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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 건강 밥상》의 저자이자 명문요양병원 김동석 원장이 새 책《당뇨와 비만 건강혁명》을 출간했다. KBS <건강혁명> 당뇨와 고도비만 치료 전도사인데, 이번에는 명문요양병원 당뇨와 비만 클리닉 노하우를 공개한다는 점에서 시선을 끈다.
김동석 원장은 전문가 집단인 한의사들이 인정하는 암에 관한 전문가다. 우리의 어머니들이 엄청난 재료를 가지고 요리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재료로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맛을 만들 듯이 김동석 원장은 혼자만의 독특한 치료법을 가지고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을 이용하여 효과적인 치료법을 찾는 의사다. _김홍준 교수(우석대 한의학과 방제학교실)
현대의학의 발달로 많은 병이 치료되지만 당뇨병, 고혈압, 비만, 고지혈증 같은 생활습관병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데, 그 원인은 무엇일까? 저자는 잘못된 생활의 중독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우리 몸은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세뇌되어 중독되는데, 나쁜 습관은 건강에 해를 끼친다고.
젖먹이 아기는 정해진 양만 먹고 더 먹이려 하면 칭얼거리다 결국 울음을 터뜨리고 만다. 정해진 양만큼 먹다가 주는 양만큼 먹는 나이가 세 살이다. 세 살부터 본능을 떠나 습관이 생겨나는 것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다. 세 살 때부터 인성이나 습관이 결정되기 때문에 세 살은 삶의 성공 기초를 세우는 중요한 시기를 상징한다. 개인의 성격은 유전적 요인에 바탕을 두지만, 주변 환경이나 가정, 학교, 친구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은 어린 시절 잘못 들인 버릇은 여든 살이 될 때까지 고쳐지지 않으므로 치러야 할 비용이 얼마나 큰지 강조하는 말이다. (5쪽) 생활습관병은 치료하기 힘든데, 올바른 습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모르는 사람이 많다. 이 책에서는 잘못된 생활습관 중독증을 찾아내고 개인별 맞춤 처방을 통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담양힐링센터 당뇨병(생활습관병) 캠프'의 프로젝트를 일반인에게도 소개하여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 '생활습관병 치료의 시작은 해독이다'에서는 오염된 자연환경 속에서 마음 해독, 물 해독, 공기 해독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2장 '당뇨 캠프'에서는 당뇨병 극복 세 가지 비법, 당뇨병의 한방 치료, 당뇨병(생활습관병) 캠프 참가자 진단과 개별 치료 솔루션을 공개한다. 3장 '비만 캠프'에서는 비만의 문제와 비만탈출을 위한 세 가지 비법, 체질별 비만 관리, 잘못 알고 있는 비만 상식 등을 알려준다. 고혈압, 육류 중독, 카페인 중독, 혈관 나이 체크리스트를 통해 직접 자가체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4장 '고혈압, 고지혈증'에서는 대사증후군을 진단하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준다. 5장 '차와 건강'에서는 각각의 증상 개선에 좋은 차를 소개해주고, 6장 '체질별 음식 처방'에서는 체질별로 도움이 되는 음식 레시피를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7장 '수소수'에서는 수소수의 효능과 효능에 대해 소개한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 몸의 25%인 10kg 이상이 노폐물이고 우리가 먹는 음식의 3분의 2 이상을 해독해야 한다. 잘못된 식습관은 노폐물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며, 해독을 주로 관장하는 장이나 간과 신장의 기능을 떨어뜨려 노폐물이 증가하는 악순환이 거듭된다. (22쪽) 이 책에서는 해독을 중시하며 몸의 해독, 마음의 해독, 생활 속의 해독을 이야기한다. 하나하나 세세히 짚어보며 건강을 위한 해독으로 피를 맑게 해야할 필요가 있다. 해독의 목표는 결국 혈액을 맑게 하여 신진대사를 효율적으로 만들고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본 중의 기본이 된다.
