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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온 고대 문명의 설계자들
"우주에서 온 고대 문명의 설계자들" 내용보기
이 책은 얇다 분량이 얼마 되지 않는 책이다 그런데 읽고 난 후의 여운은 그 얇은 분량에 비해 엄청나다 이 얇은 책을 읽고 난 후의 혼란스럽고 황당한 감정을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을까 만화 같은 황당한 이야기가 엄청난 비밀과 함께 펼쳐지는 이 책의 광대하고 자유스러운 상상력이라고 해야할 지 진실이라고 할 지 하여튼 이 책의 내용에 입이 벌어지고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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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얇다 분량이 얼마 되지 않는 책이다

그런데 읽고 난 후의 여운은 그 얇은 분량에 비해 엄청나다 이 얇은 책을 읽고 난 후의 혼란스럽고 황당한 감정을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을까

만화 같은 황당한 이야기가 엄청난 비밀과 함께 펼쳐지는 이 책의 광대하고 자유스러운 상상력이라고 해야할 지 진실이라고 할 지 하여튼 이 책의 내용에 입이 벌어지고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런 내용이 과연 시중에 자유스럽게 전파되고 읽는 사람이 받아들여도 되는 걸까

 

이 책은 고대 문명의 비밀을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비밀이라고 해도 자세한 역사적 고증과 합리적 증거로 추적하는 역사서가 아니라서 분량은 무척이나 적다 어찌보면 황당하다고 할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그저 일방적인 주장을 담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자 그럼 그 주장을 들어보기로 하겠다

각설하고 이 책은 명상 중에 우주인과 텔레파시로 나눈 대화 내용을 적은 것이다

과연 우주인은 있는 것일까 작가 이외수 선생이 텔레파시로 달에 사는 월인 호부선생과 접속해 감기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는 것을 읽은 적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달에 사는 달나라 사람이 아니라 몇 백 광년 떨어진 시리우스 별의 우주인 토란트라는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누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믿어야 할까 믿는다면 좀 머리가 어떻게 되었거나 아니면 지나치게 순수해서 뭐든지 믿는 사람일 것이다 그도 저도 아니면 우주인이나 UFO 같은 것을 광적으로 믿고 신봉하는 취미를 가졌거나

마치 빵상 아줌마 같은 부류의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 저자이다 그런데 멀쩡한 사람이 거짓말로 책을 내 돈을 벌어보겠다는 그런 낌새는 보이지 않는다 딱히 사기꾼같은 포스가 보이지 않는 걸로 봐서 적어도 양심은 가지고 있는 사람일 텐데

그런데 어쩌다 이렇게 엄청난 비밀을 공개적으로 털어놓고 천명하는 걸까

그 이유를 알 수 없어 모호한 가운데 책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다

고대 문명의 그 신비하고 기원을 알 수 없는 오리무중의 수수께기들을 단박에 깨부수는 속 시원한 그러나 황당한 그래서 엄청나게 충격적인 이야기가 골자이다

그 내용인즉 지구의 고대문명은 우주인들이 건설했다는 것이다

그것도 우주인 3명이 건설한 문명도 있다 이것을 믿어야 할까 어디서부터가 진실이고 어디서부터가 미친 소리일까

지구상에 존재하였던 메소포타미아 문명 수메르 문명 이집트 문명 잉카 문명 그리고 전설상으로만 전해지는 아틀란티스 문명과 레뮤리아 문명까지 이 모든 문명은 우주인들이 건너와서 지구에 이식한 우주인의 문명이라는 것이 저자가 우주인과 대화로 들은 내용이다

이 내용들은 증거가 없다 그저 지나가다 들은 황당한 말들이고 만화적 상상력으로 충만한 엄청난 이야기들이다

그런데 이 주장을 들어보면 합당한 구석이 없는 것도 아니다 지구상에 그토록 고도의 문명이 갑자기 등장한 것도 그렇고 또 삽시간에 멸망해 사라진 것도 이 우주문명설에 비춰보면 수긍이 가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이 우주문명이 사라진 이유를 듣고 보면 지금의 지구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아틀란티스 문명도 그렇고 레뮤리아 문명도 지금의 지구 문명보다 훨씬 더 발달한 초고도의 문명이었다고 한다 우주를 여행하고 달에 식민지까지 세워 경영할 정도의 문명이었는데 문제는 바로 증오와 갈등으로 점철되었던 것이었다

