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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구매한 동시집이다. 실은 랩 스타일의 북트레일러에 호기심이 동해 구매했다는 게 맞다. 북트레일러 기획이 신선해서, 다른 시들은 어떤지 궁금해졌다. 동시는 노래이고, 이 시대가 어느 연령대에게나 "랩"이 친숙한? 음악 장르라면 동시 역시 랩이 될 수 있겠지. 어름 z 교시의 모든 시가 랩의 형식과 맞닿아 있는 건 아니다. 뭐 그럴 수도 없고. 아이의 마음을 간직한 채 어른이 되어가는 시인의 모습이 툭툭 튀어나온다. 재기발랄한 아이이다가 또 훅 어른이 되어 있다. 다음 작품집이 궁금해진다. 여기에 시 한 편 적어도 되나? 얼음땡 신민규 술래가 나를 치기 직전 얼음! 하고 외쳤다. 아무도 땡을 해 주지 않아 나는 계속 얼음인 채 어른이 되어 간다. |
| 초등학교 사학년 필수 도서예요. 학교에서 핸드폰은 이제 부 수업을 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충분히 끌어 올리고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과 아예 모두 함께 읽어서 이야기 나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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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동들에게 시 낭만 감성을 느끼기엔 미디어가 압도적으로 사로잡혀있어서 책과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ㅠㅠ 그런 아이들에게 짧고 재미도 있는 시 한편을 소개할 까 합니다~~ 신민규 시인은.기존의 시인들과 탈피하는 서체로 랩처럼 들리는 일명 라임 구사력이 높습니다!! 읽다가 피식 웃고 언어유희에 재밌게 읽을 슈 있어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요즘 아동들에게 시 낭만 감성을 느끼기엔 미디어가 압도적으로 사로잡혀있어서 책과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ㅠㅠ 그런 아이들에게 짧고 재미도 있는 시 한편을 소개할 까 합니다~~ 신민규 시인은.기존의 시인들과 탈피하는 서체로 랩처럼 들리는 일명 라임 구사력이 높습니다!! 읽다가 피식 웃고 언어유희에 재밌게 읽을 슈 있어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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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음악이다 과거부터 선비들이 시조를 읊으며 지식과 감성을 다투었고 시는 또한 아름다운 표현들이 함축적 의미를 담고있고 비유와 은유가 있어 감각적으로 느껴진다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심어주기도 한다 랩도 언어유희와 라임이 살아있어 요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데 이 둘을 접목시켜 요즘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힙한 동시를 만들었다~ 랩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이 재미있게 보아 흐뭇한 동시집 동시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여 |
| 학교에서 추천 받아서 구매해본 책입니다. 평소에 시집을 좋아하지도 않고 시는 특정시를 읽는 것을 선호했는데 이 시집은 전체적으로 즐겁게 기발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도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 하고 시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시를 처음 접하게 하는 초등학교 고학년의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