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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수학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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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공부방법을 만난 기분에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다. 그동안 초등학교 학생이 된 큰 아이와 작은 아이의 수학공부를 어떻게 할까 무지 고민을 많이 했었다. 수학이라면 결코 뒤지지 않는 나인데 아이들 수학책을 펼쳐보니 막막하다. 내가 공부하던 때와는 너무나도 진도가 앞서 있는 것을 느낀다. 아이가 초등고학년이 되면서 점점더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는 것을 느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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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공부방법을 만난 기분에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다.

그동안 초등학교 학생이 된 큰 아이와 작은 아이의 수학공부를 어떻게 할까 무지 고민을 많이 했었다. 수학이라면 결코 뒤지지 않는 나인데 아이들 수학책을 펼쳐보니 막막하다. 내가 공부하던 때와는 너무나도 진도가 앞서 있는 것을 느낀다. 아이가 초등고학년이 되면서 점점더 수학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는 것을 느낀다. 그렇지만 어떻게 도와 줘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다만 아이들이 이 학습방법을 받아 들일까? 하는 의문이다. 매일매일 쓰는 일기도 힘들어하는 아이들인데 수학일기라~~~

아이들이 쉽게 따라줄 것 같지는 않지만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한 일인것 같다.

그래서 우선 이 책에 나와있는 학습 방법중에 몇가지 그러니까 색종이를 이용한 수학놀이와 저울을 이용한 학습방법으로 아이들과 놀아보기로 하였다.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색종이 놀이는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처음엔 최대의 숫자를 만들어 내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차츰 그 방법을 익히면서 흥미로와 하는 것을 보니 기분이 짱이다.

그렇다면 이 방법을 이용해 수학놀이 한 것을 글로 써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엔 낯설겠지만 단번에 수학이 좋아지지는 않겠지만 한술 밥에 배부를 수 없으니 한번 두번 하다보면 실력이 쑥쑥 늘어날것 같다.

이 책에 소개된 아이들의 수학일기가 처음엔 낯설고 어떻게 이런 수학일기를 쓸 수 있지? 신기하기도 하다.

수학은 답이 정확하게 하나라고, 수학은 언제나 정답이 있다고 생각했던 나의 자만심은 어느새 저 멀리 사라져 있었다. ㅋㅋ

한가지 문제를 푸는데 있어 그 풀이방법은 다양하고 답도 여러가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수학일기 그렇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곁들여 수학이 재미있다고 느낄만한 문체가 다음장을 넘기게 하는데 충분하다.

한학기가 지나면 중학생이 되는 큰 아이에게도 3학년이 되는 작은 아이에게도 참 유용한 책이다.

아이들의 수학학습때문에 고민하는 엄마표 공부를 지향하는 엄마들에게 희소식이 될 만한 책이다.

다른 사람 다 알고 있는데 나혼자서 지금 막 알아서는 뒷북을 치고 있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도 된다.

1******n 2011.09.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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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학일기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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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일 년 동안 와이즈만 수학을 공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단순한 연산과 학교 진도에 맞춘 진도대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단 두 세 문제를 풀다 오더라도 깊이 생각하고 답을 유추하게 만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때 수학일기를 매 주 써 갔어야 했는데 그걸 아이가 매우 힘들어해서 제가 아이가 부담 느껴 수학까지 멀리할까 싶어 수학일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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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일 년 동안 와이즈만 수학을 공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단순한 연산과 학교 진도에 맞춘 진도대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단 두 세 문제를 풀다 오더라도 깊이 생각하고 답을 유추하게 만든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때 수학일기를 매 주 써 갔어야 했는데 그걸 아이가 매우 힘들어해서 제가 아이가 부담 느껴 수학까지 멀리할까 싶어 수학일기는 좀 대충해 가라는 말까지 한 적이 있었거든요.

