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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두뇌 용량을 키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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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책 제목이 상당히 긴 책이다. 그런데, 책제목만으로도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인지 궁금증이 생기는 책이다.       학창시절, 어떤 친구가 공부를 하려고 하면 자신의 책상과 노트 정리를 깨끗하게 해 놓고는 막상 공부는 하지 못하곤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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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책 제목이 상당히 긴 책이다. 그런데, 책제목만으로도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인지 궁금증이 생기는 책이다.

     


학창시절, 어떤 친구가 공부를 하려고 하면 자신의 책상과 노트 정리를 깨끗하게 해 놓고는 막상 공부는 하지 못하곤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생각이  문득 떠오른다.
물론, 이 책에서의 책상이 지저분하고, 깨끗하고는 단순한 책상 정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인들의 업무에 관련된 것들의 정리를 말하는 포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직장인들이 업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책상정리, 파일 정리, 메일 정리 등을 하여도 별로 큰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내용이 되는 것이다.


먼저 이 책의 저자인 "나가노 게이타"는 일본사람인데, 대미진출 컨설턴트이다.
미국에 처음 왔을 때는 문화적 차이와 언어의 어려움으로 힘들었지만, 지금은 300 여 회사의 설립을 도왔고, 2000 여곳의 클라이언트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는 여러 권의 책을 쓰기도 했는데, 읽어 본 책은 한 권도 없지만, 그 제목만으로도 재미있는~~, 아니 지독한 제목의 책들이 있어서 눈길을 끈다.
< 사표내고 다음으로 가라 !>, <부허직원 절대로 키우지 마라!>, < 어리석은 상사는 이렇게 몰아 붙여라!> 등이 있고, 소설로는 <하얀 모래 언덕>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머릿속을 정리하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라고 말하는데, "머릿속"이란 생각, 아이디어 등이 아닌 "혼란스러움"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정리를 위한 정리가 아닌 머릿속을 정리해주는 방법"을 이야기하는데, 그중에서 관심있게 읽게 된 부분은  이 책의 2장 "두뇌 용량을 키우는 정리 3원칙"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원칙 1 : '자기 평가의 축' 으로 정리하라. (자신에게 쓸모가 있는지 없는지 판단해야 한다)
             반드시 필요한 것만 챙겨라.
원칙 2 : '시간의 축'으로 정리하라.
             모든 자료에 날짜를 기록하라.
원칙 3 : '금전의 축'으로 정리하라.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또한, 메일 관리에 대한 내용은 아주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물건 정리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당신의 지적 키친을 말끔히 정리하라. " (p213)
이 책은 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다년간에 걸쳐서 자신이 느끼고 실행했던 "정리의 원리"을 이야기해 주기때문에 직장생활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꼭 한 번 읽어 보면 좋을 내용들이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개인차는 있는 법이기에 이 책 속의 내용 중에 자신의 업무 스타일에 맞지 않을 수도 있기에 책을 읽고 참고할 사항은 참고하고, 자신에게 맞지 않는 내용은 버리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들의 책상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고, 우리들의 머릿속도 깨끗하게 정리가 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n******5 2011.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내용보기
무엇이든 정리정돈이 되지 않으면 어지럽고 정신 사납고 지저분하다는 것을 다들 느낀다. 가정생활, 학교생활은 물론이고 직장생활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데 가정생활에서 주부들이 각종 수납을 하는 방법에 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직장생활에서 책상 정리하는 법을 다루는 책은 없다. 학교 역시 마찬가지다. 이는 지저분하게 사용하게 되면 당연히 상급자 또는 선생님으로부터 지적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내용보기



