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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하와이인 오키나와에 가고 싶어서 사전 공부차원에서 책을 찾던 중에 발견한 컬러플 책이다. 사진들도 컬러여서 사실적으로 다가가기 쉬운 책이다. 오키나와의 구석구석이 조화롭게 잘 보여줘서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다. 먹거리도 잘 나와 있어서 자유여행을 가도 어렵지 않게 잘 다닐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한가지 고백하자면 책을 사면 준다는 컵이 맘에 들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도 있다는 건 안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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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듯 일본아닌 일본같은 느낌의 곳 오키나와. 이 책은 오키나와의 거의 모든 생생한 정보들이 담긴 여행가이드북입니다. 곧 오키나와로 떠나야하는 데 딱히 준비한 게 없다면 이 책 한권만으로도 충분할 정도로 많은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명소와 맛집의 소개는 기본이고, 지역의 구석구석 잘 살펴볼 수 있는 길잡이 역할도 아주 잘 하고 있는 책 같네요. 책에 가득한 사진자료들은 당장 여행을 떠나게 하고 싶을 정도로 생생하게 나와 있습니다. 해볼 것, 먹어볼 것이 너무나도 많아 여행이 지루할 틈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이 책은 친절한 여행가이드북으로서의 역할을 아주 톡톡히 해내고 있는 책같습니다! 이 책이라면 시간낭비조차 없을 거 같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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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여행서는 너무 방대했는데 트립풀 시리즈는 정말 가야될 곳 몇곳만 픽해서 올린느낌이 나서 구입했습니다. 오키나와 초보자에겐 이책만 따라가면 즐길거리는 다 즐길수 있을듯 할거같네요. 근데 정보가 많은건 좋은데, 사진과 글이 뒤죽박죽이라; 집중이 잘 안되네요ㅠㅠ.. 트립풀 만의 매력이라지만, 약간 산만해요ㅠㅠ.... 그거 뺴면 정보같은건 정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