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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 거북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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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 공해문제, 자연 생태계 파괴, 미세 플라스틱 문제, 해양 생태계 오염과 이로 인한 해양 생물들의 생명에 치명적인 위협 등등... 굳이 열거하지 않아도 육지와 바다 곳곳에서 일어나는, 게다가 점점 더 심각해지는 다양한 환경 문제들을 접할 때마다 경각심이 드는게 사실이다. 최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사회적인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데 죽은 고래의 사체에서 엄청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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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 공해문제, 자연 생태계 파괴, 미세 플라스틱 문제, 해양 생태계 오염과 이로 인한 해양 생물들의 생명에 치명적인 위협 등등...

 

굳이 열거하지 않아도 육지와 바다 곳곳에서 일어나는, 게다가 점점 더 심각해지는 다양한 환경 문제들을 접할 때마다 경각심이 드는게 사실이다. 최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자는 사회적인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데 죽은 고래의 사체에서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이 발견되었고 또 고래나 바다 거북이의 몸에 그물 등이 걸려 죽거나 아니면 몸이 기형으로 자라기도 하는 걸 본 적이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커피 브랜드에서 종이 빨래를 사용하게 된 것도 이런 문제들과 무관하지 않은데 이에 동참하고자 가급적이면 일회용품을 줄이고 빨대를 사용해야 할 때도 종이 빨대를 사놓고 쓰려고 한다.

 

점점 더 많은 생물들이 멸종 위기에 놓이고 사라져 간다는 사실을 접할 때마다 너무나 흔하게 볼 수 있었던 동식물들을 이제는 백과사전에서나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는데 이번에 만나 본 『200살 거북이 이야기』 역시도 그런 차원에서 볼 때 공해 문제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공해 문제를 줄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야 함을 알려주는것 같아서 좋았다.

 

책은 나이가 무려 200살이 된 바다 거북이의 생애에 대해 들려준다. 코코는 하와이에서 태어난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1826년 일본에 도착하는 것을 시작으로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금광의 발견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것을, 스톡홀름에선 알프레드 노벨이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하는 것을, 뉴욕에선 자유의 여신상을, 파리에선 에펠탑을 목격하거나 경험한다.

 

빌헴름 뢴트겐이 발명한 엑스레이 사진으로 자신의 왼쪽 지느러미뼈 사진도 보게 되고 노스캐롤라이나에선 라이트 형제가 발명한 세계 최초의 비행기를 보기도 한다. 다시 돌아 온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지진을 경험하고 금문교를 보았으며 돌아 온 고향에서는 진주만을 공격을 목격한다.

 

이외에도 시애틀에선 스페이스 니들, 플로리다에서는 아폴로 11호의 달탐사를 위한 발사 장면을, 새천년인 2000년에는 무려 7개월이 걸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까지 오르기도 한다.

 

코코의 위대한 여정은 계속되지만 놀랍게도 2016년 200살이 되던 해에 공해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기에 이른다. 오히려 그동안 무수한 일들(자연재해와 전쟁, 금광 개발 등)을 헤쳐나왔음에도 정작 공해로부터는 도망칠수가 없었던 것이다.

 

결국 그렇게 운명을 달리할 위기에 놓인 코코는 해변에 쓰러져 있다 벤자민과 다니엘이라는 형제의 도움으로 구조대에 의해 옮겨지고 다시 건강을 찾아 고향인 하와이 해변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곳에서 포포라는 여자 바다 거북이를 만나 많은 새끼들을 탄생시키며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된다.

 

