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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에 관심을 가져보자!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
"조선왕조에 관심을 가져보자!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 내용보기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한다. 특히 조선 왕조 500년의 스물 일곱 임금들의 이야기는 우리 역사중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이기에 공감대가 많아진다.   이 책은 1,2 권 시리즈로 나왔는데 초등 중학년부터 읽어도 좋을만큼 글자 크기가 크고 사진자료, 덧붙이는 해설 등이 풍부해서 역사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라 할지라
"조선왕조에 관심을 가져보자!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 내용보기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한다.

특히 조선 왕조 500년의 스물 일곱 임금들의 이야기는

우리 역사중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이기에 공감대가 많아진다.

 

이 책은 1,2 권 시리즈로 나왔는데 초등 중학년부터 읽어도 좋을만큼 글자 크기가 크고

사진자료, 덧붙이는 해설 등이 풍부해서 역사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조금씩 왕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업적, 행보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역사적 흐름을 잡기에 큰 도움이 된다.

 

요즘 드라마를 보면 사극을 빼놓을 수 없는데 7살짜리 딸아이도 가끔 내옆에서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의복이며 집, 신발 등 많은 것들을 질문하기에 바쁘다.

처음엔 무심코 답변을 해주다가 조선시대를 묻는 질문에 얼굴을 쳐다보다가 대답이 막혀버렸다.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과거와 현재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사극을 통해서 조금씩 이끌어주면 왕을 중심으로 굵직굵직한 사건이라든가 그 흐름을 알 것 같아

무리수라는 것은 잘 알지만 이 책을 선택한 것이다.

 

역시나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어려워 하지만 내가 먼저 책을 본 후 이야기식으로

아이에게 들려주면서 책의 삽화와 사진들을 보여주면 아이의 흥미도는 점점 높아져갔다.

약 3개월 가량 거실탁자에 놓은 채 가끔씩 읽어주고 들려줬더니 책표지는 너덜너덜해졌지만

이제는 외우고 있는 왕의 이름도 10명이 넘어간다^^

의자왕도 조선시대의 왕이냐고 묻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이제는 백제시대도 알려달라고 한다.

작년 가을에 백제문화제에 다녀온 것을 기억하는 녀석이기에 이제는 내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1권은 태정태세문단세로 우리가 과거에 암기했던 왕들의 이야기다.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 중종, 인종, 명종, 선조까지인데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구수하게 입담을 자랑하는 화자에게 빠져들다 보면

페이지가 금새 뚝딱 읽어지니 흥미로웠다.

초등 중학년을 대상으로 쓰여진 어린이책이라서 내용파악도 쉽고, 시간순으로 정리되는 것도 좋았다.

특히 요즘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세조실록은 더욱 와닿았던 것 같다.

 

가을은 책보기 좋은 계절이니...

아이들의 요상한 질문에 대답하기위해서라도 가물가물해져가는 역사책들을 좀 더 뒤적거려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11.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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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 실록 1
"[줄리엣지]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 실록 1" 내용보기
큰아이가 5학년이 되면서 떡하니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우리의 역사. 선사시대부터 쭉 이어져 오는 역사를 아이는 제법 잘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 와서는 조금은 어렵고 많이 막힌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조선왕조 500년의 이야기는 우리의 역사에 중에서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 실록 1]은 조선왕조의 27대에 걸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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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5학년이 되면서 떡하니 사회 교과서에 등장하는 우리의 역사. 선사시대부터 쭉 이어져 오는 역사를 아이는 제법 잘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 와서는 조금은 어렵고 많이 막힌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조선왕조 500년의 이야기는 우리의 역사에 중에서 가장 우리와 가까운 조상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 실록 1]은 조선왕조의 27대에 걸쳐 519년간 이어져 온 조선 임금들의 이야기중에서 제 1대 조선을 세운 이성계의 실록부터제 14대 선조실록까지를 담고 있다.  TV의 사극이나 드라마, 또는 뮤지컬 연극 등을 통해 조선의 건국이야기는 많이 알려져 있다.

