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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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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에서 연재하는 판타지 작품으로 설정이 괜찮다.요즈음 온라인은 눈이 아파서(안과를 갔다 옴.) 될 수 있으면 줄이려고 만화 카페에서 봤다.어느 절대자가 인류를 싫어해서(?) 인류를 박멸하려고 한다.그 이전 수많은 고도 또는 초고도 문명 인류는 멸망하고 마지막 인류가 남았다.당연한 이야기지만 멸망을 당한다.그리고 주인공이 멸망한 초고도 문명의 이기를 가지고 회귀한다.주
"무난한 판타지." 내용보기

문피아에서 연재하는 판타지 작품으로 설정이 괜찮다.

요즈음 온라인은 눈이 아파서(안과를 갔다 옴.) 될 수 있으면 줄이려고 만화 카페에서 봤다.


어느 절대자가 인류를 싫어해서(?) 인류를 박멸하려고 한다.

그 이전 수많은 고도 또는 초고도 문명 인류는 멸망하고 마지막 인류가 남았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멸망을 당한다.

그리고 주인공이 멸망한 초고도 문명의 이기를 가지고 회귀한다.


주인공이 어떻게 보면 합리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이기적으로 보인다.(여기서 호불호가 갈릴듯)


요즈음 판타지 주인공 대부분은 요즈음 세태의 성향을 반영해서 호구가 없고 

다만 혼밥처럼 홀로 가는 독고다이식(물론 중간에 동료는 생긴다.)이 많다.


이러한 설정도 시대의 흐름인 것 같다.

초월자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는 대충이지만 꾸준히 말했으니 생략한다.


유물에 대해서 나와서 조금만 언급한다면

대장경을 높게 평가하는데 이 설정은 신선했다.


요즈음 판타지 소설은 마치 게임처럼 튜토리얼이 나오는데 

이 작품에서도 나온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