아틀란티스 문명과 레뮤리아 문명은 서로 증오하고 적대하여 마침내 전쟁으로 치달았고 그 전쟁의 참혹한 결과로 두 대륙은 가라앉아 사라졌다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우주의 진리는 사랑일고 그 사랑이 진정한 힘이며 그 사랑의 힘으로만 문명은 건설되고 지속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의 지구가 사랑을 잃고 물질적인 탐욕과 욕망에만 몰두하고 증오와 살육에 빠져드는 것은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으로 우주의 고대문명에서 준엄한 교훈을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이 고대문명을 둘러싼 우주인의 수수께끼로 읽히다가도 어느 순간부터는 영성과 영혼의 고귀함을 설파하는 종교적 계시로 읽히는 순간이기도 하다

 

과연 우주인은 존재하였고 그리고 지구로 건너와 문명을 건설했을까

알 수 없는 일이다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지어 낸 이야기인지 도무지 분간이 안된다

이런 아스트랄한 우주적 거짓말을 믿기에는 지금 인간들이 처한 물질 문명이 너무 바쁘다

내가 어린 시절의 순수한 마음을 잃은 것일까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지만 우주인이 보내는 메시지는 자명한 것 같다

사랑으로 그리고 영성과 물질을 조화시켜 증오와 탐욕의 지구를 구하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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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문명이 남겨준 우주인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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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남아있는 불가사의한 고대문명의 거대유적지가 현 인류에게 오랜 기간동안 회자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사실 고대문명의 역사를 정확하게 파헤치기 위하여 수많은 고고학자 내지 역사학자들이 발굴 및 역사적 자료분석 등을 통하여 노력하였 으나 아직까지도 수많은 고대문명의 정확한 유래 내지 역사적 사실에 대하여 모르는 점이 너무나 많다.이집트의 가자피라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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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남아있는 불가사의한 고대문명의 거대유적지가 현 인류에게 오랜 기간동안

회자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사실 고대문명의 역사를 정확하게 파헤치기 위하여

수많은 고고학자 내지 역사학자들이 발굴 및 역사적 자료분석 등을 통하여 노력하였

으나 아직까지도 수많은 고대문명의 정확한 유래 내지 역사적 사실에 대하여 모르는

점이 너무나 많다.이집트의 가자피라미드,페루의 잉카유적인 마추픽추,일본남부해저

에서 발결된 요나구니 유적,전설로만 남은 아틀란티스대륙 등...그저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은 솔직히 말하면 흔히 행해지는 탄소측정연도 또는 한정된 역사적 자료에 의하여

추론된 것이기에 아무래도 한계를 지녔기에 아직도 그 신뢰성이 의심시된다.

 

고대문명에 대하여 정확한 지식추론이 불가능한 이유는 이렇게 정리가 된다.

즉 그 문명에 대하여 현 인류입장에서만 분석하면 절대로 원하는 답이 나올 수 없다.

우리는 이집트문명을 기원전 3000년경에 시작된 것으로 알기에 가자지구의 피라미드의

건축연도도 그보다는 멀리 볼 수 없다.그러나 상식적으로 건축술은 시간이 지날 수록

발달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왜 가자지구의 피라미드보다 훗날에 지어진 피라미드는 현재

거의 허물어지고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것인가? 만약 가자지구의 피라미드가 우리가 알고

있는 이집트역사보다 훨씬 이전인 기원전 35,000년경에 지어졌다고 책처럼 가정되어진다

면??

