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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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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의사에 의해 쓰여진 좋은 식품,건강에 유익한 양념이란 무엇인지를 읽으면서 그동안 잘못된 식습관과 편식 및 인스턴트,패스트푸드등을 바로 잡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가격.안전.신뢰가 좋은 식품이라면 주부들이 머리로만 생각하지 않는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재료 하나라도 따져 보고 구입하는 지혜와 수입산인지 국산인지등도 가릴줄 아는 통찰력 또한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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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의사에 의해 쓰여진 좋은 식품,건강에 유익한 양념이란 무엇인지를 읽으면서 그동안 잘못된 식습관과 편식 및 인스턴트,패스트푸드등을 바로 잡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가격.안전.신뢰가 좋은 식품이라면 주부들이 머리로만 생각하지 않는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재료 하나라도 따져 보고 구입하는 지혜와 수입산인지 국산인지등도 가릴줄 아는 통찰력 또한 필요함을 느낀다.

 옛 어른들은 거의가 제철에 난 재료로 삶고 데치고 찌고 데치며 숯불에 구워 드시던 시절이 생각이 난다.산나물,야채(텃밭에서 재배한 것),감자,고구마,과일등이 모두가 농약과는 무관한 손으로 직접 가꾸고 수확한 것들이라서 아무리 먹어도 탈이 없었고 건강하게만 자라왔던거 같다.

 겨울이 되면 물에 불린 메주콩을 삶아서 절구통에 찢어 평상에 식혔다네모나게 틀을 만들어 새끼줄로 묶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하얀 곰팡이가 필때까지 건조시켰다가 봄무렵이 되면 소금물이 담긴 풍만한 장독에 메주를 띄우고 숯과 빨간 고추,솔잎등을 넣어 간장이 익어 가는 모습을 보고 자랐다.

 메주에 소금물에 동동 뜨면서 자연스레 간장이 숙성이 되고 메주는 또 하나의 발효식품인 된장으로 변신하게 되는데,할머니,어머니의 손길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던거 같다.된장을 만들때에는 기후와 온도등도 신경이 많이 갔던거 같다.

 요즈음에는 어찌된 일인지 아토피 환자,비만,소아당뇨성 환자등이 많은거 같다.원인은 여러가지이겠지만 집안 환경을 비롯해 평상시 먹는 음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다.

 통닭을 튀기는 식용유만 해도,심할 경우 140마리 이상을 튀겨 낸다고 하니 가히 기네스북감이다.수도 없이 튀겨낸 기름으로 만들어진 치킨은 그야 말로 아토피의 주범이라고 하니 경각심이 번쩍 든다.

 우리 몸에 비타민.효소.미네랄.식이섬유.생리활성물질등이 필수적이어 골고루 섭취하고 몸을 움직이며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 한다면 균형잡힌 심신을 유지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께서 한의학자이시다 보니 음식의 5가지 맛과 음행 오행설과의 대비도 흥미로웠다.단맛.매운맛.짠맛은 양이고 신맛.쓴맛은 음이라는 것이다.한국인은 맵고 짜고 단맛을 좋아하다 보니 양인 민족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또한 항간에선 짠음식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체질에 따라 조절할 필요성이 있음도 알게 되었다.소음인과 태양인은 소금 배출량과 땀을 많이 흘리므로 무조건 싱겁게 먹기보다는 적당히 짜게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진다.

 요즘 마트에 가보면 중국산,원산지가 애매모호하고 가격이 싸서 소비자를 현혹하는 식품들이 많이 눈에 띄는데,품질과 안전,신뢰를 생각한다면 가격이 좀 비싼 것을 구입하는 현명한 선택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전통적인 주부상도 희박해지고 모두들 개인의 계발과 가정 경제를 위해 바깥에서 하루 종일 시달리고 있다.집에 오면 지친 심신에 아이들에게 먹을거 챙겨주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이지만,편리하고 싸고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무작정 내 몸 하나만 편하면 된다는 발상은 가족의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을 것이다.시간 날때마다 하나 하나 따져 보고 중요 내용은 스크랩하기도 하고 발췌내용은 프린트 및 간단명료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양념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음식 만들기에 손끝의 정성을 최대한 발휘한다면 이보다 멋진 가정의 행복이 어디에 있겠냐 싶다.





