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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일본의 대 지진이 일어났다. 그뒤 사람들은 정말 지진이 일어났을때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무방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러 곤경에 처한 사실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대지진이 일어난다면 하염없이 다치고, 헤매고 이제 위기탈출 넘버원은 이들을 도와주고, 응급상황 대처법에 대해 알려준다.
팔 다리가 다쳤을 때, 갈비뼈가 부러져 움직일 수가 없을 때
간호사나 의사, 구급대원들이 오기전에 상황을 더 나빠지지 않돋록 하기 위해 응급상황 대처법을 알려주면서 우왕좌왕하는 이들을 도와준다.
서로가 아픈 상황이지만, 그래도 덜 아픈 이가 더 아픈이들을 도와주고 아이들은 엄마-아빠 잃은 아이들을 돌봐주고
이렇게 서로가 오히려 더 끈끈하게 돌봐주는 것을 보게 된다. - 바닷물이 밀려나면 쓰나미가 몰려온다! 정말 몰랐다. 저 멀리 바닷물이 밀려오게 되었을 때, 갑작스럽게 해수면이 흔들리고 거품이 많이 일어나며 그 사실을 연구한 호주의 한 소년이 1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살린 기사를 보면서 관찰이 필요하구나! 그리고 곤충-동물들을 주시해야 되는구나라는 여러가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알게 되었다.
- 등산할 때 반드시 등산복을 갖춰 입어야 한다
등산복을 입지 않은 사람과 등산복을 입은 사람. 요즘에는 패션이 중요하다고해 너도나도 비싼 등산복을 구입해 입는데, 그 차이가 확연히 들어난다고 한다. 저체온이 되어 오히려 면바지가 입은 사람이 위험하다고 하니, 여름이고 겨울이고 등산복 차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른이 되어서도 이 위기탈출 넘버원을 읽게 되면서, 모르던 갖가지 상식들을 배우게 된다.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우리도 이 같은 상황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지만, 그동안 알아둔 안전 수칙으로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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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21. 지진, 쓰나미에서 탈출하라! 중국편
구성 : 에듀코믹 그림 : 차현진 출판사 : 밝은미래
위기탈출 넘버원... 저희 아이가 정말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다. 얼마전에 이사를 하면서 텔레비전을 없애서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지 못하던 중에 [위기탈출 넘버원] 책을 만나게 해주었더니 너무 좋아라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때 담임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꼭 볼 것을 권해주시고 매주 화요일마다 이 프로그램에서 알려준 안전지식과 상식을 아이들에게 설명해주시곤 하셨다. 그래서 아이가 이 프로그램을 한번도 빼놓지 않고 봤었던 것이다. 학교 선생님께서도 추천해주시는 프로그램인데다가 내가 봐도 아이들에게 많은 안전지식을 전달해주고 있었다. 그 프로그램을 보지 못하게 되어서 안타까웠었는데,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만난 주제는 지진, 쓰나미에서 탈출하라! 중국편이다. 불과 1주일전에 우리나라도 폭우로 인해서 물난리가 나고 산사태가 났는데, 그 산사태 광경이 마치 쓰나미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너무 무서운 일이라 생각했었는데, 쓰나미에 관한 책을 보게 된 것이다. 아이의 관심도 더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
쓰나미에 전조 현상이 있으니 바다를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겠네요. 갑작스럽게 해수면이 흔들리고 거품이 많이 일어나며 바닷물이 마치 썰물처럼 해안선으로부터 급격히 멀어지는 현상이 있다고 해요.
2004년 푸켓에서 쓰나미가 발생하였을 대 10살 소녀가 이 전조 현상을 미리 발견해서 100명이나 되는 생명을 구했다고 하네요. 바닷가에 놀러가서도 항상 주의를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책은 만화 중간중간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왔던 장면이 들어있어서 마치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생활송 안전 수칙을 그림, 사진과 함께 자세하고도 재미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요한 내용은 글자 폰트도 키우고 하이라이팅도 되어 있어서 한번 더 주의깊게 읽어나가게 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책 마지막 부분에는 별책 부록으로 <위기의 순간! 죽는냐, 사느냐!>가 실려있다. 투명 유리문 사고를 당하지 않으려면, 동물원 원숭이에게 먹이를 주면 안되는 이유, 양치질을 안하면 안되는 이유가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어서 생활 속 안전 수칙도 배울 수 있게 된다.
