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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는 당신에게 추천해요!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는 당신에게 추천해요!" 내용보기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교보문고에서 책 구경을 하다노란 표지에 끌려 사게 된 이 책.여행 기행문은 내가 갔던 곳을 다른사람들은어떤 생각으로 다녀왔나 보는 것도 재미있고가보지 못한 곳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 가끔 사보곤 한다.이책은 두 자매가 제주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과 생각, 그곳에 대한 소개가 되어있다.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기행관련 서적은1. 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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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교보문고에서 책 구경을 하다
노란 표지에 끌려 사게 된 이 책.

여행 기행문은 내가 갔던 곳을 다른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다녀왔나 보는 것도 재미있고
가보지 못한 곳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 가끔 사보곤 한다.


이책은 두 자매가 제주도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과 생각, 그곳에 대한 소개가 되어있다.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기행관련 서적은
1. 글만 너무 많다거나
2. 사진만 너무 많다거나
3. 오그라드는 문구들로 가득한 책
이다.

이 책은 그 1, 2, 3 과 모두 관련이 없으므로 사게된것!
이책을 간단히 말하자면 블로그의 서적화.라고 할까?
따뜻한 느낌의 사진이 가득한 센스있는 젊은 여성의 블로그를 구경하는 기분이다.

책은 크게 3파트로 나뉘어져있다.

jeju walk 제주 산책 
따라비오름 l 사라봉 l 황우지해변 l 쇠소깍 l 광치기해변 l 김영갑갤러리 
용눈이오름 l 두멩이골목 l 사려니 숲길 l 오설록 티 뮤지엄 l 우도 l 자연사랑갤러리 
노루생태관찰원 l 절물자연휴양림 l 제주도립미술관 l 중문산책 l 카멜리아힐 
칼호텔 산책 l 한라수목원 l 조안테디베어뮤지엄 l 제주경주마육성목장 
5.16도로/제주마 방목지 l 애월한담공원/키친애월 l 제주의 해수욕장 9곳 
섭지코지 글라스 하우스 l 이중섭미술관 l 동네산책 

jeju cafe 제주 카페 
다음 일리 l 레드브라운 l 루마인 카페 l 제주명품카페 l 물고기 카페 l 바람 
카페 브엘셀바 l 신비의 사랑 l 아일랜드조르바 l 예향 l 한옥의 향기 l 카페 투윅스 
커피쟁이 l 코알라 l 하우스 레시피 l 한량 8283 l 이레하우스 l 메이비 

jeju food 제주 푸드 
참솔 l 한우명가 l 맛있는 참세상 l 달맞이아구찜 l 누룽지식당 l 낭뜰에쉼팡 l 유리네 
보리스브루어리 l 다소니 l Geckos l 연우네 l 곤밥보리밥 l 남양장식당 l 순천미향 l 옛날팥죽 
올레국수 l 수협어시장


각 파트마다 주제에 어울리는 곳이 소개되고 두 자매의 코멘트가 마지막에 달려있다.
여행책에는 없을만한 중요한 멘트들이 적혀있어서 유용하다.
예를들면 노루생태관찰원에 갈 때에는 오전 8시반, 오후 4시에 노루 밥을 주는 시간이라
노루를 잘 볼수 있다거나
어느 카페에는 레몬차가 맛있다거나...
저스트고 같은 책에는 안나올 따끈하고 솔직한 정보들이 담겨있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저스트고 같은 가이드북은 직접 여행갈 때에 갖고갈 만한 책이라면
이책은 제주도를 여행하기 전 계획을 세울때 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은
따뜻한 동물사진들이다.
어쩜 이런것들을 잘 캐치해냈는지..












소소한 사진들이지만 따뜻한 자가의 눈길이 보이는 사진들
이 사진들에서 제주도의 공기가 느껴진다.










밑에 사진처럼 맛집에 대한 주소와 전화번호같은 정보도 자세히 실려있어
가이드북으로도 쓸만 하다.



