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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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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길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지만 보통의 사람은 쉽게 이룰 수 없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나, 특권층에게는 쉽게 이뤄질 수 있지만, 일반
사람들에겐 쉽게 찾아오지 않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학대하고,
주변사람들을 원망하는 경우들이 있다, 나도 그러했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도 많이 보아왔다. 과연 어떤 사람들이 성공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성공에 실패한 사람들이 부족한 것을 무엇이고,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책이 “성공의 새로운 심리학”
이었다. 지금껏 우리가 인식해왔던 잘못된 편견들을 바로 잡아주고 우리들이
갖춰야 할 마이드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책 속에서 마인드세트( mindse )는 마음의 태도를 말하고, 두 가지로 구분한다.
첫째로 고착 마인드세트( fixed mindset )는 돌에 새긴 듯 이미 정해져 있다고
믿는 마음을 말하고, 둘째로 성장 마인드 세트( growth maidset )는 자질이란
노력만 하면 언제든지 향상 될 수 있다고 믿음에 바탕을 두고 있다.
책을 읽어 가면서 소개된 많은 사례와 이야기들을 통해서 두 가지 경우의
마인드세트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으며, 이 중에서 나 자신의 모습은
“고착 마인드세트”가 많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도 알았다. 우리 각자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에 대한 인식을 통해서 무엇이 문제이며 “성장 마인드세트”를 가지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를 인식케 하는 내용들이었다.
“고착 마인드세트”를 가지고 있을 때는 성취를 제한하고 성장을 멈추게 하고,
“성장 마인드세트”를 가지고 있을 때는 자신만이 가야 할 길이 따로 있다는 진리를
깨닫게 한다는 사실과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정신적 강인함과 용기와
더 노력하고 열심히 연습함으로써 난관을 헤쳐 나가는 과정에서 성공을 발견
한다는 진리를 알게 되고, 패배에서도 동기를 부여할 자극을 발견하고
실수를 다음에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열쇠라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고착 마이드세트가 자리 잡았던
때와 무엇이 부족했는지도 알게 된 시간이었다.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성공적인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훌륭한 지침서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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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새로운 심리학』을 읽고 우리 인간이 생활하는데 있어서 추구하는 목표는 역시 행복과 성공이라는 것이다. 이 목표를 위해서 이 시간 이 순간에도 자기 일에 열심히 도전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생활해 나가면서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마인드이다. 하나의 조그마한 생각이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고, 행동이 반복되면 하나의 좋은 습관으로 되고, 습관이 되면 사람의 인격이 바뀌게 되며, 인격이 바뀌게 되면 사람의 운명이 바뀌어 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매사를 긍정적으로 접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왕지사 어떤 일을 할 때 부정적인 생각이 아니라 긍정적인 생각으로 시작할 때 훨씬 더 이로운 쪽으로 출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 교수인 저자는 수 십 년에 걸친 연구를 통해 사람은 마인드세트에 따라 인생 자체가 달라진다고 주장한다. 마인드세트에 인생이 좌우될 수 있다는 점에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저자는 각종 심리실험 끝에 얻어낸 결론이기에 우리들을 수긍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사회생활을 해나가는데 필요한 각종 목표, 일과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 자녀를 키우는 방식 등 우리 사람과 관련된 그 어떤 일들도 마인드세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마인드세트에는 크게 ‘성장 마인드세트’와 ‘고정 마인드세트’로 나눈다고 한다. 저자는 이 두 가지 형태의 마인드세트를 서로 비교 분석해 주면서, 사람의 삶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 그리고 그 인생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고 성장과 실패를 거듭하는지에 대해서 요목조목 비교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역시 오랜 연구와 실험 끝에 나온 자신감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수월하였고, 그 내용이 흥미롭게 다가올 수가 있었다. 