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표지 ![]() 뒷표지에 엽서가 끼워져 있습니다. ![]() 엽서를 배면 공병문고가 보이네요. ![]() 겉표지는 분리가 되고 안족에는 분홍색의 표지가 보입니다. ![]() 절반 정도는 화보집 같은 사진들이 있고 ![]() 절반정도는 영화속에 나온 사진이나 스냅사진이 보입니다. 가장 우측에 쿄코가 갖고 있던 액자 사진도 있네요. ![]() 엽서 5장에 나온 영화 속 사진들입니다. ![]() 영화 보고 이런거 구입해본적은 거의 없는 것 같은데 영화를 감명깊게 보셨다면 소장가치 충분해 보이는 가이드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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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제목 자체는 왠지 모르게 어감이 좀 그렇고 느낌도 좀.. 처음 책을 접하고, 영화를 접하고 빠져버리고 말았다. 책도 참 좋지만 일본영화 자체의 아름다운 색감과 영상미에 더 흠뻑 취해 버린것 같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공식 가이드북을 찾아 구매하게 되어 버렸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강추합니다. 공식가이드북도 그 여운을 진하게 해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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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역시 최고입니다 영화을 보고 너무 빠져서 소설책과 영화 사진집까지 구매응 했네요 사진집 너무 잘 구매한거 같아요 주인공들의 인터뷰 내용도있고 영화 중간중간의 장면과 등장인물들 사진들도있고 너무 이쁘고 너무 만족하고있습니다 보면서 다시 영화를 보고싶어 보고또보내요 최고입니다 24배송도 빠르고 역시 기대에 항상 보답해주네요 안전하게 배송도 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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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식 가이드 북이라 별 기대도 안했다지만 그래도 저의 기대에 조금 더 못 미치네요.
영화 이미지? 가 많았으면 했는데 대부분 배우 프로필 같은 부분이 많네요. 물론 가이드북 이라 이해 하지만 좀 정도가 지나친듯 합니다.이 책을 구매 하시는
분들은 이미 소설을 읽으신 분들이라 소장용 으로 구매 하시는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구매했으니 까요. 물론 제 개인 생각입니다만 저는 좀 많이 아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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