  무엇이든 정리정돈이 되지 않으면 어지럽고 정신 사납고 지저분하다는 것을 다들 느낀다. 가정생활, 학교생활은 물론이고 직장생활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데 가정생활에서 주부들이 각종 수납을 하는 방법에 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직장생활에서 책상 정리하는 법을 다루는 책은 없다. 학교 역시 마찬가지다. 이는 지저분하게 사용하게 되면 당연히 상급자 또는 선생님으로부터 지적을 받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리정돈을 책상정리로 국한시키면 뭐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지만 이를 업무영역까지 확대시키면 조금 의미가 다르다. 사실 책상이 지저분한 사람도 있고 깔끔하게 정리된 사람도 있지만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는 조금 다르다. 깔끔하게 정리 잘하는 사람이 오히려 업무에 있어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고, 책상은 지저분해도 업무에 있어서는 정리정돈이 깔끔한 사람도 있다.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은 바로 이런 점에 착안하여 나온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가정생활에서 필요한 수납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머릿속을 정리해서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에 따르면 머릿속을 정리하는 비결은 다음 세 가지 원칙으로 귀결된다. '자기 평가의 축'으로 반드시 필요한 것만 챙길 것, '시간의 축'으로 모든 자료에 날짜를 기록하고, '금전의 축'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 것. 물론 이 원칙만 가지고는 안된다. 이 원칙을 위해서 몇 가지 세부적인 실천사항도 지켜야 한다. 예를 들자면 아무리 중요한 자료라도 내가 사용할 일이 없는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하고, PC에 저장되었다고 방심하지 말고 모든 보는 무조건 종이에 출력해서 보관하라는 등이다.

 

  책에서 도입하는 개념은 지적 키친이다. 내가 머릿속으로 조리하는 주방을 말한다. 나 혼자 사용하는 주방이라면 당연히 나만의 정리방법대로 도구나 재료를 정리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여기에 다른 사람이 끼어들면 주방은 금방 난장판이 된다는 개념이다. 그래서 내 머릿속 주방을 정리하기 위해 앞서 말한 세 가지 원칙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직장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노하우도 같이 알려준다. 이를테면 메일 작성법과 서류 정리방법, 그리고 정보를 다루는 법 등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사무실 정리법에서는 조금 재미있는 노하우도 포함되어 있다. 바로 사무용품 재고를 몰래 구비하라는 충고다. 복사용지처럼 많이 사용하는 소모품을 자신만이 아는 곳에 일정량을 보관하고, 유사시 이를 활용하라는 충고다. 많이 겪으면서도 자재구매 담당자만 원망했던 기억때문에 읽자마자 즉시 실행에 옮겼다.

 

  관심을 가지고 읽은 부분은 말미다. 디지털 도구에 활용법이다. 저자가 지적하는 것은 낭비를 각오하고라도 일단 디지털 도구를 구매하라는 것이다. 멀리하는 기간만큼 남들보다 도태된다는 주장이다. 대신 지나치게 디지털 도구에 의존하게되면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어 머릿속 정리가 소홀할 수 있다는 경고 또한 잊지 않는다.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가 책의 이해를 돕고 더구나 문고판 크기라 휴대하면서 읽기에도 부담이 적다. 책상은 정리정돈이 잘 되어 깨끗한데 업무의 효율이 떨어지거나, 머릿속 정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노하우를 전수받기를 권한다.

k***o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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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나가노 게이타
"[서평]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나가노 게이타" 내용보기
책상의 상태로는 업무효율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긴제목을 보고 있자니 벌써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하지만 상황을 반대로 정리하면 책 제목은 쉽게 외워집니다. 두 제목은 서로 대칭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두 부류의 사람은 정반대의 상황을 연출한다는 사실입니다. 책상위라는 공간에 머릿속이라는
"[서평]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나가노 게이타" 내용보기