책 끝부분에는 간단한 쿠폰들과 제주도 지도가 나와있다.

아주 자세한 지도는 아니지만 한눈에 중요한 곳들을 알 수 있는 지도라 여행 계획을 짤 때 유용할 것 같다.


j******r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지금 나와 함께 안으로 들어가 풍경이 될 수도 있어요
"당신은 지금 나와 함께 안으로 들어가 풍경이 될 수도 있어요" 내용보기
"당신은 지금 나와 함께 안으로 들어가 풍경이 될 수도 있고 그냥 풍경을 바라보는 사람이 될 수도 있어요. 언제나 그렇듯 선택은 당신의 몫"흔한 포토에세이를 예상하고 첫장을 넘기는 순간 눈에 들어오는 가슴이 철렁한 글귀. 관음증 환자처럼 남의 여행기를 보며 '아..부럽다.. 아...떠나고 싶다..'를 연발하며 가슴을 끓이던 나의 등을 떠미는 결정적인 한 마디였다. 눈물이 글썽..
"당신은 지금 나와 함께 안으로 들어가 풍경이 될 수도 있어요" 내용보기

"당신은 지금 나와 함께 안으로 들어가 풍경이 될 수도 있고 그냥 풍경을 바라보는 사람이 될 수도 있어요. 언제나 그렇듯 선택은 당신의 몫"

흔한 포토에세이를 예상하고 첫장을 넘기는 순간 눈에 들어오는 가슴이 철렁한 글귀. 
관음증 환자처럼 남의 여행기를 보며 '아..부럽다.. 아...떠나고 싶다..'를 연발하며 가슴을 끓이던 나의 등을 떠미는 결정적인 한 마디였다. 눈물이 글썽..
저자들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여행도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빡빡한 직장생활 2년에 쌓인게 좀 있었나보다 ㅋㅋ 

위의 사진은 책에서도 소개된 월정리 바닷가. 여기에 아일랜드 조르바가 있었다.
(커피 맛이 궁금하신 분들은 책에서 찾아보시길~ㅎㅎ)

개인적으로 사진과 이미지로 떠오르는 글귀만 가득한 포토에세이를 싫어하는 사람이라 큰 기대는 하지않고 읽은 책이었는데, 이거 초면에 실례를 범한 것 같아 죄송할 정도로 아주 꽉 찬 책이다.
볼거리, 마실거리, 먹을거리에 대한 정보로 나뉘어져있고 제주를 자주 오가며 찍은 소소한 재미가 가득한 사진으로 채워져있다.
초코언니와 꽃동생 자매가 기록한 제주는 풍경에 대한 감흥이 적었던 나에게 '내가 걸었던 길이 저기였나?'라는 우둔한 질문을 던지게 할만큼 새롭고 아름답다.
9월 초의 올레길을 헉헉거리며 걷느라 눈돌릴 틈이 없었는지 어쨌는지ㅋㅋㅋ  
광치기 해변에서 찍은 곤히 잠든 아기말은 저절로 손을 뻗어 쓰다듬고 싶을만큼 평화롭고 포근하다.
책의 전부분에 걸쳐 사진속에 등장하는 귀여운 망아지, 개, 고양이들과 대화하는 듯한 캡션을 읽다보면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걸린다.

또 커피를 좋아해서 어딜가든 꼭 지역의 카페를 들르는 나에게 너무나 감사한 카페 섹션, 양념과 간이 강하지않은 재료 그대로의 맛, 제주맛에 반해버린 나에게 소중한 맛집 섹션
쇼콜라티에언니와 플로리스트 동생이 다년간의 제주도 여행을 통해 검증된 맛집을 소개하는데 읽는 동안 입안에 침이 가득 고여 턱을 타고 흘러내리는 걸 참을수가 없었다. 
단순히 여행팁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에세이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어쩐지 매우 귀여운 여성일 것 같은 조근조근한 말투로 좋았던 점 나빴던 점, 이 장소의 유래를 설명해주는 글을 읽다보면 홀로 떠나는 여행도 마치 다정한 언니와 함께 하는 것처럼 외롭지 않을 것이다.
이 자매는 카페도 같이 운영한다는데, 그렇담 추천하는 커피집도 기대만발 ㅋㅋㅋ
다음 제주여행엔 이 책과 무조건 동행 결정! 가능한한 빨리 !!