진작에 이런 책이 나왔다면 아이가 수월하게 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신나라 선생님과 수학 캠프에서 재미있는 수학을 경험하면서 수학 일기를 쓴다는 내용입니다.

수학 일기라고 하면 막연한데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일기 쓰는 방법이나 또래 친구들의 수학일기도 볼 수 있어서 수학일기라는 생소한 글쓰기에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수학만 공부한다고 해도 머리가 아플 지경인데 거기다가 아이들이 제일 싫어한다는 일기까지 쓰라고 한다면 어떤 아이가 반가워할까요 

그래서 가장 궁금했던 것이 도대체 수학일기를 왜 쓰라고 할까? 였습니다.

왜 굳이 수학일기를 써 오라는 숙제를 내 주어서 아이를 힘들게 할까, 수학만수업 잘 해 주면 될 텐데라는 마음으로 말이지요.

이 책에서 비로소 수학일기를 쓰면 어떤 점이 도움이 되는지 알게 되었네요.

우선 글쓰기를 하는 훈련이 되니까 글쓰기가 향상 되겠죠.

또 한 번 배운 수학을 정리하는 계기가 되니 더 기억에 오래 남아 잊지 않게 되고,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점이라 하겠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이 깊어져서 어려운 수학 문제도 겁 먹지 않고 잘 풀 수 있는 사고력도 생긴다고 하니 아이들이 꼭 도전해 봐야 할 과제라 생각되더군요.

이 책에서는 수학에서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이 나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것 같아요.

색종이를 잘라서 최대한 많은 조각이 나오게 하는 법을 아이들이 직접 해 보는데 우리 아이들도 같이 해 보면 좋을것 같아요.

결국 직선의 수와 조각의 수의 규칙을 찾게 되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해 보고 싶어 할 것 같아요.

수학 일기도 다양하게 쓸 수 있어서 마인드 맵이나 기록 일기, 추리일기 등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겠네요.

아이들이 직접 쓴 일기를 볼 수 있어서 궁금증도 많이 해소 되었고요.

수학이 따분하고 어렵다고만 느끼는 아이들과 여기 나오는 활동들을 같이 해 보면 분명 흥미를 느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같이 들어 있던 자기 주도 학습 플래너는 딸아이가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계획 세우는 걸 즐겨 하기에 (계획 세우기만 즐겨 하지 정작 실천은 잘 안 한다는) 복사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잘 알찬 구성과 흥미로운 책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h********9 2011.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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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의 이름을 믿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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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와이즈만이라는 이름만보고 선택한 책이라고해도,,, 아이가 수학하면 으응응윾ㄲㄲㄲㄲ이라는 소리부터나오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수학에관련된 동화나 만화를 보여줘서 조금이나마 친근감이라도 ,,, 수학일기라고하니 사실 부담이 될것같고,,,일단 무엇을 하는건지 궁금했는데,, 상받은 아이들의 일기가 소개도되고 문제도 같이있어서 아이랑 같이 하나하나 해나가는중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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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와이즈만이라는 이름만보고 선택한 책이라고해도,,,

아이가 수학하면 으응응윾ㄲㄲㄲㄲ이라는 소리부터나오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수학에관련된 동화나 만화를 보여줘서 조금이나마 친근감이라도 ,,,