 

지구의 역사를 대략 29억년이라 가정하면 현 인류의 역사적 기간은 그야말로 티끌조차

되지 않는다.이는 현 인류이전에 우리보다 과학적으로 훨씬 발달된 문명이 존재하고 있음

이 자연스럽게 추론된다.그 발달된 문명의 흔적은 현재 세계각지역의 고대거석문명유적

과 신화에서 어렴풋이 찾을 수 있다.책의 저자 정래홍은 명상을 통하여 알게된 우주인

토란트로부터 현 인류이전에 지구에서 엄청나게 멀리 떨어진 시리우수별 또는 플레이아

데스별에서 파견된 우주인들의 도움을 받아 현 인류보다 훨씬 발달된 과학을 바탕으로

찬란한 문명국가를 지구에 건설하였으나 지구인들의 끝없는 탐욕과 질투 등으로 결국

전쟁과 지구의 지각적 변동으로 멸망의 길로 들어섰음을 알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솔직히 정확한 자료입증도 없이 명상을 통하여 우주인과 대화를 나누었다는 저자 정래홍의

주장은 일견 황당하고 터무니없이 들리기도 하지만 이것에 대하여 옳다 틀리다 시시콜콜

따지는 것은 책의 내용 본질과는 맞지 않다.사실 이런 비슷한 주장은 다른 곳에서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많이 인용된다.3차원의 세계에서는 시공을 초월한 우주인과의 만남을

상상조차 할 수 없지만 굳이 아인쉬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들먹거리지 않아도 만약 시간과

반물질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이론을 재정립하면 광속으로 수만년 떨어진 별에 사는 생물체

와의 교류는 결코 허황된 주장이 아니다.

 

현 인류에게 남겨진 수많은 고대거석문명의 유적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즉 아무리 찬란한 문명과 뛰어난 과학이 있어도 사랑이 없다면 그야말로 신기루에 불과한

것이다.자연과 우주의 워칙을 무시하는 지구의 파괴와 개발은 또 다시 지구의 분노를 사며

인류가 감당하기 어려운 멸망을 맞이할 수 있기 떄문이다.지구의 오염을 막는 채식주의,

일회용품 및 화석연료 사용억제 등 이러한 조그마한 사랑실천부터 행하는 것이 지구의 멸망

을 막는 즁요한 시발점이 될 수 있다.

c*****0 2011.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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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
"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 내용보기
고대 문명은 누군가에 의해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 졌다. 명상 지도사 정래홍과 시리우스에서 온 우주인 토란트가 대화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표지도 괜찮았고, 책 사이즈도 적당하니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읽다보니 엉뚱하다 싶은 내용들이 쓰여 있다. 가끔 불가사이한 유적지들을 보면서 외계에서 온 문명이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
"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 내용보기

고대 문명은 누군가에 의해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 졌다.

명상 지도사 정래홍과 시리우스에서 온 우주인 토란트가 대화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표지도 괜찮았고, 책 사이즈도 적당하니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읽다보니 엉뚱하다 싶은 내용들이 쓰여 있다.


가끔 불가사이한 유적지들을 보면서

외계에서 온 문명이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에는 시리우스별에서 온  토란트라는 우주인과 대화하면서

우리가 배운 고대 문명이 시리우스인들이 만들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우주에 많은 별들이 있다.

그 별 중에 인간과 같은 생명체가 있는 데도 있을 것이다.

아직 확인 된 바가 없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는 믿기 어렵다는 게 내 생각이다.

(너는 눈으로 본 것만 믿니? 라는 책 제목이 문들 생각난다.....ㅋㅋ)


시리우스 3인의 실험이라는 이집트 문명도 그렇고

시리우스 주류층의 실험이라는 메소포타미아 문명

차라리 소설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틀란티와 레뮤리아와의 전쟁이야기는 공상 과학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듯했다.


마무리에서 이야기 하는 우리 지구를 아끼고 보살펴야 된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을 통해

자연과 더불어 인간이 살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지구의 미래를  밝게 만들어 가는 게 우리의 할 일이라는 생각이다.