이 책에서 인상적인 것은 '운동은 당뇨병의 명약, 그러나 잘못된 운동법은 독약'이다. 운동을 많이 하면 좋은 줄 착각하고 저혈당과 같은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거나 체력을 완전히 소진할 정도로 몰아쳐 운동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니 꼭 기억해야 한다. 이 책에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찾도록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올바른 운동으로 건강을 되찾아야할 것이다. 보약도 체질에 맞지 않으면 독약이 되는 것처럼 사람마다 운동량이나 운동 방법이 다를 수밖에 없는데, 운동을 하라는 의사의 처방만 듣고 계획 없이 운동을 시작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좋은 운동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130쪽)
현대인은 생활습관병에서 자유로워지기 힘들다. 잘못된 생활습관이 이어지면 지금은 건강하더라도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전환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다. 건강을 잃으면 시간과 비용이 몇 배로 들고 지금 하고 있는 일도 중단해야 할 것이다. 건강을 잃지 않기 위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노력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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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건강혁명 캠프 김동식 원장의 책 <당뇨와 비만 건강혁명>. 예전에 <체질별 면역밥상>책을 흥미롭게 읽고 두 번째 책이네요. 이번에는 아시아인이 특히 취약하다는 당뇨와 비만에 관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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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건강혁명> 당뇨와 비만 클리닉 노하우 공개! 작년 초, 갑자기 건강이 나빠진 오빠가 스트레스성 당뇨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건강했던 오빠라 가족들 충격이 컸습니다. 또 당뇨는 한 번 발병을 하면 평생 그 병을 달래가며 품고 가야지, 완쾌란 없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충격이 더 컸습니다. 그런데 현대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스트레스성 당뇨는 관리를 잘 하면 완쾌도 가능하다는 의사 선생님 말에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가족 모두가 당뇨에 대한 경각심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그런 생각의 연장선입니다.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이 전에는 '성인병'이라 부르던 질병을 이제는 '생활습관병'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그런 질병들이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만성 폐쇄성 폐질환, 알코올성 간질환, 퇴행성 관절염, 악성 종양"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잘못된 생활습관이란 과식, 과음, 흡연, 운동 부족 등을 말합니다. 현대에 당뇨병, 고혈압, 비만, 고지혈증과 같이 생활습관병이 증가하는 것은 현대인의 생활패턴과 무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생활습관병은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꾸면 예방과 치료가 가능합니다. 운동을 하고, 스트레스 없이 음식을 먹고, 음식 먹는 습관을 올바르게 드려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문제는 생활습관병은 치료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당뇨와 비만 건강 혁명>은 그 원인이 '중독'에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 몸은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세뇌되어 중독된다"는 것입니다. 중독에는 금단 현상이 따라옵니다. "그 행위 없이는 생활하기 어려운 상태에 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나쁜 습관에 중독됐을 때 아무리 몸에 나쁜 습관이더라도 멈추게 되면 몸에 이로운 것이 아니라 도리어 짜증이나 우울, 두통, 복통과 같은 금단현상을 유발"하고,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생활습관이나 중독은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고치기 힘들다는 것이 이 병의 무서움이기도 합니다. <당뇨와 비만 건강혁명>은 당뇨와 비만과 같은 생활습관병을 고치려면 잘못된 생활습관 증독증을 찾아내고, 금단현상 같은 증상을 없애 줄 특별한 개인별 맞춤 처방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KBS <건강혁명> 베이스캠프와 담양힐링센터에서 진행되는 당뇨 캠프, 비만 캠프의 내용을 책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생활습관병 치료의 시작은 해독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해독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이야기하며, 당뇨와 비만 뿐 아니라 고혈압, 고지혈증에 관해 우리가 알아야 할 상식, 그리고 증상별로 몸에 좋은 차(예를 들면, 두통에는 천궁차, 감기에는 호두생강차, 여주차, 기침에는 무꿀차, 도라지차 등)를 소개하고(효능뿐 아니라 재료와 만드는 법까지), 체질별 음식 처방 등 건강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일반적인 건강 상식을 많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포만감은 배로 느끼는 게 아니라 뇌의 시상하부가 분비하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에 의해 느끼게 되는 것 포만감을 느끼는 데 걸리는 시간은 15분 물은 가능한 깨끗한 물을 마시도록 노력, 식후 바로 마시는 것보다 식후 30분에서 1시간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침 성분에는 해독 기능이 있다. 밥은 가능한 오래 씹어서 삼킨다. 주성장이 멈추는 시기인 20대부터 소식하는 습관을 갖는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생활습관병은 본인 한 사람의 의지만으로는 고치기가 쉽지 않은 병입니다. 잘못된 생활습관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찾아내야 하고 금단현상과 같은 증상을 없애줄 개인별 맞춤 처방도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당뇨나 비만과 같은) 생활습관병일수록 막연히 생활습관을 바꾸면 되겠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정확한 진단과 맞춤 처방을 위해 전문가의 상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예방차원에서 읽으면 가장 좋고, 다음으로는 특히 당뇨와 비만과 같은 생활습관병 치료를 위해 전문가들이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예가 되어줄 것이며, 건강에 두루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듯합니다. 생활습관의 개선은 정확한 지식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한 온갖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입니다. 이럴수록 공신력 있는 정보를 얻는 것이 관건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생활습관병 치료의 시작은 해독이다. 해독의 목표는 피를 맑게 하는 것! "음식, 물, 공기가 오염되면 결국 인체 내의 혈액이 탁해지고 혈관에 문제가 생겨 각종 생활습관병을 초래하게 된다. 숨을 쉬고 밥을 먹는 것은 결국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과정이다. 그 역할의 중심 역할을 하는 것이 혈액이다. 혈액이 탁해지면 산소 운반이 되지 않고 영양분인 포도당이 제대로 세포에 전달되지 않는다. 결국 숨을 쉬고 먹었던 영양분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면역계의 중심 역할을 하는 백혈구의 활동이 원할하지 않아진다. 따러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암세포나 바이러스를 제거하지 못하여 각종 염증 질활이나 암에 걸리게 된다. 해독의 목표는 결국 혈액을 맑게 하여 신진대사를 효율적으로 만들고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다"(48-49).
"인간을 물을 포함하여 하루 1kg, 30년 동안 10톤 이상을 먹는다. 인간의 몸은 이렇게 먹는 음식물로 만들어지고 유지된다. 그래서 먹는 음식이야말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문제이며 질병 치료에도 가정 먼저 고려해야 하는 요소다"(26). 체질별 비만관리 소음인 신장이 강하고 비장이 약한 체질. 소화기가 약해서 잘 체하며 차강누 기운이나 음식은 좋지 않다. 대부분의 소음인은 잘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으며, 간혹 살이 찌더라도 상대적으로 잘 뺄 수 있다. 추천 식품 : 쑥, 쑥갓, 생강, 파, 마늘, 부추, 달래, 귤, 사과, 오렌지, 인삼, 찹쌀, 명태, 대구 등 소양인 비장이 강하고 신장이 약한 체질로, 몸에 열이 많아 먹은 대로 바로 소화한다. 과식을 하면 드물지만 비만이 될 수 있다.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먹이 먹는 것이 좋다. 추천 식품 : 보리, 팥, 녹두, 오이, 배추, 상추, 양배추, 감자, 미나리, 토마토, 결명자, 구기자, 시금치, 알로에, 새우, 오징어, 낙지, 생굴, 가물치 등 태음인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한 체질. 골격이 크고 성격이 낙천적이며, 움직이는 것을 싫어한다. 허리와 배 부분이 비대하며 땀을 많이 흘린다. 족므만 더 먹어도 금방 살이 찌거나, 물만 마셔도 몸이 부어서 살이 되는 체질이다. 