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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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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글을 써보는 사람만이 알 것입니다.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쓰든, 꿈이야기를 쓰든, 유언장을 쓰든... 글을 쓴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답답해지고 머릿속이 하얀 백지가 되어버립니다.   예전에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쳤을 때가 있습니다. 주제를 주고 글을 쓰라고 하면 아이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뭘 써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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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는 글을 써보는 사람만이 알 것입니다.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쓰든, 꿈이야기를 쓰든, 유언장을 쓰든...

글을 쓴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답답해지고 머릿속이 하얀 백지가 되어버립니다.

 

예전에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쳤을 때가 있습니다.

주제를 주고 글을 쓰라고 하면 아이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뭘 써야해요?" "어떻게 써야해요?" 울음섞인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러면 아이들과 주제와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러는 중에 어떤 아이는 글의 내용을 쓰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제목을 적고 나서 한글자도 나가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

 

글쓰기는 아이나 어른이나 힘든 일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에게 일기, 독후감, 생활문, 편지...등을 쓸때

그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그러니?라는 말은 본인이 써보지 않고 그말을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아이들이 글쓰기를 어려워한다면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글쓰기의 모든 것>을 읽다보면 글을 쓸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공장'과 '이렇게 하면'이라는 내용을 읽으면서 무조건 써보는 것이 방법이구나 싶습니다.

이 책에는 아주 다양한 주제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씩 매일매일 생각하면서 글을 쓴다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시작을 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저 막막하다고 여겼던 글쓰기가 노력하는만큼 돌아오겠구나

끊임없이 써보고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분석하고 구성요소에 따라 써보면

나도 멋진 작가가 될 수 있겠구나 싶을 거에요.

<글쓰기의 모든 것>을 읽으면서 그동안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창작의 세계에 도전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이 책 속에 있는 수많은 주제를 하나하나 써내려가는 그 일이 시작일 거라 생각합니다.



 

q****a 2011.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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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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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참 어렵다. 어떤 이는 무척 쉽게 쓰는 것 같은데 막상 쓰려하면 도무지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지 답답하다. 마음속에서만 윙윙거리는 글들, 도대체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일까? 글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과 동시에 상대에게 자신의 의견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흔히 말하는 일기는 내면의 성찰을 위해 무척 중요한 글쓰기다. 지금은 메일로 간편하게 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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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참 어렵다. 어떤 이는 무척 쉽게 쓰는 것 같은데 막상 쓰려하면 도무지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지 답답하다. 마음속에서만 윙윙거리는 글들, 도대체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일까? 글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과 동시에 상대에게 자신의 의견을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흔히 말하는 일기는 내면의 성찰을 위해 무척 중요한 글쓰기다. 지금은 메일로 간편하게 보낼 수 있는 편지도 한땐 무척 우수한 글쓰기였다. 편지와 일기같이 글쓰기의 목적은 소통이다. 자신과의 소통, 타인과의 소통, 글쓰기가 어려운 것은 이러한 소통의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글쓰기는 첫 문장에 의해 좌우된다. 그런데 첫 문장을 쓰기가 무척 어렵다. 내가 글을 통해 말하려는 정확한 의도는 무엇일까? 어떤 비유를 들어 글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을까? 첫 문장은 글의 완성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초 작업이다. 첫 문장이 술술 풀리면 글은 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풀려나간다. 글을 시작하기위한 사전작업(?)은 첫 문장을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흔히 글쓰기의 준비 작업이라고도 불리는 사전 작업은 의도하지 않는 부분을 통해 더욱 두각 된다. 중세시대의 예술작품들이 당대에 빛을 본 경우는 거의 없었다. 오히려 후세인들의 자각이나 노력에 의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경우가 부지기수다. 우리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은 그림이나 음악에 묻혀있는 이야기들이다. 작가가 그림을 통해 무엇을 이야기하려했을까?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는 것은 좋은 스토리가 된다. 특히 베일에 가려진 작가의 사생활은 예술작품을 이해하고 작가의 정신을 투영하는데 가장 좋은 모티브다.

