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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어 때문에 이 책을 손에 쥔 것은 아니다. 지인들 중에 꽤 있는 박코치 팬들을 통해 저자를 알게 되었는데, 관심이 생겼다. 체대 출신, 비교적 늦은 나이(25세)에 영어를 시작해 30세에 수강생이 천 명이 넘는 스타강사가 된 저자의 독특한 이력 때문이다. 성인이 된 후에 외국어 공부를 시작해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른 사람들에게, 나는 무조건 존경의 마음의 갖는데, 게다가 영어 강사가 되었다니, 믿을 수 있을지 내가 직접 확인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더 컸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지지부진한 일어 공부에 뭔가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획기적인 외국어 학습 방법론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음...사용소감은 대만족!
“제 꿈이 뭔지 모르겠어요.” “영어 공부부터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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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영어책이 있다. 어떤 책이든 모두 자신의 책을 읽으면 진짜 “영어 고수”가 될 수 있다고 하고, 자신의 책에 나온 영어공부법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그 말에 혹하여 그 책을 사고, 하루 이틀 정도 작가의 말을 따라해 본 뒤, 곧 “나한테 안 맞아”라고 말하며 포기하고 만다. 그리고 또 다른 작가의 책을 산다.
나 자신 또한 이런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문법을 공부해 보기도 하고 남들이 다 해본다는 토익에 몰입해 보기도 했고, 어렵다는 토플시험에 도전했다 좌절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어떤 방법을 써도 외국인 앞에서 자신감 있게 말하는 나를 만들어주지는 못했다.
꼭 마음에 들어서라기보다는 오히려 관성적으로 샀던 이 책, 그러나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나는 지금까지와는 “뭔가 다른” 책이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박장대소>는 “박코치가 장담하는 대한민국 소리영어” 의 준말로, 체육학과 출신이자 유학조차 갔다오지 않은 유명강사 “박코치”라는 사람이 주장하는 영어공부법이다.
하지만 이 책을 단순히 영어공부에 대한 책이라고 할 수만은 없다. 책 속에는 영어에 대한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꿈을 이루라는 이야기 또한 주이기 때문이다. 고로 이 책은 영어학습서인 동시에 자기계발서라고 볼 수 있겠다.
이 사람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영어공부법을 제안하고 있다. “소리영어”가 바로 그것이라고 한다.
사람이 언어를 말할 때 뇌에서는 전두엽이라는 곳과 감각계라는 곳을 쓴다고 한다. 전두엽에서는 쓰고 말하기를 담당하고, 감각계에서는 듣고 읽기를 담당한다. 영어를 배울때는 이 두 부분이 시행차오를 겪으면서 서로 섞이기 시작해야 제대로 된 영어를 쓸 준비가 된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식 영어교육은 전두엽을 활용하기보다는 대체로 시험 위주의 단순암기식 학습을 하면서 주로 감각계만 사용한다고 한다. 그리하여 이 소리영어라는 것은 약 1000시간 동안 훈련을 하여 “소리그릇”이라는, 영어를 익히기 위한 기본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그 목적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서는 딕테이션과 발음교정, 스터디 훈련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1000시간이란 말을 들었을때 쉬울것 같진 않았지만, 요새 많이들 하는 “1만 시간의 법칙”을 생각해보니 그리 많은 시간은 아닌 것 같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1000시간 만으로 완벽한 영어의 고수가 될 것 같진 않지만 미드나 cnn에서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된다면 그 어디이겠는가?
이런 영어공부에 대한 설명도 좋았지만 특히 앞부분과 뒷부분에 나온 “성공에 대한 마음가짐” 에 대한 설명이 마음에 와닿았다. 자기합리화 베스트라고 나온 그림들은 모두 나 자신의 과거 모습과 같았다. 바쁘다, 돈없다는 핑계....나이가 너무 많다는 핑계.....그 모든 혼잣말들이 모두 꿈을 향한 시도를 두려워 하는 변명이었다는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부끄러웠다.