j******6 201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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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양념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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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음식의 주재료가 되는 고기, 채소 등이 유기농, 무농약, 무항생제인지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부수적으로 사용되는 각종 양념들에 대해서는 크게 염두에 둔 적이 없었다. 한의사인 저자는 바로 이렇게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나와 같은 주부들에게 일침을 가하기 위해 이 책을 펴낸 것 같다. 양념이란 말 자체가 藥念에서 나왔다. 약처럼 생각하고 음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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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음식의 주재료가 되는 고기, 채소 등이 유기농, 무농약, 무항생제인지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부수적으로 사용되는 각종 양념들에 대해서는 크게 염두에 둔 적이 없었다. 한의사인 저자는 바로 이렇게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나와 같은 주부들에게 일침을 가하기 위해 이 책을 펴낸 것 같다. 

양념이란 말 자체가 藥念에서 나왔다. 약처럼 생각하고 음식에 첨가해서 먹으라는 뜻이다. 29p

간장, 된장, 고추장, 소금, 설탕, 식초, 식용유, 향신료, 젓갈, 드레싱 등의 각종 양념들. 마트에서 선택 기준은 대부분 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골라내곤 했다. 최근의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외식과 인스턴트 식품들에 대한 믿음이 사라져가고 있는데, 양념 또한 거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하니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양가에서 직접 엄선한 재료로 만들어주시는 고추장과 된장을 우선 빼논다고 해도 (앞으로는 사먹어야 하기에 이것도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가격만 보고 구입하던 식초, 소금 등이 사실은 우리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이 도사려있다고 생각하니 겁이 덜컥 났다.

싸다고, 편하다고, 빠르다고 먹어대는 가공식품과 패스트 푸드 등이 결국 우리 몸을 노쇠하게 하고 음양의 균형과 조화를 파괴하며 질병을 불러온 것이다. 싼맛에 선택하는 짝퉁 양념이 결국 약과 병원에서 지갑을 열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면, 그 양념들을 과연 서민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74p

비수같이 내 몸을 찌르는 말들이었다. 그래,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기본 재료인 양념부터 천연재료를 구입하거나, 고가더라도 제대로 된 천연양념을 샀어야하였다.
화학조미료 투성이인 양념, 석유찌꺼기로 만든 빙초산 등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주부들이 나서서 양념부터 천연제품으로 바꾸어야 한다. 
제대로 만들어진 명품 양념은 그 자체로 비타민이며, 미네랄제다.

m*****y 201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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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에 숨겨진 행복과 건강에 대한 진리
"양념에 숨겨진 행복과 건강에 대한 진리" 내용보기
우리나라엔 양념이 참 발달해서 지역마다 갖가지 신토불이 재료를 첨가해 특색을 살린 건강 발효 양념이 개발되어 가정마다 내려오는 손맛에 따라 각기 다른 맛을 이어오고 있다 양념하면 벌써 뭘 넣어야 맛이 나나 하시는 시어머니와 달리 다시다 한스푼이면 그만이지 하는 내겐 이 책이 또다른 처방처럼 다가왔다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하기위해 된장찌게 하나를 끓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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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엔 양념이 참 발달해서

지역마다 갖가지 신토불이 재료를 첨가해 특색을 살린 건강 발효 양념이 개발되어

가정마다 내려오는 손맛에 따라 각기 다른 맛을 이어오고 있다

양념하면 벌써 뭘 넣어야 맛이 나나 하시는 시어머니와 달리 다시다 한스푼이면 그만이지

하는 내겐 이 책이 또다른 처방처럼 다가왔다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하기위해 된장찌게 하나를 끓여도 게나 조개 ,미더덕을 넣으시는 어머니와는

달리 난 너무 음식의 귀중한 양념과 재료에 덜 민감했던 건 사실이였기 때문이다

저자가 호소력 짙게 말하고 있는

약념이 되는 양념은 사실 많은 정보와 생각...고집이라 할만한 가치관이 배여있었다

요리안에 맛만 더하기 위한 보조 수단이 아닌

내가 생각한 최소한의 양념이 좋다는 선입견과 차원이 다른 거 같았다

저장을 위해. 혹은 맛을 깊게 하는 수단이 아닌 

 제대로 만들어진 '명품양념'은 그 자체로 비타민며 미네랄제이고,

 최고의 해독제이자 소염제이고 청혈제라 하였다 

 고기·생선·야채·곡류 같은 식재료가 음식의 몸이라면,

양념은 음식의 혈액이라 은유하며 그 중요성과 건강과 양념과의 서로 긴밀한 상관관게를

강조해  말하고 있었다.
또 정성으로 지어 양념을 만드는 곳을 수없이 방문하고

오랜 기간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며 정성으로 지어내 양념을 만드는 곳을 방문하며

