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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탄식이...절로 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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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책이....오랬동안 베스트 셀러인게 이해가 안간다...   저자분께서...상당히 부유한분으로 알고있는대....과연 본인이 써논대로...   시장에 나아가...소비자들의 의견을 경청해 본적이 있을지..???   처음 부터 끝까지...사후적인 논평으로 일관....   예를들어 소비자의 트랜드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맞는 마케팅을 하라는대...이러면서..   사후적으로 성공한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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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책이....오랬동안 베스트 셀러인게 이해가 안간다...

 

저자분께서...상당히 부유한분으로 알고있는대....과연 본인이 써논대로...

 

시장에 나아가...소비자들의 의견을 경청해 본적이 있을지..???

 

처음 부터 끝까지...사후적인 논평으로 일관....

 

예를들어 소비자의 트랜드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맞는 마케팅을 하라는대...이러면서..

 

사후적으로 성공한 사례를 열거.....100가지 중에 한두가지 성공을 한것을 케이스로 내세우면서..

 

성공한 원인을 찾는것은 대학교 1학년도 한다....

 

이걸 보고 CMO들이 엉뚱한 직원들이나 조져댈까 두렵다....

 

본인도 마케팅 필드에서.13년을 일하고있는 사람으로.. 필드경험없는 대학교수들의...

 

탁상 공론이 얼마나 공허한지를 잘알고있다....

 

이의 대표적인 사례....

f******k 2012.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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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시크릿 코드: 최고의 마케팅 이론&사례 개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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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시크릿 코드. 홍성태 교수님의 "모든 비지니스는 브랜딩이다"를 읽고 내용이 너무 좋아 후에 구매한 책이다. 이 책 후 1년 뒤에 출간된 "모든 비지니스는 브랜딩이다"와 중복되는 내용이 꽤 있어 아쉬웠지만 이 외에는 모든 면이 만족스러웠다.  보졸레누보, 노키아, 삼성 등 거대 회사와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회사들의 사례들을 통해 성공한 마케팅 전략들을 살펴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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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의 시크릿 코드. 홍성태 교수님의 "모든 비지니스는 브랜딩이다"를 읽고 내용이 너무 좋아 후에 구매한 책이다. 이 책 후 1년 뒤에 출간된 "모든 비지니스는 브랜딩이다"와 중복되는 내용이 꽤 있어 아쉬웠지만 이 외에는 모든 면이 만족스러웠다. 


 보졸레누보, 노키아, 삼성 등 거대 회사와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회사들의 사례들을 통해 성공한 마케팅 전략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여기에 이 사례들에 적용된 마케팅 원리에 대해서도 쉽게 풀어 설명되고 있어 이해하기 정말 좋았다. 


 이 책은 읽고나서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이 되었다.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 역발상이 필요한 사람, 자영업을 하는 사람에게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b*******9 2012.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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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시크릿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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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시크릿 코드 딱딱한 이론서는 읽기 힘들다. 공부를 하려는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저그런 뻔한 이야기들을 읽고 싶진 않다. 깊이가 없기 때문이다. 그럼 뭘 읽어야 할까? 오랜시간 마케팅을 연구해온 홍성태 교수님의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얼마전 화제가 되었던 위키 리크스의 영향 덕분일까? 책의 제목은 '마케팅의 시크릿코드'이다. Part 1. 기초 체력을 다지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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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시크릿 코드


 딱딱한 이론서는 읽기 힘들다. 공부를 하려는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저그런 뻔한 이야기들을 읽고 싶진 않다. 깊이가 없기 때문이다. 그럼 뭘 읽어야 할까? 오랜시간 마케팅을 연구해온 홍성태 교수님의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얼마전 화제가 되었던 위키 리크스의 영향 덕분일까? 책의 제목은 '마케팅의 시크릿코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rt 1. 기초 체력을 다지기 위한 시크릿 코드

 첫번째 파트는 우리들의 머리속에 새로운 내용을 심어주기 위한 에피타이저라고 할 수 있다. 우리에게 항상 최신 화두에 주목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상황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해보라고 권유한다. 책의 내용 중 한번 쯤은 깊게 생각해봐야할 것들을 담아보았다.

