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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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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고도 힘든게 사람과의 만남이다.그러나 21세기는 초연결사회다.하여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간에 촘촘한 관계의 그물망으로 연결된 소셜 네트워크 세상에서 진정 살아남기 위한 연결된 세상을 살아가는 관계와 소통의 해법을 새로운 이해의 시각으로 풀어놓고 있다.한 권의 책은 내가 누구를 아는지가 내가 무엇을 아는지에 관한 관계와 소통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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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고도 힘든게 사람과의 만남이다.그러나 21세기는 초연결사회다.하여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간에 촘촘한 관계의 그물망으로 연결된 소셜 네트워크 세상에서 진정 살아남기 위한 연결된 세상을 살아가는 관계와 소통의 해법을 새로운 이해의 시각으로 풀어놓고 있다.한 권의 책은 내가 누구를 아는지가 내가 무엇을 아는지에 관한 관계와 소통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새로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모든 이야기는 사실성에서 출발하고 있다.내게 아직 잃을 것이 남아 있는가?하고 저자가 묻는 듯 하다.실상 내가 지금은 어느 위치에 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어디에 있든 모든 위치가 목표에 닿을 수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결자'는 네트워크 과학에 기초한 수많은 실험과 사례를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로 연결된 네트워크의 세계를 흥미롭게 파헤치고 있다.그 이면엔  일과 가정과 나를 비롯한 이 세 삼각점의 균형을 이뤄야 온전한 삶이 된다는 내 기본근거를 바탕으로 진정 연결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저자의 네트워크의 변화라는 관점에서의 접근성을 중시하면서 지금 내가 어떤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주고 있다.타인과의 마찰은 자신의 내적 성찰로 이어진다.의외로 남들보다 자신을 더 모를 때가 있다.사람은 불완전하므로 끝없이 마찰이 생긴다.약간의 통제권을 가졌다고 여기는 사람은 자신의 통제 능력을 실제보다 높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우리는 살아가면서 내가 어디까지가 개인이고 어디까지가 시스템의 일부인지 종종 헷갈린다.어디까지가 나의 주관적인 의견이고 어디부터가 시스템과 미디어의 강요와 영향인지 혼란스럽다.단,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다는 것엔 이의가 없다.
 
 
 


지금도 나도 모르는 사이 새로운 관계가 추가되고 그 속에서 나는 그들이 알고 모르고를 떠나 추가를 할 것인지 차단을 할 것인지에 대해 한치의 머뭇거림이 없다.때로는 내게 이해인이 아닌 새로운 관계선 상에 놓인 그들과의 연결고리가 내심 불편하긴 하다.하지만 그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더 나아가 조직이나 사회에서조차 외톨이가 되는 것을 감수해야만 한다.그러나 보이지 않는 관계를 파악하고 소통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과 조직 그리고 사회를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말했듯이 그 속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 정확히 안다면 그 관계에 있어서 결코 휘둘리거나 다양한 관계에서 적어도 혼선을 겪지는 않을게다.
 
 
 
 
이 책에서는 네트워크 중에서도 특히 인간의 네트워크에 초점을 맞추어 작게는 이성관계나 친구관계에서부터 업무상이나 SNS상의 인맥 연쇄,크게는 기업이나 국가의 네트워크 활용 전략에 이르기까지 우리관계를 촘촘히 둘러싸고 있는 네트워크의 세계의 연결을 추적하고 그 관계를 과학적으로 규명한데 이어 네트워크 연결방식에 따라 이뤄어진 피실험자별 실험관계는 꽤나 흥미로움 그 자체였다. 총7장으로 정보화 시대를 이끄는 조직 패러다임의 피할 수 없는 변화와  네트워크이론의 발전 과정과 척도 없는 네트워크의 힘에 대한 이해의 중요한 척도들을 제시하고 있다.현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지식은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것이 아닌 스마트 시대,즉 똑똑해진 세상 앞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과 함께 진정한 연결자가 될 수 있는 연결된 세상을 살아가는 그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그것은 맺고 있는 관계를 이해하고 소통할 줄 알때 가능하다고 했듯이 지금부터라도 내 주변의 관계 사이에 끊임없이 연결고리가 생겨나 복잡할지언정 그 연결성을 무작정 끊지 않고 잇고자 하는 나의 새로운 변화 모색을 시도해 볼때가 지금이 아닌가 싶다.