책상의 상태로는 업무효율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긴제목을 보고 있자니 벌써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하지만 상황을 반대로 정리하면 책 제목은 쉽게 외워집니다. 두 제목은 서로 대칭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두 부류의 사람은 정반대의 상황을 연출한다는 사실입니다.
책상위라는 공간에 머릿속이라는 주제가 합쳐쳐져서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는 책의 제목을 분석하듯이 책은 요령만 알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기술을 담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사무기구와 서류를 정리하면서도 일이 자꾸만 꼬이고 업무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분들과 보다 높은 업무 효율성을 추구하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뜩이나 머릿속이 복잡한데 책읽을 시간이 어디있어라고 말하기 보다는 잠시 머리를 식히고 여가를 즐긴다는 기분으로 하루 1시간만 투자한다면 3~4일 정도면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업무의 효율성을 논할때는 먼저 논해야할 것은 사람이다.>

업무의 효율성의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배워온 독자로서 그리고 경험자로서 말할 수 있는 노하우는 먼저 환경보다는 내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책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중심이기도 합니다. 벤치마킹을 통해 기업이 기업을 배우듯이 우수한 인재의 업무효율을 벤치마킹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 사람의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채 벤치마킹을 할 경우 유명연예인의 옷을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은채 옷을 입는것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즉 벤치마킹을 하더라도 대상의 핵심을 파악해야 하며 그 핵심은 주변환경에서 찾기 보다는 환경을 지배하고 있는 대상을 마킹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변환경이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더라도 업무효율성이 떨어지는 사람이 있고 복잡해보여도 효율성이 높은 사람이 있습니다. 쓰레기 더미같이 쌓여진 서류뭉치 속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끄집어 내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만의 노하우가 숨어 있는 것입니다.

두뇌 용량의 한계는 모두가 다릅니다.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은 독자들에게 각 사람의 능력의 차이를 고려하여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말합니다. 시간도 부족하고 힘든데 언제 책을 다읽나라는 독자들을 위해서인지 책은 1장과 2장에서 핵심적인 요소들을 모두 제시합니다. 1장의 경우 우리의 문제 해답은 환경보다는 두뇌에 있음을 인식시키고 2장에서는 두뇌 용량을 키우는 정리의 3원칙, '자기 평가의 축', '시간의 축', '금전의 축'을 제시합니다. 시간을 허비하지말고 기록과 필요한 것들을 챙기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두뇌는 상당히 혹사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3장, 4장, 5장, 6장은 책에 쓰여진 2장의 실천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천편은 앞서 언급된 장을 어떻게 실생활에서 응용할 것인지를 담고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나와 여러분의 차이는 분명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

  벤치마킹을 할때 주의하여야할 것은 대상과 나의 차이를 인식하고 내게 어울리는 나만의 방법을 고민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핵심을 파악한뒤 그 내용을 응용하여 전체적인 벨런스를 재조정하는 지혜가 더해질때 벤치마킹의 성공여부가 달려 있습니다. 주변의 환경만을 벤치마킹한다고 모든 노하우가 우리의 것이 되지 않는 것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의 말대로 관계를 우선시 하면서 우리가 흔히 중요하다고 생각한것들이 우리의 발목을 잡고 우리가 소홀히 여긴것들이 꼭 필요한 요소들일 가능성이 큽니다.
  업무의 효율성을 100배나 높일 수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 2배만 높아져도 분명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책을 모두 이해하고 실제 적용한다면 백배가 아닌 천배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무더운 여름 짜증나는 업무의 연속에서 벗어나는 휴가철을 보낸뒤 남들도 감탄할 정도로 변화되는 우리의 모습을 그려보며 긴제목의 <책상이 복잡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개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을 읽고 정리를 시작해 보시길 권합니다.



s******a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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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내용보기
직장인이라면 다들 느끼는 불만이 책상이 지저분하다와 머릿속이 정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 불만을 느낀이가 책으로 만들었다 내가 왜 이책에 공감이 가느냐 지금 내 책상은 아니 평소 내책상은 너무나 지저분하다 한마디로 정리 불능상태 어찌된게 정리할수록 더 지저분해진다. 그래서 나도 정리노하우가 담긴 책들을 기웃거렸지만 실패했다 그렇다고 내가 힘들거나 불행한건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내용보기

직장인이라면 다들 느끼는 불만이 책상이 지저분하다와 머릿속이 정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 불만을 느낀이가 책으로 만들었다 내가 왜 이책에 공감이 가느냐 지금 내 책상은 아니 평소 내책상은 너무나 지저분하다 한마디로 정리 불능상태 어찌된게 정리할수록 더 지저분해진다. 그래서 나도 정리노하우가 담긴 책들을 기웃거렸지만 실패했다 그렇다고 내가 힘들거나 불행한건 아니다 다만 남의 노하우를 조금배워볼까 하는 마음에책을 집어들었다.

