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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_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진선아이]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_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내용보기
[진선아이]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_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빅 사이즈의 본문을 가득가득 채우는 멋진 세밀화가 마치 살아서 움직이며 튀어나올 듯해서 그야말로 생생 그 자체랍니다.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보지 못하는 곳의 모습과 우리가 한 번 쯤 궁금해 하는 부분들에 대해 아주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는 자연 크로스 섹션은 제목에 걸맞게 지구에 있는
"[진선아이]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_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내용보기

[진선아이]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_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빅 사이즈의 본문을 가득가득 채우는 멋진 세밀화가 마치 살아서 움직이며 튀어나올 듯해서 그야말로 생생 그 자체랍니다.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보지 못하는 곳의 모습과 우리가 한 번 쯤 궁금해 하는 부분들에 대해 아주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는 자연 크로스 섹션은 제목에 걸맞게 지구에 있는 생물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 단면도로 보여 주고 있답니다.

여기서 크로스 섹션이란 가로ㆍ세로로 자른 그림을 말하는 것으로, 영국의 대표적인 과학 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가 자연의 일부분이자 자연의 개체들이 살아가고 있는 곳의 내부를 단면도로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

이 책의 주인공인 저희 아이는 책을 펼치면서 가장 먼저 비버가 사는 오두막집을 열심히 읽었답니다.

지난 번 동물원에서 갔을 때 구경 온 우리들을 위해 이리저리 헤엄치며 재주를 부리던 귀여운 비버를 떠올리며 과연 비버가 어떤 곳에서 살고 있는지 내심 궁금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읽을 때 저도 곁에서 함께 보고 있으니 그야말로 너무나 신기하고 재미 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읽자고 제가 말했을 정도랍니다.^^

동물의 세계에서 집을 짓는 솜씨가 가장 뛰어난 쪽에 속하는 비버를 자연 크로스 섹션에서 만나지 못했더라면 비버의 그 모습만을 보고 좋아했을 테지만 이제는 물 밑에 굴을 만들고, 튼튼한 댐을 짓고, 멋진 건축가의 기질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본 이상 더더욱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답니다.

항상 궁금했던 곳의 모습을 책으로 간접적이나마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지고 좋은지 책을 읽는 내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정말 비버의 오두막집을 어디에서 볼 수 있겠어요? 그렇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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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책에는 우리가 발견하면 놀라서 도망가게 하는 벌집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벌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정말 궁금하시죠?

위험해서 감히 가까이 가는 것조차 상상하기 힘든데 벌집의 내부를 단면으로 자세히 들여다 보니 그야말로 감탄이 절로 터져 나오네요.

-

그리고 이뿐 아니라 자연 크로스섹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펼쳐 보기가 있어 보다 크고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어 정말 매력만점의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좁은 지면에도 이렇게 방대하고 많은 그림과 정보들을 담을 수 있다는 것에 새삼 놀라며 이제까지 궁금해 하고 실제로 접해 보지 않았던 비버의 오두막집, 흰개미의 성, 열대의 강기슭, 열대 우림, 삼림 지대, 참나무, 남극 지방, 북극 지방, 바닷가 바위 웅덩이, 벌집, 사막 지대, 바다의 내면을 단면으로 만나보며 정말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d******7 2012.02.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내용보기
5살 된 우리 딸~ 아직 그렇다 할 자연과학 책이 없어요.   매번 유아교육전에 다니면서 괜찮은 백과나 자연과학 책이 없을까 두리번 거리곤 하지만... 딱히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은 없더라구요. 한가지 있긴 한데.. 금액이 만만치 않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어디 좋은 책 없나~ 살피던 중 자연 크로스 섹션을 만나게 되었어요~   어떤 책일까~ 아이보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내용보기


5살 된 우리 딸~

아직 그렇다 할 자연과학 책이 없어요.

 

매번 유아교육전에 다니면서 괜찮은 백과나 자연과학 책이 없을까

두리번 거리곤 하지만...

딱히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은 없더라구요.

한가지 있긴 한데.. 금액이 만만치 않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어디 좋은 책 없나~ 살피던 중

자연 크로스 섹션을 만나게 되었어요~

 

어떤 책일까~ 아이보다 제가 더 궁금해 하던 책인데요~

표지부터가 단순한 자연과학 책이 아님을 알려줍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목차예요.