 

 

k*****5 2011.08.02.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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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연결자-야스다 유키: 소셜네트워크의 관계를 주도하라
"[서평] 연결자-야스다 유키: 소셜네트워크의 관계를 주도하라" 내용보기
소셜 네트워크: 인간의 삶과 관계를 변화 시키다.   일본인 저자 야스다 유키는 네트워크의 구조와 영향을 분석하여 조직이나 사회집단의 관계와 영향력을 파악하는 소셜 네트워크 전문 연구자입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휴대용 단말기와 통신망의 발달은 국경과 거리의 제약을 넘어서 세계의 무대를 개인의 눈앞에까지 옮겨놓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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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인간의 삶과 관계를 변화 시키다. 

  일본인 저자 야스다 유키는 네트워크의 구조와 영향을 분석하여 조직이나 사회집단의 관계와 영향력을 파악하는 소셜 네트워크 전문 연구자입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휴대용 단말기와 통신망의 발달은 국경과 거리의 제약을 넘어서 세계의 무대를 개인의 눈앞에까지 옮겨놓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관계의 형성이 새로운 인맥과 정보의 보고로 까지 인식되는 요즘 눈에 보지이 않는 소셜 네트워크가 현실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해줍니다.

스마트 라이프: 관계의 영역을 무한으로 확장하다. 

  <연결자>는 소셜 네트워크의 연구를 통해 인간의 관계의 영역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가를 연구한 책입니다. 정보와 인맥의 가치가 중시되는 조직과 공동체에서 소셜네트워크의 무한하다고 볼 수 있는 활용성과 능력은 확장속도와 더불어 더욱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서 관계를 확장하는데 있어서 매개체였던 PC의 기능을 스마트폰이 대체하면서 현대인의 삶은 '스마트 라이프' 시대라고 불리워집니다. 친구의 친구, 이웃의 이웃, 서로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면서 자신의 필요에 따라 무한할 정도로 확장되는 관계의 여역에서 우리는 소셜 네트워크를 어떻게 다룰 까요?


<소셜네트워크화의 급속한 발전은 관계의 영역에 의존하는 현실의 삶조차도 변화시켰다>

어디까지 공개하고 어떻게 다룰 것인가?

  소셜 네트워크를 눈앞에 두고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은 개인의 정보를 어디까지 확장하고 그것을 어떠헥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낳습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웃과 친구의 정보를 타고 내게로 접속해오며 관심과 성향이 전혀 다른 사람들이 내가 올린 정보와 이야기를 가지고 험악한 관계가 형성되는 모습을 보며 소셜 네트워크는 고민 아닌 고민을 안겨줍니다.
  <연결자>는 이러한 고민들 관계와 소통의 해법을 제시하고 연결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정보와 인맥의 다양한 활용성을 인지하고 그것을 올바르게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를 알려주어 연결을 통한 문제의 해결방법으로까지의 과정을 도출하는 방법을 활용하도록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급속한 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현상을 익히기에는 이미 확장되어버릴대로 확장된 영역을 마주하며 생긴 불안감을 책을 통해서 누그러뜨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세상을 지배하고 주도하는 입장에까지는 서지 않겠지만 적어도 급변화하는 새로운 문화에 도태되어 경쟁력을 잃어버리지 않는 우리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s******a 2011.08.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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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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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간관계등 모든것이 네트워크처럼 상당히 연결되어 있다 바꾸어 말하면 네트워크의 가능성과 필요성이 무궁무진하며 또한 네트워크의 위험성이 크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시사해주고 있는 하나의 계기라고 할수 있겠다. 우리는 우리의 친구를 통하여 친구의 친구 그리고 모든 사회의 다양한 분류의 사람들과 교류를 한다 또한 이러한 연결적인 관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나에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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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간관계등 모든것이 네트워크처럼 상당히 연결되어 있다 바꾸어 말하면 네트워크의 가능성과 필요성이 무궁무진하며 또한 네트워크의 위험성이 크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시사해주고 있는 하나의 계기라고 할수 있겠다. 우리는 우리의 친구를 통하여 친구의 친구 그리고 모든 사회의 다양한 분류의 사람들과 교류를 한다 또한 이러한 연결적인 관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나에게 맞고 나의 실정에 맞추어 세상에 대응할필요가 있는 것이다.국가적인 위기나 개인적인 위험등을 네트워크라는 실정에 맞추어 설명한 이책은 우리에게 개인아니 사회적문제까지 긴밀하게 연결하는 것이 네트워크의 변화라는 가정하에 여러가지 다양한 설명을 유도하여 우리에게 연결 즉 소통의 비밀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이다.유기적인 사회에 연결하는 소통이야말로 현대의 지식인들에게 필수이다 나혼자 세상과 동떨어져서는 살수가 없기 때문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기 위하여는 열린마음으로 관계와 소통을 유지할때 나를 정점으로 하여 새로운 관계가 형성되고 서로서로 긴밀하게 연결되는 관계를 충분히 알수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관계적인 관계를 이해하고 또한 나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그러한 것이 소통의 필수적인 조건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인터넷에 맞추어 다양한 소통기구의 유익성과 부작용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도 한번 더해볼필요가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하여 충분히 이해할수가 있을 것이다. 