 

가장 강하게 와 닫는것 책상을 정리할까 머릿속을 정리할까 뭐 그래 책상은 정말 싹쓸어 상자에 넣어버리면 깨끗해져 그런데 머릿속을 어떻게 정리한다는건지 감이 안왔다 일단 그가 실천한건 봉투사용법이다. 뭐야 귀찬게 봉투 그런데 생각해보니 파일첩은 자료를 정리는 해 두는데 잘 보지 않는다 봉투는 그런대로 귀찬기는 하지만 볼것같다 다만 상사가 인정하지 않을때는 힘들어지고 솔찍히 직장에서 동료와 생활하는데 쉽지 않는 방법이다. 그럼 뭘까 나가노 게이타는 종이 추종자같다 디지털 자료는 쉽게 잊혀지므로 종이자료를 활용하라 환경오염을 걱정하기 보다 다른 실천으로 상쇠하라고 말한다.

 

두뇌용량을 키우고 정리하는 키워드 세가지 자기 평가의 축, 시간의 축, 금전의 축 이 세가지다

자기 평가의 축은 모든 자료와 정보가 중요한건 아니다 중요도를 찾아 저장하라 6개월동한 단한번도 보지 않는 자료는 정보활용을할 기회가 없다 다만 그래도 아쉽다면 보관상자에 넣어라

시간으 축 요건 대부분 많이 듣는소리다 기록하는것중 모든 자료에는 날짜와 시간을 기록하라 처음 자료를 받았을때는 기억할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 고객을 만날때는 기본적으로 수첩을 지참하라 기록많이 남는다.

금전의 축 내가하는 일은 모두 돈이다 이면지를 활용하는건 반대한다. 이면지를 확인하는 시간낭비를 줄여라

 

책속의 키포인트는 결국 자신의 업무를 기록하는 것이다. 자료의 중요도에따라 보관하는방법을 달리한다. 모든건 결국 내가 선택한다. 자료의 중요도를 내가 판단하지 못한다면 필요없는 자료를 중요보관함에 넣어두고 보물처럼 관리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경우는 중요한 보고자료는 기일을 넘기지 않는 방법으로 탁상 달력을 이용한다. 컴퓨터를할때 고개만 살짝 돌려도 탁상달력이 보이기 때문에 깜박했던 일도 기억할수 있기때문이다.

 

이책의 내용이 정답은 아니다 다만 내가하는 방법이 잘하고 있는지 점검할수 있었고 또 몰란던 방법을 배우고 좀더 효율적인 일처리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r*******5 201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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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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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천적으로 정리를 못하는 사람이다. 해병대 출신인 아버지는 모든 것을 각을 세워 정리를 하신다. 이불장 속의 이불, 빨래 뿐만 아니라 책상 서랍에 들어있는 각종 문구류까지 줄을 서 있다. 이런 아버지는 내 책상서랍이 늘 불만스러웠던지 늘 내게 주변을 정리하라고 말씀하셨다.42세가 된 지금, 내 책상은 역시 복잡하다. 하지만 책상이 복잡해도 내가 해야 할 각종 일들을 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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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천적으로 정리를 못하는 사람이다. 해병대 출신인 아버지는 모든 것을 각을 세워 정리를 하신다. 이불장 속의 이불, 빨래 뿐만 아니라 책상 서랍에 들어있는 각종 문구류까지 줄을 서 있다.
이런 아버지는 내 책상서랍이 늘 불만스러웠던지 늘 내게 주변을 정리하라고 말씀하셨다.