수학일기라고하니 사실 부담이 될것같고,,,일단 무엇을 하는건지 궁금했는데,,

상받은 아이들의 일기가 소개도되고 문제도 같이있어서 아이랑 같이 하나하나 해나가는중임다

당장은 뭔가 달라지지않지만,,,이 방법을 중학교고등학교때까지 해나간다면 더 좋을것도 같아요

이젠 수학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라는 말은 들어갈것같다하는데,,,

책한권의 힘으로 기대를 해봅니다,,,

수학을 잘하든 못하든 한번 시도해볼만한 노하우가있는 책이라 추천해보네요

이번 와이즈만 시리즈책들이 참 정리가잘되고 곡 필요한 아이템같아서 과학도 한번 볼까하네요

b*****8 2011.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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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일기가 무엇인지 또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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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BOOKs-사고력을 키워주는 즐깨감 수학일기>는 우리나라에서 체계적인 수학일기 쓰기 교육을 처음 실시한 교육기관인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출간한 책이랍니다. 10여 년 전부터 와이즈만은 학생들에게 그날 배운 내용을 가지고 수학일기를 쓰도록 한 후, 선생님들이 꼼꼼하게 검토하고 지도하면서 수학일기 쓰기를 장려해 왔다고 하네요.  매년 국가 영재교육기관에 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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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즈만 BOOKs-사고력을 키워주는 즐깨감 수학일기>는 우리나라에서 체계적인 수학일기 쓰기 교육을 처음 실시한 교육기관인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출간한 책이랍니다. 10여 년 전부터 와이즈만은 학생들에게 그날 배운 내용을 가지고 수학일기를 쓰도록 한 후, 선생님들이 꼼꼼하게 검토하고 지도하면서 수학일기 쓰기를 장려해 왔다고 하네요.


 매년 국가 영재교육기관에 수천 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와이즈만의 탁월한 교육성과는 '수학일기 쓰기 교육'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며, 와이즈만을 통해 효과가 검증된 수학일기 쓰기 교육은 최근 들어 다른 교육기관으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고 하니 그 효과는 아주 클 듯 싶네요. 그 내용과 효과 및 방법 등이 이 책에 잘 나타나 있답니다.

 <수학일기>는 수학 교과서의 주입식, 단순암기식이 아닌 계산 위주에서 풀이 과정을 중시하는 서술형 중심으로 바뀌는 것이 잘 맞춰진 책이랍니다. 공식을 외우고 비슷한 문제만 여러 번 푸는 기존의 수학 학습법은 더 이상 고득점을 받을 수가 없게 되었지요. 개념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바탕이 된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서술 능력이 필요하게 된 것이랍니다. 확대된 서술형 평가, 풀이 과정 중심의 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으로 <수학일기>가 아주 효과적인 것이지요.

 <수학일기>의 장점으로는, 글쓰기를 잘하게 되고,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수 있게 되며, 한 번 배운 수학은 까먹지 않게 된답니다. 또한 자신이 무엇을 잘 모르는지 정확하게 알게 되며, 공부했던 내용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 등이 있답니다.

 

 수학일기 쓰기는 공부한 내용을 기억하게 하고, 글로 써봄으로써 논리적인 글쓰기 훈련에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이 책에는 실제 아이들이 쓴 수학일기를 여러 편 담고 있어 좋은 예시가 되어주고 있으며 아이가 직접 읽고 깨달을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답니다.


 책과 함께 온 <자기주도학습 플래너>는 년계획은 물론 월계획을 잘 짤 수 있을 듯 싶고 일별 학습 플래너는 방학 때 방학숙제를 가지고 계획을 짜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s*****s 2011.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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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수학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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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수학일기. 책의 제목부터 나를 잡아끄는 무언가가 있었다.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주어야 할 세 가지가 다 들어있다. 단 한번이라도 아이들에게 이것을 깨닫게 하는 수업을 한다면 정말 성공한 교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와이즈만은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학원이다. 그래서 궁금하기도 했는데 책으로 만나게 되었군..)   요즘 대세는 글쓰기이다.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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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깨감 수학일기. 책의 제목부터 나를 잡아끄는 무언가가 있었다.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주어야 할 세 가지가 다 들어있다. 단 한번이라도 아이들에게 이것을 깨닫게 하는 수업을 한다면 정말 성공한 교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와이즈만은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학원이다. 그래서 궁금하기도 했는데 책으로 만나게 되었군..)