지금나와 관계를 맺는 인물들을 한번 상상해보는 것도 책과 연결된 하나의 재미라는 생각을 해본다.

n********0 2011.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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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연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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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에 들어서면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이 있었다. “몇 다리만 건너면 모든 지구촌 사람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이 말은 어느 학자가 먼저 쓴 말로 알고 있는데, 솔직히 기억이 안나서 뭐라 말 할 수 없지만, 그 학자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보면 미래를 예상한 것이나 다를바가 없으니 말이다. (아무리 학문을 위한 연구였다고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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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에 들어서면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이 있었다.

“몇 다리만 건너면 모든 지구촌 사람과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이 말은 어느 학자가 먼저 쓴 말로 알고 있는데, 솔직히 기억이 안나서 뭐라 말 할 수 없지만, 그 학자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보면 미래를 예상한 것이나 다를바가 없으니 말이다.

(아무리 학문을 위한 연구였다고 할지라도...)

요즘 세상은 정말로 몇 다리만 건너면 지구촌 모든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것 같다.

그것도 실시간 쌍방향 통신으로 말이다. 도대체 외국인 친구를 몇 명이나 사귈 수 있는건지조차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통신 서비스가 많이 발달한 것 같다. 과연 이 시기에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하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라고 생각하는 나는 일단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 ㅠㅠ 이 시기에 이런 것들에 빠지면 고3생활 전체가 날아가기 때문에.. 하지만 수능이 끝난다면 나도 곧 시작할 것 같다. 이렇게 누구나가 당연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발달은 현재도 ing 중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것들이 인간관계 즉 인맥과 회사에서의 업무효율 등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하고 있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 아닐 수 없다. 연결망을 통해 이런것들까지! 한편으로는 이건 사생활 침해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도대체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면 이런게 가능할까? 소셜 네트워크란 정말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프라인에서의 왕따도 페이스북 안에서는 엄청난 인기남이 될 수 있으니!