태조 이성계의 와 그의 아들 태종 이방원의 이야기는 물론 어린 임금 단종과 그의 숙부 수양대군의 이야기가 가장 많이 등장했는지도 모른다.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 중종, 인종, 명종, 선조에 이르가까지의 14대 임금들의 파란만장한 역사자 고스란히 한권의 책에 담겨져 있는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그 시대에 걸맞게 여러가지 TIP들이 작은 네모상자안에 담겨져 눈길을 끄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임금들의 어진이나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들의 초상화난 중요 문화재등을  함께 실어 아이들에게 이해를 더한다. 아이들을 이런 실려있는 것들을 통해 그 시대의 생활상이나 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장점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객관적인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다. 몰론 조선왕조실록이라는 것은 역사적 사실을 각 왕별로 연도에 다라 기록한 역사책이다. 그렇게 때문에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물며 이 책의 장점으로 뽑는 것은 역사를 기록하는 이의 관점에 다라 역사란 조금식 조금씩 다르게 해석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 실록 1]을 읽고 있노라면 역사의 한 중심을 걷는 듯 하다. 역사의 중심에서 난길을 다라 천천히 걷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듯 하다. 이 책과 더불어 우리 아이들에게 온전한 역사를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래본다. 

    

d******2 201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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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재밌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역사 이야기
"초등학생이 재밌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 실록 세트중 1권은 > 조선을 세운 첫 임금인 제 1대 태조 이성계부터 울며 겨자 먹기로 왕이 되었고 동생이 무서 임워 정치에 무관심하기 위해 노력한 임금인 정종을 비롯하여 조선의 기틀을 다진 태종과 역사의 빛나는 임금이었던 세종의 찬란했던 업적들 을 볼 수 있고 세종을 닮아 수많은 책을 편찬하였던 그러나 너무나 몸이 약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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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 실록 세트중 1권은 >


조선을 세운 첫 임금인 제 1대 태조 이성계부터 울며 겨자 먹기로 왕이 되었고

동생이 무서 임워 정치에 무관심하기 위해 노력한 임금인 정종을 비롯하여

조선의 기틀을 다진 태종과 역사의 빛나는 임금이었던 세종의 찬란했던 업적들

을 볼 수 있고 세종을 닮아 수많은 책을 편찬하였던 그러나

너무나 몸이 약했던 임금인 문종, 총명했지만 너무 어려 왕권을 빼앗기고

끝내 죽음을 맞이 했던 슬픈 죽음의 단종, 강력한 왕권의 세조,

여리고 약해 14개월만에 마감한 임금자리였던 예종, 조선을 완성한 태조를 닮은 성종,

엄청난 폭군이었던 연산군, 개혁을 펼치다 못 피운 중종, 인종,

어머니 등쌀에 기도 제대로 못 폈던 명종, 임진왜란을 겪었던 제 14대 선조까지

왕을 주변으로 벌어지는 사건들과 그 시대의 수 많은 이야기들을 만난듯

조선왕조실록이 술술 읽힙니다^^.

조선 팔도가 언제 나뉘어졌는 지, 두문불출과 함흥차사의 어원이랄까

언제부터 쓰게 되었는 지도 알 수 있었고 왕들의 정치 성향과 스타일을

비교해 보면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왕조 실록에 올라있는 나무로

세조에게 벼슬을 하사 받은 소나무는 무엇인지 아시나요?

또한 숙주 나물에 얽힌 사연은 폭소를 자아낼 지경이었지요 ㅎㅎ

어렵게 생각되는 역사를 쉽고 재밌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a********3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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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히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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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아들 녀석이 공부가 되는  시리즈네..하며 반가워 한 책 입니다..   4학년 이라 역사 책을  읽고   있는데   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보며  더욱더 역사에 관심이 가는듯 합니다.     책  이름만 들어 보면 공부처럼  지겨운것 아닐까 생각이  들지만 지금껏   공부가  되는  시리즈가   보여준것이 그렇지를 않다보니 아들 녀석도 이제  책을  반가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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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아들 녀석이

공부가 되는  시리즈네..하며

반가워 한 책 입니다..

 

4학년 이라 역사 책을  읽고   있는데   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보며  더욱더 역사에 관심이 가는듯 합니다.

