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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3억 개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 길'
아이들은 황당무계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만들기도 한다. 내가 고르고 만드는 3억 개의 이야기
이야기 길은 간단명료하다. 옛날 옛적에 ? 가 살았어요. 먼저 이야기 길 여행을 떠날 주인공을 골라본다.
이야기 길은 간단명료하다. 옛날 옛적에 ? 가 살았어요. 먼저 이야기 길 여행을 떠날 주인공을 골라본다.
선택한 길에 대해서 3가지의 질문이 있는데,
아이가 직접 모든 이야기를 만들어봐도 좋지만,
그리고 나만의 이야기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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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사용법입니다. ![]()
<공주가 되어 코끼리를 타고 마법의 숲을 지나가 볼래? 만약 성난 괴물을 만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상상 참 재미있죠? 이렇게 평상시 아이와 잘 놀아주는 부모님들도 있겠지만 저는 상상력이 부족한 엄마인지라 만약에~~~ 이렇게 되면~~~ 이런것을 아이와 잘놀지 못합니다. [길벗어린이 이야기 길]을 통해 저도 이번에 아들에게 다양한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 보았답니다.
어느날, 나는 머리 둘 달린 공룡을 타고 먼길을 떠났어요" ![]()
"우주선이 또 고장났어요. 그래서 파란말을 탔어요" 여기서 [이야기 길]은 마지막에 질문을 합니다. 너는 어느 길을 선택했니? 파란색말을 어떤 소리를 낼까? 파란색말을 얼마나 빨라? 달팽이는 어디로 가는 걸까? 이렇게 책 속에 숨겨 있는 다양한 그림속 주인공들을 찾아가며 계속해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보게 합니다. 아이와 이 책 한권으로 논리적인 왜?? 라는 질문과 대답에 관한 연습을 할 수 있을거 같아 참 맘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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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이야기 길> <이야기 길>은 글을 모르는 어린 유아들부터 충분히 활용가능 한 이야기 만들기 책입니다 표지만 보면 미로 찾기 책 같지요?! 하지만 이건 출발과 도착이 정해진 미로 찾기가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선택한 그림을 연상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책입니다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는 거죵^^
책의 활용 방법을 설명한 페이지... 굳이 보지않아도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아하!!'하실겁니다
아기자기 알록달록~~!! 초딩 고학년들에게는 좀 유아틱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 그림이지만~ 서원 초딩은 신기한 책이라며 그 자체만으로 즐거워했답니다 이 책은 한참 말놀이와 역할놀이에 빠진 4~5~6세 아이들이 넘 좋아할듯... 옆에서 엄마가 선택한 길을 실감나게 이야기 해주면 아이들이 넘 좋아할 것 같습니다 조금 수준이 있는 초딩들은 길을 선택하고 상황에 맞는 이야기를 더 추가해서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서원양은 어찌나 엽기적으로 흘러가는지... ㅋㅋㅋ 공주가 머리 두 개인 용을 타고 요정을 만나서 길을 가다가 외계인을 만났고, 감옥에 갇힌 공주가 독약을 발견하여 탈출!! 탈출하던 공주는 번개맨 옷으로 갈아입고 머핀을 먹으며 우주선을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는...ㅋㅋㅋㅋㅋㅋ 아주 아주 판타스틱한 길을 찾아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하단에 달팽이 한 마리가 선택한 길에서 이야기가 끝나지 않도록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데요 왜 그것을 선택했는지 어떤 소리가 나고, 어떤 소리가 나는지 질문에 대한 답을 상상하면서 앞으로 펼쳐질 내용들을 더 구체적으로 상상 할 수 있습니다 도란도란 엄마랑 함께 이야기를 꾸며보며 낄낄거릴 수 있는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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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르고 만드는 3억 개의 이야기 길벗어린이
길찾기를 너무 좋아하는 제 아이가 호기심을 많이 갖고 기대한 책이예요. 길을 따라가면서 아이 스스로가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책인데요. 정말 아이의 상상력과 선택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 놀이' 그림책이네요! 그럼 바로 소개해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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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길』 은 아주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는 그림책인데요. 