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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을 해볼수있는 책이라 눈길이 갔어요.
하지만 요즘 과학실험책들은 집에서 해볼수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재료를 구입해야 되더라구요.
이 책도 그렇지 않은가 싶었는데 내용을 보니 정말 따로 구입해야할 재료가 하나도 없는거에요.
근데 과학책이 사진도 없고 오래된듯한 삽화들이 그려져있고 실험도 너무 간단한 것들이라 무슨이런 과학책이 다 있나싶었어요.
이책을 쓴 연도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1890년 1월 1일...121년전에 출간된 책이라 깜짝 놀랐어요.
100년전의 과학실험이라면 힘들게 재료를 구입하지않아도 될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과학인데 100년전의 과학실험이 무슨소용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다시 생각해보니 아이가 배우는 과학은 이미 100년전에 발견한 기초 과학들이 많다는 점을 깨달았어요.
아이도 100년전 아이들도 나와 똑같은 실험을 했다는 점이 흥미롭고 신기해 하더군요.
총 28개의 실험이 있고 다 학교에서 배웠고 또 앞으로 배워야할 과학들이네요.
책을 한두장 보더니 어느날 양치하러 화장실에 가서는 나오질 않는거에요.
뭐하나 싶어서 봤더니 양치컵에 물을 담을두고는 물위에 바늘 띄우는 실험을 하는거에요.
성공하고 나선 어찌나 좋아하던지...^ ^
이때를 놓칠새라 바늘이 물에 뜨는 이유 즉 표면장력에 대해 책 뒷부분에 있는 설명을 해줬더니... 아~그렇구나....^ ^
클립도 띄워보고 작은 쇠붙이를 찾아와서 또 띄워보고...
평소같으면 게임하거나 만화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는데 과학을 배운다는 느낌없이 놀이하듯 실험을 하니깐 게임처럼 재미있나봐요.
그리고 과학에 관심없던 둘째 딸이 좋아하는 실험도 있어요.
예쁜 만화케릭터를 좋아해서 종종 따라 그려보곤 하는데 정말 눈이 얼굴에 대부분을 차지해버리는 괴물(?)같은 모습을 그려서 속상해 하더라구요.
먹지를 사다가 해보라고 했는데 손에 검은먹지가 다 묻고 먹지가 움직이는 바람에 그림이 더 이상해지더라구요.
이 책에 유리 복사기 실험이 있는데 검은색 판자위에 유리판을 중간에 세워좋고 도안과 종이를 놓아요.
얼굴을 비스듬히 옆으로 돌려 유리벽 건너편을 봤더니 정말 도안과 똑같은 그림이 나타나더라구요.
우리딸이 어찌나 좋아하면서 그리던지....너무 잘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벽에 붙여놓고 흐믓해 하네요.
저는 그동안 아이가 과학 학습만화만을 너무 많이 봐서 속상했던 마음이 조금 풀리는것 같았어요.
아이도 만화속 과학만이 아니라 생활속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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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초등 과학 실험]은 1890년 1월 톰 팃(아르튀르 구)이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실험들을 수록한 책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전에 재미있는 과학시리즈로 출간된 과학의 고전중 일부인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 책에 실린 실험들을 보면 지금도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실험들이라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 실험들의 원리는 지금의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의 교과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준비물 역시 집에잇는 접시나, 포크, 양초, 성냥개비, 물, 비누, 종이,동전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아이들과 힘들이지 않고 실험을 해볼수 있다.
[놀면서 배우는 초등 과학 실험]에 수록되어 있는 실험등은 비교적 간단한 실험들이다. 그리고 자세하게 실험하는 방법등이 소개되어 지고 있다. 책속의 그림 세밀한 100년전 삽화와 새롭게 창조한 그림들로 하여금 실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이 책속에는 과학 원리 들여다보기라고 해서 앞에서 한 실험에 대한 과학 원리 이야기가 같이 수록되어 있다. 왜 그렇게 될까? 실험에서 왜그런 결과가 나왔나 하는 원리를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줄수 있는 일종의 부모님을 위한 TIP인 것 같다.