우리나라는 쓰나미나 지진에 대해서 안전지대라고는 하지만, 지금 백두산의 화산 활동이 시작되었다고도 하고 여러가지 이상기후 현상도 발생하고 있어서 결코 안전지대라고 자신할 수 없을 것이다.
미리미리 안전 수칙 등을 알아둔다면 자연재해가 발생을 해도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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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학습만화가 시중에 있지만~ 실질적으로 아이들을 위해 꼭 만화로 그려 전달해야할 지식은 이 책처럼 안전과 관련된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한다. 막연히 글을 읽는것보다는 그림으로 보는것이~ 보는것보다는 직접 관련행동을 체험하는것이 이해도 쉽고, 기억도 오래 가기때문이다. 대개의 경우 우리는 나에게는 나쁜일이 생기지않을거라 생각한다. 아이들 역시 자신에게 나쁜일이 벌어지지않을거라 생각하기에 어른들의 주의는 잔소리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조심해라! 라고만 말하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제대로 가르치는것이 안전교육에 꼬옥 필요한 일이란 생각을한다. 얼마전 일본열도를 뒤흔든 지진의 공포도 있고.. 우리나라도 안전지역만은 아니란 위기의식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 책은 출간되었다. 잦은 지진으로 대비를 충분히 하고있는 일본과는 다르게 우리나라는 안전불감증이라 우려될만큼 마음을 놓고있는 경향이 있다. 위험은 예고없이 찾아오기에~ 혹은 예고해도 사람들이 이를 심각하게 인지하지못하기에 평소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단 생각을한다. 넘버원과 아이들은 촬영을 위해 중국으로 가 있는 상태.. 어느날, 바닷가에 있던 일행이 본것은 무시무시한 해일의 전조.. 순식간에 벌어진 해일로 인해 주위는 온통 난장판이 되고.. 넘버원과 파니는 무너진 건물더미에 깔리는 신세가 된다.. 조금씩 빠져나가기 위해 애쓰는 사이.. 지진이 또 다시 찾아오고 일행은 애타게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는데.. 대개의 학습만화는 기본 줄거리가 있고, 사이사이 관련된 용어를 설명하거나 좀더 깊이있는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이 책의 구성 역시 많이 다르진않지만, 지진, 해일등의 전조를 알려주는 것외에도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할 안전수칙들을 추가로 알려주는것이 특색있게 느껴졌다. 처음엔 지진에 대한 이야기에 덧붙여 카페인중독에 대해 알려주는것이 생뚱맞게 느껴졌지만.. 이어서 소개되는 콘센트 먼지로 인한 화재발생위험이라든지~ 등산시 적당한 옷차림등에 대한 소개등이 세상의 수많은 위험요소들중 한가지 경우에 한정짓지않고 고른 안전수칙을 알려주어 반갑다는 생각을하게되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양한 안전수칙으로 가득차 볼거리가 충분한 이 책.. 재미와 지식 두마리 토끼를 모두 담은 이 책을 앞으로도 계속 만나게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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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누군가 넘버원을 넘본다에이어 다음이야기 중국편 쓰나미에서 탈출하라 쓰나미하면 동남아시아를 휩쓸어 우리에게 지진으로 인한 해일의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했는데 올해 옆나라 일본에서 연이은 지진으로 쓰나미가 휩쓸고가 원자력발전소가 위험에 이른 사고를 지켜봤다. 아마도 쓰나미의 무서움을 잊었던 사람일 지라도 그 위력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던 계기가되었다. 안전불감증에 걸린 대한민국 국민들의 경각심을 자극하는 위기탈출 넘버원은 K방송국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방영하면서 우리들의 안전불감증에대한 심각한 현실을 알려주고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안전에대한 공부도 할수있는게 바로 만화 위기탈출 넘버원이다. 넘버원은 만화속에서는 코믹한 모습으로 방송국 피디에게 번번히 당하지만 그래도 위기때에는 능력을 발휘해 사람들을 구해내는 최고의 능력자다.
생활속 안전은 바닷물이 밀려나면 쓰나미가 몰려온다. 무심코 먹는 간식 때문에 카페인에 중독된다. 지진이 났을 때 가장 안전한 장소는 화장실이다. 과다 출혈 사고 시 천을 덧대면서 지혈하라. 한쪽 눈만 다쳤어도 두 눈을 가리고 병원을 가야 한다. 무거운 물건에 깔렸을 때 물건을 함부로 치우면 안된다. 콘센트 먼지가 화재의 원인이 된다. 등산할 때 반드시 등산복을 갖춰 입어야 한다. 골절 사고 후 뼈가 붙어도 위험할수 있다. 냉장고에 보관해서 변질되는 약이 있다.