이야기는 바다 거북이(아마도 많은 멸종 위기에 놓인 생물들을 대변하는 것이리라)의 이야기를 통해서 지금 우리가 직면한 공해 문제와 그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생명체의 멸종 위기에 관련한 문제를 아주 잘 그려내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좋았던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9.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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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대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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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의 상징인 거북이를 통해 저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었을까. 재미있는 제목과 그림체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다니엘김과 벤자민 김이라는 저자에 대해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책의 초반에 있는 이야기를 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어린 형제들이 아닐까 생각 되었다. 동물원에 갔다가 멸종위기의 동물들에 대해 듣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것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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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의 상징인 거북이를 통해 저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었을까. 재미있는 제목과 그림체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다니엘김과 벤자민 김이라는 저자에 대해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책의 초반에 있는 이야기를 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어린 형제들이 아닐까 생각 되었다. 동물원에 갔다가 멸종위기의 동물들에 대해 듣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것이 가슴에 와닿는다. 아이와 함께 동물원에 여러번 가보았지만, 멸종위기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은 없는 것 같다. 동물원이 많은 비판을 받는 부분도 있지만, 이러한 것을 일깨워 주고 아이들이 원래의 자연에 대해 제대로 이해 하게 해준다면 동물원은 가치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잔잔하게 이야기를 이어간다. 하와이에서 태어난 거북이의 200년 동안의 모험담이라고 해야 할 것도 같다. 1816년, 그러니까 200년 전에 하와이에서 태어난 거북이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는 이야기다. 일ㅇ본에 가서 쓰나미를 경험하고, 뉴욕에 가서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파리에 가서 에펠탑을 구경하고, 1903년에는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를 보는 이야기를 해나간다. 여기까지만 읽어가다 보면 이 책이 단순한 역사 이야기를 해나가고자 하는 건가 하는 느낌이 든다.

계속 저자는 묵묵히 결말을 말하기 위해 잔잔하게 나아간다. 1941년 하와이에서 진주만 공격을 만나서 도망치고, 1969년 달로 가는 아폴로호를 구경한다. 2005년에는 허리케인을 만나기도 한다.

드디어 후반부에 들어오면 저자가 본격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나온다. 2016년, 거북이가 200살이 되었을 때 바로 공해를 만난 것이다. 쓰나미, 허리케인, 지진도 이겨 내었지만, 공해는 도저히 견뎌낼 수가 없어 거북이는 아프게 된다. 이러한 장면이 정말 우리 인간의 모습이기도 하면서, 사실 우리 인간이 만든 현상이라 가슴이 아팠다. 사실 거북이라는 상징적인 동물이 이 책에는 나왔지만, 공해로 인해 자연 생태계가 완전히 파괴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결말은 행복이다. 거북이는 인간의 도움으로 다시 건강을 되찾고, 새로운 시대를 찾아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멋진 곳에서 살아간다. 아마도 저자가 꿈꾸는 세상을 이렇게 말하고자 하는 듯 하다.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이 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인간이 더렵힌 자연을 이제 인간이 제대로 해야 될 때가 아닌가 한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19.10.0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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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 거북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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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 거북이이야기 글.그림 다니엘 김 & 벤자민 김 #사랑이의독후감 달콤한 코코넛 맛에 세상여행을 하기시작햇대 튀김우동도 먹다가 물난리가 나서 도망쳤지만 엑스레이로 내 지느러미 뼈도 보고 세상이 좋아지는걸 보면서도 또 다시 방울뱀 피해 도망다니고 큰 지진도 겪고 큰불도 나서 죽을뻔 했데. 전쟁도 겪고. 그래도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진짜 많은거 봐서 부럽다.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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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 거북이이야기

글.그림 다니엘 김 & 벤자민 김


#사랑이의독후감

달콤한 코코넛 맛에 세상여행을 하기시작햇대 튀김우동도 먹다가 물난리가 나서 도망쳤지만

엑스레이로 내 지느러미 뼈도 보고 세상이 좋아지는걸 보면서도

또 다시 방울뱀 피해 도망다니고 큰 지진도 겪고 큰불도 나서 죽을뻔 했데. 전쟁도 겪고.

그래도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 진짜 많은거 봐서 부럽다.

허리케인 그런거 태풍도 무서운데 그런걸 어떻게 느림보 거북이가 잘 피했을까? 대단해.

방울뱀, 불, 지진, 높은벽, 전쟁도 다 이겨냈어도 지구가 병들어 가는거

환경오염은 200살 거북이한테 너무 힘들대.

진짜 환경보호 사람들이 해줘야하는데.

코코넛을 좋아하는 거북이 이름은 코코였어.

코코는 하와이로 돌아와서 포포랑 결혼했고 포포가 아이를 가졌대.

임신을 축하해 포포야!