 



n********8 2011.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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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남아 돌아 주체가 안되면 몰라도 읽지 마세요! 비추입니다.
"시간이 남아 돌아 주체가 안되면 몰라도 읽지 마세요!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우주인의 존재 유무나 과학적인 증명 여부를 떠나 이집트 피라미드의 건축에 얽힌 비밀이나 스톤헨지 등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것을 기대하고 읽게 된 책이다. 처음 도서 소개글을 보고 한참 고민했다. 분명 흥미로울 내용이지만 저자가 선문화진흥원 명상지도사란 점에서 솔직히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이제껏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뒤집는 데 그 근거가 약해 너무 황당함
"시간이 남아 돌아 주체가 안되면 몰라도 읽지 마세요! 비추입니다." 내용보기

우주인의 존재 유무나 과학적인 증명 여부를 떠나 이집트 피라미드의 건축에 얽힌 비밀이나 스톤헨지 등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것을 기대하고 읽게 된 책이다. 처음 도서 소개글을 보고 한참 고민했다. 분명 흥미로울 내용이지만 저자가 선문화진흥원 명상지도사란 점에서 솔직히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이제껏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뒤집는 데 그 근거가 약해 너무 황당함으로 빠지지 않을까 하는...
아주 얇은 앎조차 헛갈리게 하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가 망설이게 한 이유다. 결국 그 궁금증을 참지 못했고 내 선택은 곧 후회로 빠져버렸다-.-
우주인에 대해 전혀 존재가 전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음에도 처음부터 자신이 시리우스의 우주인과 파장-텔레파시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말부터가 당황스러웠다.
시.공간을 초월한 차원상승에 대한 설명을 해도 귓등으로 들리고 책만 휘리릭 넘기게 된 것은 이러한 주장에 신빙성을 실어 줄 뭔가가 있어 이렇게 강력히 주장할 수 있는 거겠지.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싶어 계속 읽기는 했다.
시리우스와의 통신을 위해 축조된 피라미드가 우주인들이 개입하였고 지구상의 문명 거설에 동참 인원이 고작 3명이었다는 것, 또한 실험적 성격을 가지고 지구에 왔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3만년 이상 잘 유지해오던 이집트 문명을 시리우스인들이 떠나가면서 관련 자료를 모두 없애버리고 떠났다는 것, 현 시대의 과학적인 방법인 탄소연대측정법에 의한 연대 추정 오차가 10배가 나기도 한다. 그러한 사실을 독자가 충분히 공감하거나 과학적으로 납득할 만한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물론 눈에 보이는 것이 진실이 아닐 수도, 과학이 불가사의한 것을 풀지 못했듯 무조건 아니라고 할 수만은 없겠지만 이건 아니다.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실을 근거도 없이 감정적인 호소, 즉 지구가 지금 위기에 처해 있고 고대문명을 예로 더 진화된 문명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시리우스 우주인이 있었다는 것을 도대체 누가 믿어줄까. 이 사람과 같은 뜻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도 궁금하다. 또 이런 내용을 책으로 출간하는 출판사가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나 같이 이 책이 형편없다고 평한 것을 보고 구매로 이어질지도. 물론 리뷰란 것이 지극히 개인적일 가능성은 농후하다. 아흑~ 책을 보는 눈이 이렇게 없었나 하는 자괴감까지 든다.
차라리 소설이라면 이해하겠다. 이건 단순히 자신의 명상 속에서 들린 외계인의 목소리나 존재를 믿어달라니. 책을 덮을 때 부디 '이 책은 사기다'란 생각이 들지 않기만 바랐는데.ㅠㅠ