추천해주고 싶은 방법은 스크랩이다. 관심은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제시한다. 무엇이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스크랩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이는 글쓰기의 훌륭한 재료가 된다. 창의적인 글쓰기는 세상을 약간 삐뚤어지게만 바라봐도 가능하다. 덧붙여 ‘왜’라는 사고에 익숙하다면 얼마든지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의 가장 우선적인 과제는 무조건 써보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결국 자주 반복하고 수정해야 어느 정도의 윤곽이 나오기 때문이다. 또한 역사의 배경을 이해한다거나, 일상속의 특별한 주제를 찾는다거나, 오지로 떠난다거나, 일상에 흐트러진 자료를 한곳에 모으거나, 금언을 찾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글감을 만들 수 있다.

현대사회를 가로지르는 최고의 화두는 스토리텔링일 것이다. 해리포터시리즈로 억만장자가 된 조엔 롤링의 예를 보더라도 한 편의 글이 사회에 미치는 파장은 상상을 초월한다. 개인적으로는 부와 명예가 뒤따르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경제적 평가는 웬만한 대기업의 한 해 이익을 능가한다. 스토리텔링은 말 그대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것도 대중의 입맛에 맞게. 현대인들은 길고 지루한 것을 극히 싫어한다. 또한 극적인 영웅 심리에 열광한다. 스토리텔링은 안정적이고 편안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어떤 구조를 만들 것인가는 전적으로 스토리를 연계하는 작가의 구상에 달려있을 것이다.

‘글쓰기의 모든 것’은 커다란 메모판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읽는 내내 무언가 뒤적거리지 않으면 책을 읽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 글을 쓰다 놓쳤던 다양한 사고들, 주위를 둘러보면 범상치 않게 다가오는 소재들, 그런데 글을 쓰려면 왠지 막연한 기분에 사로잡힌다는 사실, 이러한 고민들이 한 꺼풀씩 벗겨진다는데 묘한 쾌감을 느낀다. 글은 곧 습관이다. 그리고 좋은 글쓰기 습관을 길들이기 위해선 매일 써보는 것이 제일이다. 더불어 좋은 어휘를 읽히고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글의 주제뿐만이 아니라 내용도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왜 글을 쓰는 것일까? 고상한 주제나 미학적인 아름다움은 아니더라도 최고한의 자기성찰은 보다 나은 삶을 이끌어주기 때문일 것이다.

k****4 2011.08.2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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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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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메모하고-정리하고-무조건 써라 글쓰기에 대한 끝없는 목마름. 예전엔 무조건 잘 쓰는 사람들이 부럽고 나도 그렇게 잘 했으면하는 욕심뿐이었다면, 지금은 어떻게 저런 생각과 표현을 했을지가 궁금해지고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관찰하고 나만의 눈으로 본 것을 자연스럽게, 나답게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지요. 카페에 출석이란 글을 남기면서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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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메모하고-정리하고-무조건 써라

글쓰기에 대한 끝없는 목마름.

예전엔 무조건 잘 쓰는 사람들이 부럽고 나도 그렇게 잘 했으면하는 욕심뿐이었다면,

지금은 어떻게 저런 생각과 표현을 했을지가 궁금해지고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관찰하고 나만의 눈으로 본 것을 자연스럽게, 나답게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지요.

카페에 출석이란 글을 남기면서도 고민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단순히 빈칸을 채우려하기보다는 내 생각, 내 느낌, 내 마음을 담은 글, 단 한 줄의

글이라도 쓰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늘 똑같은 내용, 매일 똑같은 글을 적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일기를 쓰기 싫어하는 이유와 크게 다르지 않아 부끄럽네요. 특별한 일이

있었다면 크게 고민할 필요도 없겠지만,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들이니...

그 매일 속에서 소재가 되는 이야깃거리를 찾는 것, 평범한 일들을 나만의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기를, 짧은 글이라도 흡족한 한 문장을 쓸수 있기를.

그런 나의 목마름을 시원하게 풀어줄 책이 이렇게 내 손안에 있음이 고맙습니다.

우선 가지고 다니기에 좋을만큼 크지도 않고 가벼우니 큰 가방을 선호하지 않는

나에게는 이마저도 큰 행운이니까요.

틈날때마다 잠깐씩이라도 펼쳐들고 볼 수 있으니 말이죠.

얼마전에 어떤 주제를 가지고 짧은 글을 쓴 적이 있었습니다. 우연히 하게 되기도

했었지만 처음엔 너무나도 막막하여 뭘 어떻게 해야할지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아

딱 내가 쓰고 싶은 부분만 적어보았지요.