수 많은 장인들을 인터뷰한 끝에 이 책을 제작했다고 하니

확실히 눈에 보이는 양념의 중요한 산 증인을 모신 셈이다

양념 이야기를 읽어나가며 느낀것은 세상은 모든게 빨라지고 발달되어져 편리한데

그와 더불어 늘어난 것이 있었으니

자연을 많이 훼손하고 파괴함에 따라 공해와 촉박한 생활의 악순환이

 눈에 보이게 현저히 증가하고 있으니 ....

 예전과는 다른 스트레스와 질병으로 항생제 남용에 의한 슈퍼 박테리아가 출몰하고

의학의 발전됨에 따라 고치지 못할 병이 없어진 것 같으나

실상 수많은 질병을 양산하는 꼴이 되고 말았다

 

양념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을땐 그와같은 병폐가 눈에 보듯 뻔하고

저자가 의학적 견지에서 보면 이 점이 더 확연해 짐은 자명한 것일 것이다

 

 원활한 신진대사와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을 멀리 떨쳐내는데 

약이 되는 양념의 힘과 그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이 전하는 바는 파장이 더욱 커질 것이란 생각이 든다

 

나와 내 가족,나아가 모든 인간의 건강이 지금 눈에 보이지 않더래도

제대로 된 양념을 먹는냐 먹지 못하느냐에 따라

어느 날 느닷없이 그 제값을 치르게 될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리라



d******5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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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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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약이다   우리는 언제부터 음식에 양념을 더해 먹었을까요? 다양한 문화와 지리적 배경만큼 나라별, 지역별로 특유의 양념문화가 발달되어 왔는데요.. 중국, 인도, 프랑스, 이태리, 일본음식 등 세계적인 음식들은 재료에서는 큰 차이가 없고 특유의 양념과 조리법에 의해 구분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즉 음식의 마지막의 완성은 어떤 양념을 넣어 조리하느냐에 따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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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약이다

 

우리는 언제부터 음식에 양념을 더해 먹었을까요? 다양한 문화와 지리적 배경만큼 나라별, 지역별로 특유의 양념문화가 발달되어 왔는데요.. 중국, 인도, 프랑스, 이태리, 일본음식 등 세계적인 음식들은 재료에서는 큰 차이가 없고 특유의 양념과 조리법에 의해 구분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즉 음식의 마지막의 완성은 어떤 양념을 넣어 조리하느냐에 따라 가장 크게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양념이 잘만 사용해서 먹으면 보약이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대량으로 빠르게 많이 만들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가공제조된 인공 양념들이 현대인의 건강의 위협하는 제일 큰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비로소 우리가 잃고 있었던 제대로 된 양념의 소중함을 일켜워주는 데요.. 과거 못먹고 못살때 아무 생각없이 먹었던 각종 제조 양념들, 요즘 식당과 페스트푸드점에서 쓰이는 저가의 중국산 양념들과 가공첨가제들이 이제는 조금씩 조금씩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인식이 번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감을 자극하면서 사람을 흥분하게도 하고 짜릿하게도 하는 양념들을 어떻게하면  맛도 즐기면서 건강도 지킬수 있는 걸까요?   일단 기존의 저급 또는 각종 가공양념들을 멀리하라고 합니다. 화학조미료, 산분해 조미료, 화학색소 혼합제, 정제식용류, 저질 고춧가류, 저질 수입밀가루, MSG, 마가린, 트랜스지방제품, 정제소금, 정제설탕, 화학간장, 화학식초 등 이루 말도 할 수 없이 많은 악념(악한 양념)들을 물리치라고 합니다..  대신 그자리에 그 동안 멀리 했던 천연조미료로 채우라고 하는 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잘만 찾으면 천연양념이 넘쳐난다고 합니다. 천일염, 죽염, 천연조청, 천연발효식초, 천연벌꿀, 유기농 올리브유와 신초불이 채소로 만든 간장, 고추장, 된장들이 바로 그 정답인데요..