e*****0 2011.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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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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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서 읽고도 헛웃음이 나온 적이 없어던 것 같은데, 이 책은 정말 헛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이해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문명을 외계인의 이야기, 특별히 시리우스라는 별의 이야기를 가지고 설명하려고만 든다면, 설명할 수 없는 문명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왜 굳이 세계7대 불가사의에 포함되는 것들만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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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서 읽고도 헛웃음이 나온 적이 없어던 것 같은데, 이 책은 정말 헛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이해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문명을 외계인의 이야기, 특별히 시리우스라는 별의 이야기를 가지고 설명하려고만 든다면, 설명할 수 없는 문명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굳이 세계7대 불가사의에 포함되는 것들만을 이야기했을까?"라는 궁금증도 든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 그래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으리라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톤헨지니 마추픽추니, 아즈텍 문명이니 하는 이런 문명들을, 이해하기 힘들고, 설명하기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아직까지 그 존재가 확인되지도 않은 외계인을 동원해서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이 시리우스 별의 정보취합자라는 토란트라는 외계인이 있다는 것을 저자는 어떻게 객관적으로  설명할 것인가?
자신이 명상을 하면서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들려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객관적으로 설명할 길이 아예 없다는 반증일 수도 있고, 그리고 그 존재를 직접 보았다는 증거도 없지 않은가?
그렇게 친했으면, 인증샷이라도 한장을 찍어 놓든지.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허무맹랑한 이야기, 마치 공상소설 속의 한 부분같은 이야기가 과연 어느 정도나 먹힐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차라리 소설로 썼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i*******2 2011.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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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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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의 사랑메시지 저자는 10여 년간 명상을 해오고 지금은 명상지도사로서 대중들에게 명상을 알리고 있다. 명상을 하면서 우주인이 지구의 역사에 대해 말해주었고 우주인이 전해준 이야기를 통한 저자의 수수께끼 같은 많은 미스터리들의 이야기. 4대 문명에 속하는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 모두 시리우스 우주인들이 건립한 문명이었다고 전하며 일종의 실험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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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의 사랑메시지

저자는 10여 년간 명상을 해오고 지금은 명상지도사로서 대중들에게

명상을 알리고 있다.

명상을 하면서 우주인이 지구의 역사에 대해 말해주었고 우주인이 전해준

이야기를 통한 저자의 수수께끼 같은 많은 미스터리들의 이야기.

4대 문명에 속하는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 모두 시리우스 우주인들이

건립한 문명이었다고 전하며 일종의 실험적 성격의 문명이었다고 말한다.

그뿐아니라 7대 불가사의에 속하는 스톤헨지나 마추픽추도 우주인의 작품이라고

말하며 고대문명 아틀란티스와 레뮤리아 역시 우주인들이 개입했던 문명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말 우주인과의 대화 우주인들이 전해준 이야기 하는 이 모든것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개인적으로 우주인이있다고 믿지는 않지만 세계 여러나라에서

발견되고 있는 ufo의 존재는 또 어떠한가.

정말 ufo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미스테리한

일들과 알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은 사실이다.

저자가 명상을 통해 우주인과 대화하고 메시지를 전달받으면서 우주인의 깊은

사랑을 느끼고 있다는것은 우주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지구는 소중하며

지구를 살리기 위한 우주인과의 대화속에서 그 사랑을 전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지구가 온난화로 인한 파괴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많이 심각함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과학의 발달로 인한 편리함도 있지만 그로 인한 피해와 파괴의 심각성은

엄청나다. 지구를 살리기 위한 환경운동도 많이 하고 있고 오염을 줄이기 위한

환경운동도 많이 하고 있다.

명상을 통한 우주인의 메시지가 있다면 아마도 지구를 살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을 보존하고 살아갈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면서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 고대문명들을 바라보면서 인류의 문명의 어느것이 되고

누군가에 의한 것이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자연 이 아름다운 지구를 잘 보전하고

잘 가꾸어서 미래의 아이들에게도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물려줄수 있었음 하는

마음이고 명상이라는 시간속에서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쉼을 얻을수 있는 시간으로

삼아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우주인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저자에게 우리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사랑의 메시지는 자신을 들여다 볼수 있는 마음이란것이 었으면 한다.