추천 식품 : 콩나물, 두부, 된장, 들깨, 깻잎, 도라지, 마, 율무, 당근, 우엉, 토란, 호박, 도토리, 다시마, 파래, 가지, 고구마, 죽순, 등푸른생선 등 태양인 폐가 강하고 간이 약한 체질. 하체가 약하고 소화 흡수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기운이 자꾸 위로 뻗쳐 올라가므로 소화장애가 자주 오고 구토를 자주 할 수 있다. 추천 식품 : 메밀, 현미, 포도, 감, 앵두, 키위, 머루, 다래, 붕어, 조기, 모과, 솔잎, 해파리, 조개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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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혁명-당뇨와 비만-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도 계속 증가되고 있는 현대인의 병 당료병은 예전에는 찾기 힘든 병중에 하나 였지만 지금은 너무도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병이 되었습니다. 당뇨병의 원인은 바로 잘못된 생활의 중독 때문이라고 합니다. 2000년 대부터 당료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이른바 성인병 이라 부르던 질병은 이제는 그런 질병이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보아 생활 습관병으로 바꾸어 부르고 있다고 합니다. 생활 습관병은 식습관, 운동 습관, 휴식, 흡연, 음주 등의 생활 습관이 병의 발생과 진행에 관여 한다고 보는 질환군으로 고혈압, 당뇨병 ,비만 , 고질혈증, 동맥경화증, 협심증. 신근경색증. 뇌졸증. 만성 폐쇄성 폐질활 등이 이에 해당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잘못된 생활 습관에 의해 초래된 병들이라면 생활 습관을 바꿈으로서 예방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 과도 같다고 생각됩니다. 충분이 고칠 수 있고.. 충분히 예방 가능한 병들이기에… 당료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야 말로 당료병 해결의 중요한 열쇠라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책 중에 이런 글귀가 있었다.
---너무 소심하고 섬세한 성격이면 둔해지고 대담해 져라, 너무 말이 많고 성격이 급하다면 말수를 줄이고 명상이나 단전 호흡 같은 것을 통해 느긋해 지라고 한다. 만일 생활 습관병이나 질병이 있어 건강해지길 원한다면 “반대로 살아라!” 라는 것이 필자의 처방이다..---
하지만 중독은 의지 만으로는 고치기 힘든 병이라고 합니다. 중독된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처방과 함께 의지가 필요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관리하고 유지할 계획과
실천이 필요할 것입니다. 작가 김동석님은 현재 명문 요양병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시며 우석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외래 교수를 지내셨으며 현재는 자연치유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하게 되어 고향인 담양으로 내려와 편백나무와 소나무 숲에 암
치료 전문 병원인 명문 요양 병원을 짓고 자연치유요법을 시행하며 의사 중심의 치료에서 벗어나 환자 자신의 삶과 생명력을 회복하는 의료에 전념하고
계신 분으로서 [체질별 면역 밥상] [ 자연 치유혁명] [암치료 혁명][자연 치유 혁명]
등의 저서를 지필 하신 유명한 분이십니다.
주변에도 현재 당료로 인해 많은 약 봉지를 달고 사시는 주변분들이 많으신데… 이
책을 읽어보고 나니 약에 의지 하기 보다는 당료병의 근본 원인을 바로 알고 좀 더 근본의 문제점에 다가가서 해결 하는 자연 치유력 이야 말로 당뇨병을
치유하는 올바른 처방이 아닐까 확신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당료병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싶은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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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건강관리 얼마나 잘하고 계신가요~? 저는 대학교때랑 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이였을때는 솔직히 건강관리보다는 좀 더 열심히 놀았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회사에 입사해서 건강검진 한번 받고, 2년차, 3년차가 되었을때 다시한번 건강검진 받고 소견서 받고 차곡차곡 데이터의 변화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는데요:) 확실히 나이가 들기 시작하면서 건강관리 제대로 알고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규칙적이게 운동을 하거나 균형잡힌 식단으로 식사를 하는게 아니여서 그런지 해가 지날수록 수치가 좋진 않더라구요 ㅠㅠ 그대로 두면 진짜 안되겠단 생각이