 '소비자'를 글자 그대로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consumer)'으로 간주 할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개성있는 삶을 살아가려는 하나의 인간(people)'로 봐야 한다.  - p.26

'만족한다'고 대답한 고객 중 기껏해야 8퍼센트 정도가 충성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재구매에 이른다고 한다. - CS전문가 닐 마틴,  - p.41

습관은 습관에 의해 정복된다. - 수도사 토마스 아 켐피스. - p.43

차별점이 바람직하고 지속가능하며, 독특해야 한다.  - p.45
 
 이상 책을 읽으면서 반드시 나중에도 기억해야 할 문구들이라 판단하여, 채점용 빨간펜(?)으로 밑줄을 그은 것들이다. 우리가 마케팅을 하면서 마음에 새겨두어야 할 내용들 그리고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통해 우리의 머리를 환기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Part 2. 소비자의 마음을 여는 시크릿 코드

 두번째 파트는 소비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실행해야 하는 것들에 관한 내용이다. 상식으로 통하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는데, 네티즌들이 흥미로워 할 이야기가 있어 소개한다.

 인간 두뇌의 질량은 몸 전체의 2퍼센트에 불과하다.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을 때도 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의 20%를 소모한다. 득히 생각에 몰두하게 되면 뇌의 칼로리 소모는 급속히 증대한다. 이에 따라 우리 몸은 두뇌가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사용하도록 고안이 되어 있는데 그 장치의 하나가 "고정관념"에 의존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p. 89

 이것은 소비자들의 행동이 굉장히 습관적이라는 것의 의미하기도 한다. 한번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했던 소비자들은 역시 그 제품을 무의식적 혹은 습관적으로 구매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새로운 고려사항을 제시하는 것'이다.

 고소한 맛이 유일한 판단기준이었던 참기름 시장에 "탄 음식, 나쁘다는 것 아시죠? 라며 백설표가 의제를 던졌으며,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라는 의제를 통해 에이스침대는 누구나 아는 브랜드로 떠올랐다. SBS의 8시 뉴스도 '한 시간 빠른 뉴스' 라는 것을 내세움으로써 시간을 한시간 앞당긴 후에 시쳥률이 1%에서 15%로 크게 올랐다.  -p. 90~91

 비교적 최근에는 매일유업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라는 바나나 우유를 내놓았다. 그리고는 빙그레의 바나나맛 우유에 대해 인공색소에 관한 의제를 던졌다. 하지만 빙그레는 아무 반응을 하지 않았다. 보통 2등이 1등에게 계속 의제를 던져 침투하고자 하지만 이런 빙그레의 무응답은 인공색소에 관한 의제들이 소비자들에게 화제가 되지 못하게 만들었다. 결국 아직도 바나나맛 우유 시장은 빙그레가 차지하고 있다.


Part 3.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시크릿 코드

 세번째 파트는 시장에 관한 것, 즉 경쟁자와의 싸움에 대한 내용들이다. 시장에서 경쟁자를 제치고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이 가진 자원의 가치를 높힐 필요가 있다.

 영수는 흰돌을 10개 가지고 있고, 다른 열명의 학생들은 검은돌을 1개씩 갖고 있다. 선생님은 흰돌과 검은돌을 하나씩 짝지어 오면 10만원의 상금을 준다고 한다. 아마 영수가 검은돌을 5만원씩 주고 사거나 다른 열명이 영수에게 흰돌을 5만원에 구매하고자 할 것이다. 이렇게 해서 흰돌과 검은돌의 가치는 각 5만원이다. 하지만 영수가 흰돌 두개를 깨버린다면? 협상의 우선권은 영수에게 있다.   - p.164