또한 “자신이 존경하는 멘토 3명을 선정하여 마치 자신이 그 사람인 양 행동하라”는 이야기는 신선했다. 멘토....라기보단 ‘정말 부럽다’ 라고 생각만 하며 바라보았던 사람들이 마치 내 자신인 양 행동한다면.....안일한 나의 생활을 바꾸기 위한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았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백번 묻는 것이 한번 보는 것에 못 미친다는 속담이다. 나는 이 속담을 <백견이 불여일행> 이라고 바꾸고 싶다. 아무리 좋은 글을 보고 깨친다고 해도 내가 직접 시도하지 않으면 그 글과 같이 될 수가 없는 법이다. 일단 오늘부터라도 작은 시도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가장 좋아하는 미드를 다운받아서 딕테이션 하는 것부터 시도해 보려고 한다. 부디 나의 이 작은 시도가 영어와 인생을 향한 큰 발판이 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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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영어가 사람들에게 주는 압박감은 범상치 않은 수준이다. 학생이라면 당연히 학업과 관련하여 초등학교부터 줄곧 영어점수를 의식해야 하고 직장인이라도 승진이나 전직과 관련해서 영어를 의식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심지어 자신이 직접 영어가 필요하지 않더라도 자녀가 영어 공부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영어를 공부하는 학부형들도 적지 않다. 이러한 현실의 적절성은 별개의 문제겠지만 이만큼 영어의 중요성이 크다보니 학습 방법론도 참으로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이런 책들이 호소력을 가지려면 탁월하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던가, 기존의 방법론을 잘 정리하여 효율적으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던가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나의 준비자세를 무위로 만들어버리는 흥미로운 책이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박정원 씨는 재밌는 경력이 눈에 띈다. 연세대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던 25세부터 본격적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하여 27세 때 영어강사가 되었고 현재는 상당히 유명한 강사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유학경험이 없는 순수 토종 강사라는 점도 흥미롭고 말이다. 그는 영어의 벽을 넘어서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제시하고 있을까? 재밌게도 이 책은 영어방법론이라기보다 일반적인 성공론을 다루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시작부터 스티브 잡스의 말을 인용하여 그는 인생의 꿈을 설정할 것을 권유한다. 그리고 그 꿈을 세계적으로 펼쳐낼 수 있는 인물이 되기 위해,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는 큰 인물이 되기 위해 영어를 공부하기를 권한다. 영어 역시 하나의 언어이고 언어의 목적은 커뮤니케이션일 수 밖에 없는만큼, 영어를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도구로 쓸 수 있도록 목적을 설정해보라는 말이다. 그리고 뒤이어 영어공부가 제자리걸음일 때 한국인이 자주 하는 변명 8가지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특히 그 비판에 과학적 근거와 시사적인 예를 적절히 덧붙여 설득력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한다. 이후로도 72세의 재미교포 할아버지의 배우도전기라던가, 영어공부를 삶의 재미를 찾아가는 과정으로 활용한 경험담 등이 여럿 인용되어 있는데 전부 주목할 만하다. 전반부가 목표의식을 부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면 후반부에서는 좀 더 직접적으로 영어 학습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후반부 역시 특이하게 우뇌 활용에 대한 전제부터 설명하여 관심을 끈다. 그리고 영어를 발음할 때 혀의 위치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는데 이 부분이 주목할 만하다. 사실 언어 학습에 있어 말하기의 중요성은 듣기나 읽기에 비해 과소평가되는 부분이 있다. 언어를 학습하기 시작할 때 말하기부터 시작하는 사람과 읽기부터 시작하는 사람의 성취도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전자가 후자에 비해 압도적으로 빠른 성취를 보이곤 하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국내에서 말하기 공부의 여건을 갖추기 어렵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의도적으로 말하기에 초점을 맞추어 공부해나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 후에 이어지는 에코 리딩과 섀도 리딩도 말하기 위주의 학습에 대한 보강이라 보이는데 상당히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저자에게 상당히 영감을 주었던 듯, 부록으로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대 졸업 축사 원문이 책을 마무리 짓는다. "오늘이 당신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도 오늘 하게 될 이 일을 하시겠습니까?" 