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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위해 쓴 과학놀이책인만큼 잔잔하면서도 재미가 있는 과학실험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첫 순서인 노래하는 유리잔은 유리잔에 물을 가득 붓고 가장자리의 물기를 잘 닦아요 구 위에 십자 모양으로 자른 종이를 올리고 끝부분을 잘 접어 종이가 떨어지지 않게 한 후 물 묻은 손가락으로 유리잔의 아무 데나 문질러 소리를 듣는 실험인데요 평소 유리잔이나 냄비, 그릇을 나무젓가락, 숟가락 같은 걸로 두들겨 본 경험이 있던지라 아이가 신기해 하면서도 익숙하게 하면서 좋아했어요 이처럼 일상에서 한 번 쯤 접했던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실험이라는 절차를 통해 해보면서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겨볼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은 생각을 했어요
요 실험은 병 속으로 쏙~ 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성냥개비, 동전1개, 유리병1개, 물 이라는 재료로 한다네요 병 입구에 부러뜨린 성냥개비를 올려놓고, 그 위에 동전을 놓고 그 다음 병속에 동전을 넣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만지지 말고 넣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방법은 바로 손가락에 물을 묻혀서 물 한 두 방울을 성냥개비의 부러진 부분에 떨어뜨려 보는 것이랍니다. 그럼 성냥개비 사이가 점점 더 많이 벌어지고 드디어 동전은 어느새 병 속으로 쏙 들어가게 되는 것이랍니다 처음엔 물 한 두 방울을 부러진 부분에 묻히는 게 좀 힘들었는데 정말 그렇게 되는 걸 보니 설명을 들었음에도 신기하더군요 어째서 라고 궁금증이 든 마음을 알아주듯 과학 원리 들여다보기 라고 페이지까지 표시해놨어요 표면장력이 작용한다는 설명을 들어도 이야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은 없어지지 않는데 초등1학년인 우리 아이는 설명을 읽어주니잘 이해가 안되는 모양이지만 저도 신기한 지 계속 해보려고 하네요
진리는 영원한 것처럼 과학 실험은 도구를 달리할 뿐이지 그 원리를 알게 되는 것에는 시간을 초월하는 건가 싶네요 아이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실험들이라 괜찮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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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생활 속 과학>에서는 놀이처럼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간단한 실험들이 수록되어져 있답니다.. 실험도구들도 우리가 손쉽게 구할수 있는 것들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실험을 쉽게 할수 있어서 좋아요. 이런 실험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주며 아이가 과학에 대해 더더욱 많은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어렵게만 생각되는 과학의 원리!!! 과학실험을 통해서 하나씩 알아가면서 그 속에 숨어진 비밀들도 풀어봄으로써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답니다... 처음에는 정말 마술같은 실험들이였지만 그 원리를 알고 나면 과학에 대해서 정말 신비롭고 더더욱 흥미를 느낄수 있는듯해요.
