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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40이넘어서야 공부하는데 이제는 말안듣는 아이들을 60퍼센트 포기하고 영어에만 몰입합니다 킹스스피치 dvd 의영어자막과 이책을이용해 완전히외우고있습니다 매일1분씩 한섹션을 100번가량듣는데 외워지더라구요 그런후 외국인과 이야기하려고 그들이 알아듣지도 못하는 영어로 말해보고 괴오와하며 집에와서 단어 숙어를 찾고하면서 영어의 길로들어가고 있음을느낍니다 스크린영어사에 기본적으로 감사를 드리며 태국어도 같이 병행하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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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오랜만의 리뷰네요~ 몇달전 영화관에서 아주 감동있게 보았던 영화 '킹스스피치'가 책으로 나와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물론,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교재로써의 역할에 충실함은 물론이거니와 킹스스피치의 대본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단연 좋을 책이랍니다.
한개의 챕터마다 관련 챕터 중, 영화 속에서 중요한 사진과 관련된 영화사진을 게재해놓고 있기 때문에 영화를 보신분들이라면 감동이 배가 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윗 사진에는 영국 국왕인 조지 5세 둘째 아들인 버티가 군중 앞에서 연설하는 영화 속 모습이지요^^ 버티 : (마이크에다 - 반향한다) 저는 오늘... (더듬는다) 친애하는 국왕 폐... 폐.. ↑ 위의 지문은 실제 책속에 있는 대사이며 이런 세세한 부분이 좀 더 생동감 있게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후퍼(여기서 후퍼는 킹스스피치의 감독인 톰후퍼를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는 비범한 탤런트로, 영화가 자아내는 감정은 압도적이다. 그는 웃음과 인간적인 유머, 감동과 눈물을 넘나들며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최고의 로얄 휴먼 코미디를 탄생시키고 있다. 보통 영화 속에서 역사적 인물을 다룰 때는 거대한 서사가 함께 해왔다. 특히 그 인물이 '왕'이라면 스케일 자체도 엄청났다. 그러나 이 영화는 다소 존재감이 없던 왕의 숨겨진 일화를 소박하게 그려낸다. 심지어 극 전개상 중요한 지점인 대관식 장면조차 뉴스영화로 처리한다. (잔잔하게 감동을 주는 로얄 휴먼 코미디, 영화사의 새 지평을 열다! 중에서 → p.109) 이 영화는 1차대전이 끝나고 뒤숭숭한 토탈 워 시대의 분위기에서 살아가던 옛 영국인들의 모습과 새로운 제2차 세계대전의 발발이라는 세기의 역사적 사건을 앞둔 왕족의 불안감이라는 시대의 양 축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런 와중에 펼쳐진 왕족 신분인 조지 6세와 평민 신분인 라이널 로그의 신분을 뛰어넘은 우정이야기를 보여준 버디영화라 할 수 있다. 그것도 다큐멘터리의 형식을 빌려 시대상을 이야기하는 독특한 버디 무비인 셈이다. (왕과 평민 사이의 화학작용이 빚어내는 색다른 버디 영화 중에서 → p.176 중에서) 이렇게 Movie Talk를 통해 '킹스스피치'의 이색적인 면을 확인할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이 영화를 이런 관점에서 볼 수도 있는 거구나!"란 색다른 깨달음의 지평을 열어주는 코너가 아닐까 하네요^^
두께는 약 2cm 정도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종이질이 매우 좋아서 그런지, 재생지로 되어 있는 책들보다 무게감이 다소 나가는 편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선명한 컬러감으로 영화 속 배우들의 사진을 생동감있게 느낄 수 있는터라 단점이 장점으로 커버되네요^^ 버티가 언어치료사 라이널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했듯이, '킹스스피치'를 통해 영국영어와 좀 더 친숙한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킹스스피치는 영국영어와 호주식 영어의 백미를 느낄 수 있는 교재로, 영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줄 것입니다!
-부족한 내용의 리뷰지만, 혹여라도 여러분들 중에 저의 글이 마음에 드셔서 퍼가거나 다른 사이트로 옮기고 싶으시다면 그 사이트의 URL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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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이 영국식 억양을 안 지 얼마 안된 초보자는 알아 듣기 힘들었어요ㅜㅜ(특히 엘리자베스의 말이..)
이 영화 보면서 나중에 대본 찾아서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던 중
스크린 영어사에서 나온 '킹스스피치'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매우매우매우매우!! 만족!!
끼야 콜린퍼스!!!! BBC에서 1995년(?)에 '오만과 편견'(4부작 드라마)에서 다아시 역으로 나온거 보고 반한!^U^ㅎㅎ
'킹스 스피치'에서도 연기 너무 좋았지요!