곧 알을 낳고 또 떠난다는데 알에서 애기 태어나서 코코가 겪은 무시무시한 것들을

안 겪도록 지구가. 아프지 않아야 하는데. 지난 번 재생에너지 책 읽었는데

그런 재생에너지 같은거를 우리들이 사람들이 많이 썻으면 좋겠다.

모두를 위해서 정말 환경보호를 해야할 것 같다.

300살 500살까지 더 살아 코코야.

YES마니아 : 골드 k******1 202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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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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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다니엘과 벤자민은 샌디에이고 동물원에 갔다가 검은 코뿔소가 지구에 3마리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과 조만간 그 3마리마저 멸종된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검은 코뿔소를 비롯한 다른 동물들을 위해 동물에 대한 동화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한다.200살의 거북이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지구의 주인들인 동물들이 환경오염으로 고통받고 멸종위기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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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다니엘과 벤자민은 샌디에이고 동물원에 갔다가 검은 코뿔소가 지구에 3마리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과 조만간 그 3마리마저 멸종된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검은 코뿔소를 비롯한 다른 동물들을 위해 동물에 대한 동화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한다.



200살의 거북이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지구의 주인들인 동물들이 환경오염으로 고통받고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책 띠지에 '이 책의 수익금은 멸종위기 거북이를 보호하는데 쓰여집니다' 라는 글귀가 있는데 많은 분들이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거북
이를 위해 도움을 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


주인공 거북이 코코는 바람이 살랑살랑 불던 따뜻한 어느 날 하와이에서 태어났다. 하와이의 코코넛을 먹으며 쑥쑥 잘 자라던 코코는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고싶어서 여행을 가게된다.
일본에 갔다가 커다란 쓰나미도 경험하고 (그 곳에서는 누군가 버리고 간 튀김우동을 먹었다) 캘리포니아 해변에 갔다가 금광을 발견한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을 구경하기도 하고(여기서는 누군가 버리고 간 양파수프를 먹었다.) 스톡홀룸, 뉴욕, 파리, 노스캐롤라이나, 샌프란시스코를 돌고 다시 하와이로 돌아온다. (중간 중간 여정 중에도 역시나 누군가 버리고 간 음식물들을 먹었다는 내용이 꼭 들어가있다.)


이 책이 어린이들이게도 아주 유익하지만 어른들도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게 코코가 여행하는 곳마다 그때 그때 그 나라에서 일어났던 큰 사건들을 함께 설명해주고있어 '이 시기에 그런 일들이 일어났구나' 한번 더 상기해 볼 수 있다.
유일하게 처음 알게된 내용이 있는데 바로 거북이의 지느러미뼈였다. 나는 지느러미가 물렁살로 구성되어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엑스레이 사진이 발명된 시기에 코코가 자신의 지느러미뼈 사진을 보는 장면이 나오는데 코코도 놀래고 나도 놀랬다.
지느러미 속에 뼈가 있었구나!!! 헐!! 하면서...
엑스레이 사진은 빌헬름 뢴트겐이라는 독일 물리학자가 발명했는데 이 발명덕에 최초의 노벨상을 탔다고한다.



코코는 여러 곳을 여행하며 200살을 맞이하지만 갈수록 모든나라에 공해가 점점 심해지고 오염되어 공해를 피할 수도 없고 어쩔 수 없이 오염된 음식을 먹고 몸이 병들게된다.
아주아주 약해져서 지느러미도 들 수 조차 없어진 코코..


그 때 작가인 벤자민과 다니엘이 코코를 발견하고 동물구조대를 불러준다.
이 형제는 동물들이 쓰레기를 먹고 아프지 않도록 미리 쓰레기를 치우다 코코를 발뎐하게 되었는데~ 그들 덕분에 코코는 다시 건강을 되찾는다.
건강해진 코코는 자신의 반쪽 거북이 포포를 만나게 되고 둘의 결실은 곧 수많은 새로운 아기거북이를 탄생시키며 코코의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벅찬 새 시대가 열리는거야!"


