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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로 설교는 글로 시작한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좀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글이 단단하지 않다는 한계가 있다. 사실 말은 잘하는 편이라서 혹~ 하게 만들며 집중을 시키고 짧게 이야기하면서 집중하게 유도하는 편이라 때울 수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하다보니 홈런을 칠 때도 있지만 범타로 물러나는 경우도 아니 아예 휘둘러 보지도 못한 그런 내용과 상황도 마주하게 되었다. 그래서 책을 읽고 훈련도 해보고 수업도 들어 봤다 단단하다. 음... 2할의 홈런왕이 아니라 최다안타왕이 될 수 있게 훈련하는 책이랄까? 안들어 본 내용은 없지만, 그렇다고 하고 있지도 않은 내용을 잘 볼 수 있었다 설교자들에게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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