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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삶이란...
"열정적인 삶이란..." 내용보기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 하면 그냥 떠오르는 이미지는 부르조아틱하다고나 할까?   미국유학 박사출신에 다국적기업인  IBM 출신,  그리고 삼성전자 CEO 에 정보통신부장관까지….   그가 가난해서 장학금이 아니면 공부할 수 없었던 현실, 집안일손을 위해 공부를 포기하고 공업고등학교를 갈 뻔한 사실… 가난한 국비장학생으로 쉽지않게 생활해야 했던 유학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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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

하면 그냥 떠오르는 이미지는 부르조아틱하다고나 할까?

 

미국유학 박사출신에 다국적기업인  IBM 출신, 

그리고 삼성전자 CEO 에 정보통신부장관까지….

 

그가 가난해서 장학금이 아니면 공부할 수 없었던 현실,

집안일손을 위해 공부를 포기하고 공업고등학교를 갈 뻔한 사실…

가난한 국비장학생으로 쉽지않게 생활해야 했던 유학시절...

 

소위 입신양명후의 모습보다 그 전까지의 모습이 더 감동으로

다가왔다.

 <열정>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는 항상 실천하지 못하는

내 자신에 수많은 자책을 해야겠기에 괴로웠지만,

흥미롭고 유익하게 읽은 책이다.

 

하지만....별은 셋~  ★★★☆☆

d*****3 2008.04.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됨과 그릇의 크기는 그 사람이 꾸고 있는 꿈의 크기로 결정되는 것인가?
"사람됨과 그릇의 크기는 그 사람이 꾸고 있는 꿈의 크기로 결정되는 것인가?" 내용보기
이 책은 한 개인의 반평생을 기록한 자서전이다. 통상적인 서점의 분류 기준을 따르자면 아마도 자기계발서로 분류되어 자기계발서 서고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테니 대표이사가 아닌 다른 사람의 추천이었다면 손사래를 치며 사양하고는 평생 이 책을 손에 쥐지도 않았을 것이다.   자기계발서로 분류되는 책들이라는 것이 시대가 바뀌고 유행이 바뀌면 시대와 유행에 맞는 새 옷
"사람됨과 그릇의 크기는 그 사람이 꾸고 있는 꿈의 크기로 결정되는 것인가?" 내용보기

이 책은 한 개인의 반평생을 기록한 자서전이다. 통상적인 서점의 분류 기준을 따르자면 아마도 자기계발서로 분류되어 자기계발서 서고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테니 대표이사가 아닌 다른 사람의 추천이었다면 손사래를 치며 사양하고는 평생 이 책을 손에 쥐지도 않았을 것이다.

 

자기계발서로 분류되는 책들이라는 것이 시대가 바뀌고 유행이 바뀌면 시대와 유행에 맞는 새 옷을 입고 나와 독자들을 유혹하지만, 기존의 책들과 그 내용이 별반 다르지 않아 자기계발서를 읽느니 그 시간에 실용서를 읽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실제로 책을 열 권 정도 읽으면 실용서는 최소한 두, 세 권은 읽게 되는데, 자기계발서의 경우는 책을 한 서른 권 정도는 읽어야 그래도 자기계발서 한 권 정도는 읽어야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끼워 읽게 되는 것이 내 통상의 독서 습관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한 개인의 치열한 삶이 주는 교훈이라는 것은 자기계발서라는 이름을 걸고 출판되는 시답잖게 계몽주의적인 다른 책들과는 격과 차원이 달랐다. 마치 영웅전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단숨에 읽고 나서 나는 내 자신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하게 되었다.

 

나는 여전히 꿈꾸고 있는가?”

언제라도 누군가가 나에게 당신은 꿈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나는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 ‘나는 단 하루도 내 가슴 속에서 꿈을 품지 않고 살았던 적이 없습니다.’라고. ‘나에게 꿈은 넘어서야 할 벽이기도 했지만 힘들 때는 의지하여 기대 설 수 있는 힘이었습니다.’라고.

 

내가 꾸고 있는 꿈은 충분히 야심찬가?”

그가 IBM을 떠나 실리콘밸리로 돌아온 후의 일화라고 한다.

 

교수님이 정색을 하고 왜 그만두었느냐?”고 물었다.

“I’m going to swallow Japan.” (두고 보십시요. 반도체분야에서 일본을 집어삼켜버릴 겁니다!)

“Are you crazy? You must be kidding!” (, 미쳤냐? 농담이겠지?)

