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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플러스펜 3000> 제품을 구입했어요. 상품 케이스에는 '플러스펜'이 아닌 '프러스펜'이 정식 이름으로 되어 있어요, 모나미 프러스펜은 수성펜인데 24색인 제품과 36색인 제품 2가지 구성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원래 한정판으로 출시되었다고 하는데요. 출시와 동시에 많은 인기를 얻은 제품이기도 해요. 품절이 되고 구매가 어렵기도 했었는데 예스 24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네요. 요즘 펜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가던 차에 발견한 제품입니다. 모나미에서 요즘 차별화된 여러 제품들이 나오는 것 같아요. 직접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펜을 조립하는 제품도 있고 그냥 우리가 알던 저렴한 볼펜에서 벗어나 여러 일러스트를 담은 볼펜들도 나오고, 이렇게 다양한 색상을 담은 수성펜도 나오네요. 원래는 스타빌로의 수성펜을 사용 중이었는데 해외 제품은 좀 가격대가 있어요. 그에 비하면 모나미 프러스펜은 36색이 예스 24에서는 8천원 중반대, 24색은 6천원 중반대에 판매 중이니 개당 가격이 외국 제품의 3분의 1정도 밖에 안되는 아주 저렴한 가격입니다.
그리고 36색의 펜이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있어서 보관과 휴대가 더 편리합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옆면과 윗면에 여닫는 부분이 있어요. 케이스를 열면 정말 다양한 색상의 수성펜을 만날 수 있습니다. 펜 하나를 꽂는 부분도 뚜껑 아래에 한 군데, 아랫부분에 한 군데 이렇게 두 군 데라서 케이스에서 분리되지 않고 꽂을 수 있습니다. 케이스까지 있는 제품인데 36색이 8천원 중반대라면 정말 다른 해외 제품보다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색상도 정말 다양한데요. 녹색 계통도, 분홍색도, 파란색도 각기 다른 여러 가지가 포함되어 있어요. 원래 이 프러스펜은 검정, 파랑, 빨강같은 단조로운 색만 있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었어요.
펜이 잘 나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하나하나 색상 확인을 해 봤어요. 색상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해외 제품의 수성펜을 사용 중이었는데 그건 힘을 좀 주었더니 볼이 쑥 들어가 버리기도 하더라고요. 오히려 모나미 제품은 펜 끝의 볼이 들어가 버리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단, 사용 후 뚜껑을 꼭 닫아야지 잉크가 마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스 24에서 책과 함께 구입하면 배송비도 아낄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네요. 재가 받은 상품은 2018년 1월 제조 상품으로 최신제조 상품인 것 같습니다. 다이어리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나 컬러링 하시는 분들, 새학기를 맞이하여 조카나 아이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저렴하면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36색까지 필요 없다 하시는 분들은 24색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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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아주 좋아요. 모나미 플러스 펜이 한자 쓰기에 적합하다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한자 쓰기에 딱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중학생 아이가 한자 쓰기 연습할 때 좀더 기분 좋게 쓰라고 구입을 했거든요. 다행히 아이가 아주 좋아하면서 한자 쓰기 연습을 하네요. 색깔도 예쁘고 36색이라 다양해서 더 좋아요. 가격보다 훨씬 더 가치있는 펜이니 구입 망설이는 분들은 꼭 구입하세요. 아주 만족스런 펜이에요. |
| 엄청예쁘고 잘나와요! 선명하고 그림그려도 글씨를 써도 예뻐요. 잘 쓸 수있을거 같아요. 활용도가 높아요. 펜으로 그린 뒤에 붓으로 살짝 물묻혀주면 또 다른 구림으로 변해요. 정말 예쁘고 마음애 속 듭니다. 잘 산거 같아요. 배송도 빠르고 완전 굿이에요. 추천합니다. 색도 다양해서 너무 좋아요. 다른 펜 살 필요 없을거 같아요. 모나미 플러스 펜이 이렇게 다양한줄 미처 몰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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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세일할때 샀어요. 다이어리를 많이 신경써서 쓰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여러 색이 있으면 좋을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겸사겸사 샀는데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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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컬러펜 수집하느라 다양한 펜들을 모은적이 있다. 파이롯트 하이테크 시리즈, 스테들러 트리플러스 화인라이너 시리즈, 동아 파인테크 시리즈 등 다양한 컬러의 펜을 수집하곤 했었는데 그 펜들은 지금 조카들이 그림그리는데 사용하고 있다. 모나미 플러스펜 36색은 그림책들과 함께 구매하면서 산건데 일단 케이스에 들어있어서 보관도 쉽고 그냥 보기에도 펜 색깔이 너무 예쁘다. 색칠하거나 글자를 써도 색이 너무 예쁘고 다양해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