42세가 된 지금, 내 책상은 역시 복잡하다.

하지만 책상이 복잡해도 내가 해야 할 각종 일들을 놓치는 일 없이 잘 처리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올해 처음으로 '부장'이라는 감투를 쓰게 되었다. 평상시 업무의 5배 가량 늘어나자, 서서히 실수가 쏟아지지 시작했다. 해야 할 일처리를 놓쳐서 못하는 일도 생기고, 시간에 쫓기다 보니 부실한 일처리에 자괴감을 느낀 적도 있다. 드디어 내가 변했다.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책상도 지저분하고, 머릿속도 복잡해졌다.

  나 하나 손가락질 당하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엉뚱한 일처리로 내가 속한 부서 전체를 욕먹게 만들 수는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머릿속, 작가는 지적 키친이라 부르고, 중요한 정보를 요리 재료로 설명한다.

지적 키친을 차지하고 있는 유,무형의 정보와 도구, 자료 등을 적절하게 처분해야만 정리가 된다고 하면서 정리의 세 가지 원칙을 소개해 준다.

첫째, 자기 평가의 축으로 반드시 내게 필요한 것만 챙기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정리하라는 것이다.

윗사람이 준 정보나 책, 서류등을 귀하다고 끼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가 없는 것이면 정리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둘째, 시간의 축으로 정리하는 방법으로 모든 자료에 날짜를 기록하여 보관하라는 것이다.

어떤 정보를 정리할 때 가치성을 판단하기 상당히 어려운 경우가 있다. 그때 바로미터가 되는 것이 바로 날짜다. 날짜를 기준으로 우위성을 판단하면 실수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세째, 금전의 축으로 정리를 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행동과 정보를 금전의 축에 적용하여 정리하면 보다 수월하다고 일러준다.

그리고  정보를 처리하는 몇 가지 TIP을 준다.

우리가 정보를 볼 때, 디지털 기기들을 이용해 정보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반드시 자료를 종이에 인쇄하고 사라지지 않는 종이로 업무를 관리하면 두뇌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나도 수 많은 컴퓨터 자료 파일 중에 정말 중요하다 생각되는 자료는 반드시 출력하여 종이 형태로 보관을 해 두고 보는 편이다. 컴퓨터 파일을 몇 번씩 열어봐도 머리속으로 잘 들어오지 않기때문에 프린터 해 두고 보면 훨씬 머리속에 잘 입력되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메일을 쓸 때 상당방이 스팸메일이라 생각하지 않도록 주요 정보를 제목에 먼저 제시하는 방법, 그리고 중요한 내용은 첨부파일로 보낼 것, 손 닿는 곳에 파일 진열대를 구비하면 집중력과 정리 능력이 저절로 높아진다고 알려 준다. 뿐만 아니라 이 책 뒷편에 첨부되어 있는 가슴일정표를 늘 휴대하면 건망증 걱정은 안 해도 된다고 한다. 사실 일정표라는 것이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순간 나의 생에서 사라졌는데 다시 한 번 등장시켜볼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정보를 처리할 때 우리는 정보 유출걱정이나 종이처리가 귀찮아 망설이는 경우도 많은데, 작가는 이때 문서절단기를 사용하라고 일러준다. 인쇄를 하여 종이를 생산했으면 과감히 종이 출구도 생각해 놔야 한다는 것이 작가의 주장이다.