이렇듯, 과학실험하면 거창하게만 생각했고, 집에서는 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단정만 짓던 내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책인 것 같다. 지금 당장이라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실험을 할 수 있겠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과학이란 우리 생활속에 스며있는 재미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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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와 함께 방학동안 즐겁게 본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놀이 가운데 많이 배운다고 하지요. 이 책은초등학교에서 나오는 과학실험을 집에서 해볼수 있도록 정리해 놓은 책이네요. 두께도 그리 두껍지 않아서 보기에도 편하고 질감도 좋은것 같아요. 아빠가 아들을 위해 쓴 책이라 그런지 따뜻함까지 전달되는것 같아요.
이책은 실험에 대한 원리를 설명해주고 모두 칼라와 그림으로 되어 있어요. 어린 유아들도 엄마 아빠와 함께라면 충분히 실험을 할수 있을만큼 재료도 구하기 쉽고 설명도 구체적으로 잘 해주고 있답니다. 이 실험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과 연계가 되는지도 나와 있기때문에 예습도 되고 복습도 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은 눈으로 보는것보다 구체적인 구조물들을 직접 만지면서 더 배많이 배우기 때문에 이렇게 하나하나 실험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관찰력과 호기심과 집중력등 많은 좋은 부분들을 키워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무려 28가지의 실험을 해볼수 있답니다. 하루에 한가지씩만 해도 한달동안 과학과 신나는 시간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실험중 말 잘 듣는 배가 있는데 칼2개가 있어 조금 위험스럽게 보이긴 했지만 어른들과 같이 하면 될것 같아요. 집에 배가 없는 관계로 패스한 실험이지만 정확히 4등분된 배가 접시에 떨어지는 실험이니까 배를 사면 해보려고요.
초등학교에서 이렇게 많은 실험을 하는지 우리때는 별로 실험을 하지 않은것 같은데 부럽기까지 하더라고요. 정말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은거예요. 실험뒤쪽에는 과학 원리에 대한 자세하고 구체적인 설명이 나와 있어요. 원리설명은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님이신 손정우 교수님께서 해주셨더라고요.
이런 재미있는 실험에 이런 과학적 원리가 숨어있다니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되게 깔끔하게 구성된 책인것 같아요. 군더더기가 없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들과 심심해지면 놀면서 배우는 초등과학실험책으로 실험해보면서 과학원리도 배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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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초등 과학 실험은,, 우리아이가 이번 방학때 과학 숙제로 탐구활동 보고서를 만들때 정말 필요한 책으로.. 읽게되었습니다.
정말 책 제목 그대로 놀면서 배우는 초등 과학 실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딸은 과학학원을 다녀보지 않아서 과학의 재미를 혹시 모르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한적이 있어요. 평소 독서 습관을 살펴보면 책읽기 중에서도 과학책은 잘 읽을려고 하질 않아서 나름 걱정이였거든요. 그래서 과학을 좋아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어떤 방법이 좋을까?를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 같은 경우,, 이렇게 아이가 좋아할만큼 요소의 책을 통해 나름대로의 관심을 가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어주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책 제목 그래로,, 아이가 과학을 흥미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이 책은,, 100년전에 출간책이라고 해요. 100년 전이라.. 과학의 기초적인 실험은 변하지 않고 이렇게 100년의 아이들에게까지도 읽히는구나 싶었기도 했고, 속으로 좀 놀라기도 했답니다. 역시..어떤 과목이든, 기본,기초가 중요한가 봅니다^^
총 28개의 실험이 있답니다. 이 중에서 저는 처음에 아이의 입맛에 맞는 것을 시행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주 목표였어니까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 가까이 두고 실험해보고, 관심을 가지게 해주면 좋을꺼 같고, 책의 두께가 실제로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책을 어렵게 여기지 않을꺼 같아요~ 그게 중요하니까요^^ 아이한텐 딱 맞는 책이 되어줄꺼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실험을 성공하면 저 역시 아이한테 칭찬을 듬뿍해주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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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나무의 [놀면서 배우는 생활속 과학]에 이어 서 [놀면서 배우는 초등 과학실험]을 만났다. 실험도구하면 대부분 우리와 거리가 먼 것들이란 생각에 전에는 쉽게 실험에 도전해볼 생각을 갖지 못하고 기관이나 단체를 통해 해보는 화학실험이 고작이였지만 이 책에선 우리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게끔 전개되어 있다는 점이 이책의 메리트라 할수 있다. 과학공부의 관건은 뭐니 뭐니 해도 실험관찰이 최 우선인 만큼 이론으로 접한 내용을 토대를 근거로 실험까지 해볼수 있다면 알찬 과학공부가 된다. 실험전 무엇을 알아보는 것인가에 관한 실험목표가 주어진다. 학교 시험에서 실험에 관한 문제들이 제법나오고 또 실험과정을 묻는 문제도 적지 않게 나오는 점을 생각한다면실험하면서 그 순서도 꽤 중요한 부분이다.더불어 이 실험과정에서 무엇을 확인하는지도 알아야한다. 가득 찼게, 안 찼게?