 

요즘 대세는 글쓰기이다. 국어과에서만 하던 글쓰기가 수학, 과학에 도입되면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지도해야 하는데 그것에 하나로 수학 일기라는 책이 나온 것 같다. 사실 전에도 수학 일기를 쓰라고 한 적은 있지만 대부분 그날 배운 것들을 줄줄이 쓰거나 그것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에서 끝났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수학 일기라는 것이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그것에 대한 댓글, 지도하는 방법 또한 다양함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있다. 만화와 줄글이 섞여있어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아이들 혼자서 책을 보기엔 무리이고, 엄마가 옆에 있으면서 한 챕터가 끝나면 미션을 해결한 것을 가지고 다른 방법으로 일기를 써보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실제 아이들이 쓴 일기도 들어있으니 그것들만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와이즈만에서 수학일기 말고도 과학, 수학 서술형, 자기주도에 관련된 책을 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고로 더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w*******4 2011.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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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사고력책일까? 넘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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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사고력을 키워야한다. 아들래미 7살때 부터 수공부를 시켰다.늦게 시작한 듯 했지만 그래도 더하기하고 그럭저럭해서 별문제가 없거니 했었다. 하지만 초등학교 문제를 대하니 나의 생각이 단순했다는 때늦은  후회가 밀려왔다. 요즘 수학은 우리랑 틀린다. 일명 사고력을 요하는 서술형문제응 읽고 문제 풀이과정과 식을 써나가야한다. 답만 쓰면 점수가 확줄어든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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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사고력을 키워야한다. 아들래미 7살때 부터 수공부를 시켰다.늦게 시작한 듯 했지만 그래도 더하기하고 그럭저럭해서 별문제가 없거니 했었다. 하지만 초등학교 문제를 대하니 나의 생각이 단순했다는 때늦은  후회가 밀려왔다. 요즘 수학은 우리랑 틀린다. 일명 사고력을 요하는 서술형문제응 읽고 문제 풀이과정과 식을 써나가야한다. 답만 쓰면 점수가 확줄어든다.

 

아이가 힘들어해서 조금씩 사고력문제를 대하고는 있지만, 사실 2학기가 다가오는 지금도 아직은 많이 버거워한다. 엄마인 나에게는 사고력 문제를 아이가 잘 풀 수 있게 해결이 중요 과제중 하나 이다. 어떻게 하면 쉽게 문제를 풀수 있을까? 이 책은 와이즈만에서 나온 책이다.. 사실 와이즈만에 상담도 받아봤지만, 차량문제에 수업료에, 오가는 시간. 저학년인 아이에게 버겁기만 한것 같아서 포기했었다.  와이즈만 하면 수학과 과학영재학원으로 이름난 전문학원이라 일단은 믿음이 간다. 이 책은 3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시작으로 보면 제일 좋을 듯하다.

 

엄마의 생각과는 달리 초등1학년 아들래미가 보기에는 아직 버거운 책이다. 독서량이 많은 아이라도 시간이 걸릴듯하다. 하지만 이야기의 내용은 쉽고 재미있게 되어있다. 수학일기를 쓰는 방법이나 사고력 수학으로 문제를 풀어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만화같은 삽화와 주인공의 이야기가 한편의 만화를 보는 것 같기도 하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단숨에 읽어버릴 만큼, 아이들의 생각과 동화 되어있는 내용이 재미있다. 저학년인 우리아들에게는  내가 먼저 알고 일단 방법이라도 조금씩 알려주는 저한테도 좋겠지 하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지만 엄마가 혼자서 재미있게 읽어 미안. 그래도 엄마가 사고력 수학을 대하는 접금방법을 알아서  엄마는 너무 좋다. 아이에게도 쉽게 접하는 방법을 알려줄수 있을거 샅다..그래도, 책장에 꽂아두니 관심은 가는지 조금씩 읽기는 하지만 아직은 어려운듯  하다. 나오는 단어가 아직은 저학년에게는 조금 힘든듯하다. 독량이 많은 2학년 2학기라면 읽는데 무리가 없을듯하다.