그리고나서 조금씩 그 때 내 마음이나 상황을 조금씩 덧붙쓰고나니 나름 읽을만한

글은 되더라구요. 근데 뭔가 빠진 듯 허전한 것이 특히나 마무리 하는 대목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기 이를데가 없었습니다.

와~ 이 짧막한 글에도 이리도 생각을 하고 쓰고 또 고치며  고민을 하게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우선 매일매일  내 생각과 느낌을 적는 일을 거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언제부터 일기를 다시 쓰려고 생각만 했었는데, 늦은 감은 있지만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둘째 메모하는 습관, 사실 순간적으로 번쩍 떠오른 말이나 생각을 몇초도 안되어 잊어

버리기 예사여서 건망증이라며 웃어넘기기엔 아쉬움이 남을때가 많았지요.

그리고 관찰하고 표현하기. 똑같은 상황이라도 아주 짧게 단문으로 끝내버리는 나,

그 상황이나 상태를 눈에 그리듯 설명하듯 이야기 하는 사람들. 그 차이가 뭘까 생각하게

된 것은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 차이점을 알아챈 것만으로도 내가 대견스러웠답니다.

아, 저건 배워야겠다, 저렇게 표현하면 더 좋겠다하면서 좀 눈여겨 보게 되었으니까요.

이제 이렇게 든든한 교과서가 바로 옆에 있으니 실력도 쑥~쑥 늘기를.

k*****m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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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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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메모하고 정리하고 무조건 쓴다. 이 말이 정말 정답인것 같습니다. 무엇을 써야할지에 대해 생각하고 그생각을 메모하고 메모한것을 가지고 정리하고 쓰면 되는 것이 글쓰기 인데 그 글을 써야하는 일이 왜 이미 부담이스러운지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타고나는것인지 무슨 능력을 가져야 하는건지  또다로 배움을 얻어서 잘 쓰게 되는건지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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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메모하고 정리하고 무조건 쓴다.

이 말이 정말 정답인것 같습니다.

무엇을 써야할지에 대해 생각하고 그생각을 메모하고 메모한것을 가지고 정리하고 쓰면 되는 것이 글쓰기 인데 그 글을 써야하는 일이 왜 이미 부담이스러운지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타고나는것인지 무슨 능력을 가져야 하는건지  또다로 배움을 얻어서 잘 쓰게 되는건지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이 책을 읽고 커다랗게 깨달은 것은 시야를 넓혀야 하고 많은 것을 경험해 보아야하며 무엇이든지 귀를기울려 받아들이고 그 받아들인 것에 대해 자기 것을 만들어 생명을 불어넣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글을 잘 쓴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책을 정말 많이 읽고 경험을 통해 꾸준히 글쓰기를 하신분들이 글을 잘쓰게 된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고 무엇이든지 노력이 없이는 최고가 될수 없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할까요.

무엇이든지 시도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고 머릿속으로만 알고 잇는 사실과 직접 글을 쓰면서 정리하는 것은 얼마나 차이가 있는 일인지는 글을 써보신분들이라면 다 아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글을 쓰면서 배워간다는 즐거움

그리고 간접경험과  직접 경험을 통해 글을 쓰면서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글쓰기의 기본이고  남을 말 또한 귀담이 보고 듣고 하여 내것을 만들어가는 것이며

지금 당장 무엇을 하겠다는것 보다는 글을 쓰면서 자기 스스로 감각과 표현하는 것을 배워나가 그것을 바탕으로 한장 한장을 만들어가는 것이 글쓰기의 시작이 될수있다는 것을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머릿속으로가 아니라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시작하는 일부터 저도 시도하려고 합니다


 

d*******3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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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초보가 봐도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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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제일 좋아하세요?" "글을 쓸 때 제일 행복해요" "어떤 기분이 드나요?" "글이 잘 써질 땐  팔짝팔짝 뛰고 싶어요" "글쓰기를 제일 좋아했구나...공부를 더 해보고 싶지 않아요?" "문예창작과에 가고 싶어요" "그런 마음으로 공부하면 ..."   삶에 지쳐 쓰러져 울고 있을 때, 손을 내밀어 나를 일으켜 세워준 맨토와 마지막으로 나눴던 대화다.그가 질문하자 나는 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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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제일 좋아하세요?"
"글을 쓸 때 제일 행복해요"
"어떤 기분이 드나요?"
"글이 잘 써질 땐  팔짝팔짝 뛰고 싶어요"
"글쓰기를 제일 좋아했구나...공부를 더 해보고 싶지 않아요?"
"문예창작과에 가고 싶어요"
"그런 마음으로 공부하면 ..."
 