바로 이러한 믿음이 중요한 것이다. 어떤 사안에 대해서 확실한 믿음을 갖고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만 있다면 성공에 대한 좋은 결과도 결코 먼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이다. 고착 마인드세트와 성장 마인드세트와 관련된 사람들의 언급과 실례를 통해서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내 자신도 나이 오십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갖가지 어려운 점을 극복하고 오늘에 이르렀지만 역시 어려울 때 성장 마인드세트들이 많은 용기와 힘을 갖게 해주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런 내 자신의 경험들을 내가 가르치는 우리 학생들에게 자신감 있게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도 좋은 책을 읽었으니까 좋은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면서 성장 마인드세트로 무장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야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내 안에 자리하고 있는 고질적인 고착 마인드세트를 과감히 제거하고, 자신감과 확신에 찬 '성장 마인드세트' 관련 심리학을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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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관련된 심리학적인 접근과 연구 분석면에서 나는 이 책 제목 [성공의 새로운 심리학]이라는 조합이 마음에 들었고 성공과 관련된 심리학적인 견해가 어떻게 나타날지 궁금함과 기대감으로 이 책과의 만남에 행복해 하면서 책 장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용어로서 '마인드세트' 즉 '마음의 태도'에 따른 각양각색의 삶의 모습과 양상이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언급해 주고 있고 어떻게 마인드세트를 자신의 삶 속에 접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첫장부터 나오는 마인드세트에 대한 용어와 함께 두가지 양상으로 나뉘어 지는 마인드 세트를 소개해 주고 있다.
그것은 '고착 마인드세트'와 '성장 마인드세트'이다. 이 두가지 형태의 마인드세트를 서로 비교 분석해 주면서 사람의 삶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 그리고 그 인생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고 성장과 실패를 거듭하는지에 대해서 요목조목 비교하여 설명해 주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수월하였고, 그 내용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책을 읽어가면서 느끼고 알게 된 새로운 사실들이지만 우리 삶에 녹아 있는 그리고 교육과 사고에 고스란이 담고 있는 것에 있어서 '고착 마인드세트'의 활약상은 크다고 볼 수 있었고 어쩌면 우리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성장 마인드세트를 가지고 위대한 업적과 성공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사람들에 대한 언급과 예를 들어 그들의 삶의 태도와 긍정적 마인드와 자신을 보다 정확히 잘 알고 있었던 부분에서 그들의 차별화를 느낄 수 있었고 그들의 무단한 노력과 인내와 열심이 실패를 극복하고 실패에 굴하지 않고 성공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그건 바로 '성장 마인드세트'를 소유한 그들의 사례연구에서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각 쳅터마다 마인드세트에 대한 설명과 함께 마인트세트의 영향력으로 이루어 지는 성공과 실패의 접근, 각 분야에서 발휘되는 마인드세트의 효력과 행보에 대한 여러가지 다양한 사례와 함께 우리가 가진 마인트세트가 어떤 양사으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한 자가 진단 또한 할 수 있게 제시하고 있다.
각 쳅터가 끝날 때 마다 자기 자신의 마인드세트를 성장시키기 위한 방법과 자신을 되돌아 보고 생각의 폭과 넓이를 확장시켜서 지금 보다 더 깊이 있는 생각과 마인드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핵심내용의 제시와 함께 요약, 정리할 수 있도록 그 내용들을 담아 주고 있다.
이책을 통해서 내 안에 자리하고 있는 그리고 고질적으로 습관적으로 몸과 마음에 있는 고착 마인드세트와의 이별을 고하고 나의 삶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에 찬 '성장 마인드세트'의 성립과 고착과 노력을 가져야 함을 인지하면서 인생 성공에 있어 새로운 심리학 접근에 보다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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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착 마인드세트가 우리의 잠재의식을 얼마나 깊숙이 지배해 왔는지 이 서적을 만나지 못했다면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적성검사, IQ검사, 학교의 시험성적 등을 통해 고착 마인드세트의 조정을 받으며 자라왔다. 이 서적은 장기간의 연구를 통해 고착 마인드세트가 지닌 문제점을 분석했으며, 성장 마인드세트로의 마음의 변화가 결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체계적으로 분석, 검증한 서적이다.