 

다시한번 우리것이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실감하고요.. 이제부터라도 우리 집안 가족의 건강을 위해 하나하나 약이 된느 양념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네요..  조금은 덜 자극적이게, 하지만 재료의 본래의 맛은 잃지않게 하는 양념, 양념 자체에 풍부한 미네랄과 무기질등을 담은 천연양념이야 말로 앞으로 우리의 식단을 개선시킬 일등 공신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으면 좋겠네요..

v******2 2010.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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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약이다'- 양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
"양념이 약이다'- 양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양념은 약이다>지방에서 꽤 잘 알려진 약초 재배 집안에서 태어나 약초의 쓰임과 효능을 전수했고  한의사가 되어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질병이 음식과 식습관에서 비롯되었음을 인식하고사람들이 무관심했던 양념의 중요성을 깨닫고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답니다..고기, 채소, 곡물에 관한 음식의 재료를 다룬 책들은 많이 볼 수 있었는 데 양념에 관한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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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약이다>

지방에서 꽤 잘 알려진 약초 재배 집안에서 태어나 
약초의 쓰임과 효능을 전수했고  한의사가 되어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질병이 음식과 식습관에서 비롯되었음을 인식하고
사람들이 무관심했던 양념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답니다..

고기, 채소, 곡물에 관한 음식의 재료를 다룬 책들은 많이 볼 수 있었는 데 
양념에 관한 책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요리 책에 양념을 만들고 어느 요리, 어느 채소에 어울리는 지에  관한
부분을 담은 책들은 많이 보았지만 ’양념이 약’이라니
양념은 그저 요리할 때 첨가하거나 
곁들여 먹는 것으로만 단순히 생각했었는 데
고기, 생선, 야채, 과일, 콩류와 같은 식재료가 음식의 몸통이라면
이 요리속에 녹아있는 여러 양념은 음식의 혈액이라고 
결코 양념을 무시해서는 않된답니다..

식초같은 경우에도 요즘 가짜도 많고 적당한 비율로 배합해서 만든
식초들이 많은 데 이 경우 신맛이 나는 초산 이외의
영양물질은 볼 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러나 전통적으로 만들어 먹어온 천연발효 식초는 여러가지 
시간이나 정성이 만이 들어가서 최소 6개월 이상이 걸리고  
약식초 같은 경우 3년 이상 발효시킨다니 거기다
그 자체로 뛰어난 해독제이며 살균제, 청혈제라 합니다..
요즘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식당에서 많이 쓰는 빙초산은 
발효와는 전혀 상관없는 석유를 정제할 때 나오는 부산물로 
화학물질을 물에 희석한 것이라는 
사실을 접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 빙초산의 위험함에 대해 나와있는 부분을 읽어내려가다
기가 막힐 정도였지요.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무심코 사서 먹었을 식초!
이제부턴 꼼꼼히 따져 보고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위험한 지 몰랐거든요..

짠맛, 매운맛, 신맛, 단맛을 내는 종류별 양념을 제대로 알고
어떤 양념을 선택해야 하며 소금, 감미료, 식용유와 향신료에 
관한 것 까지도 배울 수 있고 약이 되는 양념을 만드는 비법까지
만나실 수 있답니다..
몸에 해로운 짝퉁 양념으로 부터 우리 식탁을 지켜야겠습니다..



a********3 201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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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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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정말 꼭 필요한책이었다 남편의 건강이 신경쓰이던차에... 내가 앞으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방향을 정해준 정말 고마운책이라 할수있겠다 누구나 다 그렇지만... 건강이 제일인걸 닥치고나니 너무 절실하게 깨닫고있다   좋은음식, 건강에 좋은음식 내가 어떻게하고,어떻게 만들어먹으면 좋을지 너무 막막했다 간혹 티비를 보다보면 아프던사람들이 건강식으로 예전처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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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정말 꼭 필요한책이었다

남편의 건강이 신경쓰이던차에...

내가 앞으로 어떻게하면 좋을지 방향을 정해준 정말 고마운책이라 할수있겠다

누구나 다 그렇지만...