작가처럼 3개가 넘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의 상상력과 선택력을 키워보시길 바래요! #이야기길, #유아그림책, #초등그림책, #길벗어린이, #상상력, #선택력, #상상력키우기그림책, #선택력키우기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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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직접 고르고 만드는 3억 개가 넘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이야기 길』 인데요. 정말 재미있겠지요?! ^^ 스토리가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의 사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며 아이가 직접 주인공을 고르고, 누구를 만날지, 어디로 갈지, 정말 아이에게 특별한 이야기 그림책이 될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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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길』 의 첫페이지예요. 아잉가 제일 먼저 길 여행을 떠날 주인공을 고르게 되어 있어요. 제 아이가 '?'의 주인공을 핑핑이라고 정했어요. 그리고 옛날 옛적에 핑핑이가 살았어요. 라고 말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자신만의 길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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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페이지도 연결되는 길인데요. 제 아이가 "어느날 핑핑이는 '로켓'을 타고 먼 길을 떠났어요." 라고 스토리를 만들면서 자신이 길을 정해서 여행을 떠나요! 여행을 떠나는 길에 무서운 공룡도 만날 수도 있고 코리끼도 만날 수 있고, 비행기, 배, 말도 만날 수 있는데요. 아이가 선택한 길에 따라서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이야기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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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덕 '핑핑이'가 모통이를 돌아드는 순간, 그곳에서 신비한 '?'와 마주쳤어요. 신비한 누구는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말을 했을지, 친절한 사람인지 아이에게 물어보면서 아이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었던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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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아이의 선택력과 상상력을 키우면서 작가처럼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이야기책인데요. 어린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아이만을 위한 특별한 스토리를 만들어 보시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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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르고 만드는 3억개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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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이야기길이랍니다.
내가 고르고 만드는 3억개의 이야기!
무려 3억개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동화책이예요. ㅎㅎ
그저 읽어주고 읽는 동화가 아닌
아이가 선택한 길을 따라 이야기를 만들며 읽는 동화라니 정말 신선하죠?
길을 따라 가며 선택하는 이야기만들기예요.
내가 선택하는 것에 따라 이야기의 내용도 방향이 전혀 달라지더라고요 ㅋㅋ
아이와 함께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 선택하고 함께 상상하며 이야기를
만들어가요.
아이와 계속 대화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선택한 길을 따라가며 새롭고 전혀 다른 방향의 내용이 나오니
재밋는지 깔깔거리며 웃게 되더라고요.
옛날옛적에 ?가 살았어요.
물음표에 들어갈 주인공을 선택해보아요.
우리 아이는 우주원숭이를 선택했답니다. ㅋㅋ
달팽이가 묻네요
너는 어느길을 선택했니?
우주원숭이의 이름은 뭐야?
우주원숭이는 어떻게 생겼어?
하며 아이에게 물었어요.
우리 아이가 너무 대답을 재미있게 해서 깜짝놀랐어요.
아이의 상상력은 정말 무한하더라고요.
우주원숭이의 이름은 미니야.
미니는 머리는 빨갛고 동그란 모자를 쓰고 있지.
하면서 너무 예쁘고 또박또박 말도 잘하고 ㅋㅋ
진짜 엄마도 즐겁더라고요.
무엇을 타고 먼길을 떠났을까 선택해보자 하니
우리 아이는 머리가 두개달린 용을 타고 떠났다네요. ㅋㅋ
우주선을 선택할 줄알았는데말이죠?ㅎㅎ
그곳에서 신비한 ?와 마주쳤어요.
우리아이가 선택한 ?는 바로
날개가 달린 예쁜 요정을 만났대요.
반짝반짝 나비처럼 예쁜 날개가 달린
신비한 요정을 만났다네요.
친절하고 말도 다정하게 하는 신비한 요정을 미니가 만났다고 이야기를 만들어주었어요.
미니가 마법의 물건을 손에 쥐자 갑자기 자욱한 연기가 피어올랐어요.
그리고 눈 깜짝할 사이에 미니는 낯선 우주놀이터에 도착했어요.
사막 작은 무인도 등 다양한 길을 선택하면
또다른 사건이 생겨나고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가 있어요.