스스로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져서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일을 꿈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굳이 영어학습법에 대한 책이라기보다 일종의 자기개발서로 읽어주기를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잘 드러나는 부분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아쉬운 점을 굳이 덧붙이자면 전개가 깔끔하지 않아 미완된 듯한 인상을 주는 부분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한 점만 보완이 되어준다면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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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중심은 반복해서 따라읽고 ,외우고,말하라 입니다! 뇌의 모든부분을 활용하라 이책을 읽고 내가 그동안 외국어를 얼마나 소심하게 배웠는지 느끼게 되더군요,,, 이책을 읽고 그 내용처럼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따라읽고 외우고 말하는것을 동시에 연습하니 영어가 조금씩 늘기 시작했는데요,,문제는 자신감이더군요,, 안되더라도 자꾸자꾸 하는 습관도 중요하구요,,생각하다보면 머릿속에서 맴돌고 그러다보니 몸따로 머리따로 입따로 놀기 시작하는거죠,,이책은 반복과 함께 읽고 ,외우고,말하는것을 동시에 하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뇌를 전체적으로 다 잘 활용해야 그것이 몸에 벤다는것이죠,, 정말 지당하신 말씀인거죠^^ 알면서 그렇게 못하는것은 바로 자신감의 결여와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해서 이기도 하구요,, 책은 나에게 방법을 제시할뿐 역시 그 것을 몸소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끈임없는 노력과 습관 연습이 중요하답니다,,
책 너무너무 좋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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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대상이다. 과거 초창기 영어가 들어왔을 때는 영국식 발음의 영어가 국내에 유입되어 영국 영어가 활개를 친 반면 80년 및 90년대 들어서면서 미국식 영어가 도입되어 미국 영어가 활개를 친다. 본인은 미국식 영어 교육을 받은 터라 영국식 영어를 교육받으신 영어 선생님들이 영국식 발음으로 본인에게 교육하실 때는 참으로 웃기지 않을 수 없었다. 미국발음은 영국발음을 터부시해서 영국발음은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처럼 만들어 버렸다. 그러다 이제는 토익시험에서 또 다시 영국식 발음이 도입됐다. 한 텍스트를 미국발음으로 발음하여 문제를 내기도 하고 영국발음으로 문제를 출제하기도 한다. 이 처럼 발음의 중요성은 해를 거듭하면서 중요해지는 반면 이를 언급하여 책으로 낸 교재는 쉽게 찾을 수 없었다. 여기 박코치가 장담하는 대한민국 소리영어라는 ‘박장대소’는 이러한 소리를 중심으로 책을 기술하고 있다. 책 내용을 보면 1장에서는 영어의 중요성, 영어형 인간 등 영어를 해야하는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고, 2장에서는 미래를 위해 현재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 그 꿈을 위해 무엇을 대비해야하는 지에 관에 설명하면서 영어의 중요성을 또 다시 언급하고 있으며, 3장에서는 구체적으로 영어와 친숙해지는 스킬을 설명하고 있다. 4장에서는 다시 한번 꿈을 향해 영어를 도구로 삼아 자신의 성공을 위해 자신감을 가질 것을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의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 대학의 졸업식 축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책 중간 중간에 스티브 잡스의 일화 및 축사 내용을 언급하면서 영어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당위성을 역설하고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스티브 잡스의 축사 원문을 싣고 있고 이를 CD만들어 강의와 함께 공부하는 프로그램을 담아놓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에 이 CD한장만 마스터 하면 대한민국에서 국가고시를 칠 수 있는 성적은 상회하리라고 본다. 