 

 

책  이름만 들어 보면 공부처럼  지겨운것 아닐까

생각이  들지만

지금껏   공부가  되는  시리즈가   보여준것이

그렇지를 않다보니

아들 녀석도 이제  책을  반가워  하네요  ㅎㅎㅎ

 

 

조선왕조 실록,,

역사가 중요한   이유 라서기 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역사이기에

무엇 보다도 소중한 자료 이지요.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한    조선 왕조 실록을  이렇게 만나보니

어렵다고 생각한 역사가 

지금은 흥미로운 역사로  바뀌었네요

 

 

제  1대  태종 부터  14대 순조까지

역사의 중요 사건과 함께 사진 자료도  볼만 합니다.

왕들마다  특색을 제목으로 달아서

그  시대의 특징을   알게 합니다..

 

우리의 과거를 일아야..

미래도 있는법..

 

  공부가 되는  조선 왕조  실록을 보면서

역사를 사랑 하게  됩니다..

t****o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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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
"[서평]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 내용보기
평소 아빠가 읽던 조선왕조실록을 자주 펼치던 아들은 좀 더 쉽게 조선왕조실록을 접해보고 싶다고 만화를 읽기 시작하였답니다. 그러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만화에서 다루지 못하는 실록을 자신과 같이 어린이들 입장에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조선왕조실록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였는데, 우리 아들의 바램이였을까요? 아름다운사람들에서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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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빠가 읽던 조선왕조실록을 자주 펼치던 아들은 좀 더 쉽게 조선왕조실록을 접해보고 싶다고 만화를 읽기 시작하였답니다. 그러나 학년이 올라갈수록 만화에서 다루지 못하는 실록을 자신과 같이 어린이들 입장에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조선왕조실록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였는데, 우리 아들의 바램이였을까요? 아름다운사람들에서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실록은 왕의 기록들이라 익히 들어 알고 있어지만 이 책에서는 읽는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실록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곁들여 놓았답니다.

특히 '사화'나 '수렴청정', ''과전법', '사육신', '왕자의 난'등 뜻을 풀어 주어 읽어 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는 책이였답니다.

사실 아이들이 역사책을 읽다 가끔 "사화가 뭐예요?", "왕자의 난은 누가 일으킨 전쟁인가요? 하며 묻곤 하였는데 이 책을 읽을때는 책 속에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주었기에 역사여행을 즐겁게 한듯 하였답니다.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1]편은 제 1대 태조실록 즉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운 태조 이성계부터 제 14대 선조실록, 임진왜란으로 두차례나 일본에게 침입을 당해 한양과 백성을 버리고 피난을 갔던 선조까지의 실록을 담고 있답니다.

요즘 텔레비젼을 통해 단종을 폐위하고 제7대 세조왕에 오르는 수양대군의 이야기를 보면서 힘이 있는 자가 나라를 차지 하는것이 예나 지금이나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사를 싫어했었는데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역사의 재미에 빠지게 되었답니다.

읽을 수록, 알 수록 재미있기에, 한편의 동화를 읽는 듯하였답니다.

역사에 흥미가 없는 친구들도 이 책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을 읽는 다면 분명 역사에 재미를 느낄겁니다. 역사를 배우는 아이와 나에게도 이 책은 단비같은 책이였답니다.

l***4 201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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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조 600년의 역사가 손에 잡히는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권
"조선 왕조 600년의 역사가 손에 잡히는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권" 내용보기
내가 외우고 있는 조선 왕조 순서~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중인명선'! 27대 임금 중 14대까지의 조선왕조 이야기가 실려 있는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1권!   '위화도 회군'으로 시작되어 고려가 아닌 새로운 조선의 역사를 설립한 태조 이성계! 단순히 권력욕으로 고려를 저버리고 자신만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자 했던 인물로 치부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여러 방면으로
"조선 왕조 600년의 역사가 손에 잡히는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권" 내용보기

내가 외우고 있는 조선 왕조 순서~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중인명선'!

27대 임금 중 14대까지의 조선왕조 이야기가 실려 있는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1권!

 

'위화도 회군'으로 시작되어 고려가 아닌 새로운 조선의 역사를 설립한 태조 이성계!

단순히 권력욕으로 고려를 저버리고 자신만의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자 했던 인물로 치부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여러 방면으로 역사를 바라봐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할 수 있었다.

