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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하워드 작가님의 맥켄지의 선택 리뷰입니다. 맥켄지 시리즈가 워낙 유명해서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다들 기대 이상으로 재밌습니다. 이 작품은 메리와 울프에게 입양되었던 챈스의 이야긴데 스토리 흥미진진합니다. 챈스가 어떻게 맥켄지가의 일원이 되었는지 그 과정이 나오는데 재밌습니다. 여주 서니도 은근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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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켄지 시리즈는 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맥켄지 시리즈를 이 책을 마지막으로 다 읽어서 이제 뭘 읽어야 할 지 모를 정도입니다. 이 책에서도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여주인공이 맥켄지 일가를 만나게 되는데 저는 그 부분이 항상 재밌더라구요. 북적북적한 맥켄지 일가가 여주인공을 환영하는 모습은 언제 읽어도 즐거워집니다. 다만, <맥켄지의 선택>의 챈스는 다른 남주인공에 비해서 저에겐 덜 매력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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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고전소설이 되어버린 맥켄지 시리즈를 이북으로 볼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맥켄지의 선택은 최강미남 챈스의 이야기 입니다. 챈스가 어떻게 맥켄지가의 사람이 되었는지 자세히 알게되었네요. 자니의 아이들 닉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리즈는 각각의 이야기 이기도 하지만 연결도 되니까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 린다 하워드 소설 대부분시 이북 출간되어서 요즘 잘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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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켄지 시리즈~중 하나 입니다 비밀 첩보요원인 챈스 맥켄지와 악명 높은 테러리스트의 딸인 서니의 사랑 이야기네요 테러리스트를 잡기 위해 그녀의 딸을 구하는 연극을 해요 처음에는 계략이였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서로 사랑에 빠지고 둘이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관계라 흥미롭고 좋았어요 여주가 순진하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도망다니는 거 귀엽네요 ㅋㅋㅋㅋ 다른 시리즈랑 비슷하게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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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하워드 작가의 맥켄지 시리즈 네번째였나요 챈스 맥켄지가 주인공입니다 챈스는 힘든 어린시절을 보내다가 맥켄지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인 메리와 울프에게 입양되어 현재는 비밀 첩보요원으로 활약하고 있는걸로 나오죠. 챈스는 아주 위험도가 높은 테터리스트의 딸이 있다는걸 제보받고 정보를 얻고자 그 딸인 여주 서니에게신분을 숨긴채 잡근하여 딸의 일정에 동행하죠. 그리고 비행기 사고를 일으켜서 둘만의 공간으로 서로를 고립시킵니다. 고립된 공간에서 둘은 다투기도 하면서 협조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사랑에 빠지죠. 사랑에 빠진 챈스는 서니가 알고보니 테러리스트인 아버지에게 평생을 달아나고 숨고있었다는걸 알게됩니다. 여기서 챈스는 임무와 사랑의 갈림길에서 헤매죠 결말은 결국 자신을 속인 챈스를 용서해주는 서니로 인해 해피엔딩이었지만 좀 더 도망부분이 길었어도 좋았을것같아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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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켄지 가에 입양된 또다른 인디언 혼혈 챈스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그의 형제 중 한명처럼 국가를 위해 일하고 있죠. 맥켄지 일가에 고마워 하면서도 자신의 어두운 과거 인해 거리를 두려고 하는 인물인데요. 이번에 그가 맡아야 하는 일은 한 테러리스트의 딸에 대한 것입니다. 그녀는 아버지의 정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오래전에 연을 끊었고 몰래 살아가는 중이었죠. 챈스는 비행조종사로 나타나서 그녀에게 접근하게 되는데요. 정글에 불시착 하면서 이런저런 상황 속에서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맥켄지 일가의 마지막 사랑이야기인데, 끝부분에 여주인공이 맥켄지 일가 만나는 부분 보니까 엄청난 대가족이 되어 있네요. 처음에는 딱 세명으로 시작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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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할리퀸을 오랜만에 읽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읽다보니 그 유명한 맥켄지 시리즈였네요 만난지 며칠만에 사랑에 빠지고 서로 오해가 생겼다가 결국엔 너 아니면 안돼로 끝나는 전형적인 클리세 범벅의 할리퀸이지만 너무 작위적이지도 않아서 지루하지않게 잘 읽었습니다 워낙에 시리즈물을 좋아하다보니 맥켄지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한권씩 읽어보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