 이 처럼 자기가 갖고 있는 자산 혹은 가치들을 있는 그대로 활용하기 보다는 수급을 조절할 경우에 더욱 높은 가치를 나타내는 경우가 있다. 닌텐도의 경우 생산된 제품을 전량 시장에 풀기보다는 수량을 한정하며 전자제품 대리점에 보냈다. 소비자들은 사전 예약하여 계속 기다리게 만들고 대리점 입장에서도 계속해서 제품을 요구하게 만들어 닌테도측의 협상력을 높히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처럼 시장에서 우리는 좀 더 공격적이어야 한다. 물론 여기에는 도덕적 가치와 어느정도 충돌하는 부분이 생길수도 있겠으나 고부가가치 산업에서 주로 이용되는 방법이다.


Part 4.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크릿 코드

 마케팅을 이야기 하면서도 정작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마케팅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평소 아리송하게 느꼈던 것이 광고, PR, 마케팅 회사 등 기업은 컨설팅 해서 최고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 왜 그 회자 자체는 업계를 벗어나 1위가 되고자 하지 않는걸까? 하는 생각이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내용이 바로 네번째 파트이다.

 네번째 파트에서는 좋은 성과를 내었다면, 열심히 일했더라도 금방 한것처럼 행동하고 나쁜 성과를 냈다면 아무리 밤새서 한것이라 하더라도 열심히 노력을 하지 않은것처럼 행동하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바로 처세술에 가까운 내용이다. 물건을 파는건 마케팅이고 본인을 PR하는건 처세술이지 않을까?



요즘들어 마케팅과 관련된 책들을 더 많이 읽어나가고 있다. 최근의 통큰치킨 등 여러가지 상황과 맞물려 내가 통큰치킨 마케터라면 혹은 프렌차이즈업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내용들의 해답을 여러 마케팅 책을 통해 찾아보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러한 점들이 참 잘 녹아있는 책같다. 본인은 온라인 신문을 통해 홍성태 교수님의 글들을 여러차례 봐았던 터라 책을 읽으면서 '이거 어디서 본 내용인데!' 하는 의심을 많이 했었다. 검색 결과 모두 교수님이 신문에 게재하신 글들이었음을 알고는 무릎을 칠수밖에 없었다.
s*****u 201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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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시크릿 코드 -홍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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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양대 경영대에서 마케팅을 가르치고 있다. 블로그를 비롯 종종 매스미디어의 칼럼을 통해서도 이분의 글을 접한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 마케팅의 시크릿코드라는 제목의 신작이 나왔기에 재밌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 읽어보았다.   이 책은 크게 네가지 파트로 나뉘어 있다. 기초체력을 다지기 위한, 소비자의 마음을 열기 위한,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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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한양대 경영대에서 마케팅을 가르치고 있다. 블로그를 비롯 종종 매스미디어의 칼럼을 통해서도 이분의 글을 접한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 마케팅의 시크릿코드라는 제목의 신작이 나왔기에 재밌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 읽어보았다.

 

이 책은 크게 네가지 파트로 나뉘어 있다. 기초체력을 다지기 위한, 소비자의 마음을 열기 위한,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크릿 코드가 바로 그것이다.

 

마케팅의 기초체력이란 무엇일까. 트렌드에 민감하기 위해서는 최신 화두에 늘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며 수많은 정보가운데에서도 의미있는 정보를 캐치, 가공하는 능력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why라는 단어는 늘 가슴에 품고 다녀야 하는 법. AC닐슨이 칭한 소비자들이 습관에 의거하여 구매를 결정하는 '오메가 룰'에 도전하여 의식적인 평가를 할수 있도록(이 순간을 델타 모멘트라고 한다.) 유도해야 하는 것이다.

 

버나드 쇼가 말하길 진보는 불합리한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댄다. 이 말은 합릭적인 분석과정을 거친 결정이 반드시 성공을 가져오지는 않는다는 말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쓰이기도 한다. 영수가 흰돌을 10개 가지고 있고 다른 10명의 학생이 검은 돌을 각자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누구든지 흰돌과 검은 돌을 짝지어 가지고 오면 선생님이 10만원의 상금을 주기로 한 경우 영수와 학생들간에는 어떠한 거래가 진행될까?