물론 영어공부에 대한 욕구가 이보다 높다면 이 책만으로는 안되겠지만, 영어를 포기하고 영어를 무서워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라면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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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대부분은 영어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학업을 하는 학생은 학생대로 직장을 구하는 구직자들도 영어때문에 고민하고 영어를 어떻게 정복할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박장대소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지은 지은이는 외국을 나가지 않고 순수 한국에서만 공부를 해서 영어에 대가가 된 사람이다. 근데 다른 영어책보다 이 책이 더 와 닿는건 외국을 나가지 않고 그리고 젊은 나이에 체대를 나온 사람이 영어 스타강사로서 성공했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해외를 나가지 않고 영어에 대가가 된다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근데 이 책은 한국 사람이 왜 영어에 대해 고민을 하는지 그 고민들이 어떤거지에 대해 촌철살인으로 찝어 놓아서 이 책을 읽으면서 속이 시원해지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달리 딱딱하지도 않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가 있는 매력이 있다. 일반 다른 영어책은 틀에 박힌 소리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 책은 누구나가 쉽게 읽으면서 따라해보고 박코치가 시키는대로 하면 분명 영어를 정복할수 있을것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근데 공부는 자기 주도로 하는것이다. 아무리 박코치가 잘 가르쳐준다고 해도 본인의 노력없이 좋은 결과가 올수가 없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박코치가 성공할수 있었던 비결은 재미있게 공부하는 영어이다. 영어는 어학이다. 어학은 하루아침에 정복할수 없는 것이다. 매일 매일 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리고 실전연습을 많이 해주는게 좋다고 한다. 박코치 역시 이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문장을 외우면 뭘하나?? 실전에서 써먹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는 것을.. 이 책은 영어를 정복하는것 뿐만 아니라 꿈이 없이 인생을 소비하는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꿈이 있는 사람들은 시련이 닥쳐도 그 시련을 견딜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이 어느책보다도 가슴 깊이 다가올수 있었던건 박코치 역시 쉽게 영어를 정복하지 않았고, 우리와 같은 일반인으로서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었다는데 있다. 영어?? 쉽지 않다. 그러나 꿈을 가지고 도전한다면 영어보다 더 한 것도 정복할수 있지 않을까?? 영어에 고민하거나, 꿈이 없어서 고민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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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는 대한민국이여 ...영어로 이세상을 굼꾸라~~라고 소리칩니다.박코치가 제안하는 영어 학습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발음 훈련, 문장체화 훈련, 그룹 스터디가 바로 그 학습방법입니다. 이 세 가지 훈련을 700시간 정도하면 기본적으로 귀가 뚫리게 된다고합니다.. 그리고 1000시간이 되면 완전한 '영어형 인간'에 도달한다고 합니다. 하루 1시간씩 훈련하면 무려 3년이 걸립니다.물론 학습시간을 늘리면 기간도 단축될 수 있습니다. 결국 매일 꾸준한 훈련을 통하지 않고는 영어를 정복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대신 효과적인 학습법과 긍정적인 사고로 대처해 나갈 것을 주문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에나오는 '우리는 생각의 씨앗을 뿌리면 행동의 열매를 얻게 되고,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를 맺는다. 습관의씨앗은 성품을 얻게 하고,성품은 우리의 운명을결정짓는다'라고 합니다.처음에는 귀찮고 힘들더라도 그 결과를 기대한다면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면 됩니다. 유학도 다녀오지않고 체육학과 출신인 토종영어강사 박원정 코치는 2-3개월안에 영어를 말하게 해주겠다는데는 속임수라고합니다.한국인들은 외국인 앞에만 가면 입이 얼어버리는데 그런것을이용하여 상업적으로 사람들을 속이고있나 봅니다.박코티는 기존의 주입식,암기식 공부에서 탈피해 발음훈련과 문장체화 훈련으로 입과 귀가 열릴때 비로소 자연스럽고 완전한 영어 말하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박코치는 각종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네이티브 스피커의 수준에까지 올라갈수있었다고합니다. 그가 얘기한 세계군인들의훈련모습은 많은것을 깨닭게 해줍니다.우리나라군대와 미국의 군대를 예로 들었는데 우리는 실수하면 단체기합을주며 정신을 집중시키ㅈ만 ,미국의군대는 여러번의 실패를 통해 수없이 반복하는 연습을 해서 신전에서는 훨씬더 미국의군대가 성공적인 임무를 할수있었다고 합니다.