 있을 때 손을 깍지 낀다. 또 앉아 있을 때는 무릎에 손을 가지런히 놓고 다리를 꼰다고 한다. 이제 길을 걷다 서있는 사람이 손을 깍지 끼고 있으면 무슨 일일까 궁금해질 것 같다.

손을 허리에 대고 팔꿈치를 옆으로 벌릴 때는 "쓸데없이 참견하지 마" 자세, 뒷짐 진 자세는 솔직함, 자신감의 자세. 남자 어르신들이 이런 자세 많이 취하시던데 자신감이신가?

손을 숨기는 것은 뭔가 감추고 있다는 뜻이고 손과 팔을 많이 저을 때는 열정적이라는 의미이고, 얼굴을 자주 만지는 것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미, 눈을 문지르는 것은 이제 됐으니 그만하라는 신호, 목덜미를 비비는 것은 불쾌하다는 뜻이란다. 흠... 내 상사가 회의시간에 눈이나 목덜미를 문지르는 모습을 보지 않길...

또 머리 손질의 정도도 재미있었는데 염색을 자주 하는 사람은 스스로 불만이 많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우리 팀에 염색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그런가 하는 생각에 앞으로 좀 잘해줘야겠다 하는 마음을 먹어본다.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상대방의 진실을 파악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서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좋은 사람을 바로 파악해낼 수 있다면 인생이 순조로울 듯 하다.
책의 핵심 이야기처럼 사람들을 보고, 듣는 데 시간을 투자하고 자신의 직감을 믿는다면 일부러 연습하지 않아도 사람보는 눈이 생길듯, 아니 생기길...
인간관계 시작하기 전에 미리 관찰하자!!
y***e 201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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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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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상 타인과  만남을 이어간다. 일로써 학업으로써 가족이라는 혹은 친척이라는 이웃이라는 단어로 각각의 역할과 위치가 있고 어떻게든 인간관계를 맺으며 산다. 때로는 피곤하고 지치게하는 주변인들이기도 하고 때로는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기도 하는 소중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렇게 주고받는 사이에서 서로의 말투와 몸짓이나 표정과 언어를 통해 타인을 좀더 이해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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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상 타인과  만남을 이어간다. 일로써 학업으로써 가족이라는 혹은 친척이라는 이웃이라는 단어로 각각의 역할과 위치가 있고 어떻게든 인간관계를 맺으며 산다. 때로는 피곤하고 지치게하는 주변인들이기도 하고 때로는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기도 하는 소중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렇게 주고받는 사이에서 서로의 말투와 몸짓이나 표정과 언어를 통해 타인을 좀더 이해하기가 쉽고 그들의 속내도 잘 간파해내는 방법은 그들과의 거리감이나 유대관계에 플러스가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

 

예상대로 우리 스스로를 절대 속이지 못하게 하는 4가지 요소들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여기서 열거한 4가지의 의사소통을 통해 사람을 읽고 성격을 파악하고 더 나아가 미래의 일까지 예상이 가능하다는 작가의 말에 이 책을 읽은 뒤에는 어느정도 타인을 보는 관점에 나름 확신이 생길 것만 같은 자신감과 든든함이 생겨났다.

 

사람의 언어와 말투가 진실을 드러내듯이 몸짓과 표정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무리 숨기고 감추려해도 표정과 몸짓은 우리의 깊은 속내를 여실히 드러내고 마는 나약한 요소임에 틀림이 없는가보다 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내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모르지만 남은 나의 표정이나 몸짓을 통해 나의 심리적인 상태와 마음의 동요를 어느정도 가늠하고 이를 통해 떄로는 나를 자신의 일이나 목표지향하는 바대로 조금은 유리한 위치에서 나를 조정할수 있는 끈을 쥐고 있는 것 같아 사실 두렵기도 했다. 즉 아무리 애써도 포카 페이스(poker face)가 않되니 비지니스 세계에서는 틀림없이 마이너스로 작용하리라~~

 

특히나  말은 우리의 지능이나  생각과 태도를 담고 있어서  사람에 대한 판단근거로도 사용되고 표정이나 몸짓이 자칫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 말은 정학하게 가감없이 그리고 여실히  우리의 속내를 드러나게 한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항상 생각한 후에 말을 해야하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것 때문이고 혼잣말이 아닌 남과의 대화에서 말실수를 거의 하지 않고 상대방을 존중하며 안정감있고 긍정적인 말을 사용함으로써 타인과의 협동과 조화의 느낌을 주어 대화의 달인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기까지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 있는가보다.

 

아울러 인간의 내면의 생각은 말투에 드러나는 법이기에 말투로 사람의 성격과 의식의 추리도 가능하다고 하니 매일 하는 말과 언어 사용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물론 이 책에서 열거한 모든 내용을 다 현실에서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  큰 범주내에서 타인을 성격으로 분류를 해보고 내가 조심할 것들은 미리 준비하고 남과의 인간관계에서 손해나 피해를 보지 않는 방법으로  보다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현명함과 민첩함도 필요한 것 같았다. 

 

사람을 꿰뚫어 보고 마음을 읽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고 본다. 심령술사도 아니고  물론 그들도 때론 완벽하지도 않거니와 지금까지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왔고 오늘도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도 하지만 인간에 대한 관심과 관찰에서 출발한 움직임이 나름 자신만의 이론과 실생활의 적용을 통해 타인을 가늠하고 그들과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끈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 같다.

 

'보고 듣고 느낀 것이 곧 진실이다.'

p*****4 2017.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