일단 건강을 예방하고 지키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다룬 책이기 때문에 어떤분이 이책을 썼는지가 굉장히 중요했는데요 확인해보니깐 KBS건강혁명에 출연중이신 김동석 원장님께서 당뇨와 비만클리닉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해주시는거더라구요~ 이미 다수의 책을 쓰신 경험도 있고 명문요양병원인만큼 안심하고 노하우를 받아들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건강혁명은 생활습관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해독>이라는 키워드로 제시하였고 그에따른 해독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그리고, 비만/고혈압/고지혈증등 현대인들이 많이 갖고 있는 질병을 관리하고 예방하는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에 생활습관병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잘알지 못했는데요- 일명 성인병!! 식습관, 운동 습관, 휴식, 흡연, 음주등 생활습관이 병의 발생과 진행에 관여할경우 해당하는 질환군이라고 하네요~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질환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는 생활습관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생활습관 개선만 잘해도 당뇨랑 비만관리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하게 생활습관을 할 수 있는 방법만 나열해서 전달해주는게 아니라 사례를 기반으로 해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해주기 때문에 좀 더 쉽게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칼슘, 나트륨등에 에 대한 내용은 이해하기 쉽게~ 좀 더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구요
우리 스스로 생활속에서 어렵지 않게 시도해볼 수 있는 생활습관 개선 방법을 건강혁명에서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한번쯤 따라해볼 법한 노하우가 담겨있어서 좋습니다~ 어렵지 않게 따라해볼 수 있게끔 해주니깐요! 당뇨병 극복하는 세가지방법! 올바른 식습관을 갖고 각 성분에 따른 필수적으로 갖춰야할 영양분에 대한 정보까지 상세하게~ 그리고 당뇨에 안좋은 음식! 피해야 하는 짠음식, 단음식, GI지수가 높은음식등까지:) 생활 속 작은 습관 하나하나를 코칭해주고 전달해주고 있어서 생활속에서 꽤나 유용한 건강관리 팁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외에도 면연력이 떨어질때 나타날 수 있는 소화불량, 빈혈등에 좋은 차까지 소개해주고 있기 때문에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잡고 싶을때 한번쯤 읽어보면 꽤나 유용할 것 같습니다- 저랑 가족들은 시간될때마다 틈틈이 읽어보고, 필요한 부분은 따로 표시해두면서 생활 습관! 개선하려 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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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비만 건강혁명
김동식 원장 지음 상상출판
당뇨와 비만 건강혁명.
할머니가 당뇨가 있으시고, 시아버님도 당뇨로 고생하신 내력이 있어서 나도 남편도 가족력상으로 조심해야 한다. 결혼 후 살이 찌기시작한 남편은 고도비만은 아니지만 남편과 나, 둘 다 체중감량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는 때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런 질병이 잘못된 생활 습관에서 비롯된다고 보아 '생활 습관 병'이라고 부른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니었다. 정해진 양만큼 먹다가 주는 양만큼 먹는 나이가 세살. 아이의 아토피나 소아비만을 고치려면 아이의 습관, 더 나아가 유년기의 습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엄마의 습관이 바뀌어야 한다.
치료의 시작은 해독이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 해독 : 마음 해독, 물 해독, 공기 해독 2장 - 당뇨캠프 : 당뇨병은 탄수화물중독과 단백질 부족때문. 당뇨병 극복 3장 - 비만캠프 : 비만탈출방법, 체질별 비만관리 4장 - 고혈압, 고지혈증 5장 - 차와 건강 6장 - 체질별 음식처방 7장 - 수소수
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음식과 약은 같은 것이라는 '식약동원' 음식을 단순한 영양공급의 관점이 아닌 치료의 한 부분으로 인식한 것이다.
그러기에 음식을 먹을 때에도 올바른 식사방법이 필요하다.
* 깨끗한 물, 식후 30분에서 한 시간 후에 마시기 * 밥은 가능한 한 오래씹어 넘기기 * 20대 부터는 소식하기 * 지방, 인스턴트, 밀가루 음식 섭취 줄이기 * 운동 주 2~3회, 스트레스 풀기 * 항상 즐거운 생각하기 설탕 적게 섭취하기, 스트레스 적게 받기, 황칠, 황토 등 해독에 관한 이야기가 전체의 반을 차지하고있다.
그러고 나서 각 병의 증상과 치료에 효과적인 음식 , 치료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시작은 습관을 바로 잡는데서 비롯되어야 하는구나. 다시금 보게 된 이야기. 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내가 된다는 말이 떠올랐다.