말 그대로 자연과 생물을 다 만날수 있어요~




비버의 오두막집

비버는 동물의 세계에서 집을 짓는 솜씨가 가장 뛰어난 쪽에 속한데요.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강이나 내를 가로질러 댐을 쌓는 토목 공사를 벌이는 것으로 유명하답니다.

 

이렇게 비버가 지은 집의 종,단면을 볼수 있구요

비버의 특성도 설영해 주고 있어요.




열대 우림

음침하고 후덥지근한데다 주위 공기가 습기로 끈적끈적한 열대 우림

크고 높은 나무 위와 아래에 서식하는 야생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참나무

높다랗게 뻗어 오른 가지 높이가 30미터나 되는 참나무

예부터 참나무 목재는 아주 단단해서 궁궐, 범선, 보물 상자, 왕의 옥좌 등을 만드는데 사용 되었다고 해요.

 

단순하게 나무 한그루 보여주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뿔리부터 기둥, 잎, 가지까지

세세히 들여다 보며 어떤 동물들이 서식하는지 까지 다루고 있어요.




북극지방

북극지방에 대한 설명과 그곳에서 볼 수 있는 동물, 식물들

빙하 위에서 부터 바다 속까지 세세하게

어떤 동물들이 사는지 특징은 어떠한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장 마다 자연과 생물의 특징과 종, 단면적인 모습들

위에서 아래까지 어떤 동물들이 서식하는지

자세하게 보여주고 설명해주고 있지요.

이런 자연과학 책을 만나다니~

기쁘기 그지없어요.

 

한가지 아쉬운 것은

조금더 많은 내용을 다뤄줬으면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책이 두꺼워 지거나 권수가 많아지긴 하겠지만

한가지 만을 아는 책이 아닌

한가지로부터 시작해서 다양하게 많은 것을 습득할 수 있는

그런 책이길 바랄뿐입니다


 

a*******7 2011.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한 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내용보기
[한 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지은이 : 모이라 버퍼필드 출판사 : 진선아이     진선아이에서 나오는 한 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 시리즈는 정말 두말할 필요가 없는 책인 것 같다. 정밀하고 정교한 세밀화가 시선을 사로잡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최대한 자극할 수 있는 내용 전개가 아주 마음에 든다. 책을 보다가 중간중간 가로로 책을 펼
"[한 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내용보기

 

 

 

[한 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지은이 : 모이라 버퍼필드

출판사 : 진선아이

 

 

진선아이에서 나오는 한 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 시리즈는

정말 두말할 필요가 없는 책인 것 같다.

정밀하고 정교한 세밀화가 시선을 사로잡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최대한 자극할 수 있는 내용 전개가 아주 마음에 든다.

책을 보다가 중간중간 가로로 책을 펼쳐 보기도 하고 세로로 펼쳐보기도 하는 것이

책을 흥미롭게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게다가 어찌나 그림들이 생동감이 있는지 책 속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만 같다.

 

 

 

가로 세로 그림 속에 자연의 경이롭고 신비한 세계가 펼쳐지는 듯하다.

열대 우림, 삼림지대, 남극 지방, 북극 지방, 사막지대, 바다 등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고

게다가 비버의 오두막집과 흰개미의 성도 들여다볼 수 있다.

이외에도 열대의 강기슭, 벌집까지도 알 수 있게 된다.

 

열대 우림은 지구의 산소를 공급해주는 곳인데 그곳의 나무는 얼마나 크게 자랄지,

흰개미들은 8미터나 되는 흰개미의 성 안에서 무엇을 먹으며 살고 있는지,

북극곰은 눈보라 치는 북극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사막의 선인장에는 왜 주름이 깊게 졌는지,

비버의 집안은 어떻게 생겼는지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보기 힘든 체험을

책을 통해서 아주 상세하게 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겉으로 볼 수 있는 모습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내부구조까지도 상세하게 볼 수 있다는 점... 그것이 이 책의 매력인 거 같다.

 

각기 다른 지구의 자연 속에서 저마다 다른 생활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동물과 식물들의 모습을 [한 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을 통해서 만나보니,

그동안 보아왔던 자연관찰 책들과는 또다른 감동이 다가온다.