사고의 혁명을 통해 우리의 잠재의식에 존재하는 고착 마인드세트가 발전적이지 못한 사람으로 만들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심리학’이라는 단어가 주는 지루함이나 답답함을 예상하는 사람들에게 ‘생각’의 기쁨과 마음의 변화를 텅해 인생의 반전을 만나는 기쁨을 선사한 서적이었다. 간단한 신념 하나가 심리를 바꾸고 인생까지 바꿀 수 있는 서적이라면 설명이 부족할까? 지금도 늦지 않았다. 부부관계, 기업의 인간관계, 자녀교육에 활용하면 새로운 인생과 만날 수 있다.
최근, 카이스트학생들의 자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성적이 떨어져 공납금을 내야 한다는 그 사실을 인생의 실패로 받아드려 비참함을 느끼고 자신의 존재가치가 떨어졌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고문한 결과는 아닐까? 이 서적에서 지적한 고착 마인드세트를 가진 학생들의 대표적인 사례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결국, 고착 마인드세트는 부모, 교사를 비롯한 사회가 어릴 적부터 잠재의식에 깊게 뿌리 내리게 만들어 아까운 생명이 세상을 떠나는 비극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서적은 신념의 변화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진리와 지혜를 제공한다. 기업이 윤리, 부부간의 사랑, 자녀의 교육 등 모든 부분을 망라하여 예화와 연구 결과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모든 부분을 제공한다. 성공과 행복한 위한 삶을 살기위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지혜를 제공하는 서적이라 평하고 싶다. 특히, 자식을 둔 부모라면 반드시 읽고 자녀들에게 활용해야 할 비법이 담겨있는 서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서적이다.
개인적 성공은 스스로 최고의 존재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때를 말한다. p 176
성장마인드세트를 가진 지도자들은 처음 회사를 맡을 때 인간의(직원들) 잠재력과 성장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었다. p 230
부모의 칭찬은 개인적 자질이 아니라 노력과 성취를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p 328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궁극적으로 학습에 대한 사랑이다. 최종적으로는 그들 스스로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힘이다. p 365
당신과 배우자의 어떤 점이 성장을 멈추게 했을까 반성해야 한다. 또한 친밀해지기 원하고 인생을 더 많이 공유하길 원한 배우자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 이유를 분석해야 한다. p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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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있다. 정말 그럴까? 어떤 한 사람을 단 한 번의 평가로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을까? '척보면 압니다'는 말처럼 과대평가된 허풍도 없을 것이다. 지금 갖고 있는 실력을 말할 순 있지만 그 사람이 앞으로 성장해 나갈 잠재력까지 말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또한 어릴 때부터 천재성이 엿보인다고 해서 다 커서도 그 천재성을 십분 발휘하게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마지막을 가장 훌륭하게 장식한 사람이 반드시 출발을 가장 현명하게 한 사람은 아니다.”라는 IQ 개발자 알프레드 비네의 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우리 시대에 가장 훌륭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 중에도 전문가들로부터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를 들은 사람들이 많다. 미국의 화가 잭슨 폴록,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 팝가수 엘비스 프레슬리, 미국 솔의 대부 레이 찰스, 미국TV 스타 루실 볼, 그리고 찰스 다윈이 자신의 분야에서 잠재력이 거의 없는 존재로 평가받은 대표적인 인물이었다. 이중 일부의 경우 아주 어릴 때부터 무리 중에서 탁월하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64쪽)
지금 한국사회는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이다. 가수, 연기자, 댄스, 글로벌 리더, 아나운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디션 및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범람하고 있다. 연예인은 재능이 특히 중시되는 영역이라 '천부적인 재능'에 대한 선입견이 유독 강한 분야다. 그러나 재능이 중요한 분야라고 해도 노력이 없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는 법이다. 저자의 말대로 사람들은 흔히 재능 자체가 능력이라고 믿기 쉬운데 재능도 끝 모르는 호기심과 도전정신이 있어야 활짝 꽃을 피울 수 있다. 이런 프로그램에서 여러 심사위원들의 평들을 듣는 재미도 솔솔한 법인데 우리가 자주 잊게 되는 것은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이 현재 갖고 있는 실력은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지만 미래의 발전가능성이나 스타성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는 없는 법이라는 사실이다.