 

  나는 회사에 다니는 비즈니스맨도 아니고, 위, 아래로 상사 , 부하직원을 가지고 있는 계층도 아니다. 교사라는 직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동료 교직원들과 생활하는 것이 전부이다 보니 대인관계에서 발생하는 작업은 그다지 많지 않다. 하지만 가르치는 일외에 행정적 업무가 부단히 늘어가는 요즘이다 보니, 작가의 머리속 정리 방법이 내게 무척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작가가 일러주는 대로 생활하면 머리속이 복잡하여 길을 잃고 헤매는 경우의 수는 줄어들 것 같다. 열심히 부지런히 정보를 만들고 처리하는 올바른 사회인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다.


l*****9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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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정리의 달인, 냉장고 정리의 달인등 정리가 가장 쉬웠다는 분들의 방송 출연이 많아지면서 저절로 관심을 갖게 된 정리 관련 서적들. 해도해도 끝없고 표안나는 살림, 달인의 비법을 배우고 적절히 활용하면서 조금 편해지고 깨끗해질 수 있다면 무얼 마다하랴 ~ 달인이 될 수 밖에 없는 그들의 비법은 어찌 보면 너무 간단해 이게 다야 ? 싶을 정도인데 그 모든것을 가능케한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내용보기
 

옷장 정리의 달인, 냉장고 정리의 달인등 정리가 가장 쉬웠다는 분들의 방송 출연이 많아지면서 저절로 관심을 갖게 된 정리 관련 서적들.

해도해도 끝없고 표안나는 살림, 달인의 비법을 배우고 적절히 활용하면서 조금 편해지고 깨끗해질 수 있다면 무얼 마다하랴 ~

달인이 될 수 밖에 없는 그들의 비법은 어찌 보면 너무 간단해 이게 다야 ? 싶을 정도인데 그 모든것을 가능케한건 부지런한 성격이 아닐까싶다.

 

이 책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은 업무효율을 100배 높이는 두뇌 정리의 기술을 담고 있는데 저자 역시 이 책을 기획할 때는 현재의 내용과는 분위기가 다른, 자세하고 구체적인 '물건 정리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을 만들고자 했는데 물건 정리에 대한 노하우는 이미 다른 책들이 충분히 제시했기 때문에 색다른 책이 필요하다는 에이전트의 조언를 듣고 과감하게 콘셉트를 바꿔 물건 정리에 대한 부분은 대부분 삭제하고 '물건은 거의 다루지않는 정리 기술'을 다룬 이 책을 만들게 됐다고 한다. 선견지명이 있으신 듯 ~ 그 덕에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됐으니 감사할 일이다.

 

책은 두뇌용량을 키우는 정리의 3원칙을 소개하며 업무 스트레스를 차단하는 두뇌 정리의 기술, 업무 성과를 높이는 사무실 정리법등을 가르치는데 직장 생활을 하는 모든 분들께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두뇌 용량을 키우는 정리의 3원칙 에서는 기본적으로 처분할 것과 보관할 것을 구분하는 '기준 축'에 대해 설명하는데

자신에게 쓸모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는 자기 평가의 축 - '반드시 필요한 것만 챙겨라'

지적 키친을 청결히 하기 위한 시간의 축 - '모든 자료에 날짜를 기록하라'

사람들의 행동을 돈으로 환산하여 비교적 우선순위를 쉽게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금전의 축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어느것이 제일 중요하다 말 하기 곤란할 듯 ~ 일을 하기 전 세 가지 축을 기준으로 내 행동을 점검한 후 행동에 옮기는 것도 좋을 듯 싶다 !!

 

종이는 존재 자체가 '경고'가 된다. 반면 디지털은 경고 기능이 없어 당신의 기록에서 쉽게 사라진다.

전자기기의 높은 활용도 만큼이나 직장생활도 전문화되어 가고 있는데 편리한 만큼 형태가 없기에 자꾸만 잊어버리는 일이 다반사다.

개인적으로 기억은 흐려지고 생각은 사라진다. 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야 한다는 메모의 법칙(?)을 중요시 생각하는데 ~ 그와 잘 어울리는 내용이라서 시선 고정 !!

유능한 사람일수록  종이를 선호한다는데 실제 빌 게이츠도 조금이라도 긴 메일은 인쇄해 읽는다고 ~

종이로 읽는 것이 두뇌 회전도 잘되고 실수도 눈에 잘 띄여 건설적인 개선 방안이 떠오른다니 신기하다.