아이도 얼마나 재미있을까요?ㅋㅋ
우리 아이너무 재밋다며 진짜 좋아해요.
아이가 선택만하면 상상력가득한 이야기가 만들어지더라고용.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것같아요.
길을 선택하여 읽기만해도 새롭고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지니까요^^
이야기를 다끝내고
우리아이 다시 이야기를 만들어보자며
책을 처음부터 다시 펼치더라고요 ㅋㅋ하핫
이렇게 신선한 동화책 정말 대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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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길을 맘대로 고르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수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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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어린이 책은 우리 아이 창의력 발달에 너무 좋은 책인데요. 이번에는 이야기 길 이라는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어요. 길을 따라가면서 ? 표에 들어갈 말을 직접 고르고, 생각하면서. 귀신을 만날지 공주를 만날지 선택하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책이랍니다. 제가 먼저 시작해서 이야기 해주니. 두번째 읽을때는 스스로 잘 하더군요~~ 그림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색감이 화사해서 좋았어요~ 아이도 흥미가 있게, 이게 뭔지 물어도 보고. 다양한 사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것 같아요. 특이하게 ~ 스토리텔링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로 이야기가 끊임 없이 나와요~ 진짜 다양하고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가 펼쳐지니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우리 아이도 받자마자 정말 저랑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우선 그림 한번 살펴보고, 저것도 먹고 싶다고 하고.ㅎㅎㅎ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를 만드는 우리 딸이네요~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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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를 즐기는 아이들이 있다. 하루종일 말을 하며 엄마와 선생님의 옆에서 재잘거리는 아이들 말로 스트레스를 푸는 그런 아이들의 특징은 언어감각이 발달해서 상상력 역시 뛰어난 편이다. 도서관에서 조용히 책을 읽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그런 친구들에겐 어려운 일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주인공, 배경, 사건등의 13가지 상황을 5가지 선택지중 하나로 본인이 선택하여 이야기를 꾸미도록 구성되어있다. 이 책을 도서관에서 조용히 읽는 것은 불가능하겠지? 부모님과 친구와 함께 청취자와 작가가 되어 이야기하며 읽으면 그 즐거움이 두 배가 될것이다. 자신의 선택대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며 능동적인 책읽기가 가능한 책을 만나게 되어 반갑다. 또한 책 속의 캐릭터들은 화려하며 단순하고 상상을 자극한다. 포르투칼 작가 특유의 이국적 색채가 이이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올것이다. 책의 부록으로 스토리 큐브(13)개가 들어있어서 주사위를 던져가며 랜덤으로 13개의 상황지를 만들어갈 수도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큐브에 뜯어내기 선이 있었으면 하는 점이다. 13개의 주사위를 오리기는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니 말이다.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능동적인 책으로 초등 저학년과 한글 미해득 유아들에게도 이야기 길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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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읽은 것이 아니라 동화책을 만들게 하다니 정말 기발한 책이다. 읽을 때마다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면서 3억개의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 매번 새로운 책을 보는 느낌이 참 신기하고 새로운 컨셉이다. 주인공이 누구일지, 어디서 살지, 무슨 일을 할지 어떻게 행동할지 매번 달라지니까 여러번을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매번 새롭게 느껴질 수 있어서 여러번 우려낼 수 있어서 재미있다.
아이에게 수많은 꿈을 심어주고 싶고 좀더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가르치고 싶은 교사나 학부모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양한 생각을 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훌륭한 동화작가가 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음에 커다란 성취감을 줄 수 있는 책이어서 추천한다. 주어진 내용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읽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가 선택해서 지어나가는 이야기... 욕심같아서는 정말 3억개의 모든 이야기를 다 찾아내 보고 싶은 은근한 욕심을 부추기는 보물섬같은 책이다.
왜 제목을 이야기길이라 했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우리 인생길도 결국 선택의 연속인데 이 동화책이 바로 그런 인생길을 담아서 그리 이름지었나 보다. 여러번 읽어도 지루하지 않을 책이다. 단지 집에서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 엄마는 매번 내용이 달라지고 선택하도록 해야 해서 조금 긴장하고 읽어주어야 하겠다. 덕분에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르치고 대화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임은 당연한 결과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