자연 속에 순응하면서 적응하면서 살아온 동식물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부모가 같이 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p***o 201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진선출판사-진선아이)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서평] (진선출판사-진선아이)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내용보기
표지를 보고 있으면 자연에 대해서평면적으로 보여지던 책이 다양한 각도로시선을 분산시켜서 깊숙한 곳의생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볼 수 있다는 점이가장 인상적이였던거 같아요^^12가지의 주제로 재미나게 알아볼 수 있게설명해 놓아서 사실감이 전해져 오고동물들이 저마다 사는 환경과 먹이가 달라서이렇게 묶어서 보여주기가 쉽지 않은데나무의 속까지 단편적으로 잘라서 보여주고땅
"[서평] (진선출판사-진선아이)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내용보기


표지를 보고 있으면 자연에 대해서
평면적으로 보여지던 책이 다양한 각도로
시선을 분산시켜서 깊숙한 곳의
생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였던거 같아요^^
12가지의 주제로 재미나게 알아볼 수 있게
설명해 놓아서 사실감이 전해져 오고
동물들이 저마다 사는 환경과 먹이가 달라서
이렇게 묶어서 보여주기가 쉽지 않은데
나무의 속까지 단편적으로 잘라서 보여주고
땅속의 생물도 세밀하게 보여 주어서
동물들도 서로 자연과 함께 공존한다는 느낌을
책을 통해서 많이 받게 되네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보면서

또 다른 시선으로 자연을 상상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독특한 효과를 주면서도

신기하고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k*****5 201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꽃남이도 함께 여행을~!"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꽃남이도 함께 여행을~!"" 내용보기
얼마전 진선아이에서 새로운 크로스섹션을 발간했답니다. 이름하야 "자연크로스섹션~!! "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늘 느끼지만..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 그 이유.. 살짝 공개해볼까요? 꽃남이의 키만큼 쭉~~ 펼쳐진 열대우림이야기. 열대우림이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이렇게 세로로 길게 펼쳐져 세밀함과 자세함을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꽃남이도 함께 여행을~!"" 내용보기



얼마전 진선아이에서 새로운 크로스섹션을 발간했답니다.

이름하야 "자연크로스섹션~!! "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늘 느끼지만..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

그 이유.. 살짝 공개해볼까요?



꽃남이의 키만큼 쭉~~ 펼쳐진 열대우림이야기.

열대우림이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이렇게 세로로 길게 펼쳐져 세밀함과 자세함을 더하고,

 





남극이야기 처럼 넓게 펼쳐서 그 즐거움을 더하니

자연크로스섹션 !! 꽃남이가 먼저 읽어보고 펼쳐보고 아는체하며...

아.. 말도 마세요.. 한번씩 꽃남이가 책을 보고 흥분할때가 있는데

자연크로스섹션.. 당연 으뜸이었답니다.

 

자연크로스섹션 -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편은

비버의 오두막집을 시작으로 흰개미의 성, 열대우림,참나무,벌집등

겉과 안의 구조는 물론 세세한 이야기까지 펼쳐져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 갈수 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알게되는 지식들도 빼놓을수 없겟지요?

 




우리 꽃남이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아무말 없이 눈을 요리조리 굴리며

읽어내려가는데, 단순히 그림책을 읽는게 아니라,

새로운것을 알게되고, 세세한 이야기들이 모여

커다란 줄기를 이루듯 이뤄진 구성에 지루한줄 모르더라구요.



 

간혹 이해가 되지 않거나 잘 모르는건 물어도 보고,

몰랐던 사실에 입이 저절로 벌어지길 다반사...

다 읽고 난뒤에 기억나는 동물을 찾고싶을때 이름만 알고 있으면

찾아보기 섹션을 통해 단숨에 찾아낼수 있는 부분까지

아이들을 위한 세세함이 정말 돋보이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꽃남이도 자신만의 크로스섹션을 만들어 보겠다고 나섰답니다.

"참나무"섹션을 따라 꽃남이의 참나무섹션만들기 대작전~!!!

거의 따라만들기 수준이지만,

나름 좋아하는 동,식물로 꾸밀 생각에 꽃남이는

고심에 고심을 거듭해서 하나둘 그려나가기 시작햇답니다


 

참나무 틀을 그려넣어 주었더니,

어떤것들을 그릴지 유심히 살펴보고 있어요.

첫번째 꽃남군 참나무 크로스섹션에 그려질 당첨자는~!!!

"노란다발버섯" 이었답니다.

이후 줄줄이 그려내는 꽃남이!

 






이것저것 많이도 그려넣었답니다.

그림에 자신없어하던 꽃남이는 집중해서 보고, 그리고 색칠하고

자신의 크로스 섹션을 만들면서 그림에도 자신을 보이고,

몰랐던 동식물을 알게되어서 꽤나 아는척을 했답니다 ㅋ.ㅋ

 

 

진선아이 자연크로스섹션을 꽃남이와 만나면서

저역시 몰랐던 동식물도 알게되고  많은 부분 배울수 있는 부분이 있었답니다.