 

책에서 수학일기쓰는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일기쓰는 법은 기초는 초반에 중점적으로 나온다.그리고는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수학자이야기부터 재미있는 생활수학이야기. 미션과 미션풀이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있다. 미션을 내,아이들의 궁금을 자아내고 혼자서 생각해본 후 책을 다시 읽으면서 재미있게 플어보게 해준다. 아이들의 관점에서 쉽고 재미있게 수학적 사고력을 접하게 해주는 책이다.

j***a 2011.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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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찾는 창의사고력 수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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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와이즈만 BOOKs]의 책을 한권 접하고 [와이즈만 BOOKs]의 팬이 되어버렸어요. 기존에 나온 사고력을 요하는 책들과 비슷하지만 문제가 다양하고 난이도가 깊어서 좋았답니다. 그런차에 아이의 수학, 사고력 수학을 위해 '수학일기'로 된 다른 책을 읽었어요. 그런데 그 책은 수학 일기 쓰면 좋은점, 수학일기 쓰는 방법만 나왔어요. 그리고 친구들의 수학일기가 예시글로 소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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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와이즈만 BOOKs]의 책을 한권 접하고 [와이즈만 BOOKs]의 팬이 되어버렸어요. 기존에 나온 사고력을 요하는 책들과 비슷하지만 문제가 다양하고 난이도가 깊어서 좋았답니다. 그런차에 아이의 수학, 사고력 수학을 위해 '수학일기'로 된 다른 책을 읽었어요. 그런데 그 책은 수학 일기 쓰면 좋은점, 수학일기 쓰는 방법만 나왔어요. 그리고 친구들의 수학일기가 예시글로 소개가 되었고요. 학년별로 다양하게 소개되긴 했지만, 저희 아이가 이 책을 보고 과연 따라할지 의문이였답니다. 그래서 고민하던 차에 <사고력을 키워주는 즐깨감 수학 일기>를 읽게 되었어요. 읽으면서 이 책을 아이가 보면 저절로 수학 일기를 쓰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게다가 수학 일기 쓰기 교육을 제일 처음 실시한 교육 기관이 와이즈만 영재교육이니 그 신뢰성은 따질 필요가 없어요. 10년 전부터 와이즈만은 학생들에게 그날 배운 내용을 가지고 수학일기를 쓰도록 했대요. 그리고 다음번 수업 시간 때 가져온 수학일기에 대해 선생님들이 꼼꼼하게 검토한 의견을 전하면서 수하일기 쓰는 것을 장려해 왔고요. 또한 수학일기 대회를 통해 우수한 수학일기를 발굴하기도 하면서 다양한 수학일기 쓰기 방법을 개발해 왔답니다.

그렇다면 수학일기 쓰는 것은 왜 좋을까요? 수학일기를 쓰다 보면 많은 초등학생들이 저절로 수학 공부에 흥미가 깊어지고 자신감이 생기게 됩니다. 수학일기 쓰기는 공부한 내용을 생생하게 기억해 내고, 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공부는 물론 논리적인 글쓰기를 훈련하는데도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수학일기에서 상을 받았던 7명의 학생들 작품을 통해 수학일기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수업시간에 배웠거나 혹은 스스로 수학을 공부하다가 얻은 결론을 어떻게 일기로 쓸 수 있는지 그 과정을 보여준답니다.


그것뿐만 아니예요. 요렇게 4컷만화가 더해지니 흥미가 더욱 생기죠.

또한 이 책에는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운 방법과는 다른 수학 공부법을 소개했어요. 총 7가지 방법인데요. 저울을 이용해 연산을 빨리하는 법, 색종이를 가위로 잘라 보면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법, 친구들과  툭붐 놀이로 수의 규칙을 깨닫는 법, 숫자 카드로 복잡한 연산을 풀어내는 법, 꽃밭을 보면서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법 등입니다. 각 수학 공부법에는 교과 연계표가 나와 있으니 관련 학년의 학생들은 더욱 관심을 읽고 읽을 수 있겠어요.