m******7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강추예요ㅎ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강추예요ㅎ" 내용보기
여행하면 생각나는 것은 정해진 시간에 한곳이라도 더 보려고 아등바등 거리며 다니는 생각이 난다. 여행은 몸과 마음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가는 것인데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여행의 욕구를 채워주는 책인것 같다. 얼핏 보기만 해도 사진에서도 그런 면이 묻어난다. 단순히 그 풍경의 모습만 나타나는 사진이 아니라 그곳에서 글쓴이가 서 있는 발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라던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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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 생각나는 것은 정해진 시간에 한곳이라도 더 보려고 아등바등 거리며 다니는 생각이 난다. 여행은 몸과 마음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가는 것인데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여행의 욕구를 채워주는 책인것 같다. 얼핏 보기만 해도 사진에서도 그런 면이 묻어난다. 단순히 그 풍경의 모습만 나타나는 사진이 아니라 그곳에서 글쓴이가 서 있는 발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라던가 친구 둘이 앉아서 얘기를 나누듯 나란히 있는 운동화 사진이 함께 곁들여져 있어서 그 장소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책에 제주도에 관한 정보가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여행을 가기 위해서 책을 봐도 되지만 여행을 꼭 가지 않더라도 그냥 잠시동안 빠져 들 수 있는 책이다. 여행과 감성을 모두 채워주는 책 같다.

여행 계획을 짠다면 가기 전의 막연함 때문에 멋있어 보이는 일단 다른 사람들이 많이 가는 장소를 일정에 끼워 넣을텐데 이 책을 쭉 보고 나서 계획을 짠다면 여행의 목적에 따라 나에게 필요한 장소를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기 시작할 때 사무적인 문체가 아니라서 거부감이 안 들고 읽고 있으면 친구와 이런저런 잡담을 나누며 여행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제주도를 단순히 유명한 풍경 위주가 아닌 제대로 알기 위함이라면 이 책은 필독서인 듯 싶다.

b****2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내용보기
30년가까이 살면서 바다를 건넌다는건 다리로밖에 안건너본지라 제주도를 아직 한번도 못가봤습니다.그래서 이번 8월말에 20년지기 친구와 둘이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려고 계획했었죠.그때 마침 이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책은 제주도를 여행하려는 저와 같은 독자들에게 특화되어있는 책이었습니다.여러 장소들의 주소와 전화번호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내용보기

30년가까이 살면서 바다를 건넌다는건 다리로밖에 안건너본지라 제주도를 아직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그래서 이번 8월말에 20년지기 친구와 둘이서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려고 계획했었죠.
그때 마침 이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책은 제주도를 여행하려는 저와 같은 독자들에게 특화되어있는 책이었습니다.
여러 장소들의 주소와 전화번호 뿐만 아니라 메뉴, 가격, 오픈시간, 무선인터넷 가능한지, 각종 팁 까지

자세히 적어 주셔서 각각의 특성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무수한 볼거리 뿐만아니라 커피집과 맛집을 좋아하는 저를 흐뭇하게 하는 제주카페와 제주푸드 코너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깜짝선물인 카페쿠폰들이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이책에 소개된 여러장소를 3박4일 일정동안 소화하려면 머리좀 싸매야 할거같군요^^
친구가 좋아할만한 올레7코스를 비롯해 제가 좋아하는 해수욕장들, 오름 등 몇개 마음속으로 정하긴 했는데

저자님의 소개를 읽고 있자니 전부 다 가봐야할 것 같아서 여행이 너무 설레이네요^^
글을 쓰신 김윤정님의 주옥같은 여행후기도 맘에 들었지만

제주도의 풍경을 아름답게 잡아낸 김현주님의 사진도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덕분에 첫 제주도 여행 알차게 계획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맙구요.

