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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라이프 할 엘로드 / 전행선 한빛비즈 미라클모닝의 저자인 할 엘로드 이다. 그가 사고를 당한것은 알고 있었다. 그의 사고 시점과 그가 성장해 가는 한편의 다큐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자동차 사고가 나기전의 할 엘로드와 자동차 사고 이후의 이야기가 나온다. 엄청난 시련이 닥쳐 왔다. 6분간의 심정지,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 돌아 왔다. 할 엘로드는 칼을 팔았다. 우리가 주방에서 쓰는 칼을 팔았다. 많은 양의 칼을 팔았다. 처음 영업은 당연히 주변의 지인들에게 갔다. 그러나 여지 없이 물건을 팔지 못했다. 누군가 나를 보고 사 줄것이라는 기대로 보험이나 물건을 팔려다 보면 실망을 한다. 여기서 물건을 팔러 간 할은 실망을 한다. 제시라는 멘토가 이야기 한다. 92) 제스는 “부정적이 되어도 좋다. 하지만 5분 이상 그 상태를 유지하지는 말자”는 자신의 5분법칙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지금 벌어진 일 때문에 내가 화도 나고 속도 상하고 감정적이 될 수도 있겠지만, 5분만 그렇게 하라고 말했다. 그다음에는 해결책을 마련하라고 조언했다. 나는 5분 이상 걱정을하며 시간을 낭비했지만,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하지만 그 걱정을 뒤로 미루고 다시 앞으로 움직여가는 것으로 모든 것을 얻었다. 부정적인게 당연하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화를 내라고 한다. 그러나 5분만 화를 내라고 하는 것이다. 걱정은 해 봐야 시간 낭비라른 것이다. 그리고 얻은것이 무엇인가? 그냥 열불이 날 뿐이다. 최근에 업무로 힘든일이 있었다. 화가나고, 미안하고, 창피했다. 화가 나서 미쳐 버릴거 같았다.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도망가고 싶었다.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얻은 걷은 마음의 상처 밖에 없다. 걱정을 뒤로 하고 앞으로 해야 할 것을 찾아야 한다. 앞이 캄캄하긴 하다. 아직 어둠속이기는 하지만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할은 칼을 팔기 위해서 많은 전화를 했다. 10통화 20통화 .. 아침부터 시작해서 저녁 늦게까지 전화를 했다. 그리고 많은 칼을 팔아서 서부지부의 정상에 올랐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 위해 최고의 판매자가 되었다. 그전의 기록을 갱신 했다. 차후에 다음 사람이 그 기록을 갱신 하기는 했다. 물건을 팔기 위해서 그는 많은 실패를 했다. 100) 나도 실패하고 당신도 실패하고, 따라서 모두가 실패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은 실패할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도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는 점이다.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실패를 나쁜 것으로 낙인 찍지 않는다. 그들이 생각하는 실패는 성공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하고, 피할 수 없는 어떤 것이다. 그들은 실패로부터 배우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성공의 비결은 아주 간단하다. 두려움이나 무능함이나 자기 회의나 수많은 장애에도 불구하고 계속 앞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나는 내가 꿈꾸는 삶을 향해 계속해서 앞으로 발을 내디딘다. 내가 만약 실패한다면, 그 유일한 이유는 포기했기 때문일 것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오래 걸릴 수 있지만, 계속 노력한다면, 다시 말해, 내가 원하는 목표와 꿈이 있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성장해 나아가길 멈추지 않는다면, 성공은 원치 않아도 찾아올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한다. 한번 실패 했지, 내 인생 자체가 실패 한것이 아니지 않는가? 아직 살 날이 많이 있다면? 일어나야 한다. 그리고 꿈을 꾸자. 그리고 계속해서 나아가자. 한방에 훅 들어오는 로또 같은 성공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내 아빠가 재벌이 아닌 이상은... 기적을 이루는 공식 229-230) 기적의 공식의 두 가지 요소인 확고한 믿음과 비범한 노력에 관해 살펴보자. 확고한 믿음 (의식적으로 당신이 하는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이 당신의 목표 또는 책임감과 일치하게 하는 것)은 당신이 주어진 삶을 사랑할 수 있게 허락한다. 품고 있는 믿음을 유지함으로써 당신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고, 원하는 누구라도 될 수 있기 때문에, 당신은 자신의 감정적인 안녕과 행복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 비범한 노력은 당신에게 꿈꾸는 삶을 창조할 힘을 주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게 할 능력을 준다. 당신이 꿈꾸는 삶이 현실이 되어 눈앞에 나타나게 하는 결과를 불러오는 것은 다음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안 수반되는 수많은 행동이기 때문이다.