건강이 제일인걸 닥치고나니 너무 절실하게 깨닫고있다

 

좋은음식, 건강에 좋은음식

내가 어떻게하고,어떻게 만들어먹으면 좋을지 너무 막막했다

간혹 티비를 보다보면 아프던사람들이 건강식으로 예전처럼 건강해지는 모습을 볼때면

아.. 나도 저렇게해야할텐데 하는생각뿐

실제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망막했다

 

양념은 약이다

책을 읽으며 양념이 왜 중요한지 알게되었고

좋은정보들이 가득해 참 유용했다

중간중간 '양념상식플러스' 팁이 있어 상시 찾아보면 너무 유용할거같다

책을 쭈욱 읽으면서

유기농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어디서 정보를얻고 구매하면 좋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절하게 마지막페이지에 좋은정보도 제공해주셔 더할나위 없이 기뻤다^^

 

제일 기본적인것이 중요한걸 강조하고있다

사랑하는이들을 위해 제 자리에서 성실히 해야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양념이 바로서야 건강이 보인다.'

이 간단한 진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저 단순히 그렇다고만 생각했는데

자세한 설명으로 중요성을 각인시켜주었다

이 좋은팁들로 열심히 활용해서 건강한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적절한때에 꼭 필요한책을 만나 너무 좋다

삶의 전환점을 맞이해 약이되는 양념으로 기분좋은 시작을 도작해봐야지^^

 

m****7 201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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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양념을 볼 줄 아는 지혜가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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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약이다   오랜만에 너무 유익하게 읽은 책이랍니다   사실 주재료만 유기농이다 저농약이다 라고 찾았지 그동안 양념에 대해서는 무지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나와있듯 '음식이 몸이라면 양념은 혈액이다'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닿네요   흔히 집에 있는 소금, 설탕, 식초, 식용유, 된장, 고추장 등등 생각해보면 초보주부인 제게는 양념은 주재료에 비해 많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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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약이다

 

오랜만에 너무 유익하게 읽은 책이랍니다

 

사실 주재료만 유기농이다 저농약이다 라고 찾았지 그동안 양념에 대해서는 무지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나와있듯 '음식이 몸이라면 양념은 혈액이다'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닿네요

 

흔히 집에 있는 소금, 설탕, 식초, 식용유, 된장, 고추장 등등

생각해보면 초보주부인 제게는 양념은 주재료에 비해 많이 사용하질 않으니 그리 싼 것만 고수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죠~

마트에서 비싸더라도 사람 몸에 좋은 양념으로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많은 종류의 양념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는지 몸에 이로운지

정말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수집한 것 같아

줄을 그어가며  읽은 책이랍니다

 

나를 비롯해서 우리 현대인들은 너무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양념을 한의학적으로 접근해서 풀이했지만 너무 편하고 쉽게 읽었네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그리고 건강을 생각하는 가정이라면

이 책을 꼭 권유해주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남편에게 양념은 이렇다 저렇다 너무 할말이 많아 주절주절 했던 것 같습니다

짠맛, 매운맛, 신맛, 단맛, 식용유 등의 진실과 양념공부까지 

좋은 양념을 볼 줄 알고 좋은 양념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는 지혜가 담긴 책이랍니다

j*******3 201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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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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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은 트랜스지방이 많아서 먹으면 몸에 해롭다거나  백설탕은 표백한거니 황설탕을 먹어야한다는.. 정확한듯 하면서 아리쏭한 내용의 말들이 유언비어처럼 한동안 떠돌았다. 음식이 몸이라면 양념은 혈액이다 라는 책표지의 부제처럼 요리하는 주부의 입장에선 양념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몸소 실감하고있기에 이 책의 의존도도 그만큼 높으면서 좋은 내용이 많을거란 기대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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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은 트랜스지방이 많아서 먹으면 몸에 해롭다거나  백설탕은 표백한거니 황설탕을 먹어야한다는..

정확한듯 하면서 아리쏭한 내용의 말들이 유언비어처럼 한동안 떠돌았다.

음식이 몸이라면 양념은 혈액이다 라는 책표지의 부제처럼 요리하는 주부의 입장에선 양념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몸소 실감하고있기에 이 책의 의존도도 그만큼 높으면서 좋은 내용이 많을거란 기대감에 부풀었다.

