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다.글의 내용도, 함께 든 예시도, 심지어 책의 형식까지 Q&A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이나 방송매체에 궁금한 사람들의 궁금증을 쉽게 풀어줄 수 있다.어려운 이론책이 아닌, 실생활에서 쉽게 접했던 드라마나 캐릭터를 중심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감탄하고 쉽게 이해하며 넘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