준비물-유리컵, 동전 20개, 물(과학 3-1 액체와 기체의 부피) 아주 간단한 실험으로 표면장력을 실험해볼수 있는 예, 본문 18~19
물이 가득 든 컵에 동전을 하나씩 넣으면,물이 넘치지 않고 위로 동그랗게 부풀어 오르는걸 볼수 있다. 이건 바로 물 입자들이 끌어 당기는 표면장력때문이, 넣은 동전의 부ㅍ만큼 유리컵 위로 불룩하게 솟아 오르는 것 , 그런데 동전을 너무 많이 넣으면 표면장력이 한계를 넘어서 물이 넘치게된다. 표면 장력을 확인할수 있는 우리 일상생활에 또 한가지는 방바닥이나 테이블 위에 물을 약간 엎지러 보면 물이 동그랗게 뭉쳐져있는것을 볼수 있다 .
이바사이의 거리가 커지기 때문에 팽창하게 된다.이를 길이팽창이라고 하는데, 평형 막대의 한쪽을 촋불로 열을 가하면 길어지고 걸이진 만큼 무거워져서 기울어지게 되는것
지구위 모든 물체는 지구의 중심을 향해서 중력을 받고 있다. 이때 같은 수직선 위에 있는 물체들은 같은 방향에서 중력을 받기 때문에, 똑같은 곳으로 떨어진다. 천장에 메달린 물을 묻힌 배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은 배가 떨어질 곳을 미리 표시한 것, 실을 끊으면 배가 흔들림없이 물방울이 떠러졌던 곳에 떨어져 그 아래에 있는 칼에 정확히 4조각을 내게된다.......
책은 이처럼 27가지 과학의 원리에 대해 간단한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입증할수 있는 관찰실헙학습을 통해 마술같은 과학의 원리를 생생하게 배울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과학에 흥미없는 어린이들에게 쉽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흥미를 이끌어줌과 동시에 주변의 모든 사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주어 과학공부에 한층더 재미를 붙게 해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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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시작이 참 눈에 띄네요. 사랑하는 아들에게... 라고 되어있어요. 놀이처럼 재밌게 즐길수 있는 간단한 실험들이 담겨있다고. 그래서 아들을 위해 이책을 쓰고 재미있는 실험을 하면서 행복했던 추억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하네요. 책 표지를 보면 처음엔 놀면서? 라는 말이 안얼리는 그런 표지였어요. 그런데 이 부분을 읽어보고 둘러보니 주방이었네요. 우리 집에서 찾을수 있는 재료들로 실험을 할수 있다는 뜻이었나봅니다. 아주 앤틱한 분위기의 그림이지만 내용은 참 재밌어요. 준비물은 접시 1개, 포크 3개, 냅킨 꽂이, 스프그릇. 냅킨 꽂이를 이용해서 받침대를 만들어 보는것. 이렇게 짧은 실험이지만 와~ 신기하다... 그리고 이것의 과학 원리는 책 뒷부분에 모두 설명이 되어있ㅇ요. 포크를 엇갈리게 한다음 냅킨꼳이로 무게 중심을 만들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무게 중심이 낮을수록 물체는 잘 쓰러지지 않고 안정될수 있다는 원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빨대와 종이, 구둣솔, 모직으로 된 천, 비눗물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 천 위에 비눗방을 불어보면 그 천위에 그대로 터지지 않고 있답니다. 정전기를 일으켜서 달걀처럼 세로로 만들어보기도 하고, 비눗방울을 춤추게 할수 있죠. 마찰 전기, 또는 정진기를 이용한 실험이었어요. 비눗방울의 윗부분이 먼저 종잇조각에 끌려 올라가 달걀 모양이 되고, 더 가까이 가면 풍선처럼 뜨기도 하죠. 정전기 유도에 대한 실험인데 흔히 빗을 이용한 머리카락 띄우기를 하는데 여기서 새로운 실험을 만났습니다. 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라서 당장 몇가지 실험은 해볼수 있었어요. 늘 과학책은 직접 실험을 해보고 싶어하는데 잘 안될때가 많거든요. 이 책은 원리도 설명이 잘 되어있고, 장황하지 않아서 아이에게 알려주기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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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이면서 과학을 대중화한 톰팃은 아들과 함께 다양한 실험을 하고 그 실험들을 묶어 '재미있는 과학'시리즈를 펴냈는데 100년전에 출간한 과학고전으로 프랑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과학'시리즈에 실린 실험중 집에서 쉽게 따라할수 있는 흥미진진한 실험들을 골라서 초등교과서 과학원리를 이해하는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이 출간이 되었답니다.