 



 

j*****1 2011.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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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
"[서평]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 내용보기
책은 얇다. 가볍다. 책장도 휘리릭 잘 넘어간다. 그런데 다만, 머리와 마음속에   들어오는 것이 쉽지 않다. 눈으로는 읽혀져도 이내 또르륵 책속으로 다시 떨어   진다. 얼마되지 않은 분량을 감당하지 못하고 날을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마음을 잡고 다시 제대로 읽어봐야 겠다고 다짐을 하고 책을 펼친다. 고대문명   이라,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지나간 옛 선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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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얇다. 가볍다. 책장도 휘리릭 잘 넘어간다. 그런데 다만, 머리와 마음속에

 

들어오는 것이 쉽지 않다. 눈으로는 읽혀져도 이내 또르륵 책속으로 다시 떨어

 

진다. 얼마되지 않은 분량을 감당하지 못하고 날을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마음을 잡고 다시 제대로 읽어봐야 겠다고 다짐을 하고 책을 펼친다. 고대문명

 

이라,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지나간 옛 선인들의 이야기를 지금 다시 들추어

 

내서 어떤 효과와 결과를 얻을 수 있단 말인가?

 

 

 

우선 내가 외부로부터 수동적으로 수집된 정보들을 재점검하고 순차적으로

 

폐기하는 과정들이 일어났다. 읽으면서 과거에 내가 알고 있던 기억의 부스

 

러기와, 명상지도사인 저자가 만났다는 시리우스의 토란트라는 우주인의

 

이야기와의 충돌에서 시간이 걸렸지만 토란트의 진심이 마음에 남았다.

 

반복적인 정보의 입력으로 인해서 뇌에 익숙하게 자리잡아 사실로 느껴

 

지게끔 만들어진 것들이, 곧 진실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경우 이러한 경우의 정보들을 사실이라고 사람들이 믿고 간과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것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 문명 그리고 말도 많고 지금도 끊임없는 관심을

 

끌어당기는 아틀란티스에 대해 토란트는 숨김없이 허심탄회하게 말한다.

 

서양문명의 시초가 영국인이고 그것을 알리는 상징적인 구조물이 스톤

 

헨지라는 이야기는 영문학의 역사를 더듬어 올라가면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 여러 경로를 통해서 알게 된 정보들과 그래도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구심으로 남아있던 빈자리들이 토란트의 이야기로 채워지면서 희미

 

하지만 하나의 그림이 보여졌다. 저자의 질문에 자상하게 답변을 하는

 

중간 중간 중요하게 하던 말은 바로 '사랑'이었다. 물질문명이 발달할

 

수록 정신적인 힘이 따라와주지 않으면 물질에 종속되어 자멸하는

 

역사가 반복된다는 경고는 이 시대에 새겨들어야할 메시지다.

 

 

 

지금 우리는 그러한 역사의 종착점에 도달해있고, 그 자구책으로 환경

 

에 늦으나마 관심을 돌리는 분주함을 보이고 있다. 부의 불균형, 물질의

 

우상화, 스스로 파괴를 일으키고 있는 지구 생명체의 안타까운 몸부림

 

이 모든것의 중심에는 바로 '사랑'의 마음이 결여되어 있다. 서로의 다른

 

부분들을 하나로 이어주고, 그 고통을 치료하고 하나로 만들어줄 수 있는

 

연결고리는 '사랑'이다. 사랑으로 서로 존중할 때만이 모든 생명체는

 

삶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고도의 물질문명을 이루고도 무참하게

 

자멸했던 이들 고대문명들의 역사를 보면서 배운다. 과연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이 시대의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것인가.

 

 

 

 



s*******t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문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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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은 많은 의문을 품는다. 아득한 옛날 우리들의 선조들은 검은 밤에 환하게 걸려 있는 숱한 별들을 바라보면서 많은 깨닳음을 얻었다. 천문과 지리, 역법, 계절의 이치 등을 깨우친 것뿐 아니라, 여러가지 전설과 설화들, 그리고 인간의 삶과 우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었다. 일부는 사라지고 일부는 살아남아 오늘에까지 전해지기도 한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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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은 많은 의문을 품는다. 아득한 옛날 우리들의 선조들은 검은 밤에 환하게 걸려 있는 숱한 별들을 바라보면서 많은 깨닳음을 얻었다. 천문과 지리, 역법, 계절의 이치 등을 깨우친 것뿐 아니라, 여러가지 전설과 설화들, 그리고 인간의 삶과 우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었다. 일부는 사라지고 일부는 살아남아 오늘에까지 전해지기도 한다.