확고한 믿음 + 비범한 노력 = 기적 믿음 + 노력 = 기적 : 한번 해보자.. 실패도 두려워 하지 말고, 믿고, 노력 하자. 한번 해보자.. 그런데 실패의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군요 .. 승리한 할이, 우리에게 승리 할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243) 나는 독자들이 삶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갖고, 되고, 창조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달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내가 할 수 있으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 물론 힘들기는 하겠지만, 쉬운 것치고 가치 있는 것은 별로 없는 법이다. 여러분이 무엇을 여러분 개인의 승리로 보든 간에, 승리로 나아가는 여행은 때론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사실만은 잊지 말자. 승리의 날에는 피곤함 같은 건 느껴지지 않는다. 승리의 날에는 모든 것이 나름의 가치가 있다. 당신이 승리하는 날, 당신의 꿈도 다 실현된다. 승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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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의 저자 할 오스틴 엘로드가 자기계발의 법칙을 할, 자신의 삶으로 이야기한다.
굉장히 부지런하고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자기계발의 대가가 끔찍한 교통사고를 어떻게 이겨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단순하게 말하기는 어렵다. 저자는 원래부터 부지런하고 적극적이며 긍정적이다. 그런 그가 최악의 교통사고의 고통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이야기한다기 보다는 엄청난 교통사고도 자신을 무너뜨리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한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
또한 끔찍한 교통사고를 어떻게 극복했냐보다는 그 이후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이야기한다. 교통사고를 극복기라기보다는 그 이후의 이야기들 같다. 이는 프롤로그에서 말하듯 최악의 교통사고도 결국 자신의 인생에 일부분일 뿐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이 겪은 교통사고에 대해, 그리고 이 책을 읽은 독자들에게 바라는 바를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날의 사고는 내 삶에서 일어난 여러 힘든 사건 중 하나에 불과할 뿐이다. 그리고 나는 독자들 역시 나름의 몫을 견뎌내고 있으리라 장담한다. 물로 이 책은 그 12월 밤에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 이후 내가 해왔던 행동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하지만 내겐 삶이 말 그대로 너무 힘들고 불공평해 보이던, 감당하기 벅찼던 다른 역경의 순간들도 많았다. 생각이라는 걸 할 수 있는 기력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그저 다 포기해버리고 싶다는 생각 외에 다른 생각은 전혀 할 수도 없던 그런 순간도 부지기수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여기 살아 있다. 내 소망은 이 글의 독자가 '이 사람도 했으니, 나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나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진심으로 내게 주어진 삶을 사랑할 수 있다.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상황의 한가운데 서 있다 할지라도 그 사실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당신도 역시 살아가는 동안 그런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우선 이책은 자기계발서적이면서 저자의 삶을 드라마처럼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저자가 이야기 자체를 재밌게 풀어내는 재주가 있다. 그가 겪은 그의 인생의 결정적인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독자를 끌어들인다. 여동생의 죽음, 영업사원으로 성장해가는 과정, 최고의 순간, 최악의 교통사고 등이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듯 스스로 피해자, 희생자역할을 선택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되길 선택하는 데는 그가 가진 선천적인 긍정의 에너지가 큰 몫을 하는 것 같다. 그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있는 동안에도 의식이 돌아오자 담당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영업을 시도하던 초긍정의 사람이다. 또한 그는 최악의 교통사고를 겪기 직전까지 치열하고도 충만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던 사람이었다. 자기 계발의 훈련이 되어 있는 사람이란 뜻이다. 그렇기에 교통사고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지 다른 보통의 사람들보다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 갑자기 교통사고를 극복해낸 것이 아니다. 거기에 그의 가족이 가지고 있는 긍정의 에너지가 더해져 보통 사람들보다 많은 긍정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8세때 여동생을 잃고 할의 가족이 한 선택, 삶. 잃은 것에 슬퍼하지만 가지고 있는 것들에 감사하고 귀히 여겨 절망속에 빠져 있길 거부하고 가족을 떠나보낸 상실을 봉사와 희망으로 채우는 가족들. 저자는 그것을 가족들이 그렇게 하기로 선택했다고 표현한다. "삶을 뒤흔드는 사고를 겪은 대부분의 사람은 보통 희생자가 되기를 선택"하는데 저자와 가족들은 희생자가 되기를 거부하고 각자 자신의 인생의 설계자, 생존자가 되기를 선택한다. 부모가 그런 선택을 하고 선택한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고 할 역시 교통사고를 당한 직후 부모와 같은 선택을 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 특유의 긍정의 에너지로 모두가 어렵다고 한 재활의 기적을 이루어낸다. 사실 사람들이 절망속에 쉽게 빠져드는 경우 중 하나는 가장 최고의 순간 직후에 찾아오는 최악의 고통이다. 방금 전까지 인생 최고의 행복속에 있었는데 뒤돌아선 순간 최악의 고통속에 빠져버린다면 그것을 이겨내기는 커녕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 자체가 엄청나게 힘들다. 저자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인생 최고의 날과 최악의 날이 모두 같은 날이었다. 1분전만 해도 행복으로 벅찼는데 찰나의 순간이 지나자 교통사고 환자로 바뀌어져 있었다. 하지만 거기서부터 시작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이미 일어난 교통사고는 돌이킬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저자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하든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저자는 인정하고 받아들였다. 그리고 자신이 바꿀 수 없는 것은 놔두고 자신이 바꿀 수 있고 해낼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한다. 우울과 분노의 감정 대신 웃음과 긍정의 감정으로 자신을 채웠다. 그리고 목표를 다시 설정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고 그 계획에 맞춰 행동했다. 그의 목표는 다시 걷는 거였다.