어떤 것이든 관심이 중요하죠. 수학이란 단지 시험을 잘 보기 위해 공부하는 게 아닙니다. 세상에는 답이 없는 묹네도 있고, 답이 여러 가지인 문제도 있어요. 수학은 정답만 찾는 공부가 아니라,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찾아 주는 공부입니다. 그것이 바로 창의사고력 수학이고, 우리가 수학을 공부하는 진정한 이유입니다. 창의사고력 수학은 새로운 생각을 하는 힘을 가르쳐 줍니다. 창의사고력 수학을 잘하는 지름길은 바로 수학일기에 있지요. 그렇기에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당장 수학일기에 도전하길 바랍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새로운 수학의 세계에 몸을 담가보려고요. ^^

 

YES마니아 : 로얄 e***4 2011.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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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교재 서평 [즐깨감 수학일기] 서지원, 와이즈맨, 2011
"학습교재 서평 [즐깨감 수학일기] 서지원, 와이즈맨, 2011" 내용보기
학습교재 서평 [즐깨감 수학일기] 서지원, 와이즈맨, 2011   인간은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 이러한 창조에 관한 욕구를 채우는 방법 중 하나가 글쓰기이다. 그중에서도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일기 쓰기이다. 일기란 사전적 의미로 날마다 그날그날 겪은 일이나 생각, 느낌 따위를 적는 개인의 기록이다. 그런데 우리는 일기를 처음부터 잘못 배워왔다. 초등학
"학습교재 서평 [즐깨감 수학일기] 서지원, 와이즈맨, 2011" 내용보기

학습교재 서평 [즐깨감 수학일기] 서지원, 와이즈맨, 2011

 

인간은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다. 이러한 창조에 관한 욕구를 채우는 방법 중 하나가 글쓰기이다. 그중에서도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일기 쓰기이다. 일기란 사전적 의미로 날마다 그날그날 겪은 일이나 생각, 느낌 따위를 적는 개인의 기록이다. 그런데 우리는 일기를 처음부터 잘못 배워왔다. 초등학교 때 선생님에게 검사받기 위한 숙제용 일기 때문에 개인의 솔직한 감정의 기록이 아닌, 보여주기 위한 일기를 써야 했다. 이러한 강박관념은 아이들이 글쓰기를 싫어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 것이다.

 


물론 중·고등학생이 되면서 애틋한 짝사랑 이야기나 부모나 친구와의 갈등을 비밀 일기장에 쓰기도 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일기를 쓰는 사람은 드물다. 기본적으로 일기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그날그날 쓰는 서평이나 독후감도 일기가 될 수 있고, 모임이나 상품의 후기도 자신의 감정이나 느낌을 글로 씀으로써 일기가 된다. 멋진 소설이나 시가 될 수는 없지만, 작은 일기를 통해서 창조의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지나간 내 인생의 다시 돌이켜 볼 수도 있다.

 


이 책은 학습일기 중에서도 수학을 중심으로 수학과 글쓰기 모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기 쓰는 법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학년의 실례를 통해서 처음 수학 일기를 쓰는 아이들이 더욱 쉽게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우선 선행되어야 할 것이 부모의 의식전환이다. 이젠 지난 날씨를 찾아가면서 강제로 쓰는 일기는 그만 두어야 한다. 이러한 책들을 통해서 수학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도, 공부하면서 아이들에 잘 모르는 부분을 일기장에 자연스럽게 쓰도록 하는 것이 글쓰기와 교과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는 새로운 일기 쓰는 법이다. 그리고 이러한 일기장을 잘 모아두면, 부모님이 좋아하는 각 대학 창의적 인재전형에도 도움이 된다.

