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떠나게 되면 언제나 책 한권을 사 보게 된다.
이번 선택은 이 책이 되었었다.
너무 복잡하지 않고 너무 정보가 야박하지 않는 그런 것으로 선택을 해 보았다.
100%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떻게 모든 것이 내 마음이 들수 있을까.
그저 쉽게 바라 보며 쉽게 여행을 도와 주었던 책이였음을...
쉽게 보는 책이라면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