여행을 다녀와서 그걸 바탕으로 썼으면 더 좋은 글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1*******m 201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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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초등학교때 청소년연맹에서 한번,,고등학교때 수학여행으로 두번..친구들이랑 수다떨고 놀면서 선생님 인솔하에 여기저기 끌려다녔던느낌이 강했던 곳..그 와중에도 제주도 바닷물 색이나 제주도의 소문난 명소들의 매력에 푹 빠져서언젠가는 꼭 다시 가서 제주도 구석구석을 느끼고 와야지 했는데그러고 10여년이 지난 지금..시간적 경제적인 여유가 없다는 현실에 찌들려 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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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초등학교때 청소년연맹에서 한번,,
고등학교때 수학여행으로 두번..

친구들이랑 수다떨고 놀면서 선생님 인솔하에 여기저기 끌려다녔던느낌이 강했던 곳..
그 와중에도 제주도 바닷물 색이나 제주도의 소문난 명소들의 매력에 푹 빠져서
언젠가는 꼭 다시 가서 제주도 구석구석을 느끼고 와야지 했는데

그러고 10여년이 지난 지금..
시간적 경제적인 여유가 없다는 현실에 찌들려 언젠가는 가야지 생각만하다가
발견된 책!!

제목이 정말 맘에 든다!!
확 와닿는 느낌...

받자마자 한번에 다 읽어본 책은 마치 친구가 두런두런 누워서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편하게 다가왔다..
물론 주관적인 느낌이 들어가있긴 하지만 오히려 그런 부분때문에 더 정감이 느껴지는 책~

작가와 함께 제주도 구석구석을 나도 누비며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도 듣고
책 한권덕분에 제주도의 숨은 명소를 다 찾아다닌 느낌이다..

알려진 제주도의 여러명소보다 숨은 보석들을 발견하고 다니는 느낌..
제주도를 갈 계획이라면 더 좋을것 같고,, 아니라고 해도
현실에서 제주도를 느끼고 싶다면 강추하고싶은 책!!

g******2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제주를 더 아름답게 즐길수 있게 만들어주는책
"아름다운 제주를 더 아름답게 즐길수 있게 만들어주는책" 내용보기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제주는 외국에게 볼거리 위주로 100% 관광지로만 짜여져 있어서 제주를 매력을 듬뿍 느낄수 없는것들이었다면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에 나와있는 제주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과 남들과는 한발짝 떨어진 곳에서 제주를 둘러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서정적인 제목의 책. 초등학교때 듣던 노래제목이 떠올라서 더 흥미가 가는 책이었
"아름다운 제주를 더 아름답게 즐길수 있게 만들어주는책" 내용보기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제주는

외국에게 볼거리 위주로 100% 관광지로만 짜여져 있어서

제주를 매력을 듬뿍 느낄수 없는것들이었다면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에 나와있는 제주는

있는 그대로의 자연과 남들과는 한발짝 떨어진 곳에서 제주를 둘러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서정적인 제목의 책.

초등학교때 듣던 노래제목이 떠올라서 더 흥미가 가는 책이었다.

 

받아들었을땐

두툼한 책의 두께에 조금 놀랬지만.

예쁜사진들과 슥슥 잘읽히는 글을 읽으며 어느샌가 나도 제주도에 와있는 느낌이었다.

 

두 자매가 여러번 제주를 오가며 느끼고 생각한것들이 책에 듬뿍 담겨있는데,

단순한 가이드북이 아니고 에세이, 수필을 읽는 느낌이었다.