우리는 이제 새 시대를 이끌어 갈 거북이들을 위해 플라스틱 줄이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음식물 남기지 않기, 되도록이면 배기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자전거나 도보이용하기 등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해결방안이라도 지키도록 노력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하고 지켜나갔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z******0 201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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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 거북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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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년에 하와이에서 태어난 거북이가 태어났습니다.그리고 2016년까지 200살이 된 거북이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아기 거북이일때 코코넛 주스를 맛본 다음 그 맛을 잊을수가 없어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1826년에 일본으로 가서 쓰나미를 경험했고, 1848년 캘리포니아에서 금광이 발견되어 방움ㄹ뱀이 너무 많아 나타나 도망쳐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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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년에 하와이에서 태어난 거북이가 태어났습니다.그리고 2016년까지 200살이 된 거북이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기 거북이일때 코코넛 주스를 맛본 다음 그 맛을 잊을수가 없어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1826년에 일본으로 가서 쓰나미를 경험했고, 1848년 캘리포니아에서 금광이 발견되어 방움ㄹ뱀이 너무 많아 나타나 도망쳐야만 했습니다.

1866년에는 다이너마이크가 발명되어 놀란만한 폭발음을 듣기도 하고, 1886년에는 뉴욕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도 했습니다.

1930년에는 파리에서 에펠탑을 보기도 했고, 1901년에는 엑스레이 사진이 발명되어 내 왼쪽 지느러미뼈 사진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1903년에는 라이트 형제가 만든 비행기를 봐서 쫓아가고 싶었지만 내가 워낙 느려서 갈수가 없었습니다.

1937년에는 샌프란시스코에 금문교가 지어져서 구경을 하기도 했습니다.

1941년에는 나의 고향인 하와이에 돌아왔지만 진주만 공격으로 다시 도망쳐야 했습니다.

1969년에는 아폴로11호가 달나라로 발사되는 걸 보기도 했습니다.

2000년에는 새천년을 시작하는 불꽃놀일도 보았습니다.

2016년이 된 지금은 공해때문에 오염된 음식을 먹고 몸이 병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여러움이 있어도 다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는데 공해때문에 몸이 아주 약해졌습니다.

하지만 벤자민, 다니엘 두 어린 형제들이 도와준 덕택에 다시 튼튼해지고 건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여자 거북이를 만나 행복하게 살아갔다는 내용입니다.

책이 크고 글자도 커서 아이들이 읽기에는 편했습니다. 

동물들을 멸종시키고, 식물들을 병들게 하는 것들은 주범은 인간들입니다.

사람들로 인한 환경오염과 천연 자원을 함부로 사용해서 숲이 병들고 있습니다.

몇달전 기사에는 고래의 배 속에 무려 6kg의 플라스틱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 고래 배속에는 일회용 컵, 샌들, 가방까지 폐기장 방불케 했습니다.

결국 사람들이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나부터라도 플라스틱 덜쓰기, 일회용 안쓰기 운동을 통해서 지구를 살리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m****3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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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 거북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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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원래 오래사는 동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거북이가 200살 산다고 해도 크게 궁금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닐 것 같았다. 그런데 <200살 거북이 이야기>는 예쁜 그림과 함께 거북이의 200년 동안의 이야기를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인간에게 200년은 아주 긴 시간이다. 물론 동물에게도 200년은 긴 시간이지만 거북이에게는 가능한 시간이다. 200살이 된 거북이 한 마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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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원래 오래사는 동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거북이가 200살 산다고 해도 크게 궁금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닐 것 같았다. 그런데 <200살 거북이 이야기>는 예쁜 그림과 함께 거북이의 200년 동안의 이야기를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인간에게 200년은 아주 긴 시간이다. 물론 동물에게도 200년은 긴 시간이지만 거북이에게는 가능한 시간이다.