이중 방송에서 볼때 가장 심각하게 본게 무건운 물건에 깔렸을 때 물건을 함부로 치우면 안된다는거였다. 방송에서는 혼자있던 아이가 서랍장에 올라갔다 서랍장이 넘어지면서 장시간 밑에있던 아이를 발견한 엄마가 아이를 구하려는 생각에 서랍장을 치운뒤 아이가 사망하는 것이었다. 상식이란게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봤을때 아이엄마의 행동에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왜 아이가 사망한 것일까 물건에 짖눌려있는 상태에서 혈액속에 독소가 생기게되는데 갑자기 제거되면서 순식간에 독소가 몸으로 퍼지게되는 것이다. 정확한 시간을 알수 없을때는 119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물건을 제거해야하는 것이다. 개구쟁이 아이들에게 자주 발생할수 있는 사고지만 이런 상식은 쉽게 접할수 없는 것이다.
위기탈출 넘버원이 좋은이유가 여기에있다. 상식일것 같은 사고들에대한 정확한 대처방법을 배울수있기 때문이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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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넘버원과 넘버원의 친구인 파니와 마루는 중국 바다에서 새로운 개 페이와 같이 놀고 있었다. 그런데 쓰나미가 밀려와 마을을 덮쳤다. 마루는 다행히 높은 곳으로 피했는데 넘버원과 파니는 쓰나미에 휩쓸렸다.넘버원은 나무에 맞아 정신을 잃었다.건물 안에 깔려있던 넘버원과 파니는 구조를 받게 된다.이책은 지진과 쓰나미에 대한 대처법과 여러가지 다른 상식들도 들어 있다.내가 정말 궁금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넘버원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
위기탈출 넘버원은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가 있기에 부모님들도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지만 우선 나는 아이들이 책을 읽고 기억에 많이 남는 책을 가장 선호한다. 그래서 위기탈출 넘버원 21은 위기상황에 아이들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을 자세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진과 쓰나미가 얼마나 무서운지 우리는 이웃 나라들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 물론 우리 나라도 지진이 가끔 일어나기도 하지만 이웃인 일본처럼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으로 지진이 일어나는 장면들을 보면서 우리는 자연재해로 일어나는 일들을 그저 한줌의 흙 같은 존재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중국편으로 지진과 쓰나미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알게 해주고 있다.
우리가 위급상황에서 대처를 잘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목숨은 조금이라도 지킬 수가 있을 것이라고 여겨지지만 사실 자연재해이기 때문에 그저 무섭기만 하다. 이 책의 주인공이 하는 말이 있는데 바로 좌절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위급한 일들이 당하게 되면 이러한 사실을 잊지 말고 침착하게 위기를 대처해야 할 것이다. 우선 안전수칙이 있는데 건물이 무너지면서 무거운 것들이 사람에게 깔려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물건들을 치우면 안된다고 해요. 무거운 물건들에 짓눌려 있어서 혈액 순환이 차단되었기 때문에 혈액 속에서 생성된 독소가 순간적으로 온몸에 퍼져서 사망 할 수가 있다고 하네요. 이것이 바로 "압좌증후군"이라고 해요. 정말 무서운 이야기네요. 저도 처음 이 책으로 알게 되었는데 알아두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앞으로도 위기탈출 넘버원은 꾸준히 아이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오래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생활 속에 안전 수칙은 우리의 몸숨을 구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여겨지네요. 아이들이 이 책으로 작지만 많은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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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위기탈출 넘버원. 아이가 친구집에 놀러가면 즐겨 보고 있어 만화로 출간된것은 알았지만, 21권이나 나온줄은 몰랐네요.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었기에 저도 앉아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단순한 만화지만 알기쉽게 잘 간추려져 있어 오히려 보기 편하고 책장도 술술 넘어갑니다. 개성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상식을 쌓을수 있다는점이 참 좋네요.