 

얼핏 보기에는 영수가 학생들로부터 검은돌 하나에 5만원씩 주고 사들이거나 흰돌을 10명의 학생들에게 5만원씩 받고 팔게 되면 영수는 어느경우에는 50만원이라는 이득을 보게 될 것이라는게 일반적인 추측일 것이다.하지만 영수는 자신이 가진 자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3의 선택을 할 수 있다. 바로 자신이 가진 흰돌 두개를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깨버리는 것. 이제 검은돌을 가진 학생 중 두명은 한푼도 건지지 못하게 되었으므로 영수의 협상력이 높아진 것이다.

 

마케팅의 목적은 무엇일까? 상품이 되었든 내가 되었든 무엇인가의 가치를 높여서 상대방이 탐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굳이 찾아가지 않더라도 스스로 찾아오는 달콤한 애인같은 도둑이 되는 것. 요즘 같아서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실사용을 위한 전자기기를 사놓구선 그 기기를 보호하기 위해 상당한 추가지출을 마다하지 않는 것, 즉 지갑도둑이 되는 것에 성공한 제품들이 바로 마케팅에 성공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 마케팅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마케팅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하여 자기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여 쓰여진 책이라고 보여진다.



b******o 201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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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습관 - 마케팅의 시크릿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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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습관 - 마케팅의 시크릿코드   서평을 쓴다고 읽은 책에 대해 장황하게 늘어놓는다는 건 줄거리 요약 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강의를 하고 난 뒤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은 이론이나 전략이 아닌 이야기였다고. 나 역시 책을 읽는 동안 볼 수 있었던 5가지 원칙 혹은 4가지 기준 등과 같은 것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내가 도출한 단어는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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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습관 - 마케팅의 시크릿코드

 

서평을 쓴다고 읽은 책에 대해 장황하게 늘어놓는다는 건 줄거리 요약 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강의를 하고 난 뒤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은 이론이나 전략이 아닌 이야기였다고.

나 역시 책을 읽는 동안 볼 수 있었던 5가지 원칙 혹은 4가지 기준 등과 같은 것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내가 도출한 단어는 '변화와 습관'이다.

 

1. 변화

나는 변화를 두려워하지만, 나 자신이 끊임없이 변하기를 바란다.

세상에 맞서나가기 위해 그리고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다.

 

2. 습관

습관은 무섭다.

내가 의식하지 못하지만 나는 머리를 긁적이거나 입술을 삐죽거린다.

축구를 좋아하는 것도 그렇다. 축구가 있는 날이면 왠지 경기장을 가야할 것 같고, 가지 못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불안해진다. 꼭 해야하는 것을 못한 사람처럼 말이다.

 

마케팅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상품은 항상 변해야 하지만, 기존의 것을 완전히 벗어나기는 어렵다.

또한 어떤 상품을 쓰는 것이 습관이리면 또 다른 습관을 만들어 그것을 잊어버리게끔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예를 들어, 야구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축구가 야구보다 좋다고 설득하고 그를 축구장에 데려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필요할까?

스포츠와 같이 상품 자체를 자신과 동일시하는 시장에서 이를 바꾸거나 고개를 잠시 돌리게끔한다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미 스포츠 상품의 소비가 습관이 되어버린 고객만큼 충성고객도 없을 것이다.