 

척 보면 알 수 있게 서류 정리 하는 법, To Do 리스트 작성법은 물론 <업무 성과를 높이는 사무실 정리법>도 있으니 참고하길.

문서 절단기를 사용하기, 각종 문서는 작성자가 책임지고 보관, 사무용품 재고를 제대로 구비하기 등의 기본 업무부터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시선을 끌었던 두가지!!

-매달 주제를 정해 청소하라

한꺼번에 대청소를 하기 보다 매달 주제를 정해 조금씩 정리하는 법 (대청소 한 번 하고 방치하기보다 지속적으로 정리해주는게 중요하다는 얘기)

-인수인계서는 입사할 때 미리 써둬라

그만둘 예정인 사람이 쓰면 무성의 해지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의욕에 차서 열심히 일하려는 사람이 일을 배우면서 그 노하우를 적는 방법도 아주 좋을 것 같다.

(인수인계서 작성하면서 자신의 업무스타일을 정확하게 인지하게 되는 1석2조의 효과)

 

비즈니스맨의 정리와 주부의 정리가 같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확연히 차이 나지도 않는다. 매일 매일 조금씩 내게 필요한 것만 남기는 정리만이 살길이기에 ~

모든게 마냥 어렵고 두려운 사회 초년생에게 이 책 내용이 조금 더 남다르게 다가올 것 같은 예감.

한동안 사회 초년생을 위해 책 한권 선물해주는 센스가 필요한 시점에 이 책이 떠오를 것 같다.

 

어느 직장인이나 자신이 가진 에너지의 절반은 업무처리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 방전된다는 얘길 들었는데 인간 관계에 대한 노하우도 배워보고 싶구나 ~ >.<

 

 

 

'자기 자신을 이끌려면 당신의 머리를 사용하고, 다른 사람을 이끌려면 당신의 가슴을 사용하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가장 훌륭한 성과를 거두는 사람은 가장 뛰어난 독불장군이 아닙니다. 오히려 동료의 두뇌와 재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알톤 존스, 석유회사 CITGO 회장) 

 

 

h****0 201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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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엄청난 길이의 이 제목의 책은 업무 효율을 100배 높이는 두뇌 정리의 기술이 담겨있다. 나는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쪽이라서 조금이나마 이 책이 내 머릿속을 정리해줄까 싶어서 펼쳐보았다. 원래대로라면 내가 자기계발서 읽는 특성상 파트별로 흡수하려고 꽤나 장기간에 걸쳐서 읽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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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엄청난 길이의 이 제목의 책은 업무 효율을 100배 높이는 두뇌 정리의 기술이 담겨있다. 나는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쪽이라서 조금이나마 이 책이 내 머릿속을 정리해줄까 싶어서 펼쳐보았다. 원래대로라면 내가 자기계발서 읽는 특성상 파트별로 흡수하려고 꽤나 장기간에 걸쳐서 읽는데, 이 책은 깔끔하고 소재때문에선지 정리가 잘 되있어서 한번에 읽어버렸다. 중간중간 그림과 함께하는 이야기도 더욱 독서를 편하게 해주었다.

 일단 이책은 회사를 다니며 바쁘게 사는 샐러리맨들에게 참 좋은 것 같다. 물론 회사원이 아니라도 제목에서처럼 한쪽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상당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세세하다. 우리들에게서 볼 수 있는 흔한 문제점과 일리있는 해결책 그리고 원칙 등으로 앞으로의 삶의 변화를 주려고 했다.

 솔직히 이렇게 책 읽는 것도 상당히 얽히고설킨 정보에 의해 또는 방대한 양에 의해서 머리가 복잡해지
는데 이 책은 꽤나 편안함을 가져다 준다. 많은 주옥같은 내용중에 핵심은 정리의 3원칙을 꼽을 수 있었다. 자기평가의 축, 시간의 축, 금전의 축!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인지와 실천이다.