모른다고 겁을주는게 아니라 여러번 끊임없이 연심해야한다는것이 중요한 요점인것같습니다.하루아침에 성공인란 없는것같습니다.꾸준하고 끊임없는 연습과 훈련이 어떤일에서도 뒤따라야 하듯이 영어에서도 역시그런연습이 필요한것같습니다.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않는것은 정말 중요하다고합니다.쓰고 말하는 과정은 끊임없는 실수와의 싸움입니다.새로운것을 배우고 익히고 창조하기위해서는 실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실패없이는 새로운 것을 익힐수없습니다.여러차례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면서 형성된 뇌의회로인 뉴런은 다른것보다 튼튼하게 형성되어 더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이 책에는 스티브잡스의 스탠퍼드 대학교 졸업축사중의 구절을담고있는데 스티브잡스는 진정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게 되면 그 일에서 성공할수밖에 없다고합니다.스티브 그자신처럼 진정으로 사랑하는 일을 하면 아무리 실패를 해도 포기하지않고 계속노력할것이고 그러면 저절로 성공할수있습니다. 나이들었다고 ,주부라고 ,포기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쉬임없이 노력에 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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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서면 지하도에서 길안내를 묻는 중국 관광객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었다. 지도를 보여주면서 서면 지하상가를 묻는 것이다. 그 곳에서 조금만 이동하면 되는 곳이었다. 분명 알아는 들었는데 답하기가 아주 곤란했다. 바로 옆이지만 지하상가는 제법 긴 구간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설명하기가 참 곤란했던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스트레스를 주는 언어가 있다면 단연코 영어일 것이다.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 가정주부에 이르기 까지 배우고는 싶은데 번번이 좌절하게 만드는 영어. 내 학창시절만 해도 중학교부터 시작해서 무려 6년을 배웠지만 앞에서와 같이 외국인 앞에 서면 그 흔한 말 한마디 못하고, 벙어리가 되어 버린다. 나 역시 매년 초가 되면 영어를 다시 공부하기로 작심하고 시작을 하지만 번번이 좌절하고 만다. 독학만으로는 너무나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원에 등록해서 배워볼 생각도 하지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포기해버린다. 역시 나에게 영어는 인연이 없다고 결론내면서 말이다. 그런데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 있었다. '박코치가 장담하는 대한민국 소리영어' 줄여서 『박장대소』라는 책이다. 영어 어학연수 한번 가보지 않고 공부해서 학원 강사가 되었고, 지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청강생을 보유하고 있다는 박정운(박코치) 강사가 쓴 책이다. 이 책은 영어교재가 아니다. 문법을 이야기 하거나, 문장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지에 대한 설명도 없다. 다만 영어를 배우려면 어떤 각오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덤으로 영어 공부를 꿈을 이루는 과정으로 여기고 꿈을 이룰 수 있는 습관과 자신감을 이야기 한다. 일명 '영어형 인간'이 되는 법이다. 책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포기하면서 둘러대는 여덟 가지 변명을 말한다. 바빠서, 돈이 없어서, 너무 어려워서, 이 사회가 나를 너무 몰라줘서, 머리가 나빠서, 나이가 많아서, 친구랑 멀어져서, 이렇게 사는 것이 내 팔자라면서, 참 여러 가지다. 그런데 저자는 책을 통해서 말한다. 그래서 어떻다는 건데? 바빠도 시간을 만들 수 있고, 돈 없으면 독학하면 되고, 영어가 어렵다는 것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지 당신에게만 그런 것이 아니며, 영어도 못하면서 좋은 회사 취직을 바라는 것이 맞느냐고 되묻는다. 또 머리가 나쁘면 학습시간을 늘려 해결하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학습으로 인해 멀어지는 친구라면 사귈 가치가 있느냐, 그리고 자신의 운명을 바꾸려는 시도도 해보지 않고 그러지 말란다. 참 고개가 숙여지는 내용이다. 박코치가 제안하는 영어 학습방법은 크게 세 가지. 발음 훈련, 문장체화 훈련, 그룹 스터디가 바로 그것. 이 세 가지 훈련을 700시간 정도하면 기본적으로 귀가 뚫리게 된단다. 그리고 1000시간이 되면 완전한 '영어형 인간'에 도달한다고 한다. 하루 1시간씩 훈련하면 무려 3년이 걸리는 긴 숨이다. 물론 학습시간을 늘리면 기간도 단축될 수 있겠지만 말이다. 결국 매일 꾸준한 훈련을 통하지 않고는 영어를 정복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대신 효과적인 학습법과 긍정적인 사고로 대처해 나갈 것을 주문한다. 책은 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대학교 졸업 축사로 마무리 짓는다. 이는 책에 포함되어 있는 CD에 동영상이 수록되어 있으며 컴퓨터에 설치하고 실행하면 멋진 박코치의 해설 강의로도 들어볼 수 있다. 