이번편에서는 소제목이 "지진과 쓰나미에서 탈출하라! "여서 지진, 폭풍, 해일등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떄피할수 있는 방법만 소개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생활속 안전수치에 대한 다양한 미션이 소개되어있더군요. 하나하나의 미션이 그냥 단독 미션일 뿐만아니라 연계되어있기에 좀더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과학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것들이 많아졌습니다. 바르게 알고 사용하면 커다란 편의를 주는것들이 순간의 실수와 무지로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갈수 있다는것을 TV를 통해 많이 봐왔는데 위기에서 탈출하는 내용은 프로그램과 비슷하지만 만화에서는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 일행들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 아이들 시선에서 더욱 공감을 하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11개의 미션과 생활속 안전수칙까지 별거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이것이 위험의 시발이 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알기쉽게 소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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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으로 보던 여러가지 안전수칙이 소개되어있어 반갑기도 했고요. 특히 요새 우리동네에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데. 화재원인이 콘센트의 먼지때문이라고 발표되어, 저도 청소할때마다 주의하고 있는데 위기탈출 넘버원 안전수칙에서도 소개가 되었네요. 먼지가 오래도록 쌓이면 수분을 머금어 전기가 잘 통하는 조건이 형성된다고 합니다. 이런 먼지가 콘센트에 쌓였다면 전기 일부가 먼지쪽으로 흐르면서 열이 생기는데 먼지는 입자가 작기 때문에 불이 쉽게 붙고 연소속도도 빨라서 화재가 발생할수 있다고 하네요. 화재 발생시, 사망하는 사람의 60%는 질식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화재시 대피하는 모습도 담겨져있어,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대비책으로 아이 머릿속에 오래도록 남았네요.
올해 우리나라도 산사태피해등 자연재해가 심심치않게 발생되어 아이들에게 생존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쌓게 해주고 위기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할수 있도록 해줘야겠다 생각했는데 위기탈출 넘버원이 딱이네요. 방송의 열혈 시청자이긴 하지만, 주의깊게 보지않으면 어느샌가 잊어버릴수 있는데 위기탈출 넘버원 학습만화로 자주 반복해서 본다면 위기상황 대처 능력이 더 커지겠 싶어요.
그저 재미로 읽는다 생각했는데 이번편 읽어보고 난뒤 모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같이 읽으면서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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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21 지진, 스나미 에서 탈출하라! 중국편이다. 아들이 너무나 즐겨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이라 어느 순간부터 출간되는 이 위기탈출 넘버원 시리즈 학습만화책까지 차근차근 구입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전 21권중 대략 12권정도 소장 있다. 초등저학년 울 아들은 구입 후 바로 열심히 읽고 책장에 꽂아 두었다 잊혀질 때쯤 또다시 읽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학습만화라 그런지 지식전달을 하는 책이지만 읽고 있는 모습을 보면 초딩의 나름 힘든 하루의 휴식을 취하는 모습 같이 비춰졌다. 아이들만 보는 책이라 간주 하였으나 주변에 어떤 지인이 빌려달라며 찾는 것 보면 어른들에게도 꾀나 유용하고 인기 있는 책임이 분명하다. 텔레비전 프로그램과는 달리 이 책은 만화로 아주 재밌게 이야기가 전개 되어있다.
초등저학년 우리 아들이 휴식의 여유로움을 즐기듯 그냥 재밌게 술술 읽어가면서 구체적인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니 참으로 놀라운 도서인 듯하다.
이번 책은 아들이 방학을 맞이하여 휴가를 떠나서 엄마인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만화에 익숙하지 않는 나는 그림과 글을 동시에 보면서 읽어 간다는 게 힘들었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과 일반적인 어른 분들께서는 만화로 재밌게 스토리 전개가 되어 관심과 호기심 증폭을 늘려주고 만화 단락이 끝나는 쯤 상세한 사진, 그림과 설명으로 정확한 정보까지 전달시켜 준다. 이번 호는 특히 재밌고 유용한 정보가 가득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건 10살 영국 소녀 틸 리가 쓰나미 전조현상을 관찰하여 100명의 구출한 목숨을 살렬다는 것이다. 울아들도 10살인데 아들의 생각과 말을 어리다고 함부로 무시해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쪽 눈을 다쳤을 때 응급상황에서 한쪽 눈만 사용하지 않게 두는 게 아니라 두 눈을 다 사용하지 못하게 붕대를 감아 두어야 한다는 사실과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지진이 나는 긴급 상황에서 화장실로 달려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화장실, 욕실은 구조상 파이프가 많이 내장되어 화장실 벽면은 다른 장소에 배해 쉽게 무너지지 않는 다고 하고 세면대 밑은 책상 밑처럼 지진 파편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도 있다고 한다. 지진발생 빈도가 높은 일본과 가까운 우리나라도 결코 안전지대는 아니라고 하니 꼭 알아둬야 할 유용한 정보라 생각이 든다. 그 외도 이번 21번째 위기탈출 넘버원 은 유용한 생활 속 안전 팁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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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순간 순간에 위기가 올 수 있는 확률은 높다. 안전을 아무리 강조해도 '설마, 내가 그런일을 겪을까?' 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우리는 경고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힘든일을 겪고 나서야 후회가 밀려들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하지만,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에는 그런 위험한 일을 자초하지는 않는 훌륭한 경험을 한 것이다.