목차 제목 중 "깨달음은 고통스럽고, 때로는 무례하다."란 대목이 너무 와닿는다. P.192 "이런 전략을 자신의 삶 속에서 시도해보기로 마음먹었다면, 우리는 먼저 자기 자신과 합의를 봐야 한다. 모든 변화는 시간이 필요하다. 인정하기, 같은 새롭게 힘을 주는 습관을 형성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컷코 영업사원이 되지 않았다면 어쩌면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랬다면 저자는 일하면서 얻었던 배움과 교훈, 그로 인해 달라진 삶, 그리고 사고를 극복할 수 있었떤 능력도 얻지 못했을 수 있다. 뭐가 좀 더 나을까. PP. 213~214 "나는 사고가 일어났던 그날 밤으로 나를 이끌어갔던 우연과, 여러 관련된 사건의 씁쓸한 역설에 관해 상당히 오랜 시간 생각하고 또 생가갰다. 예를 들어, 내가 컷코 영업사원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그날 밤 모데스토에서 열린 회의에도 절대 참여하지 않았을 테고, 술 취한 운전사가 모는 차에 사고를 당하는 일도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컷코 제품을 판매하는 동안 얻은 배움 덕분에,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한 덕에 나는 삶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 동안에도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었다. 나는 또한 내 육체적인 상태에 관해서도 생각했고, 내가 죽음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갔었는가에 관해서도 생각해봤다. 왼쪽 눈의 물리적인 상태에 대해 생각해 보던 중에 나는 기적을 봤다. 시속 110킬로미터로 달리고 있던 내 차의 운전석 문짝을 마주 달려 오던 차가 들이받아 그 금속 문짝이 내 얼굴 측면으로 밀고 들어와 눈 부위의 뼈들을 다 부러트려 놨다. 하지만 내 눈동자를 뭉개버리기 직전, 바로 볓 밀리미터 밖에서 멈춰 섰고, 그 정도에 그친 것은 단지 우연일 수 없었다. 그것은 뭔가 훨씬 더 대단한 것이며, 이 기적에는 분명히 신의 은총이 깃들어 있음이 분명했다. 그날 입은 뇌 손상 덕분에 나는 그 지옥에서 보낸 6분이라는 시간을 기억해낼 수 없었지만, 그래도 세상 모든 것에는 그 어떤 기억보다 강력하고 확실하며 신성한 목적이 있다는 사실은 한 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 목적이 반드시 미리 정해져 있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 다시 말해, 나는 삶에서 우리의 목적을 정의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책임이라고 믿는다." 행복은 파랑새다. P.280 "행복은 당신 안에 있다. 새 차나 남자친구, 여자친구, 좋은 성적, 승진 등에 숨겨져 있는 게 아니다. 그리고 행복이란 내일 나타나기 위해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도 아니다. 오늘도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바로 이 순간에도. 그리고 그것은 안에서부터 나온다. 행복으로 가는 길이란 없다. 행복 그 자체가 길이다." 이 책을 읽기 직전에 <하버드 새벽 4시반>을 읽었다. 그 책에서 받은 껄끄러움을 이 책에서 위로받은 느낌이다. 사족1. P80 저자가 영업사원으로 근무한 회사는 '컷코'라는 회사다. 그곳에서 영업사원이 세운 최고 기록의 주인공은 한국에서 이민 온 신옹목이라는 사람이다.
사족2. 이 책에서 언급된 책들.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 애크하르트 톨레 <의도의 힘> 웨인 다이어 <실패를 딛고 전진하라> 존 맥스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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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을 읽고 느끼는 바가 컸다. 작년에 읽어서 저자가 하루에 하는 일을 체크 하듯 나 또한 나만의 목록을 작성해서 체크하고 있다. 후속 미라클 라이프는 저자의 생활을 담은 책이다. 글 속에서 말하고자하는 바를 잘 파악 할 수 있었다. 할 엘로드는 정말 대단했다. 큰 사고로 움직일 수 없었지만 다시 걷고 칼을 판매하기까지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 같다. 나도 긍정적인 사고로 생활해 나간다면 나 또한 그 못지않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책 앞에 주황색으로 된 문구가 있는데, ‘그럼에도 삶을 마주하라’ 는 말이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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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라클모닝으로 유명한 책의 저자 할 엘로드의 자서전적 에세이입니다. 대학 시절 컷코라는 칼을 판매하는 영업판매하는 일에서 큰 성공을 거둔 저자의 성공담과 더불어 큰 행사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술 취한 트럭 운전사의 차에 치여 거의 죽을 뻔했던 사고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자신이 타고 있던 차가 완전히 망가질정도로 컸던 교통사고의 상처로 걷지 못하고 한쪽 뇌가 망가져 제대로 된 판단조차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사고후유증에 대한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해냈는지,그리고 이 후의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리뷰로 확인해보셔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