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강도,인질납치극인 데 마지막에 반전이 일어난다.
아기자기하고 코믹한 형사물.
극적인 스토리도 없고 그냥 무난한..
선생의 데뷰작이라 그런지 좀 풋풋하고 설익은 느낌이다.
훗날 작품들을 예상케 하는.
어거지도 없고 코믹함은 처음부터 시작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