그랬다. 무엇이든 치열하게 미치지 않으면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는 교훈은 비단 영어뿐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영어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는 사실을 깨치기 위해 10년씩이나 공들인 연구 결과가 이를 증명한다.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실천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영어를 정복하는 꿈을 성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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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예전에 비해 너무나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변화의 흐름 앞에서 세계화에 뒤처지지 않고 함께 발맞추어 나가기 위해서는 영어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만 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더 넓은 세상에서 딸 아이가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에서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 바로 <박장대소>이다. <박장대소>는 ‘박코치가 장담하는 대한민국 소리영어’를 줄인 말이다... ‘박코치’라는 닉네임은 얼마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자주 보아왔었다. 워낙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나오는 영어책이 많아서 ‘영어를 잘 하는 그런 사람들 중의 한명인가 보다...’하고 그냥 무심히 지나갔었는데 그의 경력이 정말 특이하다... 박코치는 체육학과 출신에다 비유학파, 거기다 군대를 제대하고 시작한 뒤늦은 영어공부에도 불구하고 짧은 시간안에 유명한 영어강사가 되었다. 머리가 좋거나, 언어에 재능이 있었던 것이 아니면 분명 그 어떤 비결이 있었을거다... 그가 영어를 잘하는 영어학습법의 비결을 담은 책이 바로 이 <박장대소>이다.
<박장대소>는 모두 4개의 part로 나뉘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제 1장 대한민국이여, 영어로 이 세상을 꿈꾸어라! 제 2장 진정한 꿈을 찾는 박코치의 7가지 코칭 제 3장 진짜 꿈을 찾는 법 제 4장 How to make your dream come true 박코치는 전반적으로 꿈을 강조하고 있다. 그냥 단순히 원하고 바라는 꿈이 아니라 진정으로 이루고 싶은 구체적이고 멋진 꿈을 사람들이 가지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영어공부와 함께 꿈을 찾는 과정과 그 방법을 알려주면서 든든하고 매서운 조언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박코치는 ‘발음 훈련’, ‘문장체화 훈련’, ‘그룹 스터디’을 통한 영어형 인간을 강조하고 있다.
주입식과 암기식 위주로 진행되었던 우리나라의 영어에서 가장 큰 문제점이 hearing이 되지 않는 것이다. ‘발음 훈련’은 꾸준한 반복적인 훈련으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필요한 3,500 단어를 정확히 듣고 무의식중에도 튀어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발음 훈련’을 통해 hearing이 되면 내용이 이해되는 listening 과정을 위해 ‘문장체화 훈련’을 해야 한다. 영어 문장의 구조와 어순에 익숙하기 위해 문장을 외우고 익히면 하나의 문장 구조로 충분히 다양한 표현으로 응용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 그리고, ‘발음 훈련’과 ‘문장체화 훈련’으로 발음을 연습하며 외운 문장들을 쓰고 말해보는 output 훈련을 병행해 주어야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 ‘그룹스터디’로 여러 명이 함께하는 실전대화를 하여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발음 훈련’, ‘문장체화 훈련’, ‘그룹 스터디’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영어공부비법 1. 상상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실제로 연기하듯이 해라 2. 막연히 외우지 말고, 외운 것을 쓸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라 3. 영어를 못해서 답답한 환경에 많이 노출시켜라 4. 가급적 일찍 자고 꼭 11시에서 3시 사이에는 수면을 취하라 5. 여섯 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라 6. 잠자기 전과 일어난 후에 최소 30분 이상 훈련하라 7. 낮잠을 꼭 최소 20분 이상 자라 8. 모자를 쓰지 말고 머리를 차게 하라 9. 주 3회, 30분 이상 운동하고, 씹기 운동도 병행하라 10. 반드시 영영사전만을 사용하라 11. 항상 움직여라! 때와 장소에 변화를 주어라 12. 실패를 두려워마라
박코치가 알려준 ‘발음 훈련’, ‘문장체화 훈련’, ‘그룹 스터디’로 영어 공부에 1000시간을 투자한다면 어느 순간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영어형 인간이 되어 있을것만 같다...