준비물과 함께 과학실험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으며 오른쪽으로는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실험후에는 왜 그렇게 되는지... 뒷부분에 <과학원리 들여다보기>를 통해서 실험에서 만나게 되는 과학원리를 설명되어져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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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지고 일상생활과는 멀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과학의 원리들을 생활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품들을 이용해서 간단한 실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놀면서 배우는 생활 속 과학이예요~ 이 책은 프랑스의 작가이자 과학을 대중화한 아르튀르 구가 아들과 함께 했던 다양한 실험들을 묶어서 재미있는 과학 시리즈로 책을 냈다고 하네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스트 셀러 작품중에서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과학실험들만을 묶어놓아서 쉽게 따라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일단 집에서 간단하게 실험할 수 있도록 재료들도 종이 실 바늘 성냥개비 초 등..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 바로 바로 실험을 해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마술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도 알고보니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 대부분이라서 아이가 더욱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하네요~
노래하는 유리잔이예요~ 그림도 동화책처럼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어렵다는 느낌 없이 쉽게 접할 수 있어요~ 준비물과 실험내용이 소개되어있고 이번 실험에서 배울 수 있는 과학의 원리는 뒷부분에 따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얇은 유리잔 속에 물을 채우고 종이를 올린 후 물 묻은 손가락으로 유리잔을 문질러보니 삑삑~~소리가 나네요~ 마치 유리잔이 노래를 부르는것 같아서 참 신기해하네요~ 그런데 손가락을 십자모양 종이 사이에 대고 문지르면 종이가 천천히 돌다가 종이 끝이 손가락으로 문질렀던 자리에 오면 멈춘답니다~ 이 실험은 진동이 유리잔에 부딪쳐 반사된 진동과 만나면서 소리가 나게 되고 그 진동을 따라가면서 종이가 움직이게 되는 원리를 이용한 거랍니다~ 간단한 실험이지만 진동과 반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그리고 공기의 저항을 알 수 있는 종이 낙하산.. 물체의 마찰력을 이용한 집대와 동전 빛의 반사와 볼록렌즈의 원리를 이용한 병마개를 열지 않고도 할 수 있어 등 생활속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물건을 이용해서 간단한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서 아이가 정말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하네요~
노래하는 유리잔 실험을 해보았어요~ 물과 종이 유리잔만 있으면 되는데 거창한 실험처럼 느껴지네요~^^ 이렇게 재미있고 신기해하는데..정말 진작 해줄 걸 그랬어요~ 그냥 설명으로 과학원리를 이야기해주는것 보다 이렇게 간단한 실험을 해보고 과학의 원리에 대해 이해를 하니 더욱 쉽게 과학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네요~
이제는 사소한 주변의 변화에도 깊이 관심을 가지고 이건 왜 그럴까? 하는 호기심을 갖게 되는것 같아요~
백년을 이어온 재미있는 과학실험들을 골라놓은 놀면서 배우는 생활 속 과학 덕분에.. 과학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 꼬마 과학자가 된것 같이 즐겁게 배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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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은이가 아들과 함께 다양한 기구들을 만들고 재미있는 실험을 하면서 보낸 추억을 기억하며 쓴 책입니다. 이 책에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간단한 도구들로 마치 마법과 같이 신기한 실험들을 합니다. '놀면서 배우는 초등 과학 실험' 과 비슷한 구성으로 이루어졌으며 초등 수준의 과학 지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하나 하나의 실험마다 왜 그럴까? 하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왜 그럴까? 궁금했던 실험들에 대해 지은이는 실험방법과 더불어 친절하게 해설을 해줍니다. 깔대기에 입을 대고 불면 촛불을 끄기 어렵지만, 가장자리에 맞추면 촛불을 끌 수 있다는 사실 접시 위에 그을림으로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사실 두명 격자판에서는 글을 읽기 어려우나, 잘 맞추면 글자가 보인다는 사실 이런 흥미로운 사실 뒤에는 과학의 원리들이 숨어져 있습니다. 뒷편에 있는 과학원리 들여다보기에서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지요. 부모님과 함께 실험을 한다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은 책 과학에 흥미를 붙여줄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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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우리생활 가까운곳에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려면 생활속에서 간단한 실험을 하거나 우리가 경험하는 일들을 과학과 연결해서 이야기 해주는것이 좋을텐데요. 사실상 그렇게 하지 못하는것 같아요. '놀면서 배우는 생활 속 과학'의 작가 톰팃은 프랑스의 작가랍니다. 그는 작가이면서 과학을 대중화한 아르튀르 구의 필명이라고 해요. 톰팃을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실험을 하고 그것들을 묶어서 책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그것도 100년 전이라지요. 이 책은 그중 흥미있는 실험들을 모아 놓았답니다. 100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흥미진진한 실험들을 보면 톰팃은 분명 대단한 사람이자. 멋진 아빠였음이 틀림 없지요. 책 속에 실려있는 실험들은 정말 생활속에서 충분히 할수 있는 실험들이었어요. 실험도구가 많이 필요하지도 않았고 방법이 복잡하지도 않았는데요. 페이지마다 실린 오래된듯한 삽화는 과학고전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실험방법을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또한 권말에는 과학원리 들여다 보기라는 코너가 있어 앞서 소개한 실험에 대한 과학원리를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직접 실험해 보고 과학원리까지 정리를 한다면 과학이 더 재밌어 질것은 분명한것 같아요.