 

중간중간 가는곳의 특징이라던지, 한번더 찝어주고싶은 코멘트까지 섬세한 두 자매의 배려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스 커피 한잔 내려놓고 단숨에 읽었는데, 마지막엔 책에 소개된곳에서 쓸수있는 쿠폰까지 들어있어서 더욱더 좋았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쯤되어서 책 한권 들고 홀랑 제주도로 떠나고 싶다.

 




 

m****8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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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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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여러가지 여행목적이 있어 미리 결정해야 할 정도로 다양한 멋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정말로 제주도를 즐기고 느끼고 싶다면 어떻게 여행해야할지 먼저 정하라고 조언해주고 싶은데 바로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이 한 권의 책 안에 다양한 테마의 여행 정보가 알차게 수록되어있다. 제주의 명소, 먹을거리, 체험 여행, 드라이빙, 올레길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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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여러가지 여행목적이 있어 미리 결정해야 할 정도로 다양한 멋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정말로 제주도를 즐기고 느끼고 싶다면 어떻게 여행해야할지 먼저 정하라고 조언해주고 싶은데 바로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이 한 권의 책 안에 다양한 테마의 여행 정보가 알차게 수록되어있다. 제주의 명소, 먹을거리, 체험 여행, 드라이빙, 올레길 뿐만 아니라, 영화난 드라마에 나올 듯한 명소를 소개하여 한층 재밌는 제주여행을 하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여행가이드를 벗어나 제주만의 느낌을 표현한 에세이라고 생각된다.



테마별로 구분된 이 책은 제주산책, 제주카페, 제주맛집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산책부분에서는 
문화와 예술을 만끽할 수 있는 제주의 건축물, 명소, 오름, 해수욕장, 휴양림, 목장, 미술관등 휴식과  디톡스를 위한 제주 여행에 관한 정보까지 제주를 느끼고 체함할 수 있는 여행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10여년동안 제주를 보고 사진에 담아 정말로 사진이 예술이다. 계절별로 제주여행을 안내하고 있고  소개하는 곳곳이 명소이고 나름 멋진 곳이라 꼭 찾아보야 한다. 특히 제주카페를 설명하는 코너에서는 몇 안되는 제주의 유명한 곳을 소개하는데 3만원 상당의 쿠폰까지 첨부되어 정말 유용한 책이다.






 제주여행을 할때 일정이나 코스를 정하지 않으면 고생하기 쉬운데 이 책에 표시된 지도나 사진, 주소,  전화번호, 가격대, 시간tip등은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  도시를 떠나 제주도로 떠나라 아니면 이 책을 읽으면 설레이는 제주를 마음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분명 "나의 제주는 당신의 도시보다 아름답다" 이 책은 단순 제주여해의 가이드북을 넘어서 그곳의  역사부터 사람 지리 먹거리 주의할점 팁 명소까지 이 한권만으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선택은 당신의 몫.

제주도로 떠나자^^

c******g 201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0여성들에게 딱인 제주여행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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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책 선택에 있어서 가장중요한것은 보기편한 레이아웃,작가와 나의 취향이 얼마나 비슷한가인데이책은 그 두가지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여행서네요저자 두분은 부산에서 초콜렛&플라워 까페겸 공방을 운영하는 자매분들이라고 하는데요그래서 그런지 제주도에 있는 맛있는 커피점들을 소개하여 다른 제주도책들과의 차별성을 두고있습니다.포털사이트 daum의 본사가 제주도에있으
"2030여성들에게 딱인 제주여행 안내서!!" 내용보기

제가 여행책 선택에 있어서 가장중요한것은 보기편한 레이아웃,작가와 나의 취향이 얼마나 비슷한가인데
이책은 그 두가지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여행서네요
저자 두분은 부산에서 초콜렛&플라워 까페겸 공방을 운영하는 자매분들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제주도에 있는 맛있는 커피점들을 소개하여 다른 제주도책들과의 차별성을 두고있습니다.포털사이트 daum의 본사가 제주도에있으며 그안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일리커피점이 있다는 사실을이책을 읽지않았으면 모르고 지나쳤을거예요.