고혈압이나 당뇨에 걸리면 어떡하지 걱정하지 말고 생활습관을 바꾸며 책을 통해 내 체질에 맞는 음식을 알고 실행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꼭꼭싶어먹기. 이건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봐야겠다.
활성산소를 잡는, 장수마을의 특징인 수소수도 접할 기회가 생기는데 가족들에게 먹여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나의 생활습관이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이 지대함을 보고 생활 습관을 바로 잡아야겠다고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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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혈압, 암과 같은 질환은 성인병이라고 하기엔 점차 나이를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질환들이다. 계절에 불문하고 심해지는 미세먼지에 서구화되는 식습관까지, 환경이 달라지며 우리는 이 책에서 말하는 일명 생활습관병에 노출되어있다. 이 책의 저자인 김동석원장은 황토로 지은 요양병원에서 이 생활습관병들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치유한다.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인해 평소 면역력과 해독에 관심이 많았던 본인으로서는 이 책의 목차가 상당히 흥미롭고 기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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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당뇨와 혈압 암은 완치되기 어려운 병이다. 장기치료로 늘상 약을 달고 살아야 하는 병이다. 병의 원인을 제거해야함을 알지만 생각처럼 쉽게 고칠 수 없는 생활습관과 삶의 여건으로 병의 증상만을 치료하는 것이다. 해독쥬스, 해독수, 해독마사지, 대한민국에 해독열풍이 불기 시작한지 오래지만 여전히 우리는 각종 생활습관병에 노출되어있다. 물과 공기, 음식들이 오염되어 혈관이 탁해지고 산소가 부족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진다. 그로인해 각종 질환과 암에 고통받는다.
이 책은 마음해독, 물해독, 공기해독을 차례로 소개하며 잘못된 생활습관과 독성가득한 환경으로부터벗어나 스스로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것이 근본적인 치료임을 강조하고있다. 혈액을 맑게하고 독소를 대사하는 간과 장등의 신진대사를 정상화시켜 모든 질병을 치료하자는 것이다.
모든 질환은 그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이상 재발하고 만다. 따라서 명상, 운동, 식단관리, 산림욕, 반신욕 등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왜 병이 생기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그 원인을 차단하고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들을 다방면으로 소개해준다. 따라서 먹고 마시고 웃고 움직이며 일상생활중에 자연치유력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참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요양병원에 찾아온 환우들의 진단사례와 각 질병, 증상별 체크리스트도 도움이 된다. 체질과 증상에 따른 식단과 레시피등도 소개되기 때문에 개인의 사례와 비교하가며 면역증진을 위해 노력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결국 당뇨, 비만, 혈압 이외에 암까지도 치료할 수 있는 내 몸의 자연유능력은 결국 면역력과 해독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면역력을 지키고 독소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을 갖고 균형잡힌 생활습관으로 되돌아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면서도 바쁜 생활속에 형편되는대로 입맛에 당기는대로 먹어가며 몸을 너무 혹사시켰왔다는것을 깨달았다. 질병을 넘어서 목숨까지 앗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면 당장 모든 생활습관을 개선해야겠다는 의지가 불타오를 것이다. 좋은 경고가 되었고 내 몸에 향한 각성을 가져다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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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비만은 현대사회에서는 도시민들이 피할 수 없는 만성생활질환이다. 김동석 원장은 당뇨와 고도비만 등 치료 전도사로 고향인 전남 담양으로 내려와 편백나무와 소나무 숲에 특화된 자연치유요법을 전문으로 하는 암 치료 전문병원인 명문요양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자연치유요법을 시행하며 천편일률적인 의사 중심의 치료에서 벗어나 환자 자신의 삶과 생명력을 회복하는 의료에 전념 하고 있다. 과거 동료 의사의 죽음을 계기로 기존의 암 치료 방식에 회의를 느낀 뒤 자연과 인체 면역력에 해답이 있음을 깨닫고 당뇨와 고도비만 등 성인병을 해독하는 자연 치유에 대한 신념을 확고히 하게 됐다고 한다. 암 환자의 대부분은 영양소의 부족, 체력 저하, 혈액 순환과 소화 흡수 기능의 장애 등 문제를 안고 있다며 해독의 솔루션을 제시한다. 암의 원인도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되는 것이기에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암을 이겨낼 수 있는 체력을 위해 삼림욕, 풍욕, 산책 등을 같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를 위해 세 가지 해독 솔류션으로 마음 해독, 물 해독, 공기 해독 등 우리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부터 없애고 깨끗한 공기와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할 것을 주장한다.
