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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세금'에 대해 정말 무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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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지도 못한 상상 그 이상의 절세 법들이 줄줄이 나를 유혹한다. 어르신 사망 후 사망신고만 했지 빚이 상속되는 것을 몰랐다가 당했는데. 좀 더 일찍 알았다면 빚의 한정승인이 있다니... 나중에야 상속포기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가 살면서 필요한 절세상식과 우리가 알아야 될 재산에 대한 모든 세금이 나열되어 있어 참으로 좋다. 2010년에 달라진 부동산 세금과 떳떳하게 세금을 안 내는 절세 노하우를 보니 우리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무지해서 당하느니 알고 대비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재산이 많으면 많은 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세금을 알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적게 내야 되는데도 모르고 더 내고, 지정한 기간에 신고를 하면 절세가 되는데도 모르고 늦게 해서 돈의 허비를 한 경우 등 다양한 부분별로 세무 상식을 알려주니 너무 고맙다.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절세의 상식을 배워서 우리 실지 생활에 적용할 세법이니 누구나 알아야 될 것이다. 투자를 할 때 우선 수입만 생각하지 말고 이 책을 통하여 절세하는 방법이나 시기 등을 잘 배워서 활용한다면 정말 이중으로 돈을 버는 경우가 될 것 같다. 부동산, 빌려준 돈, 금융소득, 동창회 통장, 보험금, 채권 등 참으로 다양한 방면에 자세히 기록해준 정보들이 보석같이 느껴진다. 모든 분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정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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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좀 세금을 적게 내어보려고 ㅋㅋ 우연히 받게 된 책인데 딱 관심사에 맞아서 후다닥 읽었다 나름 어렵게 서술이 되어있다기보단 정말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잇게 나같이 잘 모르는 사람도 알 수 있게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는 것으로 느껴진다 그런데 나만 아는 절세법이라기 보단 으음..세무사에게 의뢰하면 다 알 수 있는 것들? 그래도 그냥 듣기만 하는 것보다는 내가 직접 알면 더 알고 싶은 걸 요구할 수도 있고 재테크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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