위기탈출 넘버원 21 <중국편> 지진. 쓰나미에서 탈출하라!
지구의 온난화로 기후가 많이 변해가고 있다. 지진이 와도 진도가 상당히 높고 쓰나미까지 몰고 오는 경우가 있어 우리는 미리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 일본은 지진이 많이 나서, 비상경보와 대피요령을 시민들인 많이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동안 지진이 많지 않아, 안전교육에 대해 귀담아 듣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제 우리나라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건출물의 설계화 안전강화도 중요하고, 지하에 있는 가스관이나 수도관, 전기시설 등도 좀 더 안전하게 설치하는 법을 만들어야 하리라. 우리들은 비상시에 대피하는 요령을 습득하여 언제 어디서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아야 한다. 아이들도 이런 비상시 대피요령을 자주 교육해서 좀 더 안전하게 살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아이가 너무도 좋아하는 위기탈출 넘버원... 이번에도 대박이었다.
넘버원이 알려 주는 생활 속 안전 팁! * 바닷물이 밀려나면 쓰나미가 몰려온다! * 무심코 먹는 간식 때문에 카페인에 중독된다! * 지진이 났을 때 가장 안전한 장소는 화장실이다! * 과다 출혈 사고 시 천을 덧대면서 지혈하라! * 한쪽 눈만 다쳤어도 두 눈을 가리고 병원을 가야 한다! * 무거운 물건에 깔렸을 때 물건을 함부로 치우면 안 된다! * 콘센트 먼지가 화재의 원인이 된다! * 등산할 때 반드시 등산복을 갖춰 입어야 한다! * 골절 사고 후 뼈가 붙어도 위험할 수 있다! * 냉장고에 보관해서 변질되는 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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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탈출 넘버원 중국편 >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동안 티비방송으로만 접했었어요. 아이랑 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구요. 평소 조심하지 않았던 부분들 그리고 몰랐던 위기 상황들에 관해서 잘 알려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지요. 그러나 책은 한번도 접하지 않았는데 우리 딸이랑 도서관에 갔었어요. 위기탈출 넘버원 책을 보았는 모양이에요. 엄마, 위기탈출 넘버원 책 너무 재밌어요. 이번엔 이 책 한권 사 달라고 하네요. 음.. 그래 ..하고 위기탈출 넘버원 책을 살려고 살펴 보던 중 이번에 새로 출간 된 위기탈출 넘버원 중국편을 선물 해 주었네요. 뭐 위기 탈출 넘버원 책은 1권 부터 보지 않아도 되어서 이번 중국편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왜나면 이야기의 소재가 참 맘에 들었거든요. 이번 편은 지진,쓰나미,화산폭발 등 자연재해 대처법과 교통 사고, 화재 등 생활 속 안전 사고에 관한 이야기이더라구요. 얼마전 일본에서 지진 때문에 쓰나미가 밀려와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아사갔지요. 그 방송을 보면서 바로 이웃나라서 남의 일 같지 않았고, 또 요즘 우리 나라도 지진이 간간히 발생해서 언제 우리 나라도 이런 지진이 발생할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백두산의 화산도 현재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는 발표도 있구요. .. 이런 자연재해가 발생 했을때를 대비 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는 정말 꼭 짚고 넘어가야 하겠더라구요. 이번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이런 꼭 알아야 할 자연재해에 대한 대처법과 정말 요즘 차 보다 자동차가 많다고 느낄 만큼 교통 대란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교통사고도 빈번히 일어납니다. 이런 교통 사고가 일어났을때 대처 해야 하는 대처법 등이 자세히 수록 되어 있어서 넘 유익했어요. 아이가 먼저 보고 제가 읽어보았느데, 지루 하지 않으면서 중요한 내용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만화책이라서 거부하던 시절은 끝인가 봅니다. 과학지식들은 이렇게 만화로 해서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해요. 과학지식 책들 읽기에는 용어도 어렵고해서 읽다보면 지루해서 한권 다 읽기가 힘들거든요. ^^ 이번 책을 시작으로 앞서 못 읽었던 위기탈출 넘버원 시리즈들 한권씩 또 읽기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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