내가 알고있던 지식과 정 반대의 내용들도 많았고 좋은 양념이라 생각했던 재료들이 실상은 몸에 나쁜 식재료라는 사실에 놀라기도 했다.

나는 맛소금을 애용한다.

가장 보편화되어있고 맛을 내는데 있어 맛소금만큼 좋은 재료가 없었다고 생각했기에..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맛소금을 당장 없애버렸다.

천일염은 너무 짜고 너무 쓰다고 생각되어 김장할때만 사용하곤 했는데 내 몸이 화학조미료에 길들여져 미네랑 함량이 풍부한 천일염의 우수성을 외면하고 있었다.

꽃소금,천일염,죽염,구운소금 등등..소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합리적이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소금을 선택하라는 본문 내용이 와닿는다.

식초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현미식초,흑초,양조식초,감식초..그리고 빙초산까지..

식당에서 자주 사용하는 빙초산은 식초를 증류하여 초산 성분만 추출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일부 빙초산은 석유를 정제하여 얻기도 한다니..

경악스러웠다.

빙초산이 얼마나 독하면 시중에 점빼는 민간요법으로 사용도 하고있을까..

그렇게 독한 빙초산 대신 영양제보다 더 훌륭한 식초, 몸에 좋은 식초를 사용해야 겠다.

양념상식 플러스에서는 식초의 다양한 사용법도 나와있다. 생활 상식으로 기억해두면 참 좋은 내용이다.

그리고 식용유..지방이 모두 나쁘다던가 몸에 축적된다는 믿음때문에 식용유를 두르지 않아도 되는 질좋은 코팅후라이팬을 사용하는 주부가 많다.

나 역시 거기에 포함되어있었고..식용유에 포함된 포화지방산이 다 나쁜것은 아니라고 한다.

몸에 나쁜 중성지방을 녹여주는 착한 기능도 있고, 에너지 활용도가 높다고 하니 무턱대고 안먹기보단  제대로 알고 먹는게 중요하다는것을 느꼈다.

그 밖에도 궁금해했던 술과 설탕 고춧가루등에 대한 많은 지식을 엿볼수 있어 이 책은 주부에게 많은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인거같다.

주방 한켠에 놓아두고 오래오래 볼것만 같은 좋은 책을 알게되어 참 기뻤다.

주부라는 명패를 달고있기에 양념하나에도 신경을 써야하는 나는 엄마로써,아내로써의 마음가짐으로 좋은 양념을 사용하겠다는 일종의 사명감(?)을 가져본다.

b*****3 201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타민 하나 더 사는거 보다 양념을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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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라는 예전에 친구가 선물해줘서 읽은 적이 있다. 그 책을 읽고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 집에있던 음료수랑 초코파이 새로 산거랑 모두 갖다 버린적이 있다. 지금까지도 음료수는 절대 안 사먹는다. 그정도로 충격적이었던 책의 내용... 이 책 처음에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의 저자 안병수씨의 글로 시작되고 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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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라는 예전에 친구가 선물해줘서 읽은 적이 있다.

책을 읽고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 집에있던 음료수랑 초코파이 새로 산거랑

모두 갖다 버린적이 있다.

지금까지도 음료수는 절대 사먹는다.

그정도로 충격적이었던 책의 내용...

처음에과자,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저자 안병수씨의 글로

시작되고 있다.

사실 책이 좋은 양념을 소개할 거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처음에 안병수씨의 글로 책을 시작하니

책의 내용이 어떻게 풀어질지 감이 왔다.

특이하게도 한의사의 집필로 이루어진 ..

읽으면서 안병수씨의 못지 않게 충격을 받으면서 읽었다.

그냥 단순히 양념이 좋다 양념이 좋다라고 풀어나갔으면

그리 눈에 들어오고 양념을 바꿔야겠다고 다짐을 하지 않았으리라..

양념의 역사와 양념이 중요한지부터 시작해서

짠맛(소금), 단맛(설탕), 신맛(식초), 매운맛(고춧가루, 고추장) 진실/

그리고 식용유의 진실을 통해서 우리아 잘못 알고 있는 양념에 관해서

그리고 어떻게 양념을 골라야하고 현명하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해 있었다.

특시 짜게 먹는건 좋지않다고 싱겁게 먹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이 좋은 일이 아니라는거..