<박장대소>를 읽기 전에는 영어 학습법을 제시하는 수많은 책 중에서 잘 씌여진 하나의 책 정도로만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 영어를 잘 하는 학습법을 배운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영어를 통해 가질 수 있는 진정한 꿈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다. 그냥 평범하기 그지없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잠시 잊고 있었던 나의 꿈을 발견하고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낀다. 딸아이의 멋진 꿈을 찾아주기 위해 읽기 시작한 책에서 나의 멋진 꿈을 생각하면서 알 수 없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다... 영어에서 손을 뗀지 오래 되었지만 이제 그가 제시한 영어훈련법으로 native speaker 수준이 되기 위해 나도 도전해 보아야겠다~ 끝으로, 책 속에서 깊이 와 닿았던 중국의 왕멍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본다... “한 가지 이상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단순하게 창문 하나를 더 열어 지식의 새로운 다리를 건너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또 하나의 두뇌와 생명을 얻는 것이다. 그 다리를 건너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가 펼쳐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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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 박코치가 장담하는 대한민국 소리영어
약간은 우습게도 들리는 이 책의 제목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하나도 우습기는 커녕 정말 진지한 얘기들과 영어에 대한 체계적인 내용들이 가득하니 제목이 이 책에 있는 거의 유일한 농담(?)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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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를 주문하면서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를 함께 주문해서 읽고 리뷰를 몇일 전에 이미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반복적인 내용이 들어갈 것도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글부터 읽어보실 분들도 많으실테니 할 말은 하고 넘어가야겠지요? ^^*
아래 글은 제가 쓴 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의 리뷰니 한번 참고해봐 주세요 http://blog.naver.com/kbooyang2/50100055782
반복해서 언급하기가 살짝 부끄럽기는 하지만, 30대 후반의 엔지니어인 저는 몇년 전만해도 토익 성적 500대 후반에서 600초반의 정말 영어 깡통인 직장인이었습니다.
나름 인지도 있는(?) 직장을 다니기는 하지만, 실상 개인적으로 보면 이룬 것도 없고 조직에 묻어서 그저 시키는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이 은연 중에 묻어나는 생활을 하고 있었지요.
저 같은 분들 많으시지요? '난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알아주지 않는거야?', '기회만 되면...믿어만 주면...' 그러면서 실상은 그리 능력이 있지도, 인정을 받는 것도 아닌 그저 평범한 직장인. 그러면서도 애써 스스로는 그걸 부정하고 못본 척하고 있는 겁니다. 저도 그랬고요.
책 리뷰에서 갑자기 이런 얘길 쓰다니 어처구니 없는 일이실지도 모르겠지만, 실상 이 책 내용과도 연관이 있답니다.
아래의 목차를 보시면 알겠지만, 사실 이 책 <박장대소>의 2/5정도의 내용은 그저 아무 꿈없이 사는, 혹은 현실에 안주해 사는 사람들에게 따금한 충고와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되는 얘기를 해주고 있답니다.