조국에 돌아가 반도체산업을 일으켜 일본을 삼켜버리겠다던 다짐. 나의 그 다짐이 남들에게는 혈기 넘치는 젊은시절의 호언장담으로 들렸겠지만, 나는 할 수 있다고 믿었다. 아니 해야만 했다.

 

누가 이렇게 야심만만한 꿈을 꿀 수 있겠는가? 그것도 개인의 사사로운 욕망이 아닌, 국가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보겠다는 대승적인 꿈을 젊은 시절부터 가슴에 품고 살았다는 것이 내게는 거의 충격으로 다가온다. ‘인생에서 Masterpiece를 하나 만들어 보겠노라는 개인적인 욕망을 담고 있는 내 꿈은 그에 비하면 얼마나 초라한가? ‘그 사람의 사람됨과 그 그릇의 크기는 그 사람이 꾸고 있는 꿈의 크기에 좌우되는 것이었구나하는 생각에 내 자신이 초라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금은 무거워진다.

 

나는 꿈을 이룰 자신이 있는가?”

삼성반도체 관계자가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어떡하면, 무엇을 해주면 삼성으로 돌아 오겠느냐고.

한국으로 오고 싶습니다. 미국 현지법인은 제 꿈과 실력을 펼치기에 너무 작습니다.”

좋소, 그건 알아들었소. 본사로 발령을 내주겠소. 더 요구할 게 있으면 말해보시오.”

제게 임원자리를 주십시요. 제가 현지법인에서 책임연구원 정도로 있다 보니 일하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임원급이 아니면 연구팀을 지휘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지도적인 위치(Commanding Position)라야 반도체전쟁을 제대로 치를 수 있습니다.”

이 배짱 좋은 요구에 삼성반도체 관계자는 금방 답변을 하지 못하고 한참 망설이더니 나에게 물었다.

진 박사, 올해 나이가 몇이오?”

서른다섯 살입니다.”

내 대답에 그는 매우 난처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나 또한 물러설 생각이 없었다.

 

그 당시 사회상을 고려해보면 삼성반도체 관계자라는 사람은 속으로 탑 클래스 미국 대학에서 박사학위 땄다고 당돌하기가 한이 없군.’이라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에게는 자신감의 표시였을 것이다. ‘반도체분야에서 일본을 잡아 삼켜버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임과 동시에.

 

나는 내 꿈을 이룰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자신감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자신감의 결여와 의지의 박약을 겸손이라는 전통적인 미덕에 뒤에 얄팍하게 숨기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에 가슴이 아리다.

 

정말 모험 가득한 영웅전을 읽어 내려가듯이 책은 단숨에 읽어 버렸지만, 책을 읽고 나니 여러 생각들이 하릴없이 떠올라 마음이 허전하기만 하다. 이번 주말에는 조용한 곳을 찾아가 내 꿈을 돌아보면서 그 꿈을 새로이 설계하고, 그 실행 방법과 시간 계획을 마치 업무 목표 설정하듯이 꼼꼼히 계획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이렇게 문득 생각날 때가 아니면 내가 얼마나 내 꿈에 다가가 있는지 뒤돌아 볼 시간을 언제 다시 가질 수 있으랴 

 

(BOOK : 2010-017-0021)

k******1 2010.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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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회복의 동기부여...
"열정회복의 동기부여..." 내용보기
400페이지가 조금 못되는 책인데 꽤나 재미있게 읽었다... 저자에 대한 세간의 평가가 어떠한지는 잘 모르지만 이 분의 삶과 학업에 대한 열정 하나는 정말 높이사고, 존경할 만하다. 가난한 환경마저 노력과 실력으로 극복하고, 높은 포부를 가지고 목표한 것들을 이루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하여 기어이 이뤄내고야 마는 집념...   저자의 열정 앞에 나의 현재 모습에 대한 이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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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페이지가 조금 못되는 책인데 꽤나 재미있게 읽었다...

저자에 대한 세간의 평가가 어떠한지는 잘 모르지만 이 분의 삶과 학업에 대한 열정 하나는 정말 높이사고, 존경할 만하다.

가난한 환경마저 노력과 실력으로 극복하고, 높은 포부를 가지고 목표한 것들을 이루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하여 기어이 이뤄내고야 마는 집념...

 

저자의 열정 앞에 나의 현재 모습에 대한 이런 저런 이유들은 구차한 핑계에 지나지 않게 된다.

성공하기 위한 조건으로 저자가 꼽는 것 중 하나는 가까운 미래에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것이다. 즉, 현재에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리고 집중력, 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 등을 들 수 있겠다.

