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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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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관심은 인류 모두에게 공통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리학자 프로이드는 인간에게 삶의 본능 에로스와 죽음의 본능 타나토스가 있다고 얘기했죠. 인간에게 가장 강력한 두가지 본능은 바로 삶과 죽음에 대해 알고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우울증을 5년 정도 앓았고 그 기간 동안 죽음에 대해 여러 번 생각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무기력과 주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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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에 대한 관심은 인류 모두에게 공통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리학자 프로이드는 인간에게 삶의 본능 에로스와 죽음의 본능 타나토스가 있다고 얘기했죠. 인간에게 가장 강력한 두가지 본능은 바로 삶과 죽음에 대해 알고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우울증을 5년 정도 앓았고 그 기간 동안 죽음에 대해 여러 번 생각하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무기력과 주의력, 집중력, 기억력 저하, 무망감, 무욕, 무감동, 무감정 등 거의 생동감 있는 사람과는 정반대의 죽은상태의 사람과 거의 다를 바 없는 상태였다고 봐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이 때 "이렇게 힘든데 살아서 뭐하나. 사후세계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냥 죽어서 가보자."이런 생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결국 죽음에 이르지 못했고 다시 아등바등 살려고 이렇게 지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 얼마 뒤 '죽은 자들이 알려주고 싶어하는 10가지'라는 꽤 강력한 제목을 가진 이 책을 읽게 되었네요. 저자는 기업가 출신의 영성가라고 하니 특이한 이력이 또 한번 관심을 갖게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 사람도 죽음, 본질 등에 관심이 많고 지혜를 얻기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왔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사실 너무나 개념적이고 추상적이어서 머릿속에서 잘 그려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내용들 중 종종 마음에 와닿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신이 인간에게 자유를 주었는데, 그 자유에 대한 선과 악을 어떻게 가늠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내가 하는 행동이 선이더라도 그것이 절대적으로 선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의 선한 행동이 다른사람에겐 피해를 줄 수도 있고 선이란 것은 절대적인게 아니고 상대적이기 때문에, 이것을 신이 과연 선과 악으로 판단하여 심판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부분입니다. 저자는 여러가지 사례를 들면서, 신의 심판에 대해 타당하지 않다는 주장을 설득력있게 해냅니다. 그 밖에도 개신교나 다른 신을 믿는 종교에서 주장하는 교리와는 어울리지 않는 파격적인 내용들을 주장해냅니다. 그런 주장들이 '진실', '진리'라고 주장은 하고 있으나, 증명이 어려운 부분이라 전적으로 옳다고는 볼 수 없을겁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이 부분에 성찰과 지혜를 모아 책이 나온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반복해서 읽고 자신의 세계관을 점검하는 데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j****a 201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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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들이 알려주고 싶어 하는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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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통해 "신이 아닌 것은 없다!"는 글과 함께 죽은 이들이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고압 전류처럼 짜릿한 것이라고 하니 과연 어떤 것이기에 이런 표현을 사용하였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개인적으로 사후세계가 존재하고 인간이 윤회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쓸데없이 악마와 지옥을 믿는 이유을 알수 있었고 생명=선善=사랑=하나=신은 동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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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통해 "신이 아닌 것은 없다!"는 글과 함께 죽은 이들이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고압 전류처럼 짜릿한 것이라고 하니 과연 어떤 것이기에 이런 표현을 사용하였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개인적으로 사후세계가 존재하고 인간이 윤회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쓸데없이 악마와 지옥을 믿는 이유을 알수 있었고 생명=선善=사랑=하나=신은 동의어라고 하네요. 생각을 바꾸면 '윤회'로부터 자유로 울 수 있고 삶이 저절로 끝나는 순간이 언제인지 알수 있었고

 

'당신이 지금 살아 있다면, 당신은 아직 준비되지 않은 것이다' 이것이 죽은 이들이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은 다음 주제라고 하니 삶의 이유를 알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삶이란 모험은 도전이 있기에 가능하다. p131

 

당신이  할 일은 다음의 두 가지뿐이다.

 

1단계 : 당신이 원하는 것을 정의한다.

2단계 : 그것을 얻기 위해 분명하게 표현한다.  p 149 

 

고통을 겪고 있다면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타인을 바꾸려 하지 말아야한다고 하네요. 과거에만 집착하다보면 현재와 미래에까지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게 되고 타인을 바꿀려고 하면 할수록 상대방의 반발은 심해지고 심하면 연도 끊어질수 있으니 충고는 한두번이면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죽은 이들이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은 것은 '당신이 날아오르고, 성취하고, 성장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사실이라고 하니 누구든지 위대한 사람이 아닐수 없음을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싶네요.

 

즐겁게 당신의 춤을 추며 삶의 황금기를 누리기 위해서라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아는 것이 도움이 된다. p346-347

 

1. 모든 것이 신神이다.

2. 생각은 현실이 된다.

3. 사랑이 모든 것이다.

 

세상을 떠난 이로부터의 편지도 소개되어 있고 진실을 알려주는 책들도 소개되어 있네요.

 

죽은자들이 알려주고 싶어하는 10가지를 통해 삶의 올바른 이정표와 함께 목적을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c*****a 2017.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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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들이 알려주고 싶어 하는 10가지
"죽은 자들이 알려주고 싶어 하는 10가지" 내용보기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늘 함께 하는 것이 사건, 사고라고 생각되고, 이런 사고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결과가 죽음이라고 받아들여집니다. 죽은 자들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어한다는 제목 자체가 죽음이란 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음을 전제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자는 기업가의 경력을 가진 분으로많은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것 처럼 무조건 삶이 영원하다고 하지 않습니다.논리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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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늘 함께 하는 것이 사건, 사고라고 생각되고,

이런 사고 중에서 가장 충격적인 결과가 죽음이라고 받아들여집니다.


죽은 자들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어한다는 제목 자체가

죽음이란 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음을 전제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자는 기업가의 경력을 가진 분으로

많은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것 처럼 무조건 삶이 영원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논리적이고 설득력을 가지고 독자들에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이런 류의 책에 대한 거부감 없이 읽어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살아있는 사람들이 죽음을 경험하지 않아도

진실을 깨닫고 되면 상실에 대한 슬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치유된다는 것입니다. ,

이 진실을 살아 있을 때 알 수 있다면, 모든 고통이 이해되고 슬픔이 치유된다고 합니다. 


그 10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Chapter 1우리는 죽지 않았다!
-남겨진 이들에게 간절히 전하고 싶은 말

Chapter 2악마나 지옥 따위는 없다.
-죽음 이후의 세상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Chapter 3우리는 떠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세상을 떠나는 시간과 방식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Chapter 4당신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삶은 고통스럽고, 당신은 여전히 여기에 있는 이유

Chapter 5우리가 고통을 주었다면 정말 미안하다.
-상처를 주는 것과 받는 것의 진정한 의미

Chapter 6당신이 생각한 것은 현실로 나타난다.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우주의 법칙, TBT

Chapter 7천상은 황홀, 그 자체다.
-고향으로 돌아간 후, 당신에게 생기는 변화

Chapter 8삶은 공평하고도 공평하다.
-좋은 사람들에게 나쁜 일이 일어나는 이유

Chapter 9당신의 반려동물은 여전히 활기차게 살아 있다.
-반려동물도 환생해 다시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

Chapter 10사랑은 ‘길’이고, 진실은 사랑으로 가는 ‘통로’다.
-삶의 목적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



저자는 갑작스러운 죽음은 없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세상을 떠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통해 삶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c****l 2017.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