 

인류가 오늘날까지 공유하고 있는 그런 이야기들 중 일부는 비과학적인 것으로 생각되기도 하고, 어떤 이야기들은 믿기는 어렵지만 많은 교훈을 가진 내용으로 인정되어 계속 후대에 알려지기도 한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세상과 교감하면서 활동한 지적작업의 결과로 많은 책들이 태어나기도 한다. 그리고 그런 책들을 통해서 우리는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을 부분적으로 접할수 있다.

 

항상 지식과 비밀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대상들, 이집트의 피라미드, 영국의 스톤헨지, 태평양의 한 섬에 늘어선 모아이 석상들. 여러가지 이론들이 그것들의 존재이유와 사람들이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그런 것을 만들게 된 원인들을 설명하고 있다. 인류의 과학이 발전하였으나 아직도 많은 부분들은 추측과 이야기의 단계를 벗어날수가 없는 실정이다.

 

세상에는 또 다른 부류의 이야기들이 있다. 인류의 문명이 사실은 외계에서 전달 된 것이라는 설화 또한 다양한 곳에서 발견된다. 아프리카의 도곤족. 이집트 문명을 연구하는 사람들... 나스카의 거대한 그림도 그런 이론에 힘을 보태기도 한다. 또 다른 곳에서는 사라진 아틀란트스 대륙이라는 것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은 지구의 안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문명이 있다고 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지구와 미묘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달에 관한 의문을 품기도 한다.

 

그리고 세상에는 물질적인 것 뿐 아니라 정신적인 것에 물두하면서 정신적 힘을 키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이런 모든 것들이 만났을때 생겨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인 것 같다. 정신적인 수련을 하는 사람이 그의 명상을 통해 얻었다고 하는 지혜는 고대문명의  비밀, 인류의 미스테리에 관한 해답, 먼 시리우스의 문명, 사라진 대륙에 관한 이야기들을 적은 지면에 나름대로 효과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무척 흥미로운 책을 읽을 경험을 가진 시간들이었다.

 

 

 

s***g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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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의 사랑 메시지 시리즈로 "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책은 읽는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앎을 준다.    이책은 명상지도자로서 명상중에 만난 우주인들과의 만남 이야기 등이다. 지구에 내려온 우주인들과의 만남과 대화는 우리들이 상상할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한다. 그렇지만 우주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게 된 문명의 이야기가 흥미롭기는 한다.   이책으로 물질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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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의 사랑 메시지 시리즈로 "우주에서 온 고대문명의 설계자들"책은 읽는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앎을 준다. 

 

이책은 명상지도자로서 명상중에 만난 우주인들과의 만남 이야기 등이다. 지구에 내려온 우주인들과의 만남과 대화는 우리들이 상상할 수 없는 대목이기도 한다. 그렇지만 우주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게 된 문명의 이야기가 흥미롭기는 한다.

 

이책으로 물질 문명속에서 변화되어진 수많은 문명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했다. 저자가 만난 우주인들이 전해준 메세지는 무엇일까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이는 현재의 지구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교훈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의 지구는 위기앞에 서 있다. 북극의 빙하들이 다 녹아 내린다고 한다. 기온 이상으로 인해 기후변화를 갖게 되었다. 사람들의 삶의 형태가 변화되었다. 이러한 지구의 변화는 위기를 초래하게 했다. 자신의 삶의 터전을 뒤로 하고 떠나야 할 운명으로 치닫게 된 지구인들의 모습도 감지되고 있다.

