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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토야, 놀자! >는 헝겊책으로 커다랗고 귀여운 토끼친구 토토로 엄마 마음에(?) 쏘옥 들더라구요 바스락바스락 딸랑딸랑♬ 블루래빗 아기코끼리 코야를 좋아하는 유찬이라 이것도 좋아하더라구요 단추를 채우고 풀 수 있으며 반복적으로 조작을 하다보면 소근육이 발달한답니다 펼쳤더니 알록달록 예쁜 일러스트가 한가득 폭신폭신 부드러운 촉감과 만지먼 바스락바스락~ 흔들면 딸랑딸랑 소리가 나며 누르면 삑삑삑 소리가 나며 아이의 감각을 자극해 두뇌발달을 도와줘요 전날엔 커다란 토끼가 무서운지 자꾸 피하고 밀쳐내더니 다음날 아침엔 만지작 거리고 단추도 풀어보며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아기코끼리코야도 신생아때 줬더니 무서워서 엉엉 울더니 4개월전후로 최애템이었던것처럼 토토도 친해지면 애착인형이 될거같아요~ 아이의 오감자극을 위한 헝겊책 < 토토야, 놀자! > 액티비티아기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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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추열고 닫고 좋아하고 지퍼 올리고 내리고 좋아하고 옷도 스스로 입고 양말도 혼자서 입고해서 이거 딱이다 싶어서 구입했어요 조금만 살짝 일찍 굽해줄것을 싶더라고요 돌쟁이 되기전에 구입해주면 진짜 뽕빼고 잼나게 놀듯 싶어요 우리는 살짝 늦었나 싶은거죠 그런데 아이가 좋아해요...
열고 닫고 그런 용도만으로 쓰나요? 애착인형으로 구입해도 될 듯 싶어요
귀요미 토토랑 앞으로도 재미나게 놀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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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야, 놀자!'라는 유아동용 교재였는데, 예스24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가 있어서 관련하여서 리뷰를 간단하게 써보게 되었어요. 아기 키만한 인형같은 느낌으로 디자인되어 있었는데, 친근감을 가지고 놀이활동하기에 좋아보이는 아이템 같아요. 인형에 큰 단추도 달려 있어서, 아기가 직접 풀고 채우면서 손가락의 근육도 자연스럽게 발달시켜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기자기한 그림도 재미있게 들어가 있어서 호기심과 상상력도 키워볼 수 있는 교재가 아닌가 싶네요. 아기들에게 유익한 것 같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