 그밖에 기억나는 것은 두뇌용량을 키우는 정리의 3원칙! 1. 반드시 필요한 것만 챙겨라! 2. 모든 자료에 날짜를 기록하라! 3.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기에는 너무 길고, 아무튼 한가지 확실했던 건 그 덕인지 요새는 더없이 깔끔해졌다는 것이다.

 마지막에는 시간의 축대로 정리 준비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었다. 나도 기록하면서 일처리 하는것을 좋아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이 제목대로 나는 왜? 라는 생각이 든다면 꼭 펼쳐볼만한 책이었다.

s**********6 201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내용보기
물건 정리에 대한 노하우를 모아논 기존 정리 관련 책과 비교해서 상당히 차별화 된다. 기존 책들은 어떻게 하면 공간 정리 잘해서 업무 능률에 도움을 주는가에 촛점을 두고 있는 반면에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은 생각 정리가 핵심이다. 어떤 방법으로 하면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을까? 그것을 통해서 어떻게 업무 능률을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 내용보기

물건 정리에 대한 노하우를 모아논 기존 정리 관련 책과 비교해서 상당히 차별화 된다. 기존 책들은 어떻게 하면 공간 정리 잘해서 업무 능률에 도움을 주는가에 촛점을 두고 있는 반면에 《책상이 지저분해도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  책상이 깨끗해도 머릿속이 복잡한 사람》은 생각 정리가 핵심이다. 어떤 방법으로 하면 생각을 잘 정리할 수 있을까? 그것을 통해서 어떻게 업무 능률을 극대화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저자는 생각 정리 방법으로 3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번째가 바로 '자기 평가의 축'으로 정리이다. 

자신에게 쓸모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여 정리하라는 말이다.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는 책이나 문서를 한 번이라도 쓴 적이 있는가? 6개월 동안 쓰지 않았다면 앞으로 6개월 동안 다시 사용할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런건 가감하게 정리하라고 한다.

 

두번째는 '시간의 축'으로 정리이다.

모든 자료에 날짜를 기록하는 것이다. 언제 문서를 봤는지, 만들었는지를 기록하여 기한이 얼마나 지났는지, 어떤 정보가 우위성을 가지는지를 판단하는데 아주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세번째는 '금전의 축'으로 정리이다.

사람들은 행동을 돈으로 환산하면 비교적 우선 순위를 쉽게 정할 수 있다. 그래서 모든 행위들을 비용 항목에 접합시켜 판단하게 하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저자는 심지어 이면지도 절대 쓰지 말라고 한다. 어디가 앞뒤인지 구분하고 확인하는 시간이 비용이 더 많이 소모된다고 본 것이다.

 

책은 총6장으로 30개 주제를 다루고 있다. 1장에서는 책상이 깨끗해도 머리속이 복잡한 사람 탐구를 시작으로 2장에서는 저자의 핵심인 정리 3원칙에 대해서 나온다. 3장에서는 생각정리를 응용한 책상이 복잡해고 머릿속이 정리된 사람을 이야기 한다. 4장에서는 업무 스트레스를 차단하는 두뇌 정리 기술에 대해서 언급한다. 5장에서는 업무 성과를 높이는 사무실 정리방법을, 마지막 6장에서는 생각정리를 위한 디지털 도구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본다.

 

정보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매일 엄청난 정보를 접하고 있다. 정보는 제대로 활용을 해야 지식이 된다. 그렇지 못하면 쓰레기 일 뿐이다. 그런 면에서 우연히 이 책을 만난 것 행운이다. 매일 접하는 정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처리해야 하는지 잘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메일계정을 이용한 정보 분류법이나, 일정을 관리하는 가슴 일정표, To Do 리스트 작성, 업무 인수인계서는 미리 써둬라는 것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한 번 따라 해보면 머리가 맑아지고 생각 정리가 잘 이루어 질 것 같다.

e***o 201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