200살이 된 거북이 한 마리가 있다. 1816년 따뜻한 하와이의 바다에서 바람이 살랑살랑 불던 어느 날에 태어난 거북이다. 아기 거북이는 코코넛을 아주 좋아했다. 200살인 지금도 그 코코넛 맛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 코코넛을 좋아했던 거북이는 먼 바다와 더 큰 세상을 여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 첫 여행지는 1826년 일본이었는데 그곳에서 큰 쓰나미를 만나게 되었는데 쓰나미를 피해 도망나오는데 5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미국 캘리포니아에 도착했는데 이번엔 사람들이 금광이 발견되어 모여드는 것을 보았다. 캘리포니아에는 방울뱀이 너무 많아 유럽으로 떠나게 되었다. 마침 유럽에서는 노벨이라는 과학자가 다이나마이트를 만들어 폭발하는 소리를 듣게 된다. 1886년엔 미국 뉴욕에 자유의 여신상이 우뚝 서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 여신상은 에펠탑으로 유명한 프랑스에서 미국에 선물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드디어 1900년대가 되어 거북이는 자신의 왼쪽 지느러미뼈 사진을 보게 되는데 그건 엑스레이 사진이 발명되어 가능했던 것이다. 1941년엔 아주 큰 전쟁이 일어나고 진주만을 공격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 뒤에도 거북이는 아폴로 11호가 달나라로 발사되는 것을 보고 2000년 밀레니엄 시대엔 뉴욕에 가게 된다. 2005년엔 뉴올리언스에서 허리케인을 만나게 되고 2016년 드디어 200살이 된다.


200살 거북이는 이렇게 자신의 지난 이야기를 해 주는데 200살 거북이가 본 것은 현대사였다. 지난 200년 동안 지구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전쟁도 있었고 발전도 있었고 평화와 함께 변화하는 세상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200살 거북이는 또다른 행복을 만나게 되면서 책은 끝난다. 거북이가 인간이 버린 쓰레기를 먹지 않고 200살이나 살았다는 것이 한편으론 고맙기도 했다. 물론 200살 거북이는 현대에 들어서 환경오염에 몸이 아프기도 한다. 그렇지만 잘 이겨내주고 행복한 삶을 살아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


     





s********3 201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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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거북이이야기 / #다니엘김, #벤자민김 / #인테그럴 /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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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 거북이 이야기 -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생각하는 그림책 / 다니엘 김, 벤자민 김 / 인테그럴 / 2017.09.05    책을 읽기 전  나이가 더해짐에 현명하고, 분주함보다는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거북이의 이미지가 좋아요.거북이가 이야기를 하는 데 그것도 200살이 넘는데요. 아마도 삶을 초탈한 거북이겠지요.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줄거리      안녕, 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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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살 거북이 이야기 -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생각하는 그림책 / 다니엘 김, 벤자민 김 / 인테그럴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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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나이가 더해짐에 현명하고, 분주함보다는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거북이의 이미지가 좋아요.

거북이가 이야기를 하는 데 그것도 200살이 넘는데요. 아마도 삶을 초탈한 거북이겠지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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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나이는 200살이야.

1816년, 난 바람이 살랑살랑 불던 따뜻한 어느 날, 하와이에서 태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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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년 쓰나미, 1886년 자유의 여신상, 1906년 샌프란시스코 지진을 경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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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나의 고향인 하와이에 돌아왔어.

내가 귀향을 축하하고 있을 때, 진주만 공격이 있었어.

난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는 힘을 다해 다시 도망쳐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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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난 200살이 되었는데, 지금 내가 제일 피하고 싶은 건 공해야.

그렇지만 슬프게도 피해서 갈 데가 없어.

난 오염된 음식을 먹고 몸이 병들었어.

다음 이야기는 책에 만나요.

 

 


 

 

책을 읽고

 

 

10살, 8살의 형제가 멸종 위기 동물을 구하려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얼마 전 16살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UN 기후행동 정상회의 연설이 이슈화되었지요.

이처럼 어른들도 하기 어려운 일들을 아이들이 행동으로 보이고 있네요.

어른들은 말과 생각만을 하고 있지만 그들은 달랐어요.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네요.

돈과 경제 성장이라는 미명 아래에 지도자들이 모르는 척했다면

편리함과 이기주의에 일반인들은 환경을 잊고 살아가고 있지요.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200살 거북이가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표지의 재미있는 제목과 글씨의 폰트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표지의 질감, 본문의 종이의 두께감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장면 속에는 점토로 만든 거북이와 큰 글꼴이 귀엽고 읽기가 편하네요.

아이스러운 엉뚱함보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흔적들이 보이네요.

 

 

200살 거북이는 하와이에서 태어나 세계 여행을 하게 되지요.