 

마케팅 실무 1~2년 경험자 혹은 마케팅을 공부하는 학생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멀리 떨어진 흐릿한 숲을 가깝게 볼 수 있는 망원경과 같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h*****e 2011.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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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시 한 번 곱씹어봐야 할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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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을 하던 한 마케터가 있었다. 그는 꿈을 갖고 이를 이루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책을 읽고 열심히 시장을 돌아다니며 생각을 하고, 인터넷을 뒤지고 사람들을 만났다. 거리를 돌아다  닐때에도 눈동자는 쉼없이 움직였으며, 어느 것 하나 그의 마음에 가까이 담으려 바쁘게 움직였다.  하지만 아무리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또 스스로를 단련하는 일을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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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을 하던 한 마케터가 있었다. 그는 꿈을 갖고 이를 이루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책을 읽고 열심히 시장을 돌아다니며 생각을 하고, 인터넷을 뒤지고 사람들을 만났다. 거리를 돌아다

 닐때에도 눈동자는 쉼없이 움직였으며, 어느 것 하나 그의 마음에 가까이 담으려 바쁘게 움직였다.

 하지만 아무리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또 스스로를 단련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지만, 어느

 순간 자신이 스스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일을 하다보면 어느샌가 일이 그냥 일이 되어버릴 때가 있다. 그저 오늘의 할 일을 끝내야하는,

 그래서 사실은 무엇을 생각하기 보다는, 그저 손 가는대로 하루의 시간을 다 소진해버리는 것이다.

 마음으로 해야 될 것을 머리로, 다시 머리로라도 해야 하는 일을 그냥 손, 발이 다 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생활속에서 그렇게 몸에 배도록 노력했던 일들이 정작 표현해야 할 때는 가슴에서, 머리에서

 나올 수가 없는 것이다. 길이 막혀 있으니 제 아무리 좋은 경험들이라고 해도 집 안 장농속에 있는

 황금두꺼비와 다를 바가 없다.

 '마케팅의 시크릿 코드'는 어렵지 않게, 어쩌면 그다지 신비롭지 않은 이야기들을 다시 한 번

 비밀스럽게 속삭여준다. 마치 내 가슴속에 작은 망치 하나가 들어와 내가 알지 못하던, 아니면 그냥

 기억하지 못하던 일들에 대한 비밀을 알려준다고 해야하나. 이 책 한 권을 읽는다고 마케팅의 모든

 시크릿 코드를 알 수는 없을 것이다만, 적어도 시장에서 성공하는 제품들이 왜 성공하는 것인지,

 또 그렇게 성공하는 제품들을 만들기 위한 마케터들의 남다른 눈길에 대한 노하우는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 더 마음에 드는 것 하나는 마지막 장의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크릿 코드'였다. 다

 안다고 생각해도 이거야 말로 정말 실행하기가 쉽지 않더라. 마케터가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한번

 읽어보고  다시 한번 자기 자신의 브랜딩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t*****3 2010.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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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심리학의 결합을 통한 마케팅기법 복습효과
"마케팅+심리학의 결합을 통한 마케팅기법 복습효과" 내용보기
이책을 통해 얻게될 기대효과 중  가장 임팩트가 컸던 것은 마지막 파트에 속해있던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크릿 코드' 였어요.  직장인들의 고민은 현재의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기법을 회사에서 맡은 업무를 넘어서 스스로를 높이기 위한 것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심리학과 마케팅기법을 이해하기 쉽게 따스한 삽화와 함께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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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얻게될 기대효과 중 
가장 임팩트가 컸던 것은 마지막 파트에
속해있던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크릿 코드'
였어요.

 직장인들의 고민은 현재의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기법을 회사에서 맡은 업무를 넘어서 스스로를
높이기 위한 것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심리학과 마케팅기법을 이해하기 쉽게 따스한 삽화와 함께
만날 수 있어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기초체력 다지기 -> 소비자 마음을 열기 ->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이러한 방식의 전개를 통해서 마케팅+심리학의 결합이 전해주며, 단순히 이론적인 접근이 아닌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며 마케팅을 접목시키며, 그간 읽어왔던 마케팅지식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분들이나 학생, 또는 저처럼 간접적으로 마케팅지식이 필요한
직장인들에게는 한 번쯤 꼭 읽어볼 가치가 대단한 서적으로 강추합니다! :)
w****9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