책에 소개된 실험중 '왼손으로 글씨쓰기'가 있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오른손을 사용하지만 양손을 다 사용하면 편리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했답니다. 그런 마음에 왼손으로 글쓰기나 다른 일들을 시도해 보면 불편하고 어렵기만 했는데요. 톰팃은 왼손으로도 글씨를 정확하게 쓸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방법은 오른손에는 연필두께의 막대기를 잡고 왼손에는 연필을 잡고 오른손으로 실제 글씨를 쓰는 것처럼 움직이면 왼손도 똑같이 따라 움직이면서 중간에 끊어지지 않고 글씨를 쓸수 있답니다. 정말 신기하고도 간단한 실험이었던것 같아요. 그동안 왼손으로 글씨를 쓸때는 이제 막 글씨를 배운 아이같았는데 이 실험을 통해 글씨를 써보니 평소 글씨체와 거의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간단한 실험으로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어서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과학은 우리 생활속에 항상 함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게 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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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과학 고전 시리즈 2권 <놀면서 배우는 생활 속 과학>입니다. 이 책 또한 프랑스 출신의 톰 팃 작가가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에게 보내는 두번째 과학실험 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과학을 체험해 볼 수 것으로 조금은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의 실험이 많은듯 해요. 실험하는 것마다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과정도 [<과학>5-2 1.우리의 몸 ]처럼 표시해 주어 연계된 과정을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고학년이 할 수 있는 실험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고학년 들이라면 칼, 가위, 깔때기, 철사, 바늘 등 조심스럽게 잘 다룰 수 있겠지만 그래도 부모님들이 함께 옆에서 지켜보면서 실험을 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바늘이 실에 달려 있을 때와 달려 있지 않을 때의 차이를 갖고 나무판자에 바늘 꽂기나 '하나, 둘, 셋' 이라는 구호를 듣고 이마 위에 글을 써보는 것처럼 실험 내용은 쉽지만 실험결과는 정말 재미를 가득 안겨주네요.
아이가 어찌나 즐거워하면서 재미있어하는지 정말 만족한 시간이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과학 실험으로 재미있는 시간도 보내고 즐거운 과학 실험으로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도 알아볼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고학년 책과 연계된 내용들은 아이가 조금 더 큰 후에 해보려구요.
요즘 호기심도 많은 나이라 실험으로 호기심도 해결하니 아이가 더욱 즐거워하는 모습에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실험 계속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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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제목만으로도 전 당창에 맘이 가더라고요.. 사실 우리생활속 어느곳이나 과학과 연관되어있는건 많은데 그걸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하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를 더해주고픈 생각이 늘 간절했었거든요.. 이책은 70여쪽으로 이루어진 페이퍼북인데요... 내용이 정말 알차네요.. 이책에 실린 실험들은 작가 톰팃이 출간한 '재미있는 과학' 시리즈에 담긴 실험들중 지금도 집에서 쉽게따라할수있는 흥미진진한 실험들을 골라뽑은것으로 초등교과서 과학의원리를 이해하는데도 아주 큰 도움이 된답니다. 그림풍은 진한 수채화풍으로 약간 고전적인 느낌이 드는데요 준비물을 소개하고 간단한 원리를 설명해주고있어요... 그리고 그림으로 독자나 실험자가 쉽게 파악할수있또록 그려져있답니다.
그중 아이와 해본 과학실험은 준비물이 동전만으로 가능한 실험이었어요 동전을 책상위에 놓고 손이나 책상에 손을 대지않고 동전을 움직이는건데요.. 손을 방패처럼 동전뒤에대고 동전4~5센티미터 앞에서 강하게 입김을 불면 그때나온공기가 동전아래로 스며들어 동전이 손쪽으로 튀어오르른 실험이랍니다. 처음에 가능할까 했는데 한두번 성공했답니다. 이렇듯 아주 간단한 준비물로도 가능한 실험이라 유용한 책이랍니다.. 책뒤쪽엔 과학원리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를 돕고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설명하기도 수월하고 저역시 많이 알아가게되네요..