연신 궁금해하는 꽃남이의 질문공세에 일일이 답해주면서

단순히 지식의 습득을 넘어 동물들과 그 환경에 대해 이해할수 있는

계기가 되엇다고 할까요?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이 잘 모르는 단어들이 나온답니다.

예를 들자면  단각류, 얼음장같은 단어들인데,

주각을 넣어 설명을 해주거나, 독서지도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요런부분들에 대한 지도록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부분이었어요.

그럼 좀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연크로스섹션을 읽을수 있지 않을까 싶답니다.

 

 

이번 "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에 푹 빠져버린  꽃남이모자~!

어마어마한 이야기들에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고 할까요?

다음번 크로스섹션은 어떤 이야기로 펼쳐낼지.. 벌써부터 기대될 정도랍니다!!!

빨리빨리~~ 출간해주세요 왕 기대되요!!

 

s******2 201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다 깊이에 따른 바다 동식물 분포까지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바다 깊이에 따른 바다 동식물 분포까지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얼마전 가족이 모두 함께 물 맑고 공기 좋은 가평으로 캠핑을 갔습니다. 그런데 텐트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개미집이 있는 거예요.. 호기심 발동한 저희 아들들.. 개미 집이 궁금하다더니 제가 말릴 틈도 없이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ㅜㅜ 글쎄 개미들이 어떻게 사는 지 보고 싶다면서 개미집을 파헤쳐 버렸어요.. 그렇게 파헤치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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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가족이 모두 함께 물 맑고 공기 좋은 가평으로 캠핑을 갔습니다.

그런데 텐트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개미집이 있는 거예요..

호기심 발동한 저희 아들들..

개미 집이 궁금하다더니 제가 말릴 틈도 없이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ㅜㅜ

글쎄 개미들이 어떻게 사는 지 보고 싶다면서

개미집을 파헤쳐 버렸어요..

그렇게 파헤치면 볼 수 있을 것 같았다나요?^^;

물론 개미집은 초토화 되어버렸고 갑자기 공격당한 개미들은 난리가 났었습니다..

평화로운 개미 마을을 쑥대밭을 만든 녀석들은

아빠에게 호되게 혼줄이 나고 말았지요..

그렇게 개미집을 파헤쳐 보면 개미집을 온전히 볼 수 있을 꺼란

꾸러기들의 상상은 허무하게 끝이 났지만

아이들의 궁금증은 더 해졌는 지 개미집이 나와 있는 책을

구해달라고 꼭 보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ㅎㅎ

그런데 정말 운 좋게도 < 자연 크로스 섹션 >를 만나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하였습니다..

개미집을 가로, 세로로 적당한 모습이 직접 들여다 본 듯 하였습니다..

흰 개미 집이었는 데 어떻게 그렇게 튼튼하면서도

멋진 집을 지을 수 있는 지 무척이나 신기했습니다..

지하수로 이어지는 구멍을 뚫어 사막에서 집이 시원할 수 있도록 만들고

탈출용 땅굴에 적절한 공기순환까지 정말이지 기가 막히도록 멋진 집이었어요..

 

 

 

거기다 벌집과 비버 집,  사막과 산림 그리고 남극과 북극지방까지

바다 깊이에 따른 바다 동식물 분포까지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정말 자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a********3 201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 내용보기
책을 받아본 아이의 반응은,,남달랐답니다,, 겉표지에 보이는,,것처럼,, 나무들이 가로로 잘려 있으니,, 굉장히 궁금해 하더군요~ 처음 접한 책,, 크로스섹션~ "크로스 섹션"이란,, 가로 세로로 자른 그림을 말한다고 합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지구의 자연과 동물을 만난다!!!!   어떤 책일지,, 궁금해 하며,, 첫장을 열어봤답니다,,   영국 최고의 미술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 내용보기

책을 받아본 아이의 반응은,,남달랐답니다,,

겉표지에 보이는,,것처럼,, 나무들이 가로로 잘려 있으니,, 굉장히 궁금해 하더군요~

처음 접한 책,, 크로스섹션~

"크로스 섹션"이란,, 가로 세로로 자른 그림을 말한다고 합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지구의 자연과 동물을 만난다!!!!

