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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관련된 책을 찾아며 구매했던 책이다. 다람쥐들이 알밤을 따러 소풍을 간다. 너무 작은 알밤들 뿐이라 좀 더 큰 알밤을 찾다가, 나무 꼭대기 높은 곳에 위치한 아주 커다란 알밤을 발견하게 된다. 그 알밤을 따는 과정에서 알밤이 아닌 구름을 콕콕 찌르게 되고 천둥번개가 치며 알밤이 군밤이 되어 땅으로 떨어진다! 맛있게 익은 알밤을 나눠먹는 다람쥐들- 아이들이 군밤을 먹고 싶다고 해서 혼났다. 가을에 읽기에 딱 어울리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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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나면 알밤! 알밤! 외칩니다. 알밤이 뭔지 모를 나이의 아이들도 즐겁게 읽을 것 같아요ㅋㅋㅋ 어떤 일을 해내려던 귀여운 동물들의 실수가 유쾌합니다. 사계절 시리즈가 다 있는데 개인적으로 알밤 소풍이 짜임새가 진행이 제일 좋아요 |
| 알밤 소풍 너뮤 귀여워요 아이들이 밤을 좋아하는데 알밤나오니깐 너무 좋아하네요 내용도 있고 아이들에게 소풍의 의미를 줘서 더욱 뜻 깊은 책인거같아요! 책의색감도 예쁘고 글씨 읽기연습하기에도 좋을거같습니다 알밤소풍이라는 타이틀도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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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받자마자넘즐겁게읽고좋아하네요^^ 책그림도이쁘고,봄봄을우연히읽고사주었는데,정말시리즈마다넘읽어주기좋으네요!구연동화도해줄수있어더욱좋아요^^ 그림체하나하나신경쓰신게느껴지네요!동화작가는정말매력있는직업인거같아서,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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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귀엽고 이야기가 재미 있어요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풀수 있었어요. 환경이야기도 하고 도토리나무가 무성해지는 이유도 마ㄹ하면서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독후활동도 연계가 잘됨. 다람쥐들의 긍정성은 덤으로 좋은 느낌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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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들의 알밤 소풍으로 가을에는 알밤을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되네요. 사계절에 대한 인지가 부족했는데 알밤소풍 참 유익한 책이에요. 그리고 다람쥐들의 협동, 노력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어요. 구름을 찌르면 벼락이 친다는 생각도 재밌고 창의적이라 책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어요. 아이가 이 책 읽고는 알밤 먹고 싶다고 노래 불러서 가을에 먹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니 알아듣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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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조카가 왜 도토리소풍책은 안나오냐고 묻곤해요. 가을날 알밤따러 약속했는데 큰 알밤을 만날수 있을까요 그림도 책내용도 너무 재밌고 신선해요 번개에 구워진 알밤이라니 아이디어가 정말 멋져요! 협동심도 기르고 모험심도 생기고 창의적인 구성이예요 반복되는 단어와 상황에 맞는 글 그림 삼박자가 찰떡이예요 봄 소풍으로 나물캐기를 먼저 하고 여름은 낚시 가을 알밤,귤체험 사계절 일정을 약속했답니다 |
|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7세 아이가 어느날 유치원에서 하원 후 집으로 오는 길에 유치원에서 엄청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고 하면서 그 책이름이 알밤 소풍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 책을 꼭 사달라고 간곡하게 부탁을 하길래 검색해서 구매했어요. 그림이 아기자기하니 깔끔하고 귀여워서 눈에 잘 들어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제가 읽어주기도 했고, 아이가 혼자 읽기도 했는데 토끼, 다람쥐 같은 동물을 귀여워하는 아이라서 이 책이 더 좋았던 모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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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토실 알밤이 익어 가는 가을날, 다람쥐들과 함께 떠나는 소풍!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는 「사계절 소풍 시리즈」 가을 편 『알밤 소풍』. 귀여운 다람쥐들의 신나는 알밤 소풍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일곱 마리 다람쥐들이 ‘알밤! 알밤!’ 노래를 부르며 소풍을 떠납니다. 은은한 가을 햇살이 가득한 숲 속, 다람쥐들은 밤나무 꼭대기에서 어마어마하게 큰 알밤을 발견하고 힘을 모아 알밤을 따기로 결심했습니다. 콕 콕 콕! 그런데 우르르 쾅쾅! 생각도 못한 특별한 일이 다람쥐들 눈앞에 벌어집니다. 과연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일곱 마리 다람쥐들은 얼핏 똑같이 생겼지만 알밤 모자를 쓰거나, 커다란 안경을 쓰거나 조금씩 다르게 멋도 부리고 있습니다. 또 성격이 괄괄한 다람쥐도 있고, 조용조용 잠자리와 이야기하는 다람쥐 친구도 보이지요. 이처럼 다람쥐 친구들은 7인 7색의 개성으로 책의 활기를 더합니다. 일곱 다람쥐들이 특유의 발랄함으로 모든 상황을 재미있게 즐기고, 그러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선물처럼 나타나는 이 책은 우리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한아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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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안 작가님의 다른 계절시리즈 책들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내용(이게 창작동화 보는 즐거움인것 같아요!)덕분에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만, 계절시리즈 책들이 아무래도 비슷한 구성으로 진행되어 새로움이 조금 떨어지는 부분은 아쉬웠네요. 다음에는 감귤기차를 사볼까 해요~ 창작동화는 역시 한국작가님들 책이 우리 정서에 잘 맞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