다양한 실험들을 만나볼수 있는데 손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아이들과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더라구요. 과학실험이라하면 재료준비가 힘들어서 포기를 할때가 많은데 <놀면서 배우는 초등과학실험>은 재료도 구하기 쉬우면 쉽게 따라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실험을 하다보면 아이들은 마술같은 과학실험에 감탄을 하게 되고 어떻게 이렇게 되는지 궁금해하기도 하더라구요.. 과학에 대해서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해주어 아이에게 과학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과학원리만 이해한다면 쉽게 접근할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듯합니다.
앞에서 다양한 실험을 해보면서 왜 그렇게 되는지 아이들은 호기심을 가지게 된답니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과학원리 들여다보기>에서는 그 실험의 과학 원리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이 잘되어져 있답니다. 다양한 실험을 해봄으로써 아이들은 신비하고 재미있는 과학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부모들과 함께 실험을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도 선물해줄수 있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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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초등 과학실험이예요~ 정말 놀면서 배울 수 있다면..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텐데.. 왠지 과학이라고 하면 실생활과 멀게만 느껴지고 어렵고 복잡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과학을 정말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생활 주변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재료들로 간단한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와 개념들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프랑스의 작가이자 과학을 대중화한 아르튀르 구가 아들과 함께 했던 다양한 실험들을 묶어서 낸 재미있는 과학시리즈 중에서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실험들을 골라놓은 책이라고 하네요~ 무려 100년전에 펴낸 베스트셀러 과학의 고전이네요~ 과학의 기본 원리를 무엇보다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과학 실험들을 묶어서 하나하나 소개를 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하듯이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니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도 유리병,양초,성냥,접시,포크 스프그릇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라서 더욱 간단하게 실험할 수 있어요~
초등과학교과서와 연계가 되어서 배울 수 있는 과학원리에 대해 자세하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요` 유리병속에 숨을 불어넣어 막아놓고 촛불을 가져다대면 병안에 있던 이산화탄소에 의해 촛불이 꺼지게 된답니다~ 아주 간단한 실험이지만 산소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내뿜는 호흡에서부터 연소와 소화..그리고 이산화탄소의 성질과 활용까지 배울 수 있는 대단한 실험이네요~^^ 그냥 과학원리만 들려주면 쉽게 이해하기 어렵고 금방 잊어버릴텐데.. 이렇게 실험을 해보니.. 왜 그런지 궁금해하고 호기심이 생기고.. 과학의 원리가 머리속에 쏙쏙 잘 들어오네요~^^
스프그릇 받침대를 통해 무게 중심의 원리를 배우고 물의 표면 장력을 통해 바늘이 물에 뜨는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정말 신기해했던 달걀 팽이를 통해 관성의 법칙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주변의 사물을 이용한 간단한 실험을 통해.. 과학이 실생활에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초등 과학과 연계되어 과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다는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네요~ 사실 정말 간단한 실험인데도.. 이렇게 실험을 하니 아이가 더욱 재미있어하고 대단한 과학 실험인 것 처럼 뿌듯하고 흐뭇하네요~^^