 

가난한 환경에서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 노력했던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많은 일들을 이뤄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정말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었지만 스스로 즐기면서 했던 것 역시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겠다.

 

열정...

점점 바쁘고 분주한 삶에 찌들어 청년의 패기와 열정이 사그라져 들어가는 것을 느끼곤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며 다시 열정을 불태우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日日學 日日新...

매일매일 배워서 매일매일 새로워 지는 것이 바로 혁신, 끊임없이 성장해 가는 삶의 모습이리라...

l***y 2007.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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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열정을 경영하라
"성공하려면 열정을 경영하라" 내용보기
이 책은 진대제의 반도체 성공을 이끈 경험에 대한 이야기와 정보통신부 장관의 제직 시절,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자서전 성격으로 기술한 책이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선뜻 읽고 싶어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다음 장에서는 그가 또 어떤 일을 해냈을까 하는 궁금증에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리게 할 만큼 재미있는 책이다. 또한 재미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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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진대제의 반도체 성공을 이끈 경험에 대한 이야기와 정보통신부 장관의 제직 시절,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자서전 성격으로 기술한 책이다.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선뜻 읽고 싶어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다음 장에서는 그가 또 어떤 일을 해냈을까 하는 궁금증에 그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리게 할 만큼 재미있는 책이다. 또한 재미뿐만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고 자신의 위치에서 내가 어떤 일을 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하도록 도와준다.

 

'열정을 경영하라' 이 책은 지금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나 삶에 열정을 갖고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고3이나 재수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c*****y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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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동기부여
"강한 동기부여" 내용보기
진대제라는 분을 정통부 장관으로 임명되시면서 알게되었다.. 물론 그의 화려한 경력까지도... 한분야에서 최고의 반열에 오른 그의 이야기를 보면서 때로는 마음을 졸여가며 그의 이야기에 심취했다.. 다이나믹한 그의 인생역정들이 소설책을 읽는것처럼 재미있었다. 그가 맘속에 품은 굳은 의지도 현재 대한민국의 젊은이에게 좋은 귀감이될것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가끔 이책
"강한 동기부여" 내용보기

진대제라는 분을 정통부 장관으로 임명되시면서 알게되었다..

물론 그의 화려한 경력까지도...

한분야에서 최고의 반열에 오른 그의 이야기를 보면서

때로는 마음을 졸여가며 그의 이야기에 심취했다..

다이나믹한 그의 인생역정들이 소설책을 읽는것처럼 재미있었다.

그가 맘속에 품은 굳은 의지도 현재 대한민국의 젊은이에게

좋은 귀감이될것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가끔 이책이 선거전(저번 경기도지사)에 홍보용으로 만든것같은 느낌이 들게

마지막 부분에는 생뚱맞게 한국의 청사진을 갑자기 다루기도하지만

그의 활약상은

많은이들이 관심을 가지게 충분하다..

지금은 다시 잠용이 되어계신거 같은데

다시 자신의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모습을 기대하여본다..

 

s*******r 200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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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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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라는 분을 정통부 장관으로 임명되시면서 알게되었다.. 물론 그의 화려한 경력까지도... 한분야에서 최고의 반열에 오른 그의 이야기를 보면서 때로는 마음을 졸여가며 그의 이야기에 심취했다.. 다이나믹한 그의 인생역정들이 소설책을 읽는것처럼 재미있었다. 그가 맘속에 품은 굳은 의지도 현재 대한민국의 젊은이에게 좋은 귀감이될것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가끔 이책
"강한 동기부여" 내용보기

진대제라는 분을 정통부 장관으로 임명되시면서 알게되었다..

물론 그의 화려한 경력까지도...

한분야에서 최고의 반열에 오른 그의 이야기를 보면서

때로는 마음을 졸여가며 그의 이야기에 심취했다..

다이나믹한 그의 인생역정들이 소설책을 읽는것처럼 재미있었다.

그가 맘속에 품은 굳은 의지도 현재 대한민국의 젊은이에게

좋은 귀감이될것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가끔 이책이 선거전(저번 경기도지사)에 홍보용으로 만든것같은 느낌이 들게

마지막 부분에는 생뚱맞게 한국의 청사진을 갑자기 다루기도하지만

그의 활약상은

많은이들이 관심을 가지게 충분하다..

지금은 다시 잠용이 되어계신거 같은데

다시 자신의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모습을 기대하여본다..