 

이책에서 우리가 받아 들일 수 있는 점과 받아 들이지 못할 점들이 있지만 지구의 위기는 우리가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아야 할 대목들이다. 마치 공상가처럼 저자는 지구안에서 우주인들고의 만남을 명상을 통해 가졌다는 것은 믿겨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그가 이러한 설정을 통해 이책을 출판한 근본적인 것은 지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자는 것이다.

 

우리의 시대도 사라질 수 있다. 지구의 운명은 우리들의 손에 있다. 지구의 역사속에 수많은 문명이 있었다. 그 문명들을 연구하는 이들도 많다. 그렇지만 문명은 탄생하고 사라짐의 연속이다. 문명은 그 시대를 대표한다. 찬란했던 그 시대의 표상이기도 한다.

 

이책은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 등을 통해서 고대의 이루어진 지구의 변화를 보고자 한다. 특히, 진화라는 관점에서 보고 있는 저자의 의도로 보게 된다. 그렇지만 역사는 현재와 대화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책에서 말하는 문명을 저자의 헤게모니에 관점에서 결론 짓게 되는 것은 위험하다. 특히, 문명의 변화를 진화에 못을 받는 것 또한 간과해야 할 대목이다.

 

그러나 이책에서 주고자 하는 메시지인 지구에 대한 위기 등은 우리가 심도있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지구에 대한 위기는 지구를 사랑함에서도 생각하는 것이다. 우주인들이 지구를 사랑한다는 것 또한 그 대목으로 연장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p***1 201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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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통한 외계인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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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자신을 이렇다 하게 내세울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전혀 평범하지 않습니다. 그는 명상을 통해 외계인과 지구의 역사와 삶의 본질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외계인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은이는 명상을 하던 중 예기치 않게 우주인의 목소리를 듣고, 그와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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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자신을 이렇다 하게 내세울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전혀 평범하지 않습니다. 그는 명상을 통해 외계인과 지구의 역사와 삶의 본질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외계인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은이는 명상을 하던 중 예기치 않게 우주인의 목소리를 듣고, 그와 파장(텔레파시)으로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그 상대방은 '토란트'라는 이름을 가진 '시리우스'인입니다. 그는 정보의 취합과 보관, 관리를 맡고 있는 정보 담당관으로 일하고 지구의 나이로 따지면 중년 정도이라고 합니다. 역사를 통해 인간의 본성을 파악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일을 즐긴다고 스스로를 소개합니다.

 

토란트는 지구의 역사에 대해 말해 주면서, 고대문명의 예를 참고하여 물질문명에 찌든 지구가 한층 더 진화한 문명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합니다. 고대문명은 누군가에 의해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진 것이고, 그것을 앎으로써 현재 자신이 존재하고 있는 이유를 돌이켜 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고대문명을 공부하는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전설 속으로 전해지던 '아틀란티스'와 '레뮤리아'가 현재의 문명 이전에 실제로 존재했던 초고대 문명이었고, 뛰어난 과학기술과 발달된 문명에도 불구하고 서로간의 대립으로 인해 멸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집트 문명과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해서도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를 들여 줍니다. 즉, 우리의 역사 속에 기록된 고대문명이 지구인의 손에서가 아니라 외계인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합니다.

 

이집트 문명은 시리우스에서 대단위로 시도한 프로젝트가 아니고 최초로 3명의 시리우스인이 지구상에 문명을 건설하면서 그에 동참하는 인원이 추가된 것으로, 소규모 그룹의 실험적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반하여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이집트 문명의 전개과정에 대해 검토가 중앙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그 대안으로서 다른 문명을 구축해 보고자 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국에 있는 스톤헨지는 몇 개 남지 않은 고대 인류의 흔적 가운데 하나라고 합니다. 그 용도는 다른 차원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스톤헨지를 건축한 이들은 지구에 파종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그들이 자기의 고향별과 연결하여 정보를 주고받거나, 그 곳을 왕래할 때 이용한 것이 바로 스톤헨지라는 것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일견 황당하기도 하지만, 한 번쯤 다른 책에서 보았던 내용들과 비슷하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명상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명상을 통해 다른 존재들과 통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내용에 대해서도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b******i 201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