일본의 쓰나미, 캘리포니아의 금광, 다이너마이트 발명, 자유 여신상, 세계 최초의 비행기....

그 후에도 계속 이어지는 진주만 공격, 허리케인까지 이야기를 하지요.

거북이는 쓰나미, 방울뱀, 불, 지진, 허리케인까지도 이겨냈지만

200살이 되어서 이겨 낼 수 없는 무언가를 만나지요.

바로! 공해!

200살 거북이는 건강을 회복하고 가정도 꾸리지만 아마도 운 좋은 거북이었겠지요.

 

 


 

 

- 멸종 위기의 처한 동물을 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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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과 벤자민은 2012년 봄방학,

부모님과 함께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지구에 3마리밖에 남지 않은 검은 코뿔소를 보게 되었고,

이 동물들이 곧 멸종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형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거북이 역시 멸종 위기 동물로 보호받고 있다는 사실에

동물들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그림책을 출판하기로 했다고 해요.

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의 수익금은 멸종 위기 거북이를 보호하는데 쓰인다고 해요.

 

 


 

 

- 함께 읽는 <200살 거북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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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그림책 읽기 모임에서 <200살 거북이 이야기>를 소개했어요.

어린이가 쓴 그림책이라는 점에 관심을 가지시네요.

<아기 고래의 똥 이야기>도 시리즈로 소개하며 함께 읽어보길 권해드렸어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1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0살 거북이 이야기
"200살 거북이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멸종 위기 동물들의 현실과 이렇게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더군다나 책의 수익금도 멸종 위기의 거북이를 보호하는데 쓰여진다고 하니 그야말로 착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기로도 거북이는 무척 오래 산다고 알고 있죠. 이렇게 200살 거북이의 일생을 통해서 본 우리 지구의 모습들은 어떠했
"200살 거북이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멸종 위기 동물들의 현실과 이렇게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네요. 더군다나 책의 수익금도 멸종 위기의 거북이를 보호하는데 쓰여진다고 하니 그야말로 착한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기로도 거북이는 무척 오래 산다고 알고 있죠. 이렇게 200살 거북이의 일생을 통해서 본 우리 지구의 모습들은 어떠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하와이에서 태어나서 더 넓은 세상이 궁금해 여행을 하기 시작한 거북이는 온갖 것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일본에 도착해 있을 때는 지진해일로 인해 그곳을 벗어나는데에만도 다섯 달이나 걸렸다고 하니 엄청난 위기가 아니였을까 싶네요.

 

캘리포니아 해변에서도 금광이 발견되어 사람들이 몰려들게 되고 방울 뱀이 너무 많아 남겨진 양파 수프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스톡홀름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다이너마이트가 터지는 소리와 함께 폭발을 경험하게 되고 뉴욕과 프랑스를 거치게 됩니다.

 

그 외에도 뢴트겐이 발명한 엑스레이 사진과 라이트 형제가 발명했다는 세계 최초의 비행기를 접하게 되고 다시 캘리포니아로 돌아와 조개 수프를 찾았지만 지진이 일어나서 갈 곳을 잃게 되죠. 고향인 하와이에 다시 돌아왔을 때에는 진주만 공격으로 인해 또 다시 다른 곳을 찾아나서야 했고요.

 

책에서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인류가 발명해 온 놀라운 것들은 물론 그 이면에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싶어합니다. 2000년대 들어서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2005년 허리케인 등의 문제로 여전히 우리는 자연재해 앞에 속수무책입니다.

 

지진이나 지진해일,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로 인해 거북이처럼 생태 동물들이 갈 곳을 잃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하는 것은 바로 이런 자연재해보다 무서운 것은 바로 공해라고 이야기합니다. 오염된 음식을 먹고 병드는 것이 얼마나 동물들에게 치명적인지 이야기하죠. 오히려 자연재해 같은 것들은 거북이가 이겨냈음에도 불구하고 공해는 이기지 못한다는 이야기로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지적하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바다에 쓰레기를 떠내려오지 않도록 제대로 버리고 바다에 있는 쓰레기를 치우는 등의 노력을 통해서만 거북이와 같은 생태 동물들이 다시 잘 살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오염의 주범인 우리 인간의 생활 모습에 대해 반성하며 동물들을 보호하고 환경을 사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생태계 보존에 앞장서도록 해야겠어요.