 

어떤 책일지,, 궁금해 하며,, 첫장을 열어봤답니다,,

 

영국 최고의 미술작가의 멋진 세밀화

보기만해도,, 자연속에 나와있는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가로, 세로로 나뉘어져 있어,,야생 동물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볼수가 있는 그림책입니다,,


 

열대의 강기슭,,

백과같은 ,,책내용에 멋진 세밀화가 더해져,,

아이랑 함께 보는 것이 정말 즐거웠답니다,,

다양한 자연 환경을 소개하며,, 그 속에서 어떤 동식물이 살아가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줘,, 실제로 만나는 느낌이 들 정도랍니다,,

책이 오자 마자,, 한참을,, 이리 저리 돌리며,,

잼나게 봤네요~~




열대 우림,,

아마존의 열대 우림속 깊은 곳에 서 있으면 ,,

어떤 느낌이 들지 상상해보세요,,

후텁지근한데다,,주위로 빼곡히,, 높이 솟아 있는 나무들이  보이죠??

비가 많이 오고,, 기온이 높아,, 키가 큰 나무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하며,,

책을 펼쳐봤답니다,,

가로로 펼치니,, 정말,,높다는 생각이 ~~~

한 나무에 많은 동식물들이 살고 있다,, 정말 큰 나무라고 하네요~

책 하나가지고 아이랑,,, 자연으로 밀림으로 여행을 다녀온듯한 느낌입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읽으면서,,

아이랑 수수께끼도 내면서,, 즐겁게 읽은 그림책같은,,멋진 자연관찰 백과였답니다,,


y*********5 201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밀화와 재미있는 설명으로 만나는 ‘자연의 세계’
"세밀화와 재미있는 설명으로 만나는 ‘자연의 세계’" 내용보기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은 책이 아니면 우리의 눈으로 직접 들여다볼 수 없는 곳의 다양한 자연환경을 생생한 세밀화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비버의 오두막집을 시작으로 흰개미의 성, 열대의 강기슭, 열대우림, 참나무, 남극 지방 등이 소개되어 있다. 비버는 동물의 세계에서 집을 짓는 솜씨가 뛰어나다고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다람쥐하고 비슷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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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은 책이 아니면 우리의 눈으로 직접 들여다볼 수 없는 곳의 다양한 자연환경을 생생한 세밀화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비버의 오두막집을 시작으로 흰개미의 성, 열대의 강기슭, 열대우림, 참나무, 남극 지방 등이 소개되어 있다.





비버는 동물의 세계에서 집을 짓는 솜씨가 뛰어나다고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다람쥐하고 비슷해 보이는데 이미 댐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동물이라는데 정말 그것이 가능할까 싶은데 책에 자세한 그림과 소개되어 있는 글을 읽으니 참 부지런한 동물이구나 싶다. 가을 동안 나뭇가지를 가져와 물 밑에 갈무리하는데 그것이 떠내려가지 않도록 진흙에 꽂아 두거나 돌로 눌러 둔단다. 또 집은 짓는 것을 보니 생활공간은 젖지 않도록 확실하게 구별도 한다.  비버는 사람보다 깨무는 힘이 2배나 세다고 한다. 작은 비버들이 멋진 집을 어떤 방법으로 완성하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그림들이라 재밌게 볼 수 있다.

 



생물들이 살아 있을 것 같지 않은 사막~ 그곳엔 과연 어떤 동물들이 살아가는지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있는 책이다.  사막하면 일반적으로 같은 풍경일거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 똑같지 않다는 것이다. 어떤 사막은 끝없이 모래가 펼쳐져 있는 곳도 있고, 타는 듯한 햇빛만 내리쬐는 곳도 있고 이렇게 다양한 풍경의 모습을 하고 있단다.

사막에는 딱정벌레를 죽이는 꼬리 끝에 독이 있는 전갈, 꼬리 밑에 분무샘이 있는 줄무늬스컹크도 있고, 검은꼬리 사슴, 캥거루쥐, 키트여우, 목무늬도마뱀,  날개 길이가 10cm 자라는 대모벌도 있고,  키가 15m까지 자라는 선인장 말고 다양한 선인장도 볼 수 있는 곳이다.  이렇게 사막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이 많은데 이 동물들은 사막에서 어떤방법으로 더위를 피하고 먹이를 먹는지 알려준다.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섹션의 특징이라면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인데 다른 책들에 비해 <자연 크로스섹션>은 그 마술처럼 커다랗게 변화는 페이지가 참 많다. 접혀는 페이지를 쭈~욱 펼치면 커다란 나무가 되이고 하고 북극지방의 페이지는 그 크기가 굉장해지는데 이를 펼치는 아이들 입에서는 저절로 환호성이 나오기도 한다.