초등연계로도 충분히 활용가능하며 책이 유용해서 두고두고 과학동화와 연계하며 보여줄수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백년을 이어온 과학이야기를 통해 생활속 과학자가 되기에 정말 좋은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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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생활 속 과학
울땡감이 내년 3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
교과서를 미리 보니 생각보담은 딱딱하게 과학용어를 설명을 하는 식이라서 미리서 과학동화나 과학실험등을 울땡감이랑 해 보아야 되겠더군요.
그 와중에 만나게 된 책이 있는데 바로 놀면서 배우는 생활 속 과학이랍니다.
와~! 이 책이 100년두 넘은 책이라고는 이 책을 만나고 첫장을 넘기면서 지금 울땡감이랑 같이 활용을 해 보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멋지고 쉽고 재밌게 해 볼수 있는 과학실험들이 많더군요.
100년전에 프랑스 작가 ‘톰 팃(Tom Tit)'이 아들과 일상생활속에서 해 보던 과학실험들을 이리 엮은 책인데 시대에 뒤떨어졌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않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을 해서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밌게 실험을 통해서 알려주는 재밌는 책이랍니다.
울땡감이랑 간단한 실험들을 책을 통해서 해 보았는데 무엇보담도 프로펠러처럼 낙하하는 종이띠 두장이 변신해서 낙하하는 낙하산,프로펠러 실험은 간단하면서두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던 실험이었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밌게 실험을 통해서 알려주려 했던 100년전의 이 책의 작가처럼 저두 울땡감이랑 간단하지만 일상생활속에서 할수 있는 과학실험들을 많이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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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랑 너무나 똑같이 놀면서 배우는 생활속 과학실험이랍니다. 정말 쉽게 집에서 할수있는것들이 많아서 너무나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 원리를 이용해서 하나하나 만들어 보면서 실험할수있는 것..특별한 도구없이도..말이죠.. 어렸을때 많이 해봤던 병입구에 부러뜨린 성냥개비를 올려놓고 그위에 동전을 놓죠.. 손을 만지지 않고.. 병속에 동전 떨어뜨리기.. 어렸을때 해봣던 생각이 너무 새록새록 나더라고요.. 우리 태한이한테 해주고싶었는데 왜 성냥개비가 없는지 원.ㅠㅠ 가장 쉽게 퍼즐만들기를 해볼수있을거 같아요 가위로 정사각형 종이의 세면을 자른후에 퍼즐을 만드는거죠.. 선을따라가면서 종이를 자르고 네조각이 된 종이를 섞어서 다시 정사각형만들기.. 태한이를 시켜봤더니 재밌다면서 조각조각 맞추더라고요.. 좀더 뚜꺼운 종이로 해주면 더좋을꺼 같기도 하고.. ^^ 퍼즐맞추기는 아이나 어른이나 재밌어 하는거 같아요. 노래하는유리잔.. 멋진 화살.. 입김의 힘..등.. 정말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도구 대부분 종이나 풀을 이용해서 너무 쉽게 실험을 할수있는 재밌는 책이랍니다. 집에 원리 과학책이있는데 거기에 나오는 책 한권한권보다 생활속 과학책 속에 전부 의미가 담겨있는것 같아요.. 엄마와 함게 놀면서 과학을 배우면 더더욱 좋아하겠죠? 오늘은 꼭 간단하게 병뚜껑하고 동전넣는거 해보려고요.. 성냥개비가 아니라 이쑤시개도 가능한지. 한번 실험해봐야겠어요~ 정말 마술이라고 하면 좋아할꺼 같아요. ^^
초등 교과서에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니.. 초등전에 있는 아이들이 한번쯤 접해보면 좋을것 같답니다. |