27대에 이르는 조선 왕조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내가 알고 있던 역사적 지식은 어찌나 단편적이고 띄엄띄엄하기만

한건지... 그래도 이 책을 읽으며 그렇게 단편적으로 들어 알고 있던 이야기들이 나오면 더욱더 흥미롭고

재미가 있었다.

제 3대 임금에 오르는 태종, 그런 형의 야심을 알고 왕위에 오르게 된 자신의 위치가 얼마나 위태한가를 알고

노심초사했던 정종, 영원한 성군으로 기억되는 세종, 언제나 가슴아프게 기억되는 단종, 이름만큼 많은 것을

이룩한 성종, 드라마에 빠질수 없는 소재 연산군...

왕이라고 해서 모든 권력을 손에 쥘 수 없었고, 자신이 처한 위치에 따라 자신의 처신을 달리하고,

항상 전전긍긍할 수 밖에 없었던 왕들... 그런 와중에도 정치에 큰 뜻을 세우고 많은 뜻을 펼쳐 보고자 했던 임금들...

어느 나라 왕조의 이야기들이 이렇게 드라마틱할까 새삼 생각하게 하는 조선 왕조의 이야기들...

 

 

 

 

 

 

 

 

 

 

 

조선 왕조의 역사와 관련하여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는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재미난 이야기에 목말라 하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언제나 조선의 역사가 헷갈리는 어른들에게도

무척이나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무더운 여름,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 보실것을 권합니다.

v******k 201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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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1
"(서평)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1" 내용보기
글공작소에서 나온 공부가 되는 시리즈 중 아이들 역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1>을 소개해 본다. 1권에서는 조선의 제1대 임금인 태조를 시작으로 해서 제14대 임금인 선조 까지의 실록을 담고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들도 많지만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시대적 배경과 사건들이 아주 상세히 소개되어 있고, 임금들의 어린
"(서평)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1" 내용보기

글공작소에서 나온 공부가 되는 시리즈 중

아이들 역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1>을 소개해 본다.

1권에서는 조선의 제1대 임금인 태조를 시작으로 해서

제14대 임금인 선조 까지의 실록을 담고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들도 많지만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시대적 배경과 사건들이 아주 상세히

소개되어 있고, 임금들의 어린 시절과 성품들 까지도

나와 있어서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 책을 읽는다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 속으로

빠져들 수 있게 만들어졌다.

14대에 걸친 조선의 임금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왕은 단연 세종, 성종, 선조처럼

위대한 업적을 이룬 임금들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단종, 예종, 인종과

같은 임금도 있음을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1>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기억하게 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는 점에서

깊이 있는 역사적 안목을 키울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p**********8 201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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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인정한조선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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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서 사고력과 통찰력을 키워주는동시에 공부의 즐거움을 깨칠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니 울아이들이 탄탄한 역사의 기초를 자기주도적으로 쌓아갈수 있도록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 무었보다도 우리 조상의 이야기로써 민족의 자긍심과 사랑을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파란 박스안의 보충설명을  곁들여있어 어려운 낱말을 쉽게 이해할수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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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서 사고력과 통찰력을 키워주는동시에 공부의 즐거움을

깨칠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니 울아이들이 탄탄한 역사의 기초를

자기주도적으로 쌓아갈수 있도록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그 무었보다도

우리 조상의 이야기로써 민족의

자긍심과 사랑을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파란 박스안의 보충설명을  곁들여있어

어려운 낱말을 쉽게 이해할수있었답니다.

세종의 역사와 단종의 슬픈이야기에서도

희노애락을 느낄수있었어요.

그유명한 연산군의 일화들이 사건으로왕으로써

대접을 받지못했던 우울한 인생도 간략하게 서술되어

그 시대적 배경을 느낄수있었습니다. 

w****2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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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권 ~ 진짜루~ 공부되네요~ ^^*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권 ~ 진짜루~ 공부되네요~ ^^*" 내용보기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권   아름다운 사람들   우리 환이는.. 엄마가 전주 이씨라는 말에..   조선 왕조 500년의 스물일곱 임금들의 이야기를.. 더 실감나게 받아들이며 읽기 시작했어요~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는 말을.. 동감하면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하니.. 더욱 흥미로워하며 재미있어 했어요~     제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권 ~ 진짜루~ 공부되네요~ ^^*" 내용보기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 1권

 

아름다운 사람들

 

우리 환이는.. 엄마가 전주 이씨라는 말에..