밀도와 용해와 용액에 관해 알 수 있었던 5층 액체 탑 실험을 해보았어요~ 시럽을 듬뿍 넣은 커피를 유리잔에 붓고 종이 깔때기를 통해 물을 컵 안쪽 면에 붙이고 살살 부어주면 신기하게도 섞어지 않고 층을 이루며 커피 위로 올라가네요~ 그 다음 와인은 없어서 생략하고 그리고 그 위엔 식용유를 부었더니 3층이 되었답니다. 각 층마다 밀도의 차에 의해 무거운 액체가 아래로 가벼운 액체가 위로 오게 되는 과학의 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실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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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초등 과학 실험 책'을 보니 언젠가 스펀지에서 보았던 리얼 생존 두뇌게임 '머리를 써라'가 떠오른다. 전구 위에 계란 세우기, 컵 안의 성냥개비 옮기기 등의 문제를 풀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을 보면서 상식을 깨면 정답은 더 쉽게 풀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학 실험이라고 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데 '놀면서 배우는' 이란 단어가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왠지 친근감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집 안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실험을 따라 하다 보면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과학 실험이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고, 방법도 비교적 간단해서 이해하기 좋다. 이런 실험들이 100여 년 전에 출간되었다고 하니 놀랍기만 하다. 마치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다. 초등 교과서 연계된 실험들로 꾸며져 있어서 더욱 관심 갖고 읽었다. 실험을 따라 하다 보면 그 속에 담겨 있는 무게 중심, 관성의 법칙 등을 이해하게 된다. 간단한 실험 속에 다양한 과학 원리가 들어 있어서 흥미진진했다. 과학은 어렵게 생각했는데 상식을 깬 방법들로 접근하니 재미있다.
과학의 발전으로 우리의 삶은 놀라운 성장을 했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욱더 무한한 힘을 갖고 있는 것이 과학이다.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힘을 발휘하기도 하고, 마술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우리 아이들도 자라서 세상을 바꿀 멋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낼지 모른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변의 일들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놀이처럼 실험을 즐기다 보면 과학의 세계에 푹 빠져 들게 될 것이다. 앞으로 또 어떤 과학의 힘으로 눈부신 변화를 보일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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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고전이라는 말이 궁금했는데 그 의문이 풀렸답니다. 지은이인 프랑스 작가 톰 팃이 1853년생이더군요. 톰 팃이 자신의 아들에게 과학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과학의 세계에 첫발을 내딪는 아들을 위한 과학 책이랍니다. 아들에게 선물한 책이여서 더욱 쉽게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되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과학책이지만 간결하고 글도 친근한 어조로 작성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네요. 150여년을 이어온 과학실험이 초등교과서의 과학원리를 집안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들과 재료들을 이용해 과학실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지금은 고전이 된책이지만 지금 우리가 읽고 실험해 볼 수 있을 정도로 유익한 실험들이 많이 수록되어있었답니다. 준비물, 설명 , 그림을 통해 실험과정을 알 수 있네요.
각 실험들을 모아 과학의 원리로 설명해 놓은 부분이랍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답니다.
이 책을 통해 총28개의 과학실험을 할 수 있으며 각 실험에는 준비물과 간단한 설명, 그리고 그림을 통해 실험의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설명이 많지 않아 의아했는데 그림으로 대신하고 있어 따로 설명이 필요없고 각 실험에는 실험의 대상학년과 과학책의 단원이 참고되어 있답니다. 실험의 따른 과학원리는 책의 뒷편에 따로 분류되어있어 실험의 과정과 결과에서 오는 원리들을 생각해보고 원리를 들여다보도록해서 과학실험에 더욱 호기심을 갖게 만들었답니다.
3학년 아이를 위한 실험은 가득 찼게, 안 찼게?, 살아 있는 그림자이고, 4학년 아이를 위한 실험은 스프 그릇 받침대, 알쏭 달쏭 수수께끼, 말 잘 듣는 배, 종이 냄비이고, 5학년 아이를 위한 실험은 성냥개비는 설탕을 좋아해, 5층 액체 탑,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 푸코의 추, 끈이 없어도 달려 있어!이고 6학년 아이를 위한 실험은 한병을 가득 채우고 남는 공기, 접시 들어 올리기, 촛불아, 꺼져라!, 춤추는 비눗방울, 은색 달걀, 유리 복사기, 촛불 마술, 공 낚시, 새장 안의 새, 삼색 별이랍니다. 그외 재미있는 실험들도 포함이 되어있네요.
과학을 재미있게 실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고 따로 선생님에게 배우지 않고도 집에서 손쉽게 교과서 속의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우리아이 과학에 관한 방학과제를 할 수 있도록 소스를 준 책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