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다루는 인물들에 대한 관심도 컸지만, 취재기에 끌려 책을 잡았다.'똥파리 같은 기자정신'. 다소 어울리지 않지만 너무나 적확한 표현인것 같다.귀찮지만 좇아버릴수도 없는 똥파리와 기자정신이라. 한국 사회의 기자들은 그런 대접을 받으면서도 그동안 부정부패를 고발하며 한국을 이만큼이나마 만들어온게 아닌가.관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자도 그런 똥파리같은 정신으로 기자
책에서 다루는 인물들에 대한 관심도 컸지만, 취재기에 끌려 책을 잡았다. '똥파리 같은 기자정신'. 다소 어울리지 않지만 너무나 적확한 표현인것 같다. 귀찮지만 좇아버릴수도 없는 똥파리와 기자정신이라. 한국 사회의 기자들은 그런 대접을 받으면서도 그동안 부정부패를 고발하며 한국을 이만큼이나마 만들어온게 아닌가.
관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자도 그런 똥파리같은 정신으로 기자생활을 했고, 그가 책에서 정리한 '대한민 국 정경유착의 역사'는 그 실상을 제대로 파악해 전해주는 한편의 다큐멘터리다.
대한민국 정경유착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 읽기 시작한 책이 이어지는 내용에서 눈을 땔 수 없을 만큼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재미와 의미라는 책의 기본적인 목적도 잘 구현하고 있는 것 같고.근데 실명도 있지만, 익명으로 처리한 사람들도 근거가 분명하다면 실명으로 밝혔어야 하지 않을까.그래야 제대로 정격유착의 역사를 까발린다는 '의미'를 구현하는 것일테니.실명을 공개하는 것
대한민국 정경유착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 읽기 시작한 책이 이어지는 내용에서 눈을 땔 수 없을 만큼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재미와 의미라는 책의 기본적인 목적도 잘 구현하고 있는 것 같고. 근데 실명도 있지만, 익명으로 처리한 사람들도 근거가 분명하다면 실명으로 밝혔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제대로 정격유착의 역사를 까발린다는 '의미'를 구현하는 것일테니. 실명을 공개하는 것은 언론이 해야 할 몫인가? 암튼 누구나 꼭 읽어볼만한 책인 건 사실이다.
객관적 시각이겠거니 하며책을 읽어 내려가면 갈수록 역대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국민의 정서와는많이 다르게 하시는 것 같네요.특히 전두환에 대한 평가에서 빵~ 터졌습니다.노무현 대통령은 다소 부정적으로만 표현하고 ....그래서 역시 '조선'일보, 주간'조선'이구나 했습니다.마지막 내용인 '김영환'이라는 주사파에 대해서는 왜 이리 많은 지면을할애하셨는지....호기심으로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