그리고 차분히 산책하는 기분을 들게하는 제주의명소 소개또한 이책의 장점이라고 볼수있는데요.
페이지에 있는글을 다 읽으셔야만 그곳에서 유용하게 쓰일 팁을 알게 되실겁니다^^
타인과 전혀 소통되지않고 혼자만의 일기를 쓰듯 지나치게 감성적으로 구는 여행기를 아주 싫어하는데
그곳에 갔을때 알아두면 좋을 정보와 개인적인 감상을 적절하게 섞어쓴 글을보고있노라면
친한친구의 여행기를 보는듯한 편안한 기분을 들게해서 아주 잘 읽혀 내려가더군요.

이책은 제주도가 첫번째 방문이신분들보다는 두번째로 가시게될  
친절한 금자씨의 모토처럼 "뭐든 예뻐야 하는~ 예쁜게 좋은 " 2030 여성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s****i 201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주도를 다시 찾게 만든 제주 여행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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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대한 나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준 책은, 제주를 가본사람 갈 사람 아니면 한번이라도 제주에 대해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단순한 정보차원이 아닌 섬세한 글과 감각적인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정말 작가가 하고싶은 말이 무엇이었는지 알것 같다. 단순한 정보책이 아닌. 진정한 마음이 묻어나는 제주에세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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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대한 나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준 책은, 제주를 가본사람 갈 사람 아니면 한번이라도 제주에 대해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단순한 정보차원이 아닌 섬세한 글과 감각적인 사진을 보고 있으면, 정말 작가가 하고싶은 말이 무엇이었는지 알것 같다. 단순한 정보책이 아닌. 진정한 마음이 묻어나는 제주에세이 추천합니다!

s********p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주도? 너 때문에 나의 제주도가 처음이 아닌것이 되어버렸다.
"제주도? 너 때문에 나의 제주도가 처음이 아닌것이 되어버렸다." 내용보기
사실 젊은 시절 무전여행으로 제주도를 간 후에 다시 찾을 생각에 집어든 책.그저 사진이 많이 있고 복잡한 설명 없이 쭈욱 읽을 수 있을 것만 같아서 선택한 책.하지만 이 책은 여행책을 가장한 한편의 에세이였다.이책을 읽고 있노라면 여느책과는 다르게 작가가 옆에서 이야기 해주듯이 제주도의 숨은 곳곳까지 찾아 나의 귀를 간지렵혀준다.감히 제주도를 소개하는 책 중에 가장 서정
"제주도? 너 때문에 나의 제주도가 처음이 아닌것이 되어버렸다." 내용보기

사실 젊은 시절 무전여행으로 제주도를 간 후에 다시 찾을 생각에 집어든 책.

그저 사진이 많이 있고 복잡한 설명 없이 쭈욱 읽을 수 있을 것만 같아서 선택한 책.

하지만 이 책은 여행책을 가장한 한편의 에세이였다.

이책을 읽고 있노라면 여느책과는 다르게 작가가 옆에서 이야기 해주듯이

제주도의 숨은 곳곳까지 찾아 나의 귀를 간지렵혀준다.

감히 제주도를 소개하는 책 중에 가장 서정적인 여행책이 아닌가 한다.

풍부한 사진과 글귀들. 더불어 각각 장소에 대한 정보 역시 꼼꼼히 적혀 있어 일정을 잡고

경비를 계산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다만 사진을 조금은 줄여 가서 직접 보았을때 더욱더 놀라움과 경의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음 어떻까하는 아쉬움 정도.......

추운 겨울 여기저기 걸어가며 쪽방에서 잠을 청하던 여행이 나의 제주도의 첫 여행이였지만은

이 책으로 인해서 정말 이번 여름의 두번째 나의 제주 여행은 처음이 아닌것이 되어버렸다.

b******y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