 

조선 왕조 500년의 스물일곱 임금들의 이야기를..

더 실감나게 받아들이며 읽기 시작했어요~

 

역사는 실제 있었던 사실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는 말을..

동감하면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하니.. 더욱 흥미로워하며 재미있어 했어요~

 

 

제 1대 태조실록 - 조선을 세운 첫 임금

 

말 잘 타고 활 잘 쏘는 용감한 소년 │ 고려의 주역, 이성계 │ 고려 말의 위태로운 상황 │

 새로운 세력, 신진 사대부 │ 개혁이냐! 혁명이냐! │ 요동을 정벌해 우리 땅을 되찾자! │

 4불가론과 요동 공격 │ 위화도 회군과 역성혁명 │ 새 술은 새 부대에, 조선 왕조 │ 서울은 한양으로! │

 세자 책봉에 불만을 품은 이방원 │ 이방원, 제1차 왕자의 난을 일으키다
『용비어천가』 │ 신진 사대부는 왜 이성계와 손을 잡았을까? │ ‘역성혁명’이란 무슨 뜻일까? │

 위화도 회군에 대한 엇갈린 평가 │ 그 많던 왕씨는 다 어디로 갔을까? │ 두문불출

 

 

조선왕조 전체를 이번 기회에 처음 접하는 거라서 어려울까 걱정도 했지만..

우리 역사를 알아가면서..

역사적인 안복과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네요~ 

 

 

 

제 2대 정종실록 - 동생이 무서웠던 임금

 

울며 겨자 먹기로 왕이 된 임금 │ 정치에 무관심하기 위해 노력한 임금 │

 고자질로 일어난 제2차 왕자의 난 │ 최후의 승자, 이방원
가면 오지 않는 함흥차사

 

 

 

제 3대 태종실록 - 조선의 기틀을 다진 임금

 

끝내 왕위에 오른 임금 │ 임금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 왕권의 강화를 꾀하다 │

 신문고와 호패법 │ 아들은 성군이 되어라! 선위 파동 │ 양녕대군 쫓겨나다 │

 세종에게 임금 자리를 물려주다
의정부와 육조 │ 조선 팔도는 언제부터 정해졌을까? │ 조선의 신분 제도 │ 선위 파동이란 뭘까?

 

 

 

 

제 4대 세종실록 - 역사에 빛나는 임금

 

책벌레였던 소년, 세종 │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 │ 학문의 전당, 집현전 │

학문의 황금기, 세종 시대 │ 장영실과 과학 발명 │ 4군 6진을 개척하다 │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 │ 위대한 탄생, 훈민정음 │

훈민정음은 오랑캐의 글입니다!
맹사성과 세종 │ 세종이 존경받는 이유 │ 조선 최고의 정승, 황희 │

 세계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 위대하고 하나밖에 없다는 한글!

 

 

광화문을 가면 늘.. 뵙는 세종대왕~

정말 훌륭하신 일을 많이 하셨어요~ ^^*

아이도 무척 존경스러워하고 있답니다~

 

 

제 5대 문종실록 - 세종을 닮은 임금

 

 

 

 

제 6대 단종실록 - 슬프디 슬픈 어린 임금 

 

 

 

 

제 7대 세조실록 - 강력한 왕권의 임금

 

 

 

 

제 8대 예종실록 - 뜻도 펴지 못한 임금

 

 

 

 

제 9대 성종실록 - 조선을 완성한 임금

 

 

 

 

제 10대 연산군일기 - 세상에 둘도없는  폭군

 

 

 

 

제 11대 중종실록 - 못다 핀 왕도 정치의 꿈

 

 

 

 

제 12대 인종실록 - 찰나 같았던 임금 자리 

 

 

제 13대 명종실록 - 종아리 맞는 임금

 

 

 

제 14대 선조실록 - 역사의 갈림길에 선 임금

 

 

 

그동안 읽었던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내용을..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주요사건으로

시대를 정리하면서..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 역사수업도 걱정없이 할 것 같아서.. 넘~ 뿌듯하네요~ ^^*