한편으로는 이러한 것들에 대한 문제점들이 보여 걱정도 되었지만, 일단은 신세대답게 즐기자는 쪽에 더 기울어져 있어 조금이라도 유익한 정보가 되는 내용들은 꼼꼼이 읽었다. 앞으로는 더욱더 소셜 네트워크의 힘이 커질 텐데,, 나도 뒤처지만 안되겠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한 번 더 책을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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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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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거 인간관계를 접근하던 심리학이나 경영학, 사회학의 범주를  초월해 인문학적인 접근과 공학적인 방법까지 총동원한 네트워크과학을 기초로 하고 있다. 네트워크와 관련된 내용은 분명한것은 한 종류의 학문에 구애됨 없이 포괄적인 개념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야스다 유키'는 조직이나 사회집단을 네트워크의 구조와 영향을 분석하는 소셜네트워크 전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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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거 인간관계를 접근하던 심리학이나 경영학, 사회학의 범주를  초월해 인문학적인 접근과 공학적인 방법까지 총동원한 네트워크과학을 기초로 하고 있다. 네트워크와 관련된 내용은 분명한것은 한 종류의 학문에 구애됨 없이 포괄적인 개념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야스다 유키'는 조직이나 사회집단을 네트워크의 구조와 영향을 분석하는 소셜네트워크 전문 연구자이다. 저자는 특정현상이나 사회집단의 이면에 숨어 있는 관계의 구조를 탐색하는 한편, 눈에 보이지 않는 관계가 우리의 현실에 미치는 영향력을 규명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은 IT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트위터와 함께 대표적인 SNS사이트다. 인터넷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식과 사진 등을 주고받으며 교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참고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란  “친구, 선후배, 동료” 등 지인들과의 인맥 관계와 정보관리를 도와주는 웹상의 서비스를 말하고 있으며 1인 미디어, 1인 커뮤니티, 정보 공유/확산의 개념을 포괄하고 있다. 우리의 환경을 예로 들면 과거 커뮤니티 기반의 PC통신을 시작으로 볼 수 있으며 이후 포털사이트 카페, 아이러브스쿨, 싸이월드 등으로 대표되는 것이 SNS이다. 특히 최근에는 블로그와 함께 페이스북, 트위터 등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얼마전  페이스북의 뒷이야기를 담은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전세계 5억명의 친구를 만들고, 억만장자 부자가 된 하버드의 천재, 페이스북의 창립자 '마크 주커버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근래들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중심으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급속도로 확산 중이다. 2006년 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에 나선 ' 페이스북'은  4년만인 2010년 전세계 가입자수가 5억명을 넘어서 2011년 무려 7억명에 육박하고 있다.  트위터 역시 100억 개 이상의 트윗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위상은 스마트폰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점차 보급됨으로써 그 전파속도가 더 빨라졌다.  손 안의 컴퓨터라고 불리는 “스마트폰”과 뒤이어 등장한 “태블릿 PC”까지 2연타로 이어지며 사람들은 향상된 모바일 환경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의 양과 질적인 측면에서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변화를 시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쉽게 말해 언제어디서든 남과 자유롭게 쌍방향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고, 빠른 정보 획득을 통해 더욱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이 같은 급속한 SNS서비스의 활약(?)으로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 자체가 변하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애인의 옛애인을 아십니까라는 소제목의 내용이 특히 흥미로웠다.멱함수법칙분포라는 다소 복잡하게 보이는 시뮬레이션연구를 통해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는 척도없는 네트워크라는 새로운 개념을 소개한다. 이는 복잡하고 유기적인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유용한 개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우리는 초연결사회를 살고 있다. 이런 형태의 사회에서 조직이나 사회를 이해하려면 그 속에서 사람들이 관계를 맺고 있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 

미래에 아무리 첨단 기술이 발전해도, 사람과 사람이 일대일로 연결되는 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과 계속적으로 관계를 형성하며 살 수 밖에 없다. 이렇듯 사람은 홀로 살 수 없는 사회적존재라는 보편타당한 명제속에서 초연결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개인의 문제를 넘어 다양한 인간관계로 연결된 네트워크의 세계를 흥미롭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었다.



k****0 201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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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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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자.. 아무 설명이 없어도 바로 느낌이 온다. 왜? 예전과 비교해보면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관계의 소중한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편지를 통해 전화를 통해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시대를 살았다면 지금은 SNS라는 실시간 소통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어찌 관계의 소중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겠는가.       소셜 네트워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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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자..

아무 설명이 없어도 바로 느낌이 온다. 왜? 예전과 비교해보면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관계의 소중한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편지를 통해 전화를 통해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시대를 살았다면 지금은 SNS라는 실시간 소통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어찌 관계의 소중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겠는가.