 

s*******r 200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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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경영하라 /진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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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신화와 더불어 성공한 곳에 오래 머물지 않는 다는 정신으로  어려운 분야로 뛰어들어 우리 한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바가 큽니다.  노무현대통령께서 먹거리산업을 키워라는 얘기와 일맥상통하여 당시 정보통신부장관  으로써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자신이 있는 곳에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겠다는, 지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다른 장관들보다 부처보다 월등히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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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신화와 더불어 성공한 곳에 오래 머물지 않는 다는 정신으로

 어려운 분야로 뛰어들어 우리 한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바가 큽니다.

 노무현대통령께서 먹거리산업을 키워라는 얘기와 일맥상통하여 당시 정보통신부장관

 으로써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자신이 있는 곳에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겠다는, 지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다른 장관들보다 부처보다 월등히 앞서갔고 모범이 되었습니다. 그때에 파워포인트로써의 보고회의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보고의 핵심과 단시간에 질문답변형식의 효과로 노무현대통령은 다른 부처도 정통부장관만큼만 하라고 했다고 한다. 이익을 추구하기보다 국민과 나라를 위해 애쓰고 자신의 분야에서 겸손하고 더욱 노력하고 전진할 줄 아는 자세로 생을 살아가는 진대제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책을 읽기 전까지 저는 그럭저럭 그냥 열심히하면 산다고 생각했죠. 어렵고 가난해서 공부 못하고 살아가는 시간 속에 비관적이고 더욱 작은 아이로 스스로를 내몰아 갔었어요. 이 책과 저자님을 알고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개혁정신과 자신은 못낮지 아니하다는 것을요. 저는 게을렀던 겁니다. 노력하고 체계적인 시간 및 체력관리가 필요하다는 걸 말입니다.

 여러가지 실패와 패배 속에서도 배울 점이 있으면 잘못된 선택이 아니란 것을 깨닫습니다. 도전은 좋은겁니다. 하지만 시간과의 싸움에서 밀려 낙오자가 되고 바닥 끝으로 밀려나는 것은 조심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참으로 고맙다는 말 뿐이 나오지 않는군요. 한 번 읽고서는 맘에 차지 않더군요. 정말 무덤까지 가져가고자 하는 책입니다. 이런 책은 만나지도 못했었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저는 소중하고 약하지 않다는 것을요. 체계적인 계획과 꿈을 가지고 진취적인 사고로 열정을 경영하리라 진대제씨와 여러분 모두에게 약속하는 바입니다. 성공해서 미래의 아이들에게 이렇게 얘기할 겁니다. 진대제님과 알고 지내지도 않는 남남이지만 제일 존중하는 분이고  그 분으로 인해 내가 여기에 있고 너희들을 알고 지내며 가르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말로는 다 표현하기에는 기쁨이 너무 넘쳐나는군요

t*******k 200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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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경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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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자기관리와 뚜렷한 목표의식과 놀라운 집중력 본인이 하고자 하는일을 분명히 가지고 있는 차별성 등이 현재의 그를 만든게 아닐까 싶다.   어린 시절의 고생한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시장을 제패한 이야기. 정통부 장관으로서 공무원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넣은 이야기 그리고 중간에 있는 미국 유학생 이야기와 IBM 근무이야기   세상에 새로운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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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자기관리와 뚜렷한 목표의식과 놀라운 집중력

본인이 하고자 하는일을 분명히 가지고 있는 차별성 등이 현재의 그를 만든게 아닐까 싶다.

 

어린 시절의 고생한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시장을 제패한 이야기.

정통부 장관으로서 공무원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넣은 이야기

그리고 중간에 있는 미국 유학생 이야기와 IBM 근무이야기

 

세상에 새로운 것을 내놓고 이에 시장성을 제공하고

오히려 시장을 만들어 내는 능력

 

이는 제목처럼 그의 열정이 있어서 일것이다.

 

때론 현실성이 없는 열정은 바닥을 모르는 소모이겠지만 현실에 대한 고민과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그의 정신이 잘 표현된 글이다.

 

카우보이...

 

그래 지금의 모습에 만족한다면 새로운 것에, 남들이 잘 하지 않는 것에 도전할 시간이라는 뜻일 것이다.

 

 

===================

글중에서 내가 닮고 싶은 글이 있어 옮겨 적는다.

 

일 잘하는 사람은 주어진 업무를
빈틈없이 제 시간 내에 잘 해낸다.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물어볼 것도 없이 A를 준다.
그러나 A+는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을 지적해 내거나
스스로 남다른 창의적인 방안을 만들고 해결해내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된다.