비롯되는 것이기에 그는 식생활을 개선하면서 효과적인 면역밥상을 먹을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명상, 삼림욕, 유기농 식단, 풍욕, 암 환자도 할 수 있는 운동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각자에게 맞는 건강한 생활을 찾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의 최신 치료법인 섬서유씨 권료요법을 중국에서 직접 전수받아 암치료는 물론 각종 성인병 치료에 적용하고 있고 입원환자는 물론 외래환자들로 부터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잘못 알고 있는 비만 상식 등 유용한 의학상식들은 물론이고 사상체질별로 좋은 음식과 차 등을 추천해 준다. 당뇨와 비만에는 무엇보다 적게 먹는 것이 좋으니까 오래 씹고 먹는 것에만 집중하고 작은 그릇으로 바꾸는 작은 생활습관의 변화부터 시작해 탄수화물 중독을 끊어내는 건강 tip까지 꼼꼼한 건강조언을 담고 있었다. 역시 한가지 아쉬운 것은 사상체질을 먼저 본인에게 감별하는 테스트방법론이 있었으면 하는 점이다.본인의 사상체질에 대한 간단한 자가진단방법과 테스트 후에 소양인. 소음인, 태음인, 태양인에게 좋은 음식을 소개했더라면 싶은 아쉬움은 조금 남지만 전반적으로 유용한 건강치료법과 생활습관의 개선을 일깨워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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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부터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맞성 위장병, 중풍 등 이른바 '성인병'이라 부르던 질병을 이제는 그런 질병이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고 보아 '생활습관병(Lifestyle Related Disease)'으로 바꾸어 부르고 있다. 생활습관병은 식습관, 운동 습관, 휴식, 흡연, 음주 등의 생활습관이 병의 발생과 진행에 관여한다고 보는 질환군이다. 고혈압, 당뇨병, 비민,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만성 폐쇄성 폐질환, 알고올성 간질환, 퇴행성 관절염, 악성 종양 등이 이에 해당한다. 생활습관병은 대부분 과식, 과음, 흡연, 운동 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에 의해 초래되기 때문에 절반 이상의 생활습관병은 생활습관을 바꿈으로써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 - P 16 현재의 우리는 과학의 발달로 편리함을 얻었지만, 그만큼 질병에도 노출되고 말았다. 넘쳐나는 영양분과 처리되지 않은 독소들에 의해 혹사 당한 몸은 생활습관병이라는 병에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건강과 자연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는지, 우리의 생활습관이 병과 얼마나 많은 관계가 있는지를 새삼 절실히 깨달았다. 공기, 물, 토양의 오염은 곧바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었고, 잘못된 생활습관은 많은 병에 스스로를 노출시키고 있었던 것이다. 다행히 요즘 사람들은 이를 인지하고 건강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웰빙 생활과 유기농 음식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더 나아가 환경오염 문제와 운동이 부족한 생활습관에까지 관심이 커져야 한다. 우리 건강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저자는 치료의 중심 개념으로 <해독>을 말한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 몸의 25%인 10kg 이상이 노폐물이고 우리가 먹는 음식의 3분의 2 이상을 해독해야 한다고 한다. 잘못된 식습관으로 증가된 노폐물은 해독을 주로 관장하는 장이나 간과 신장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식습관부터 개선을 해야 한다. 인간은 물을 포함해 하루 1kg, 30년 동안 10톤 이상을 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또 물만 잘 마셔도 병을 예방하고 장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생각 외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책은 수월하게 읽혔다. 최근들어 전보다 더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운동이 부족한 내 스스로를 알고 있어서인지 더 관심있게 읽었던 것 같다. 황토로 만든 집은 벽돌집과 달리 입자가 곱고 많은 산소를 함유하고 있어 정화 능력이 뛰어나고 탁한 성분을 흡수하는 탈취, 탈지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원적외선을 방출하여 인체에 가장 유익한 에너지 곡선에 근접하여 혈액순환을 도와 피로를 풀어준다. 황토 1g 속에는 2억~2억 5000마리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다양한 효소를 만들어 내는데, 따라서 해독, 자정 능력이 뛰어나다. 황토가 만병통치약이 될 순 없지만, 요즘처럼 오염된 환경 속에서 늘어나고 있는 아토피나 알레르기와 같은 면역질환 환자들에게는 그 어떤 약보다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황토는 태양에너지의 저장고라 불릴 정도로 동식물의 성장에 꼭 필요한 원적외선을 다량 방사하여 살아 있는 생명체라 불리기도 한다. 