전문작가처럼 세련된 글 솜씨는 아니지만, 자기 계발서로서의 향기를 뿜어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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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진정한 꿈을 위해서라면 정말 미친듯히 몰두해서 준비하는 2~3년이 결코 돌아가는 시간이 아니라는 것것이지요. 이 책의 저자 박코치에게 직접 강의를 들어보지는 못해지만, 몇몇 루트로 결코 친절하지 않은 그러나 진심어린 걱정이 묻어나오는 그의 직설적인 어법에 대해서 알고있던 저로서는 조금은 편치 못한 얘기이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충격이 크기도 했고요...^^;;
다만, 어떤 자기계발서에서도 그렇게 직접적으로 '꿈을 위해서 잠시 움추리는 2~3년이 뭐가 아깝냐?', '이 길이 아닌걸 알면서도 2~3년 정도 준비해서 본인이 그토록 원하는 길을 가는게 그리 힘드냐?'라는 얘기를 하진 않거든요.
생각해보면 모든 나쁜 상황들도 얼마나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 있느냐, 자신에 대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느냐에 따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나름 상황의 강요로 인해 1년 반 정도를 토익에 매달려서 그럭저럭 900을 한번 찍어본 제가 지금도 주변에 얘기하거든요. 내 회사 생활에 진정한 멘토는 그 때 날 궁지로 몰고 냉정하게 얘기하던 그 상사였다고...그렇지 않았다면 난 지금처럼 숲을 바라보는 생활은 할 수 없었을거라고.. http://blog.naver.com/kbooyang2/50094967478
뭐 그 덕분에 공대생에 영어에 깡통이었던 제가 그저 스펙이긴 하지만, 토익도 900을 찍어보고 이후로 무언갈 하겠다는 계획을 짜서 그 중간 과정으로 영어회화와 일어를 조금이나만 하고 있으니 충분히 다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뭐 지금쓰는 이런 리뷰들이며 블로그도 그걸 계기로 시작된 일이기도 하고요.
뭐 여튼...제 얘기가 길어졌지만, 이 책 <박장대소>는 자기계발서처럼 자신을 돌아볼 시간과 극복할 방법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코치 특유의 불친절한 어투로, 불편한 진실을 얘기하면서... 방황하는 분들이나 특히나 대학생등의 젊은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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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책은 영어책이 아니고 자기 계발서냐라고 물으신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책의 중반 이후로는 박코치가 주장하는 소리영어에 대한 충실한 설명이 나오고 있지요.
아무래도 3권의 책째여서 그런지 가장 논리적인 설명을 해주시고 있네요. 원래에 경험적인 설명에서 책이 나올수록 이론적이고 논리적인 설명이 보태지는 것을 보면 이 책의 저자는 그 바쁜 생활에서 꾸준히 자신을 upgrade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와 닿는 부분은 리스닝과 히어링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연역법적/귀납법적 영어훈련법, 앞쪽뇌와 뒤쪽뇌를 사용하는 영어 공부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아마도 박코치의 책을 처음 접해보는 분들이라면 소리훈련법, 발음훈련을 해야하는 이유, 문장체화를 해야 하는 이유등이 더 크게 다가올 테지만, 그래도 저는 이전에 조금씩은 접해본 부분들이거든요...^^;
굳이 그중에 하나면 조금 상세히 얘길 드려보자면...
개인적으로는 이미 토익 LC를 통해서 리스닝이란게 소리로 들어와서 머리 속에서 단어를 배열해서 해석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고, 문장에 익숙해지면 굳이 배열해서 해석하는 시간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바로 해석을 하는 경혐을 했는데요. 이 책에서는 히어링과 리스닝의 차이점, 그리고 제 자신이 생각지도 못했던 히어링의 유익한 점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리스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제 자신도 어느 정도 히어링에 중점이 되는 공부를 했던 것이네요. ^^;;
아마도 영어에 대해서 특히나 회화공부에 대해서, 그리고 참다운 영어 공부에 대해서 생각해보시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하니 꼭 한번 읽어보세요. 다른 세상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멋진 신세계라고나 할까요?
참, 책의 가장 뒷부분에는 스티브잡스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했던 졸업축사 내용과 CD가 공부를 해보시라고 실려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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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리뷰나 서평, 생각은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전한 다른 의견과 관점 주실 분들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제 개인 블로그를 기본으로 해서,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서점 혹은 카페 등에도 올라갑니다. 이 글의 원본은 제 블로그 http://blog.naver.com/kbooyang2/50100284298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