스탠포드 대학 심리학 교수인 캐롤 드웩(Carol S. Dweck)은 '마인드세트'의 유형에 따라 우리네 삶의 질 자체가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마인드세트는 우리말로 '마음가짐'으로 번역할 수 있는데 캐롤 드웩은 두 가지 유형의 마인드세트를 구분한다. 하나는 재능이나 자질이 이미 정해져 있다고 믿는 ‘고착 마인드세트’이고, 다른 하나는 노력하면 얼마든 재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믿는 ‘성장 마인드세트’다. 고착 마인드세트의 대표적 인물로 크라이슬러 자동차의 리 아이아코카, 선빔의 앨버트 던랩과 엔론의 케네스 레이와 제프리 스킬링을 언급한다. 이들은 높은 자리에 앉아 군림하거나 완벽한 초인적 인물로 비치기를 원하는 소위 'CEO병'에 걸려 있었다. 반면에 성장 마인드세트의 대표적 인물로 IBM의 루 거스트너와 GE의 잭 웰치, 제록스의 앤 멀케이를 언급한다. 이들은 고착 마인드세트를 추방하고 그 자리에 성장과 팀워크를 앉힘으로써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직원들의 잠재력과 성장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었는데 이는 각 개인을 하나의 완성품으로 보지 않고 배움과 성장을 중요시했기 때문이다. 스포츠 스타의 경우에도 마인드세트의 유형에 따라 선수 인생의 판도가 갈렸다. 가령 존 매켄로가 고착 마인드세트를 지닌 운동선수라면, 타이거 우즈와 마이클 조던은 성장 마인드세트의 대표주자로 언급된다.
문화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동양 문화는 고착 마인드세트가 우세한 경우가 많다. 예컨대 사주, 관상이나 궁합과 풍수를 따지는 것이 바로 인식론적 측면에서 복이나 재능은 타고나거나 이미 정해져 있다는 고착 마인드세트를 반영하고 있는 셈이다. 물론 이런 고착 마인드세트를 타파하려는 움직임도 있었다. 가령 유학의 수양법이나 동학사상이 성장 마인드세트로의 패러다임적 전환을 가져온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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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세트란? 경험과 학습으로 얻어진 인생에 대한 일관성 있는 생각이며,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고착 마인드세트 - 성공의 요인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고 변하지 않는다는 마음 2. 성장 마인드세트 - 성공의 요인은 후천적으로 계발 가능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는 마음
아이들은 실패를 실패로 생각하지 않고 배움으로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고 무엇이든 배우고 도전하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성장 마인드세트를 가지고 있어서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주변환경에 의해 실패를 실패로 여기게 되고 도전정신이 줄어들고 현실에 안주하고 타협하려고 합니다. 경험과 학습을 통해 고착 마인드세트가 생각 속에 자리잡게 되면 가능성은 닫히고 실패와 실수를 줄이려는 소극적인 삶이 됩니다.