이렇게 눈으로 직접 볼 수 없었던 자연과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즐거움도 있지만 활짝 펼쳐지면서 예상했던 내용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s********9 201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에 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다! 간접경험이 직접 경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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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진선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책들이에요~ 이번에 만나본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또한 정말이지 너무 알찬 책이라서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고 했답니다.크로스섹션 시리즈가 꽤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집에 한참 과학,자연쪽으로 관심을 갖는 아이가 있어서요~ 이 책이 아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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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지구의 자연과 생물을 만난다.

 

진선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책들이에요~

이번에 만나본 한눈에 펼쳐보는 자연 크로스 섹션 또한 정말이지 너무 알찬 책이라서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고 했답니다.크로스섹션 시리즈가 꽤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집에 한참 과학,자연쪽으로 관심을 갖는 아이가 있어서요~

이 책이 아주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비버의 오두막집,흰개미의 성,열대의 강기슭,열대우림,삼림지대,

참나무,남극지방,북극지방,바닷가 바위웅덩이,벌집,사막지대,바다등 다양한 곳의 모습을

가로세로로 다 들여다볼수 있게 해주는 크로스섹션~

우리가 눈으로 보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네요~

책을 한장 한장 펼치다가 남극지방과 북극지방에서는 우와~책크기의 네배나 되는

크기로 펼쳐지는 북극지방의 모습에 정말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남북극 지방의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솔하구요~바닷가 바위웅덩이속의 놀라운

생물의 모습에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눈이 동글동글해졌네요~^^

다시 바닷가를 찾게 된다면 이 책을 꼭 가져가야겠다고 아이와 약속했구요~

아이는 작은 글씨체를 다 읽지는 못해도 그림과 제목정도만 보면서

자주 들여다보는데 좋은 책을 만나게 해준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맨 뒷부분엔 찾아보기가 있어서 궁금해하는 동식물과 과학용어가 나오면

 찾아보기부터 볼것 같습니다.

삼림지대 부분을 보고서는 좀 더 확장해주고 싶어서 일부러 국립생물자원관을 찾기도 했답니다.

다녀와서 다시 보고 다시 보고~이것이 산체험이 아닌가 싶습니다.

간접적으로 만나보고 있지만 그것이 토대가 되어 더 확장되어 질수 있기에

과학자연쪽에 관심 많은 아이들~혹 관심이 없다해도 이 책을 보여주면 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d******3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눈에 지구의 내부가 훤히 보여요 - 자연크로스섹션
"한눈에 지구의 내부가 훤히 보여요 - 자연크로스섹션" 내용보기
cross-section이 뭘까하고 단어를 찾아 보았더니 '단면'이라고 합니다. 자연의 단면을 정말이지 자세하고도 흥미롭게 세밀화로 그려놓은 책을 보고 있다가 당장 아파트 화단에 있는 나무주변을 관찰하고 왔습니다.   열대 우림편에 나오는 나무 속의 다양한 생명체들이 눈에 거의 띄지 않았습니다. 5월에 수목소독을 하여서 인가 눈에 띄는 큰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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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section이 뭘까하고 단어를 찾아 보았더니 '단면'이라고 합니다.

자연의 단면을 정말이지 자세하고도 흥미롭게 세밀화로 그려놓은 책을 보고 있다가

당장 아파트 화단에 있는 나무주변을 관찰하고 왔습니다.

 

열대 우림편에 나오는 나무 속의 다양한 생명체들이 눈에 거의 띄지 않았습니다.

5월에 수목소독을 하여서 인가

눈에 띄는 큰 벌레는 없었지만 차츰 시간이 갈 수록

쬐그만 녀석들이 졸졸졸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속에 얼마나 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요

그 생명체들이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잡아 먹히는 먹이 사슬을 통해

공존공생을 한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설명되어지진 않았지만

그림을 통해서도 아이들이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한 눈에 단면도가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서 눈길을 확 사로잡습니다.

 

강, 바다, 산, 나무, 바닷가, 남극, 북극, 생명체가 살아 있을 것 같지 않은 사막까지

온 지구를 종횡무진 하면서 다양하고도 독특한 동물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모든 생명체들이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그들의 생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자연을 더 아끼고 보존해야 하겠습니다.

그럴려면 당장 지나가는 개미도 조심조심 밟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w****0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