삶에 지쳐 쓰러져 울고 있을 때, 손을 내밀어 나를 일으켜 세워준 맨토와 마지막으로 나눴던 대화다.그가 질문하자 나는 비로소 내가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생겼다.글쓰기를 하다보면 맘처럼 잘 되지 않아서 좌절을 겪는다.아니,글보다 삶이 나를 좌절하게 만든다.미치도록 글을 쓰고 싶은데,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당장 직장생활을 해야하고,아이들의 앞날도 걱정해야 한다.그런데도 자꾸 글을 쓰고 싶은 내가  사치스럽게 느껴진다.포기하고 싶을 때 나는 '맨토와 마지막 대화'을 기억해낸다.
 
 소설 쓰기 연습을 해 보려고 <....>는 책을 보다가 나는 좌절해 버렸다.책을 따라 하면서 어느 정도 글을 써보기도 했고,그 전 보다 조금은 발전했다.그런데 문제는 소설 쓰기가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들어 글쓰기 자체를 포기하게 만들었다.그 책은 글쓰기에 대한 기본기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 봐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거기에 비하면 이 책은 글쓰기에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자가 한 페이지씩 따라해 보기에 안성맞춤이다.많은 시간을 두고 하루에 한 가지씩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다.그래서 시집을 읽듯 ,천천히 시작하기에 좋다.
 
 책 제목 그대로 글쓰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냈다.하루에 한 가지씩 따라해 보면 1년이면 이 책을 마스터하고 하산해도 될 것이다.글쓰기 준비에 대한 모든 것/글쓰기에 대한 모든 것/글쓰기 실전에 대한 모든 것/글쓰기 원고 검토의 모든 것이란 목차 아래 글쓰기 스킬이 100여개의 소재목으로 분류되어 있다.
 
저자 프레드 화이트는 미국 산타클라라 대학 영어과 조교수로 작문교재,단편집,연극,에세이,단편소설,시집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하고 있다.저서로는 <빈틈 없는 논거>, <라이프라이팅>,<존 무어 대표작 모음>,<에밀리 디킨슨 알아보기>등 다수가 있다.
 
 작가에게 세상은 화가의 팔레트와 같다.평범해 보이는 것도 실력 있는 화가의 붓을 거치면 아름답고 흥미로운 것이 되는 것처럼 작가의 사고 안에서 모든 사물은 새롭게 재탄생하게 된다.(P63)
 
 글쓰기는 섬세한 관찰력,창의력,자신에 대한 탐구,세상에 대한 이해,통찰력등 많은 것이 필요한 종합예술이다.그래서 저자는 복용해야 할 약을 거르지 않고 먹어야 하듯이,글쓰기도 매일 하지 않으면 작품의 질이 나빠진다고 말한다.어떤 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탄생하기에 필요한 <1만 시간의 법칙>이 글쓰기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책은 직업을 병해하는 작가들에게 유용한 책이다.글 쓰는 습관을 길러 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글쓰기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준다.또한 글을 쓰다 막히면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그래서 다양한 구성 요소를 능숙하게 다루도록 훈련시켜준다.우리는 사실, 글을 쓰기보다 쓰려고 마음 먹는데 더 많은 세월을 흘려 보낸다.글쓰기는 세상에 모든 것을 드러내는 것이기에 남보기에 좋은 것만 쓰려고 하면 글쓰기가 어렵다. 그래서 생각하고-메모하고-정리하고-무조건 써 내려가라고 한다.정말 신기하게도 쓰다보면 자신도 몰랐던 것을 발견해 낼 때가 많다. 
d********3 201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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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것을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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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 보지 않았는지가 오래되었다. 학교 다닐 때에는 숙제도 있고, 가끔 백일장도 있어서 써 보기는 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 낳아서 키우다보니 점차 멀리하고 있는 분야 중의 하나가 글쓰기이다.그런데 요즘 이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것이 아이의 유치원에 글을 보내거나, 가끔 편지를 쓸 때 나름대로 문장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기도 한다. 어떨 때는 이 말이 맞춤법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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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 보지 않았는지가 오래되었다. 학교 다닐 때에는 숙제도 있고, 가끔 백일장도 있어서 써 보기는 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 낳아서 키우다보니 점차 멀리하고 있는 분야 중의 하나가 글쓰기이다.
그런데 요즘 이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것이 아이의 유치원에 글을 보내거나, 가끔 편지를 쓸 때 나름대로 문장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기도 한다. 어떨 때는 이 말이 맞춤법에 맞는지도 가끔 고민을 하기도 한다. 그러니 글쓰기라는 것은 내게 있어 꼭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기이기도 하다.