 

 

 

소셜 네트워크로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연결되는 사회에 살 고 있으니 조직이나 사회를 이해하려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알아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서로 보이지 않는 관계 들 속에서 소통을 잘 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연결자라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관계들을 잘 지속 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또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잘 활용함으로써 우리가 속해있는 사회를 더 나은 형태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를 얘기하는데 다양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로 연결된 네트워크의 세계를 흥미롭게 파헤치고 있다. 먼저 대테러 전략에서부터 업무용 이메일, SNS, 신종플루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관계망에 숨은 연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책을 읽으며 모든 것이 데어터화 되는 무서운(?) 세상 속을 우리가 살 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 어디를 가든 어디서 무엇을 하든 모든 것이 데이터화 되므로 특정한 사람의 취향을 알 수 있음은 물론 그룹별로도 충분히 데이터화 해서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데이터들은 사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모아 지는 것들이므로 어디에다 내 정보는 데이터화 하지 말 것을 호소 할 수 도 없는 것이다. 그런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매일 새로운 관계들이 이루어 지고 끊임없이 연결고리가 생겨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관계들을 통해 누군가를 이해 할 수도 있으며(그 사람의 연결고리를 알아보면 되므로) 조직사회에서도 그 연결고리는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부나 정보의 격차보다 네트워크의 격차가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는 축복이자 저주이고, 천사이자 악마라는 말에 동의한다. 네트워크 환경이 비록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말에도 동의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이 많은 관계들 속에서 내가 원하든 원하지않든 상관없이 나의 모든 관계들이 낱낱이 보여진다는 것은 한편 섬뜩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무슨일이든 명과 암이 있지만 네트워크의 관계라는 것도 분명 명과 암이 있는 것 같다. 이런 관계들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연결자라고 하니 잘 활용하는 지혜를

가져야 되겠다.

 

 

 

특정한 집단이나 커뮤니티 내에서는 상식으로 통하지만 외부에는 알려지지 않은 정보가 연결에 의해 세상에 드러나고 새로운 가치로 탄생한다. 부분적인 지혜나 지식도 많이 모이면 엄청난 데이터베이스가 된다. 이처럼 SNS상의 관계는 마음과 생각을 주고받는 교류인 동시에 지식의 연쇄적인 축적이다. (p.128)


 

 



a*******4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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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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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추천도서인 "연결자"를 읽게 되었다. 연결자는 단순한 관계 설정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연결자에서는 관계의 비밀을 말해주고 있다. 이는 세계와의 소통이다. 세계를 지배하는 소통의 원리가 이 책에 담겨있다.   이책은 인맥관리뿐만 아니라 관계와 소통안에 숨겨진 비밀들을 밝힘으로 연결자에 대한 깊은 사고를 갖기를 원한다. 특히, 정보화 시대를 이끄는 조직 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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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추천도서인 "연결자"를 읽게 되었다. 연결자는 단순한 관계 설정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연결자에서는 관계의 비밀을 말해주고 있다. 이는 세계와의 소통이다. 세계를 지배하는 소통의 원리가 이 책에 담겨있다.

 

이책은 인맥관리뿐만 아니라 관계와 소통안에 숨겨진 비밀들을 밝힘으로 연결자에 대한 깊은 사고를 갖기를 원한다. 특히, 정보화 시대를 이끄는 조직 패러다임이 이 책에 있음에 관심을 갖게 한다.

 

이책은 현대인들에게 네트워크의 기술과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때로는 나의 소통의 자리를 엿보고 있는 위험성도 함께 공존하기에 자신이 추구하는 기술과 매력을 빼앗길 수도 있다. 그렇지만 소통으로 인해 경제적인 유익함과 원만한 조직 활동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이메일이 업무 수행에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음은 우리의 일상에서 느낄 것이다. 소통의 위험성인 관계정보의 수집과 조작이 나의 네트워크의 현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음도 간과해야 함을 알아야 한다.