 


2011.08.13

 



s****r 2011.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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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즐거움을 알려줄 일기쓰기
"수학에 즐거움을 알려줄 일기쓰기" 내용보기
날씨-아침에는 웃다가고 낮에는 찔금찔금 어라?눈물이다. 제목-수학일기                   수학이 없어진다면?   날짜를 쓸 수 없다. 우체부아저씨는 번지수가 없어 길을 헤매고 나는 우편물을 받지 못할것이다. 책이 몇권인지 알고 싶어도 셀 수 없고 시간을 알지 못할 것이다. 또 숫자를 이용한 마방진이나 스도쿠 같은 게임은 없는 것이 될것이다. 이렇게 문제점이 많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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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아침에는 웃다가고 낮에는 찔금찔금 어라?눈물이다.

제목-수학일기

                  수학이 없어진다면?

 

날짜를 쓸 수 없다. 우체부아저씨는 번지수가 없어 길을 헤매고 나는 우편물을 받지 못할것이다. 책이 몇권인지 알고

싶어도 셀 수 없고 시간을 알지 못할 것이다. 또 숫자를 이용한 마방진이나 스도쿠 같은 게임은 없는 것이 될것이다.

이렇게 문제점이 많다니...

 

 오늘 수학일기를 쓰면서 많은 것을 알았다. 사람들은 문자도 주고받지 못할 거다.

수학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문자니까 수학자들이 알아낸 공식을 잘 알아두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공부해야겠다.

 

 아이가 책을 읽고 써본 첫 수학일기랍니다. 이책을 읽고는 세상에 벌써 다양한 일기를 쓰는 아이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더라구요.

실제 초등 아이가 쓴 일기가 책에 수록되어 있거든요. 다양한 일기를 주제로 써보라 했지만 그것도 맘대로 안되고 이렇게

공부겸 수학일기책을 권해줘봤는데 아이는 깨닫게 된것이 많은가 봅니다.


 책을 보고 입만 벌릴수는 없는 상황이네요. 같은 또래 3학년 친구가 쓴 일기를 보고는 당황한 상태이지만 이렇게 책에서는

왜 수학일기를 써야하는지 또 여러 일기를 쓰게되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자세히 잘 알려줍니다.


 책에 대한 첫 느낌은 수학동화같다라는 거였어요.

아이에게 동화처럼 읽는것을 기준으로 아이들에게 수학의 원리를 깨우쳐주는 구성이네요.

연산과 수의 수칙 보물찾기로 문제해결력 기르기 그림과 기호로 문제해결하기 도형의 넓이 배우기 등이 나와있어요.

본문은 마치 내 친한 친구가 옆에서 도움을 주는듯 자세하고 편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게된 아이가 3학년 이기에 우선적으로 잘 살펴본 부분이랍니다.

사진 윗쪽으로 교과연계된 부분이 보이네요. 아이는 그 부분을 보면서 더욱 긴장감 가지면서 공부했어요.

자신의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문제들이 나와있으니까 더 좋네요. 문제를 몇문제 푸느냐보다 창의사고를 하면서

수학을 잘 아해할수 있는 힘이 더 중요한듯 합니다.

 

 

 수학에서는 나와있는 공식을 정확히 잘 외우는게 중요한데 그보다 더 앞서 그 과정을 잘 알고 있어야 응용이 쉬워요.

와이즈만에서 전국 수학일기 대회에서 수상한 일기를 이렇게 수록해 놓은것을 보니 아,,이런대회도 있구나 생각들면서

책을 가지고 잘 활용해보려구요.

 늘 아침에 뭘 먹고 뭐하고 놀았다 라는 기초 생활일기만 쓸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배운 수학을 이렇게 풀어 내어

써본다는 의미가 참 크네요. 아이가 쓰고있는 오답노트보다 더 쓸모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어요.