요즘은 워낙 컴퓨터로 일을 하는 것이 많아서 글을 쓰는 것에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전에는 손으로 쓰는 것이 대부분이었고, 학교 다닐 때에도 숙제나 리포트도 모두 글로 썼기에 자신이 쓴 글을 꼭 한 번 읽어봐야 하기도 하여, 검토를 하는 시간도 있었다. 그러나 요즘은 컴퓨터의 워드 작업을 하면서 바로 눈으로 확인하기에 조금 그런 시간에 둔하기도 하다.
하지만 너무 딱딱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왠지 밋밋하게 글을 쓴다는 느낌도 가졌다. 손으로 쓰고 제대로 자신의 글을 손보기도 하여야 할 것 같다. 나같이 글 쓰는 데 재주가 없는 사람은.
이렇게 글을 쓰는 것에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 것 같다.
책의 목차만 보더라도 뭔가 대단한 것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겠다. 책의 목차를 따라 한 장씩 읽어보면 이런 경우나 또는 생활에서 어떻게 글쓰기를 할 수 있는지 알게 한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단답식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글쓰기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게 한다.

n******5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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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정말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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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엇인가 끄적이고 싶은 날이 있다. 뭐라도, 무슨 말이라도 마구 끄적이고 싶은데 뭘 써야할지, 무엇을 쓰고 싶은지도 모르겠을때. 그때 이책과 함께라면 글쓰기의 자유를 느끼지 않을까? 한페이지 한페이지마다 내 상상력을, 내 생각을 표현해낼 기회들로 꽉 차있다. 글을 원래부터 잘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글쓰기 능력이라는 것이 원래 쓰면서 늘고 늘어서 쓰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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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엇인가 끄적이고 싶은 날이 있다.

뭐라도, 무슨 말이라도 마구 끄적이고 싶은데 뭘 써야할지, 무엇을 쓰고 싶은지도 모르겠을때.

그때 이책과 함께라면 글쓰기의 자유를 느끼지 않을까?

한페이지 한페이지마다 내 상상력을, 내 생각을 표현해낼 기회들로 꽉 차있다.

글을 원래부터 잘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글쓰기 능력이라는 것이 원래 쓰면서 늘고 늘어서 쓰고 하는 것 아니겠는가?

끊임 없이 무엇인가 과제를 주는 책이다.

나에게 발전을 줄 수 있는.

한번만 보고 책장에 꽂아놓을 일회성 책은 더더욱 아니다.

같은 주제라도, 나이에 따라 쓰는 시간에 따라 다른 생각과 다른 견해를 가질수있다.

내가 오늘 이런생각을 가지고 이 주제에 대한 글을 썼더라도,

몇 개월 후에는, 몇 주 후에는 아니면 정말 짧게, 며칠 뒤라도 다른 생각과 견해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계속 다른 형태와 주제의 글을 써가는 것에도 나의 능력을 올릴 수 있겠지만,

같은 주제를 또 써보고 또 써보고,

또 쓰기위해서는 더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면서.

나의 글쓰기 능력 뿐아니라 나의 사고 능력까지도 향상되지 않을까?

단순히 나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함께 올려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l******u 201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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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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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모든 것   저자 : 프레드 화이트 | 역자 : 정윤미 | 출판사 : 북 싱크             글쓰는 감각을 키워주는 책이라...... 한때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논술때문에 고심하여 글 잘쓰는 책이 없느냐 글을 잘쓰는 왕도가 무엇이냐 말이 많았었는데 한때나마 문학에 심취하여 문인의 길을 연모하였던 사람으로 나 역시 그런 고민을 많이 하였던 기억이 있다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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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모든 것

 

저자 : 프레드 화이트 | 역자 : 정윤미 | 출판사 : 북 싱크

 

 

 

 

 

 

글쓰는 감각을 키워주는 책이라......