 

이책은 이러한 위험성을 고려하면서 어떻게 하면 네크워크 과학이라는 학문을 훌륭하게 통합, 발전해 갈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나누며 발전 시키고자 함을 보게 된다.

 

활발하게 활동중인 SNS 소셜네크워크에 대한 비밀 준수의 의무, 기업, 연구자, 참가자 등의 데이터의 사용 범위 등을 고려하면서 함께 소통과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면 보다 안전하게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전쟁이다. 정보전쟁이 우리의 주위에 얼마나 살벌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모른다.

 

이러한 영리목적의 소통은 우리에게 다양한 관계를 형성하면서 업무와 함께 공존할 수 없다. 우리는 SNS 인맥관계로 인해서 불합리한 사건들을 색출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는 자신의 소통의 장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기업의 기밀 또한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성을 안고 있다. 기업의 생명인 정보는 현시대에서는 안전하지 못하다. 그렇지만 이렇게 부정적인 소통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세상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많은 것이 있지만 상호협력이 더욱 중요하다. 이는 네트워크로 인해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세계적인 재앙이나 전염병에 대한 대처는 우리들에게 빠르게 전해질 SNS이 효과적으로 사용될 것이다. 얼마전에 우리는 큰 아픔을 겪게 되었다. 아픔의 현장속에서는 빠른 소통이 함께 했다. 이는 우리 사회의 아픔을 함께 공유하게 되며 함께 나누게 된 계기를 마련함으로 한 공동체임을 알게 되었다. 세계는 한 공동체이다. 소통으로 연결된 지구인이다. 우리는 이책을 통해 앞으로 펼쳐질 세계의 소통의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이다.

p***1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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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누구와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항상 누구와 연결되어 있다" 내용보기
야스다 유키의 <연결자>를 고르면서 바라바시의 <링크> 혹은 <버스트> 쯤을 생각했다. 일단 제목부터 유사하고, 또한 부제(“촘촘하고 똑똑해진 세상을 지배하는 관계의 비밀”)도 관계의 연결을 의미하고 있어 네트워크 과학을 이야기하는 것이리라.  단 이틀 만에 다 읽고 난 후의 생각은?글쎄, 그렇다고도 할 수 있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저자가 바라바시의 연구 내
"우리는 항상 누구와 연결되어 있다" 내용보기

야스다 유키의 <연결자>를 고르면서 바라바시의 <링크> 혹은 <버스트> 쯤을 생각했다. 

일단 제목부터 유사하고, 

또한 부제(“촘촘하고 똑똑해진 세상을 지배하는 관계의 비밀”)도 

관계의 연결을 의미하고 있어 네트워크 과학을 이야기하는 것이리라. 

 

단 이틀 만에 다 읽고 난 후의 생각은?

글쎄, 그렇다고도 할 수 있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 

저자가 바라바시의 연구 내용과 책을 인용하고는 있지만

딱히 그것에 의존하는 것 같지는 않고, 

또 그보다는 훨씬 먼저 이쪽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해왔다는 것도 강조하고 있다. 

따지자면 노는 분야가 조금 다르다. 

저자는 물리학에서 파생되어 나온 바라바시 등의 ‘통계물리학’과는 다른

사회학 혹은 경영학의 분과의 일원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특히나 ‘관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읽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니, 그래서인지) 깊이를 조금 느낄 수 없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소재를 이용해서 

그것의 관계에 대해 네트워크 과학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는데, 

대상을 어떻게 삼고 책을 썼는지 알 수는 없으니

‘쉬움’을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바라바시의 책에서 느낄 수 있는 ‘지적 충만’(?) 같은 것은 기대하기가 힘들지 않나 싶다. 

어쩌면 나의 편견일지 모르겠지만 딱 일본책의 수준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했다. 

(정말 나의 편견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저자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약한 유대 관계’에 대해서 기존의 시각과는 다른 (물론 다른 사람도 그런 다른 주장을 했지만)

견해를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는 부분은 새로웠다. 