방학때 참 잘 발견한 책이에요. 다음엔 더 나은 일기를 완성하게 될거랍니다

 

u*********3 2011.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고력을 키워주는 즐깨감 수학일기 - 수학일기는 어떤 걸까?
"사고력을 키워주는 즐깨감 수학일기 - 수학일기는 어떤 걸까?" 내용보기
일기의 종류도 참 많지요.. ㅎㅎ 수학도 일기로 쓴다니.. 어떻게 쓰는게 수학일기일까요.. 울집애들은 수학일기를 한번도 접해본적 없기에 생소하게 느껴지더군요.. 저도 마찬가지로.. 수학일기 라고 하면.. 뭘 써야 할지.. 모르겠구요..   와이즈만북스에서 나온.. 사고력을 키워주는 즐깨감 수학일기..   이책의 저자는 수학일기를 쓰게되면 창의사고력 수학을 잘 하게 되고 창
"사고력을 키워주는 즐깨감 수학일기 - 수학일기는 어떤 걸까?" 내용보기
일기의 종류도 참 많지요.. ㅎㅎ
수학도 일기로 쓴다니.. 어떻게 쓰는게 수학일기일까요..
울집애들은 수학일기를 한번도 접해본적 없기에 생소하게 느껴지더군요..
저도 마찬가지로.. 수학일기 라고 하면.. 뭘 써야 할지.. 모르겠구요..
 
와이즈만북스에서 나온..
사고력을 키워주는 즐깨감 수학일기..
 
이책의 저자는 수학일기를 쓰게되면 창의사고력 수학을 잘 하게 되고 창의사고력 수학은
새로운 생각을 하는 힘을 가르쳐 준다고 하더군용..
 
수학일기를 쓰게 되면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고 의문을 가지게 되며 그문제를 풀어가는 해결력을
키우게 되면서 수학이 단순히 문제의 답만 구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내는 힘을 키우게 된다고 하네요...
 
 
 
 

 
 
 
수학일기 책은 아이들이 수학캠프로 오기 시직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수학캠프로 온 아이들.. 수학 공부를 하면서 수학 일기를 쓰게 되지요.
 
수학일기를 첨써보는 아이들이 읽기 시작하면 어떻게 쎠야 할지..
왜 써야 하는지.. 앞부분에서 이야기 하듯이 설명해주고 있어요..
 
 


 
 
수학일기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보여주는 부분이지요..
첨에 뭐 부터 써야 할지.. 글쓰기를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고민하게 되는데..
첫부분에는 날짜와 잘씨를 쓰고.. 제목 쓰고..
그리고..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알려주고 있기...
수학일기의 구조가 어떻다는 걸.. 알게 되는 부분이여요..
 
 
 
 


 
 
보통일기와 수학일기가 어떻게 다른지.. 실제 아이들이 쓴 일기를 비교해주면서
수학일기란 어떤 거다라는 걸 살짝 보여주고 있지요..
 
 
 

 
 
 
수학일기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는 그 뒤부분부터 나와있어요.
수학일기를 쓰면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수 있게도 되고 한번 배운 수학은 까먹지 않게 되고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알게되고... 등등... 좋은 점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수학일기를 쓰는게 아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지기에..
앞부분에서 충분히 아이들을 설득(?)시키는 내용이 나오더군요.. ^^
 
 
사고력을 키워주는 즐깨감 수학일기는 수학일기를 첨 접하는 아이들이나 조금 써본 아이들에게
첨쓰는 아이들에게는 수학일기를 어떻게 쓰는 건지 알려주고
조금 써본 아이들에게는 어디를 어떻게 보강해줘야 하는지 그리고 더 잘 쓸수있도록도와주는
책인거 같더군요.. 생소한 수학일기를 이책을 읽으면서 알게되고
수학의 원리나 수학을 풀어가면서 복잡하게만 느꼈던 계산들이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쉽게 해결이 되는 풀이들이 놀랍게 했던 책이여요..
s*******1 2013.09.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