성장 마인드세트는 인생의 성장을 가져오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며 운동, 직업, 취미, 인간관계, 교육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성장 마인드세트는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만약 자신이 고착 마인드세트를 가지고 있다고 느낀다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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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기 위한 심리학"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학문이 아닌가 한다. 사실 많은 부분에서 실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거듭하게 되는 경우들을 발견하게 된다. 사실 그것은 가장 작은 부분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과녁을 어디에 맞추고 있느냐에 대한 것이다. 인생의 과녁을 처음부터 실패에 맞추고 시작하게 되면, 결국 그 결과도 안타깝지만 실패할 수 밖에 없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인생의 과녁을 성공에 맞추면 어떻게 될까? 최소한 실패하지는 않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인생의 과녁을 어떻게 정조준하느냐에 따라서 결국 그 인생의 의미도 달라질 수밖에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가장 먼저 이 마인드 세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다. 긍정의 마인드,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인드가 그만큼 중요함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감이 있는 사람과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그 성과와 과정에서도 엄청나게 커다란 차이를 발생시킬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은 회사에서 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인 삶의 영역에서도 크게 차이를 보여줄 수밖에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은 모든 영역의 사람들에게도 동일하게, 거의 비슷하게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포츠 스타들에게도 마인드세트는 너무나 중요하고, 회사의 최고 경영자들에게도 이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사실 어느 하나에 고착된 생각을 가지고는 좋은 사고방식을 기대한다고 하는 것,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기대한다고 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열린 사고가 중요하고, 서로의 의견이 다를 수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르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대방의 의견에 경청하는 훈련들이 필요한 것이다. 결국 그렇게 하다가 보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중에 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 세상에서 변화되지 못할 것은 없다. 지금까지 고착화된 마인드세트를 가지고 살아왔다고 할지라도 그 고착된 자리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유동적인 마인드세트를 가지고 살아갈 수만 있다고 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향해 달릴 수 있음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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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캐롤 드웩(Carol Dweck) 교수는 콜롬비아 대학과 스탠포드 대학에서 심리학 교수로 재직하며 인간 행동의 이면에 감춰진 동기에 대해 주로 연구하는 유명한 학자로 알려져 있다. 심리학 분야에 많은 책을 접했던 나로서도 이 분의 이론이나 실험에 대해 익히 들어보았다. 사실 이 책은 2006년에 원저가 나온 책인데, 저자 자신이 그동안 연구해 왔던 내용들을 잘 집대성하여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서문에서 저자 자신의 연구는 심리학 분야 중 신념이 지닌 파워를 밝히는 임무라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 신념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느냐 못하느냐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주장한다. 이른바 마음의 태도, 마인드세트(Mindset)를 어떻게 가지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마인드세트에 따른 다양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전개되고 있다. 즉, 특정 마인드세트를 가진 이들의 인생행로를 자세히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 마인드세트는 크게 둘로 나뉠 수 있는데, 우리의 자질이 돌에 새긴 듯 이미 정해져 있다고 믿는 마음을 이른바 고착 마인드세트라고 말한다. 이렇게 고착 마인드세트를 가진 이들은 언제나 자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입증해 보여야 한다는 강박감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이미 정해진 지능과 개성, 도덕성을 갖고 있다면, 그런 사람은 이왕이면 그 지능과 개성과 도덕성이 건전하다는 점을 증명해 보이려고 할 것이라는 말이다. 이와 반대로 성장 마인드세트는 자질이란 것은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향상될 수 있는 것이라는 믿음에 바탕을 두고 있다고 한다. 비록 사람들이 저마다 다 다른 재능이나 적성, 관심사 혹은 기질을 가졌더라도 누구나 응용과 경험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성장 마인드세트를 가진 사람들은 언제든 자신을 개발 가능한 것이라는 신념을 갖게 될 경우 그런 마음 자세가 성공의 열정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마인드세트가 사랑하는 연인, 부부 사이, 그리고 부모와 자식, 선생과 학생 사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지적한다. 보통 고착 마인드세트를 가진 사람들은 모든 좋은 일들이 저절로 일어나기를 기대한다면서, 가까운 사이인 두 사람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거나 행복하게 사는 기술을 배우기 위해 서로를 돕는 관계를 생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칭찬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요새 육아방법에서 회자되는 이야기도 나온다. 즉, 지능이나 재능을 칭찬하지 말고 노력과 과정에 칭찬하라는 말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각자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마인드세트의 틀 속으로 학생들을 집어넣어줄 아는 능력을 가졌던 줄리아드 음대의 도로시 딜레이 교수의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전반적으로 이 책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성장 마인드세트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야 자신의 인생의 발전과 성공이 쉽게 다가온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