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교회는 예배당에 갇혔다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은 예배를 잘드리는 것, 기도를 잘하는 것, 설교시간에 졸지않는 것, 찬양할때 눈물흘리며 손들고 찬양하는 것이지 않을까?
하지만 성경에서도 하나님 믿는 자의 삶이 그러해야한다고 이야기할까.?
이렇게 된 것은 어쩌면 개인 구원이 강조 되어 지고 칭의의 영역도 개인적인 영역으로 좁아져버린 탓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