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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은 음식 양을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가 낮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배가 고프면 밥을 먹어야 하는데 30분후에 먹자. 그래야 지방 분해가 되며 30분 후엔 배가 조금 덜 고픈데, 이때 밥을 먹는다.
식사를 거르는 일 없이 하루 세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평소 먹던 양보다 더 먹지 않고 늘 일정한 양의 식사를 한다. ex) 하루 세끼를 거의 5분도 차이가 안 날 만큼 거의 정확한 시간에
적게 먹으면 소화기관이 일을 덜 하게 되니 자연히 피로를 덜 느낄 수밖에 없다. 또한 수면은 대부분 소화기관이나 두뇌의 휴식과 회복을 위해 필요한데, 그 시간이 단축되면 수면시간도 줄어들게 된다.
그릇의 크기가 먹는 양을 결정한다.
소화기관이 편하게 많이 씹은 후 삼켜라. ex) 죽처럼 되었을 때
위와 십이지장을 연결하는 통로인 '유문'은 사실 굉장히 좁아서 1mm 이하의 음식물만 통과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씹기를 소홀히 하면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일을 위장이 부담하게 된다.
침은 처음에 약알칼리성을 따지만 씹을수록 산도가 떨어지고 100번 정도면 소화에 이상적인 산도 6.8정도를 띠게 된다. (=탄수화물을 당으로 분해시키는 효소가 가장 활성화될 수 있는 상태)
적당한 운동을 해라 ① 식욕을 줄여준다. ② 소식으로 인한 근육의 손실을 막는다. 지나친 운동은 활성산소를 과도하게 발생시켜 노화와 질병을 촉진할 수 있다.
※ 소식시 주의사항 ①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는다. ex) 현미, 콩, 두부, 제철 과일과 채소(색깔별로 바꿔가며 껍질 채) ② 열량을 많이 줄이는 것보다 오래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③ 성장기가 끝난 뒤에 시작한다.
과일은 물에 5분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로 씻는다.
★ 소식은 상업적으로는 아무에게도 이득이 되지 않아 거의 주목받지 못하는 생활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