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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듣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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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아침시간을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음악인 듯 싶습니다. 요즘 아이와 가족을 위해 자주 듣고 있는 곡들입니다. 기분좋게 아침을 시작하게 되고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주는 긍정적인 빛이 되는 것중의 하나가 바로 이 음반인 듯 싶습니다.   어느 순간에선가 곡의 이름을 아이가 알아가게 되더군요. 그리고 곡이 전하는 곡들마다의 곡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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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아침시간을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음악인 듯 싶습니다.

요즘 아이와 가족을 위해 자주 듣고 있는 곡들입니다. 기분좋게 아침을 시작하게 되고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주는 긍정적인 빛이 되는 것중의 하나가 바로 이 음반인 듯 싶습니다.

 

어느 순간에선가 곡의 이름을 아이가 알아가게 되더군요. 그리고 곡이 전하는 곡들마다의 곡의 분위기를 이야기 나누는 아침이 되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 곡이 주는 참으로 고마운 음악의 세상에서 시작하였으며 악기들 저마다 뽐내는 음율을 아이도 저도 함께 느끼며 이야기해주게 되었네요. 어느 악기가 함께 연주되고 있으며 어느 악기소리인지 아이도 집중해서 듣는 모습을 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곡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게 되네요.

 

어느 곡은 어느 악기가 자주 등장한다고 아이가 말합니다. 그렇게 곡이 전하는 분위기에 맞추어 작곡가가 그 악기를 적절히 사용하였다는 것도 이야기 나누게 되더군요. 곡을 느끼고 다른 곡들과 비교하면서 듣고 심리적으로도 안정적인 상태를 만들어주고 아침을 행복함으로 시작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힘이 된답니다.

작곡가도 알게 되고 배경적인 이야기도 함께 해주면서 그 곡을 더 이해하는 좋은 음반이랍니다. 온 가족이 함께 듣기 좋은 음반이며 선물하기에도 아주 좋은 음반이랍니다.

좋은 분께 선물해주고 소중한 가족들에게도 서로 선물해주면서 행복을 선물해주면 좋을 음반이랍니다.


 

g*****0 2012.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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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날 때 듣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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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리집 풍경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를 깨우는 소리가 집안을 울리지요. 잘못일어나면 깨우는 방법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티비프로를 틀어놓는 것인데요. 좋아하는 클래식을 틀어주는 것도 참 좋을것 같아서 집에 있는 씨디를 보니 대부분이 태교CD였어요. 조용하고 잔잔한 노래가 주을 이루지요. 활기한 아침에 어울릴만한 곡이 아니였어요.    우리아이 상쾌한 아침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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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리집 풍경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를 깨우는 소리가 집안을 울리지요.

잘못일어나면 깨우는 방법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티비프로를 틀어놓는 것인데요.

좋아하는 클래식을 틀어주는 것도 참 좋을것 같아서 집에 있는 씨디를 보니 대부분이 태교CD였어요. 조용하고 잔잔한 노래가 주을 이루지요. 활기한 아침에 어울릴만한 곡이 아니였어요. 

 

우리아이 상쾌한 아침을 위한 일어날때 듣는 클래식 제목을 보는 순간 '아 바로 이거다'  무릎을 쳤지요.

아이에게 씨디를 보여주면서 '이 씨디 제목을 보이지 이제 아침에 일어날때 이노래를 틀어줄께. 이제 티비는 그만보고, 아침준비를 하자' 라고 말해두었어요.

 

 

 
 

 

총 2장으로 되어있는 CD에는 한장당 18곡, 총 36곡의 명곡들이 들어있는데요.

아이가 즐겨보는 치로와 친구들의 주제곡인 라데츠키 행진곡이 나오니 아이가 반가워하네요.

good morning 할 수 있는 노래들로 구성되어 있으니 아침에 들으니 기분이 좋아지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같네요.

 

한 일주일 듣다보니 휴일에 안틀었더니 아이가 먼저 '아침에 듣는 클래식 틀어주세요'라고 하네요.  

그리고 호두까기 인형처럼 귀에 익은 노래가 나오면 씨디플레이어 화면에 나오는 번호를 보고 씨디에서 제목을 찾아보더라구요.

올해7살이 되는 아들인데 무척 기특하네요.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인 저도 하루를 신나게 시작할 수 있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일어날 때 듣는 클래식과 함께 하세요.

u******g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