내가 생각한대로 일을 해오는 사람은 A를 주지만,
나조차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해올 때는 A+를 준다

YES마니아 : 골드 k********l 2009.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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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냥 얻어지는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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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대제라는 전 정보통신부 장관의 자서전이 나왔다길래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삼성시절부터 그의 화려한 성과와 이력에 대해 익히 들어왔기 때문이다.   책은 그의 반도체 연구원으로서의 끝없는 노력과 성취, 가난했지만 열정적인 유년시절과 대학 및 유학시절, 정보통신부 장관으로서의 삶, 그리고 그의 인생관에 대해서 서술되어 있다.   한가지 확신할 수 있는것은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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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대제라는 전 정보통신부 장관의 자서전이 나왔다길래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삼성시절부터 그의 화려한 성과와 이력에 대해 익히 들어왔기 때문이다.

 

책은 그의 반도체 연구원으로서의 끝없는 노력과 성취, 가난했지만 열정적인 유년시절과 대학 및 유학시절, 정보통신부 장관으로서의 삶, 그리고 그의 인생관에 대해서 서술되어 있다.

 

한가지 확신할 수 있는것은 그는 비범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 비범함이 타고나는것이 아닌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의 산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기 싫어하고, 항상 최고가 되겠다는 그 마음가짐이 밑바탕이 되었다고 나타내고 있다.

 

국내 최고기업의 대표이사, 한 나라의 장관..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 화려한 직함에 따른 진대제에 대한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는데 책을 읽어나가면서 화려한 직함속에 감추어진 엄청난 고충과 노력이 수반되는 것을 알고 그렇게 되는 과정중 수많은 고충과 노력, 열정이 느껴졌고 그러한 위치에 올라서서도 이전보다 더한 그것으로 정말 힘든 자리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

 

책 마지막에는 진대제 강연중 자주 받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정리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내용이 상당이 괜찮다고 느꼈는데 이 부록부분만 읽어도 이 책의 값은 했다고 감히 평가한다.

YES마니아 : 로얄 b***n 200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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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경영하라!!! 21세기 성공의 키워드 열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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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 前 정통부장관의 이야기를 담은 열정을 경영하라!는 21세기 성공의 키워드인 열정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잘 담은 책같다.   많은 사람들이 열정에 대해서 여러가지 정의를 내려 놓곤하는데, 진대제 前 장관의 열정에 대한 정의는 내가 회사의 사내강사로 활동하는데 좋은 강의 활용내용이 되곤한다.   열정이란? 이렇게 질문을 했을때 많은 사람들은 열정을 근면/성실/노력/
"열정을 경영하라!!! 21세기 성공의 키워드 열정을 위하여......" 내용보기

진대제 前 정통부장관의 이야기를 담은 열정을 경영하라!는 21세기 성공의 키워드인 열정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잘 담은 책같다.

 

많은 사람들이 열정에 대해서 여러가지 정의를 내려 놓곤하는데, 진대제 前 장관의 열정에 대한 정의는 내가 회사의 사내강사로 활동하는데 좋은 강의 활용내용이 되곤한다.

 

열정이란? 이렇게 질문을 했을때 많은 사람들은 열정을 근면/성실/노력/자신감 등으로 표현하곤 하였다.

 

진장관의 책내용을 유추해보고, 내 스스로가 결정을 내려본 결과 열정은 " 좋아서 미치는 것" 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책에도 연구를 위해서 연구실에 파묻혀 지내는 진장관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단순히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위해서 연구에만 매진한 진장관의 내용을 열정으로 미화해서 표현한 것이 참 많았던 책이다.

 

단, 공대생이지만, 문대생 못지 않은 표현기법들이 책 내용에 담겨져 있는데, 그것은 책을 읽는데 있어서 지루함을 좀 덜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세상을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열정을 경영하라는 책의 내용을 보아도, 진장관으로서는 2번의 기회를 잡은 것 같기는 하다.

 

첫번째는 어려움 속에서도 미국에 갈 수 있었던 기회 그리고 그당시 세계 최고의 기업이었던 IBM에 근무하다가, 한국의 대기업 현대/삼성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게 되었고, 외국기업에 근무할 때보다 좋은 조건으로 기회를 잡은 것

 

두번째는 한국에 살면서 경영인으로서 그리고 정치가로서 Softlanding할 수 있던 기회를 잡았다는 것이다.

 

세번째 기회는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낼지 참으로 기대된다.

 

나름대로 한국에 대한 애국심과 인생에 대한 열정으로 뭉쳐있는 진대제 前장관의 미래에 무한한 축복이 있길 바라며, 열정에 대한 Vision을 찾고 싶은 사람들과 열정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내리지 못한 사람들은 꼭 필독하기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1 2008.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