우리 친척중에도 아주 싱겁게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반사람들은 저염식사를 너무 오래하게되면

무기력하고 기운이 없을 있다니...

그리고 소금이 얼마나 우리에게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있었다.

 

저자 박찬영씨가 나쁜 양념이 가득한 음식을 먹고나면

속이 불편하고 뒷끝이 좋지않다고 했는데

어제 그런걸 느꼈다. 평소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와서 이리 속이 불편하지 했었는데

비로서 책을 읽고 이유를 있었다.

점심에는 영양가득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두부를 먹었고

어제 저녁에는 신랑이 사다 신림동표 순대볶음을 먹었는데..

저녁에 입도 찝찝하고 속도 쓰리고..

매실차 2 오미자차 1잔을 먹고 겨우 속이 진정되었다.

..이래서 양념이 중요한거구나하고 깨달았다.

점심에 먹은 음식들은 집에서 만든 천연양념으로 만든 것들이고

저녁에 먹은건 어디서 나온건지도 모를 짝퉁양념이 아마도 가득한 음식점의 음식이었다.

우리가 밖에서 맛있다고 외식하고 오는 음식들에 들어간 짝퉁 양념들..

정말 저자의 말대로 비타민 사먹거나 병원에 다니며 건강검진하고 사먹는데

쓰지 말고 우리 양념을 모두 바꿔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바꾸고 싶은건 바로 식초..

식초가 그렇게 몸에 좋은 것이라는걸 몰랐다. 신맛이 인체에 그렇게 좋으며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먹던 식초가 미네랄과 각종 영양소가 아주 풍부한 것이었다니...

가족의 건강의 위해 양념을 바꿔야겠다.

특히 부지런을 떨어 밖의 음식만 먹고 다니는 우리 신랑을 위해

도시락을 싸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과연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번 노력해봐야겠다.

 

음식에 신경쓰고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음식 재료뿐만 아니라 양념도 바꾸시라고 권하고 싶다.

 

마지막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천연 양념들을 소개하며 이런 양념들을

어떻게 이용할건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이 되었어

나같은 초보주부에게 좋은 그런 책이다.

 

j*****a 2010.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념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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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잘하진 못해도..우리 가족의 음식은 내가 만든다는.. 그런 생각으로^^ 이책을 열심히 읽었죠~근데..내가 알고 있는 내용보다 더 자세히.. 더 좋은 내용이 많더라구요~   책은 총 3장으로 나누어져있어요. 1장. 양념은 藥이다. 2장. 당신의 건강 양념에 달려있다. 3장. 약이 되는 양념만들기.   다..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었어요. 방귀 냄새를 통해 몸이 좋은지 나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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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잘하진 못해도..우리 가족의 음식은 내가 만든다는..

그런 생각으로^^ 이책을 열심히 읽었죠~
근데..내가 알고 있는 내용보다 더 자세히..

더 좋은 내용이 많더라구요~

 

책은 총 3장으로 나누어져있어요.

1장. 양념은 藥이다.

2장. 당신의 건강 양념에 달려있다.

3장. 약이 되는 양념만들기.

 

다..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었어요.

방귀 냄새를 통해 몸이 좋은지 나쁜지 알수 있다는 내용은

어렵지 않게..^^ 사람 몸이 좋은지 나쁜지 쉽게 찾아

낼수 있는 방법같더라구요~

오늘부터 신랑과 아이의 방귀 냄새를 잘 맡아봐야겠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중에 백설탕보다 흑설탕이

몸에 좋다는것..이것도 백설탕에 카라멜 색소를

입힌게 흑설탕이라네요~

정말이지..우리의 먹거리는 믿을게 없는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우리 가족의 먹거리는 내가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들더라구요~ 시중에 파는 음식이라던가

식당에서 해주는 음식은..몸에 너무 안좋은거 같아요~

 

"3장. 약이 되는 양념만들기.."편이 많은 도움이 되네요.

몸에 좋은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방법도 있고,

천연양념 만드는 방법도 있고,

알아두면 좋은 비법도 있고..

조리할때 소금보다 설탕을 먼저 넣어야 한다는것도..

이제 알았네요~

 

너무 좋은 내용이 많아서 금방 후딱~

빨리 읽었네요..오늘부터 양념을 알고 사용해야겠어요~

 

p****e 201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