책 두께는 대략 엄지 손가락 1개하고도 약간 반 정도 되는 듯 해요ㅎ 이런 책은 처음 접해서 좀더 두꺼울 줄 알았는데,약~간 적더라구요. 하지만 내용이 매우 알차군요!
그래서 저에겐 쫌 어려웠던; 하지만 전 어려워서 좋았어요
뒤에 CD한장 포함 되어있네요 남여가 이 대본대로 따로 녹음한 형태가 아니라, 영화 자체 녹음을 해놓은거라서 생생!! (제가 한번 보면 못잊는 스타일이라서, CD틀어서 듣는데 장면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ㅎㅎ 장면들 추리하면서 들었습니다!)
제한 없이 자꾸자꾸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전 하루에 몇번씩 계속계속 듣고 있습니다^U^
펼치면 당연히 앞에는 목차가 떡하니~
콜론 용법을 잘 모르는 저에게 너무너무 반가웠던!!
자, 대본 첫장입니다!
왼쪽 페이지는 영어대본, 오른쪽 페이지는 한국어 번역과 단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확대해서 한번 볼까요?ㅋ
[왼쪽 페이지] -영어대본
대본이라서 그런지 장면마다의 장소,배경,행동등이 저렇게 서술 되어있어요!ㅎ
[오른쪽 페이지] -대본 해석,단어
그리고 쫌 어려운 단어들도 옆에 정리해놔서 영어 사전 따로 안 펼쳐 놔도 될듯!
바로 뒷장을 넘기면 앞장과 마찬가지로 구성되어있는데 약간 다른 점은 Zoon In에 'Your Royal Highness'라고 문장이 있고,
![]()
계속 넘기다 보면, 한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는 'Key Expressions' 라고 앞의 대본에 밑줄친 문장을 여기서 다시 한번 설명해주는데요
한번 제일 앞부분을 확대 해 볼까요? 'Just take your time' 문장과 밑에는 설명이 쭈욱 되어있고, 또 다른 예문이 있어요
이런식으로 전부 구성 되어있어요 ^U^ㅎㅎ
한번 제일 앞부분을 확대 해 볼까요? 'Just take your time' 문장과 밑에는 설명이 쭈욱 되어있고, 또 다른 예문이 있어요
이런식으로 전부 구성 되어있어요 ^U^ㅎㅎ
그리고 여기 사진에는 없지만
또 넘기면 챕터 마다 챕터의 장면이 이렇게~ (영화 본적이 있어서 이걸 보면 기억이 더 새록새록!
이 책은(모든 책은) 몇 번 씩 반복하면서 보는게 최고 ^U^ 굳이 책을 펼치지 않더라도,수시로 CD 틀어서 계속 들어 보는것도 좋을듯 싶어요!
따로 영국영어 한번 배우고 싶었는데, 한국에서는 대부분 미국 영어를 배우기에 쉽게 접할수 있는데,영국영어는 의외로 접하기가 힘들더군요, 근데 다행이 이 책을 만나서 영국 영어 공부 톡톡히 했네요!
영국 영어에 관심있고,난이도 쫌 되는 좀더 색다른(?) 다양한 표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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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스피치는 말이 빠르지 않아서 그런지 공부하기에는 꽤 편안한 영화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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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도움이 됨직 해서 샀습니다. 역시 영화같은 매체를 이용해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왕도 중의 하나죠. 쉽냐고 물으면 사실 전 그리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영국 영어라는게 사실 토익 좀 쳤다고 그렇게 쉽게 익숙해지는 것도 아니고, 영화 내용상으로도 마찬가지. 다만 이 영화 자체가 꽤 좋은 영화입니다. 평점도 좋고. 영화 자체의 매력을 느끼면서 공부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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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크린영어사에서 출간된 The King's Speech
하지만 킹스스피치는 상당히 난이도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된다. 필자의 실력이 부족함이 첫번째 이유이겠지만, 충분히 영어공부가 되지 않은 분은 영국식 발음이나 표현 때문에 듣고 말하기가 서투를 뿐 아니라 왕실에서 쓰이는 표현이나 빠른 속도의 말하기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주인공 버티의 말더듬는 대사는 억양을 따라하면서 익히는 데 다소 불편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책의 프롤로그에서도 말했듯이 이 책은 스크린 영어사가 애니메이션 이외에 상급의 영어 학습을 원하는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선보인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등 여러 상을 받은 작품성있는 영화를 공부하면서 고급 영국영어를 배울 수 있는 것이 오히려 장점이 되며, 상급자들이 빠른 속도의 말하기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고, 개인적으로 말더듬는 대사는 부분적으로 끊어 들음으로써 발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실생활과 가깝게 쓰이는 다양한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최고의 선택은 스크린 영어가 아닐까 생각한다. 많이 보고, 듣고 ,말하면서 충분히 익힌다면 영화 한 편이 주는 감동이상의 큰 선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