황토 그 자체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이 세포의 생리 작용을 활성화하여 오염된 하천이나 어항 및 적조현상으로 죽어가는 바다를 회복시시키도 한다. 또한 공기 중의 비타민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음이온을 방출하여 산성화된 체질을 알칼리성으로 바꾸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만들어 준다. 암을 비롯한 모든 병은 몸에 독이 쌓여 발생하는 것이므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병원 입원실부터 황토 방식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P. 40~41
황토가 좋다는 이야기는 진작에 들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좋은 줄은 몰랐었다. 이걸 읽고나니 꼭 황토로 지어진 집에서 살아야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왜 사람들이 공기 좋은 곳에서 황토로 집을 짓고 사는지를 알게 되었달까? 다 이런 이유가 있었던 거였다. <황칠>이라는 한약 약재도 알아둬야겠다.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이 약재의 학명은 만병통치약용식물이란다. 혈액을 맑게 하여 해독해 주기 때문에 항암 및 면역력 증강 효과 외에도 간질환, 당뇨, 고혈당, 남성 성기능, 전립선 비대증, 진해, 거담, 장질환, 신경 안정, 신경조직 재생 및 증식, 피부 미백 및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 방지 등 정말 다양한 효과를 지니고 있는 약재란다. 혹시나 싶어 찾아보니 '황칠차'가 있다. 차로 한번 마셔봐야겠다. 그러니까 결국 이 책의 핵심은 생활습관을 고쳐 병을 예방하고 의식주에 변화를 주어 병을 고치려 노력해야 한다는 것 같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신만의 취미 활동으로 여가를 즐기며, 웃음이 많은 생활을 함으로써 독소를 해독시켜 혈액을 맑게 유지해주면 자연스럽게 생활습관병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얘기다. 뒷부분으로 가면 본격적으로 당뇨와 비만에 대한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이 이야기들에도 역시 마시는 물, 체온, 식습관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그만큼 생활습관에서 초래할 수 있는 많은 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강 상식인 듯 싶다. 누구나 생활습관병에 대해 알고 자신의 나쁜 습관을 고쳐나감으로써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나부터 고쳐나가봐야겠다. 부족한 운동을 시작하는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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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당뇨와 비만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도서인데 특히나 당뇨와 비만은 생활습관병으로 잘못된 생활습관을 통해 생기게 되기에 그 치료의 시작은 해독이라고 전하는 김동석 원장의 당뇨와 비만 건강혁명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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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병 치료의 시작은 해독이다 파트를 시작으로 당뇨캠프, 비만캠프, 고혈압 고지혈증 파트에 이어 차와 건강, 체질별 음식처방, 수소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당뇨와 비만처럼 생활습관병 치료의 시작은 해독이라 전하는 김동석 원장
생활습관병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찾아올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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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비만 캠프는 이 도서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두고 있던 부분인데
그리고 고혈압과 고지혈증에 대한 이야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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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내 체질에 맞는 음식은 섭취하고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까지
나의 체질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게 해 주면서
무엇보다 내 몸에 맞는 음식, 맞지 않는 음식을 구별할 줄 알게 되었고 쉽게 찾아오는 감기와 두통 등 다양한 질환에 좋은 차들도 알 수 있었기에 도움이 많이 되어주었던 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