한때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논술때문에 고심하여

글 잘쓰는 책이 없느냐 글을 잘쓰는 왕도가 무엇이냐 말이 많았었는데

한때나마 문학에 심취하여 문인의 길을 연모하였던 사람으로
나 역시 그런 고민을 많이 하였던 기억이 있다

허긴 지금이라고 별 수있겠는가마는

글을 잘 쓰기 위해서 무엇무엇을 잘 해야한다던가
이것을 먼저 시키라던가 하는 문학개요라도 제대로 알았다면

지금의 내 위치가 조심은 더 나아지지않았을까 하는 작은 미련..

어쩌면 부족한 능력을 늦었더라도 공부라도 더 하여 채워보려고 사심으로

이리기웃 저리기웃 책 속에서 아직도 서성이다가 그것이 취미가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ㅎㅎ

글쓰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글쓰기의 모든 것,정말 왕도는 무엇일까?

그 궁금증에 대한 답처럼  책 표지에는  포괄적인 글을 올려져 있다

 

생각하고 - 메모하고 - 정리하고 - 무조건 쓰라

 

정말 맞는 말이지만, 말은 쉽지만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이 책에서는 어려운 말을 무책임하게 남발한 것이 아니라 

적절한 조언과 어렵지않은 비유,그리고 할 수있을만한 실행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그러니 걱정하지말고 하나씩 자신의 생각을 고쳐보고, 고민을 더욱 더 하여 비상하기를 바래본다

 

 

 

이 책은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의 생각들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저자 프레드 화이트는 캘리포니아 주 북부에 있는 산타 클라라 대학
(Santa Clara University) 영어과 조교수이며,

아이오와 대학에서 영어학(글쓰기와 작문 교수법)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7년에 산타클라라 대학이 수여하는 우수교수상을 받았다

사실 글쓰기에 관한 책자를 보려는 마음은 글을 잘 써보고자하는 마음인데

이 책은 일반적인 개념의  글이라기보다는 문학적인 문장
즉 소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라고 보여진다 아니라

그렇다고해서 글 쓰기에 적절하지않은 것은 아니고  같은 맥락이므로  열심히 읽기를 권한다

물론 글을 전문으로 쓰시는 분들에게는 더더욱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고

글쓰기에 문외한일지라도 이 책은 우리들이 당황하지않고 따라올 있도록

많은 제안과 실천으로 이끌어주고 힘들지않게 문항마다 글감을 주니,책을 따라 훈련하도록 한다

이 책에서는 글을 쓰는 습관을 길러주며 , 글을 효율적으로 시작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글이 막힐 때 해결책을 제시해주며

초안의 다양한 구성 요소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훈련시켜준다

구체적인 생각의 시작부터 훈련의 전 과정이 짜임새있게 진행되어 자칫

너무 많은듯한  사항들로 산만한 감은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길을 잃고 헤맬만큼은 아니니 도전해보기를 바란다

문항수가 많지만 길게 설교하는식이 아니고 짧은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게

간략하면서도 요점파악이 정확하여 잘 읽혀지고 재미도 있다

실행이 문제겠지만 실행이 필요한 곳에서도 포인트마다 도움을 주는 손길이 있으니 염려마시고 따라만 가면된다

따라서 이 책은 글쓰기를 교육하고자 하는 사람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기도 하다

교육하기에 적절하다 즉  짜임새가 있어서   교재로서도 손색이 없다

문항별 정리도 쉽고 꼼꼼하게 잘 되어있어서 여러모로 좋은 책이다

그러나 무슨 말을 어떻게해도 결론은 하나가 아닐까

 

책을 많이 읽고 무조건 많이 쓰라 는 말이다...

 

책 이란 곳  남의 작품이며 그것은  남의 글을 많이 읽으라는 말과 같다

무엇인가를  남보다 잘하기 위해서 남보다 더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혼자 무엇을 할지 막막한 상태가  아니고
이런 책자의 도움을 받으면 헐씬 수월해질 것으로 믿는다

청년기에 문학에 입문하고자 하는이들이 말할 수도 없는 오랜 문학적인 단련기들을

신춘문예 당선후라던가....등단후의 작가노트에서 읽어보았다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여유자적한 공부는 없다.....타성에  젖은 교육보다 무조건적으로  파고드는 공부,독서,문법,여행,