바라바시 책에서도 소개하고 있는 ‘약한 유대관계의 중요성’은,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직업을 구할 때 

강한 유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보다는 다른 분야에 있는, 

약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두 그룹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약한 유대 관계’라는 것인데

사실은 그 다리를 넘지 못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과대평가되고 있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어느 쪽이 옳은지 모르지만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하는 것만은 사실이다. 

 

관계는 정말 중요하다. 

이런 말을 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그것을 정말로 잘 알고, 이용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누구나 SNS를 이용하지만

누구나 페이스북을 만들고, 트위터를 생각하는 것은 아닌 것이다. 


(2011. 9)


YES마니아 : 로얄 n*****m 201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결자, 다가오는 관계에 주목하라
"연결자, 다가오는 관계에 주목하라" 내용보기
근래에 꽤 흥미로운 책을 읽었다. 하지만 그만큼 어려워서 진도가 쉽사이 나가지 않던 책. 요즘은 언론이나 각종 매체뿐만 아니라 그냥 일상의 스쳐가는 대화 어디에서도 만날 수 있는 SNS,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네트워크 수단들을 통해 보는 관계에 관한 이야기들을 다룬 책이다.  위 표지 사진에서 띠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 책은 '인맥 네트워크'라는 이름 아래서 추론
"연결자, 다가오는 관계에 주목하라" 내용보기



근래에 꽤 흥미로운 책을 읽었다. 하지만 그만큼 어려워서 진도가 쉽사이 나가지 않던 책. 요즘은 언론이나 각종 매체뿐만 아니라 그냥 일상의 스쳐가는 대화 어디에서도 만날 수 있는 SNS, 그리고 그 외의 다양한 네트워크 수단들을 통해 보는 관계에 관한 이야기들을 다룬 책이다. 


위 표지 사진에서 띠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 책은 '인맥 네트워크'라는 이름 아래서 추론 가능한 모든 분야-우리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수준으로-를 다루는데, 그 중에서 제법 흥미진진한 소재들을 몇 개 추려서 그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런데 저자인 연구자 본인이 너무 권위있는 집단에 소속되어 있어선지는 몰라도, 읽는내내 '이렇게 어렵게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난해함이 없잖아 있기도 했다.

문단 초반에 제시한 '인맥 네트워크'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인맥관리'의 개념은 아니고, 기존에 우리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구조로 엮일 수 있으며, 나도 모르게 어떤 관계망까지 이어져, 생각하지 못했던 어느 수준의 추론들을 이루어낼 수 있는지가 주된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학술적인 해석이 아니더라도 한 국가 내의 모든 사람들은 6다리 이내에서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알고 있는, '6단계 분리'에 관한 내용도 이 책에서는 심도있게 다루고있어, 나름 친근감을 느끼며 접근할 수 있는 내용들이 꽤 많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을 큰 장점으로 볼 수 있다.  


SNS를 비롯한 관계 연결망에 대한 책을 다뤄서인지 몰라도, 출판사의 카페나 SNS 계정이 언급된 이 책이 유독 흥미로웠다.



그런데 책 본문속에 삽입된 참고 웹페이지는 왠만하면 QR코드 같은걸로 처리해줬음... 하는 아쉬움도 남은 책이었다. (;)


개인적으로 내가 어떠한 논평을 하기엔 이 책에 대한 이해도가 50%도 채 되지 않기때문에, 참.. 무슨 말을 꺼내기가 어렵다. 하지만, 얼리어답터까진 아니어도 나름 선발주자 주축에서 SNS 매체나 기타 커뮤니티 공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내게 기왕이면 좀 더 효율적으로, 그런 활동들이 단순히 유희거리 수준의 시간낭비가 되지 않도록 여러가지 고찰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줬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이 책에 충분한 수준의 별점을 주고 싶어졌다. 

앞으로 '소셜'이라고 이름붙은 이 분야가 좀 더 활성화되고, 나도 그 안에서 '뭔가'를 제대로 구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이런 책들이 더 많이 나오고 좀 더 제대로 공부해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말이다. 물론, 그 전에 나도 그 '뭔가'가 뭔지 빨리 깨달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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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2011.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