 

d****h 201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0살 거북이 이야기 ... 자연재해보다 더 무서운 환경오염
"200살 거북이 이야기 ... 자연재해보다 더 무서운 환경오염" 내용보기
" 이 지구의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환경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책의 수익금은 멸종 위기 거북이를 보호하는데 쓰여집니다.   표지 띠지에 적혀있는 글이다. 오래 사는 거북이를 통해 세계사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1816년 하와이에서 태어난 거북이 '코코'는 어느날 넓은 세상이 보고 싶어서 여행을 시작한다. 1826년 일본에서 쓰나미를
"200살 거북이 이야기 ... 자연재해보다 더 무서운 환경오염" 내용보기

" 이 지구의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환경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책의 수익금은 멸종 위기 거북이를 보호하는데 쓰여집니다.

 

표지 띠지에 적혀있는 글이다.

오래 사는 거북이를 통해 세계사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1816년 하와이에서 태어난 거북이 '코코'는 어느날 넓은 세상이 보고 싶어서 여행을 시작한다.

1826년 일본에서 쓰나미를 경험하고 1848년 캘리포니아에에서 금광의 발견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려드는 걸 목격한다.

1866년 스톡홀름에서 다이너마이트가 폭발하는 것을 보고 듣고, 1886년 뉴욕에서 자유이 여신상을 보게 된다.

1889년 파리에서 에펠탑을 1901년 첫 노벨상 수상자인 독일 물리학자 빌헬름 뢴트겐이 발명한 엑스레이를 통해 자신의 지느러미뼈 사진을 보게 되고 1903년 노스캐놀로이나에서 최초의 비행기를 본다.

1906년 다시 캘리포니아에 돌아왔지만 큰 불이 나서 도망쳐야했다.

1937년 자신이 좋아하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금문교를 보고 1941년 고향 하와이에 돌아왔지만 진주만 공격이 있어 도망쳐야했다.

 

중간에 이렇게 페이지를 넓게 펼쳐서 그림이 길게 보여지는 페이지가 3곳 나온다,

내용을 읽다가 뭐지 하면서 펼쳐보는 재미가 있다.

처음에 한번 보고 나서 다음에 이런 페이지를 또 만나면 이번엔 어떤 그림일까 기대하게 된다.

 

다시 내용으로 돌아가서~ 1962년 시애틀애서 엑스포 건물을 보고 1969년 플로리다에서 아폴로 11호가 발사되는 것을 보게 된다.

2000년 뉴욕에서 새천년이 시작되는 것을 축하하는 불꽃놀이를 보고 2005년 뉴올리언스에서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경험하게 된다.

2016년 200살이 된 코코.

오랜세월동안 세상의 무수한 변화들을 보고 자연재해를 이겨냈지만 병들어 지치게 만든 주범은 공해, 오염된 음식이다.

병으로 거의 죽음에 가까워져 있던 코코.

외롭게 죽어가게 될것 같았는데...  다행인것은 동물들을 위해 바닷가 쓰레기들을 치우고 다니던 다니엘과 벤자민 형제가 '코코'를 발견하고 구조대를 불러준 것이다.

다시 건강해져서 고향 하와이 바닷가에서 여자 거북이 '포포'를 만나 결혼도 하고 수많은 알도 낳아서 세상에 자손을 무수히 남기게 된다.

맨 마지막 문장은 '벅찬 새 시대가 열리는 거야.'

 

소년들이 세상을 깨끗하게 하고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수 있는가를 200살 먹은 거북이의 삶을 통해 전하고 있다.

동물이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인간이 저지른 환경오염과 방치를 인간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그런 노력을 하고 있는 많은 이들이 있다는 것을, 어른뿐 아니라 청소년들도 작은 일부터 관심을 갖고 시작할 수 있고 그 결과가 미래에 어떻게 나타날것인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내용이다.

코코와 포포가 300살, 400살 오래 오래 건강하게 지구와 우리와 함께 살아갔으면 좋겠다.


l*****1 201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