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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하워드 작가님의 맥켄지의 하늘 리뷰입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 재밌게 읽어서 나머지 작품들 도장깨기 중입니다. 이 작품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맥켄지의 연인에서 인상깊었던 조의 이야기입니다. 공군이 된 조 역시 아버지 울프만큼이나 멋지게 자랐습니다. 여주 캐롤라인 은근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나이트 윙을 둘러싼 이야기도 흥미진진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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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울프의 큰 아들 조 맥켄지를 남주인공으로 하는 소설입니다. 메리와 울프 이야기에서 조가 매력적인 소년으로 나와서 이 책도 어느 정도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그 때와 달리 조의 캐릭터가 조금 변한 것 같습니다. 그 때 조에게 간절함, 나이에 맞지 않은 성숙함이 엿보였다면 <맥켄지의 하늘>에서의 조는 자신감이 넘치는 파일럿으로서 여주인공을 대할 때도 능숙하고 여유 만만하네요. 후반부에서 조난 아닌 조난을 당할 줄은 몰랐는데 그런 극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조가 캐롤라인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을 고백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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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켄지의 연인을 읽고 울프의 아들 조의 이야기도 궁금했습니다. 파일럿의 꿈을 가지고 있던 조는 당연히 파일럿이 되었네요. 역시나 능력 갖추고 잘 생긴 남자가 되었네요. 간간히 등장하는 맥켄지 가의 사람들 이야기도 재미 있었습니다. 모두들 매력이 있어서 각각의 이야기가 있어요. 오래된 로맨스 소설들이 이렇게 이북으로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다시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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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린다 하워드님 추천을 받았어요 그래서 시리즈별로 다 구매! 맥켄지 대령의 사랑이야기입니다 할리퀸이라 굉장히 올드하고 투박한 이야기라고 느껴지면서도 신박하고 톡톡 튀어요 린다 하워드 작가님만의 매력인 것 같아요 전개가 빠르고 캐릭터가 매력적이에요 모두 하나하나 개성이 느껴집니다 여주인공이 솔직하고 당당해서 좋네요 조 맥켄지도 매력넘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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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미디에서 출판된 린다 하워드 작가의 맥켄지 시리즈 2편 맥켄지의 하늘을 읽고 장성한 리뷰입니다 1편 남주의 아들인 조의 이야기입니다 하늘을 날고싶어하도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던 조는 원하던 하늘을 나는 사람이 되어 멋진 매력을 발산하는 남주가 되었는데 작중 가장 천재에 매력적이라는 여주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덜 쓰여진 느낌이라 좀 아쉬웠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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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은 소위 천재다. 그리하여 어린 나이에 대학교를 졸업하고 공학쪽으로 뛰어난 것 같다. 문제는 그로 인해 사람들과의 어울림이 적고 또 사람들의 편견때문에 조용하게 살아가다보니 자신도 의도하지 않는 트러블들이 꽤 많다. 특히 여주인공이 이쁘게 생겼기 때문에 더 그렇다. 그리고 이 소설의 남자주인공은 테스트파일럿으로 새로운 비행체의 시험비행을 하고 있으면서 여주인공을 자신의 팀원으로 두고 있다. 그는 그녀의 외모때문에 일하는 분위기가 흐트러질꺼라 생각해서 그녀에게 자신의 애인인 척 하라고 한다. 그의 애인이면 건드릴 사람이 없을꺼라고 하면서 말이다. 마지막에 스파이 나오고 하면서 약간 스릴러 분위기 살짝 있는데 그 부분 묘사가 좀 아쉬웠다. 로맨스라 어쩔 수 없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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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야기는 재밌었습니다. 메리와 울프의 말싸움이랑 사랑이야ㅣ도요~게다가 절륜하시죠ㅋㅋㅋ
입양한박내 아들이야기는 읽다가 화가났습니다.! 아무리 테러범딸이라도 그딴식?으로 해놓고 임신했다니까 정말 자기마음대로 해요!!! 거기다 여주는 쉽게~용서해주고 (자기를 강간범한테 들이민 남자를!!!!)
근데 열정인가 그건재밌어서 궁금했던 조애야기를 구매했습니다.
이해가안되는게 배우신분이 너무~쉽게 조를 용서합니다. 군인이라 조가 냉철하긴해도 사랑하는남자가 그러는데..... 조도 아버지닮아 절륜합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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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작가님의 멕켄지 시리즈를 주욱 읽다보니 할리퀸 특유의 전개가 보이네요 멕켄지의 연인에서 남주의 성숙한 아들이었던 조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공군 최고의 전투기 조종사로 성장한 모습이 보기 좋았지만 냉철하고 이성적이고 등등의 성격묘사 때문에 그닥 인간적인 매력은 덜 느껴졌어요 여주가 누명을 쓰는 장면에서도 어찌나 냉정한지 참 군인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남은 멕켄지의 열정은 좀 쉬었다가 읽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