 

r******t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조선왕조를 한 눈에 배워요..
"흥미진진한 조선왕조를 한 눈에 배워요.." 내용보기
역사에 관심이 많아 왕릉을 찾고 조선왕조에 대해 배우는 것이 2년 전의 개인적인 목표였는데 비록 모든 왕릉을 돌아 보지는 못했지만 가까이 있는 곳과 시티투어를 이용한 왕릉과 역사로 유명한 곳은 몇 군데 가 볼 수 있었답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정말 잘 만들어 내는 글공작서에서 나온 이번 내용은 이렇게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는 조선왕조 실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싣
"흥미진진한 조선왕조를 한 눈에 배워요.." 내용보기

역사에 관심이 많아 왕릉을 찾고 조선왕조에 대해 배우는 것이 2년 전의 개인적인 목표였는데 비록 모든 왕릉을 돌아 보지는

못했지만 가까이 있는 곳과 시티투어를 이용한 왕릉과 역사로 유명한 곳은 몇 군데 가 볼 수 있었답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정말 잘 만들어 내는 글공작서에서 나온 이번 내용은 이렇게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는 조선왕조 실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싣고 있어서 무척 재미있고도 알차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 이렇게 양질의 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지난 5월에 고양의 서오릉과 서삼릉을 다녀온 감동이 오랫동안 남아 옛선조분들의 삶을

떠오르게 해서 2주 전 작은 아이를 데리고 다시 시티투어를 신청했어요. 폐비윤씨, 장희빈 등의 묘소가 있는 곳, 일제의

악랄할 역사 훼방의 자취를 보면서 현재 이 시대를 살아 가고 있는 주인의식을 다시 갖을 수 있었죠. 역사는 책으로 읽는

공부와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하면 더 그 생생함을 전달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왕릉을 방문하고 문화해설가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더욱 조선왕조에 관심이 갖었는데 이번 글공작소 출판사에서 나온

 공부가 되는 조선왕조실록을 며칠 사이에 다 읽으면서 더 깊이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역사를 초등학교 시절부터 배우지만

때때로 지루해 질 수 있는 내용들도 있는데 이 책에 나온 왕조의 역사를 다룬 내용은 어찌나 쏙쏙 머리에 들어오고 다음장을

꼭 읽도록 만드는지 정말 가족들 모두 자는 밤에 혼자 주방에서 읽었답니다.

하나 하나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목차에 나온 대로 따라가다 보면 절로 친숙하게 다가오는 조선왕들의 삶, 이야기

우리 역사를 이제 배우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면서도 재미있게 알아가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먼저 이 책의 구성은 1, 2권으로 나누어 지는데 여기 소개하는 1권은 제 1대 태조실록부터 14대 선조실록까지 내용을

담고 있어요. 고려의 공양왕을 마지막으로 고려 왕조가 역사 속에서 퇴장하면서 이성계가 정권을 잡기까지의 과정이

잘 아는 내용인데도 저절로 읽혀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의 구성 때문에 막힘없이 내려 읽어가게 되었지요. 태조 이성계가

고조선을 따른다는 뜻으로 조선으로 이름을 세로 짓고 나라를 세운 뒤 정권을 둘러싼 암투, 정종이 태종이 된 이방원에

두려움을 느껴 스스로 왕위를 물려준 것, 그리고 조선을 문화적으로 빛나고 강대국으로 만들었던 존경하는 임금..

세종대왕에 이어 슬픔의 왕 단종, 모질게도 조카를 죽이고 왕위에 오른 세조 등의 이야기 들이 나이가 들어서인지

더 실감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책은 설명과 함께 왕들의 능을 소개하고 당시대 중요한 이슈가 되었던 사건들, 인물들을

기록해서 마치 과거가 타임머신을 타고 제 앞에 있는 듯한 느낌도 갖게 되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이라는 말을 예전

학교 다닐때 역사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뒤 직접 접해보지는 못했는데 이번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일목요연하

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읽은 것이 무엇보다 제게 의미가 있어 앞으로 가까이 있는 능부터 시작해서 역사지에 아이들과

자주 들려보려 한답니다.  역사는 어떻게 공감갈 수 있도록 들려 주는가에 따라 그 흥미도를 높일 수 있다고 저의 남편이

자주 말하는 데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강력히 추천하고픈 그런 책이었습니다.

 

 

 

 

 

 

 

 

l*****1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