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세계 여행의 꿈을 꾸게 해주는 책입니다. 사실 여행을 다룬 어린이 책은 많기는 합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역사적 사건이 일어났던 장소에 가고 싶어했었어서요. 사실 다 큰 지금이 되어도 역사적인 장소에 주로 여행을 가곤 한답니다. 제가 어린아이이고 이 책을 읽었다면, 여기에 나온 모든 장소를 꼭 다 가보고 싶을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아이들에게 세계 여행의 꿈을 꾸게 해주는 책입니다. 사실 여행을 다룬 어린이 책은 많기는 합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역사적 사건이 일어났던 장소에 가고 싶어했었어서요. 사실 다 큰 지금이 되어도 역사적인 장소에 주로 여행을 가곤 한답니다. 제가 어린아이이고 이 책을 읽었다면, 여기에 나온 모든 장소를 꼭 다 가보고 싶을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