그리고 오랜 시간의 좌절과 고통을 견디어 내는 강인함속에서 
우리네 인생이 야무지게 열매를 맺을 수있음을

생각해볼때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좋은 지도자,좋은 조언자,바로 글쓰기의 모든 것에 대한 서평일 될 것이다

 

 

 

 

 

 

 

 

 

 


 

 

i****a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글쓰기의 모든것
"글쓰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글쓰기의 모든것" 내용보기
요즘은 스마트폰의 카카오톡으로 문자요금에 부담이 없지만, 10년 전 한통의 30원이라는 문자요금에도 불구하고 나의 문자사랑은 엄청났다. 친구들과 한달에 천통가까이 문자메세지를 보내기에 최대한 글은 띄어쓰기가 전혀없는 아주 함축된 글로 완성된 문자메세지였다. 어느날 인터넷 까페에 글을 쓰는데 아주 짧은 글이 완료가 되었다. 길게 써야 될글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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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마트폰의 카카오톡으로 문자요금에 부담이 없지만, 10년 전 한통의 30원이라는 문자요금에도 불구하고 나의 문자사랑은 엄청났다. 친구들과 한달에 천통가까이 문자메세지를 보내기에 최대한 글은 띄어쓰기가 전혀없는 아주 함축된 글로 완성된 문자메세지였다. 어느날 인터넷 까페에 글을 쓰는데 아주 짧은 글이 완료가 되었다.

길게 써야 될글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제대로 써지지가 않았다. 가만 생각해보니 그동안의 줄임말을 자주쓴 결과 인거 같아서 아차 싶었다. 지금도 글쓰기란 참 어려운 일이고,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분명히 내면의 매력이 풍부한 사람인거 같아서 열심히 책을 읽을려고 한다.

'글쓰기의 모든것'이라 글을 잘쓰고 싶은가요라는 말에 구미가 확 당긴다.

 

 

책에는 글쓰기를 매일 같이 꼬박꼬박하면서 습관을 들이면 좋은 글을 쓸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한다.

글쓰기 준비에대한 모든것,글쓰기에 대한 모든것, 글쓰기 실전에 대한 모든것,글쓰기 원고 검토의 모든것에 관한 큰 분류에서 자세한 세부사항들이 나온다. 

항상메모할 준비를 하라,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다른사람의 경험을 활용하라 등 하루에 하나씩만 소제목대로 글을 써보는것도 좋을꺼 같다. 또 설명글과 함께 생각공장이란 덧붙임글이있고,이렇게 하면 이란 글에선 글을 쉽게 써내려갈 수있도록 쉽게 풀어 조언을 해준다.

 

 

작가가를 꿈꾸는 사람들은 많은 책을 읽어야 하고, 또 이런 구체적인 글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필독서 인거같다.

많은 글을 써보는것 그것이 글을 잘쓰는 첫번째인거같고, 열심히 책을 읽고 꾸준히 글을 쓰도록 해야겠다.

 

u******g 201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쓰기는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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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하면 모두가 어렵게 생각한다.나역시 그렇다.하지만 일기를 쓰듯 아무 부담없이 하루 일과와 느낌을기록하다 보면 좋은 글을 쓰는 능력이 배양된다.이 책을 보면 글쓰기에 꼭 필요한 소재를 어떻게 찾고어떻게 전개하고, 어떻게 쓰는지를 하루 한 개씩 익히도록너무도 상세히 기록했다.소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그 소재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생각공장>이란 의견을 제시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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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하면 모두가 어렵게 생각한다.
나역시 그렇다.
하지만 일기를 쓰듯 아무 부담없이 하루 일과와 느낌을
기록하다 보면 좋은 글을 쓰는 능력이 배양된다.

이 책을 보면 글쓰기에 꼭 필요한 소재를 어떻게 찾고
어떻게 전개하고, 어떻게 쓰는지를 하루 한 개씩 익히도록
너무도 상세히 기록했다.

소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그 소재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생각공장>이란 의견을 제시해주고, <이렇게 하면>으로 실행 방법을
알려준다.

글쓸 때 막막했던 마음을 읽기라도 한듯, 답답한 심정을
옆에서 설명해주듯 자세히 알려주어 편하게 읽었다.

기존의 글쓰기 책들은 글쓰는 방법론에 대해서만 알려주는 책들이라면
이 책은 글쓰기의 소재와 아이디어를 알려준다는 데서
차별화가 뚜렷하다. 따라서 글쓰기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 싶다.

s*****2 201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